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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콕 하고 학원도 못 보내다 보니 딸 아이 위해서 바이엘을 주문 해서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주문 하는 김에 저를 위해서도 명곡집 주문 했습니다. 책 보는 순간 똑같은 표지를 보고 너무 반가워, 40년 전으로 돌아간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러나 피아노 실력은 40년 전으로 돌아갈 수가 없네요 ㅠㅠ 쉽게 쳤던 명곡집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학교 종소리로 유명한 "엘리제를 위하여" 부터, 축혼 행진곡 까지 옛날 추억 소환하는 곡들이 꽉 있었지만, 명곡집보다 차라리 소곡집부터 다시 사서 봐야 할것 같네요. 눈 따로, 손 따로, 몸 따로 ㅋㅋ 집 콕 하면서 연습 많이 해야 겠어요 . 자전거랑 피아노는 시간 지나도 안 잊는다고 누가 그랬는데 다 거짓말 이네요. 예전 표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갈등없이 바로 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잘 볼 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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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에서 출간한 피아노 명곡집 1권입니다. 옛날 옛적 어렸을때 쳤더 명곡집인데 똑같아서 놀랐네요. 피아노 안치다가 쳐보려니 악보집이 필요해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유명한 클래식 음악들이 많아서 연습하기에 좋습니다. 그런데..오랜만에 보니..생각보다 어려운 곡들이 많네요..ㅎㅎ그래도 차근차근 보고 연습하기 좋습니다. 곡이 많이 수록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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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취미로 치는 사람도 피아니스트 못지않게 잘 칠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피아노 취미로 치는 사람도 열공과 끈기를 갖고 연습을 많이 하시면 피아니스트 못지않게 잘 칠 수 있다고 믿고 저는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귀에 익숙한 음악이 담겨있는 악보로 구매하려고 이 책을 구매했는데 배송은 느렸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잘 산것같아요. 시리즈로 다 사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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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는데, 예전에 사용하던 악보가 없어서 새로 몇권을 샀습니다. 옛날 그대로인 듯한 표지가 정겹네요. 한곡씩 익숙한 곡을 연습하는데, 어린 시절 생각도 나고 즐겁습니다. 한참 배울 때만큼은 못치겠지만 기분전환 겸해서 치고 있으니 좋습니다. 예전에 배웠던 익숙한 곡들 그대로 인듯 해서 더욱 좋은데, 스프링제본이면 편리하겠지만, 그만큼 가격도 싼 것 같아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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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40년 가까이 치다 보니 책이 너무 낡아 새로 구입했어요. 시간이 지나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이번에 명곡집 1,2권 같이 주문했는데 2권에 있던 악보 몇몇이 1권으로 들어오고, 새로 추가된 곡도 좀 있더라구요. 반면, 2권은 몇몇이 빠진 채로 추가된 곡들은 없는 듯.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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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책이 너무 오래되고 낡아 자꾸 뜯어지니 새로 구입했어요. 다섯 가지쯤 추가된 곡들이 있던데 그 중 캐논은 정말 누가 편곡했는지 너무 수준 낮고 경박해서 놀라웠어요. 조지 윈스턴 곡에 익숙한 세대라면 다들 공감하실 거에요. 어쨌든 피아노만 30년 넘게 치고 있는데, 책 펴서 목차를 보니 기존 명곡집 1,2가 1에 다 들어온 느낌입니다. 조금 실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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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전부터 보던 표지그대로에요. 스테디셀러 명곡집 악보 필수로 피아노치는 사람엔 집에 다 하나씩 있죠. 소녀의 기도, 녹턴, 캐논, 앨리제를 위하여, 결혼행진곡, 축혼행진곡, 은파, 가보트, 워터루전쟁등...주옥같은 명곡 집합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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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명곡집 1은 바흐, 쇼팽, 베토벤 등 유명 작곡가의 클래식 곡들을 모은 피아노 악보집입니다. 「엘리제를 위하여」, 「터키 행진곡」 같은 익숙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어 연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양한 명곡을 한 권에서 연습할 수 있어 피아노 실력을 키우고 클래식을 즐기기에 좋은 교재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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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전 초1 때 제가 배우던 피아노책이예요 이제는 초1 제 아이에게 선물했어요. 그책 그 곡 그대로 너무 큰 감동입니다. 변함이 없어서 제 추억과 아이의 추억을 동시에 갖게 되었어요. 제가 좋아하던 곡을 아이도 그대로 느끼네요.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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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전 피아노 학원 다닐적 구매했던 명곡집이 표지까지 그대로 아직 판매중이네요. 피아노도 한 번 배우면 영원히 몸이 기억하는 영역이라 그런지 어릴적만큼은 아니지만 50살을 바라보는 지금도 연주할 수 있어 좋아요. 매일매일 연습해서 명곡집 수록곡 모두 완곡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