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5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는 아닐지라도 만족스럽습니다.
"최고는 아닐지라도 만족스럽습니다." 내용보기
영어시험을 준비하면서 겸사겸사 문법을 한 번 훑어봐야겠길래 구입했습니다. 대학에서 영어전공을 하긴 했는데(졸업한 지 5년도 넘긴 하였으나..) 학교때 보던 문법책(A Student's Grammar of the English Language, Longman)은 시험준비로 보기엔 양이 많아서 실용적이면서도 자세히 나온 문법책을 찾다가 고른 게 이 책입니다. 물론 단순히 토익 정도의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목적으
"최고는 아닐지라도 만족스럽습니다." 내용보기
영어시험을 준비하면서 겸사겸사 문법을 한 번 훑어봐야겠길래 구입했습니다. 대학에서 영어전공을 하긴 했는데(졸업한 지 5년도 넘긴 하였으나..) 학교때 보던 문법책(A Student's Grammar of the English Language, Longman)은 시험준비로 보기엔 양이 많아서 실용적이면서도 자세히 나온 문법책을 찾다가 고른 게 이 책입니다. 물론 단순히 토익 정도의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목적으로만 보기엔 좀 부담스럽구요(토플 준비하는 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저처럼 쫘악 정리를 한 번 해 보고 싶은 분, 제대로 된 영문법 책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 그러면서도 크게 부담스럽거나 어렵지 않은 책을 찾으시는 분께 권해드립니다. 영어를 오래 동안 손 놓으셨거나 하시면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원서'니까요. 하지만 제대로 공부하실 분들은 우리나라에서 나온 문법책보다는 쉬운 '원서'로 공부하세요. Grammar in use... 시리즈라도 말입니다. 편집은 그다지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책 크기가 작고(21.5x13.5cm) 종이가 두꺼운 편이라 책이 무거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책 살 때 편집도 많이 비중을 두는데, 이 책은 간신히 별 세개 줬습니다. 보통 생각하는 문법책처럼 1장은 동사, 2장은 명사.. 이런 식은 아니구요, 39개의 소제목으로 나뉘어져서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 소개에 목차가 나와있네요. 아, 그리고요, 이 책 알라딘에서 좀 더 싸게 판답니다(2003년 3월 기준). Yes24에서 이 책은 최저가 보장도 안되구 해서 전 알라딘에서 구매했네요...
b*****3 2003.03.2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시대의 유물...
"구시대의 유물..."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출간된 것이 1960년도이다. 얼마나 오래된 책인지 알 수 있다. 네 번째 판이 1986년도에 나오고 그 이후로는 더 이상 새 판이 나오지 않았다.책이 오래된 만큼 최근 이론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문법 기술에 있어서 오류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옛 향수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구입해도 좋겠지만 그럴 목적이 아니라면 다른 책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
"구시대의 유물..."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출간된 것이 1960년도이다. 얼마나 오래된 책인지 알 수 있다.

네 번째 판이 1986년도에 나오고 그 이후로는 더 이상 새 판이 나오지 않았다.

책이 오래된 만큼 최근 이론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문법 기술에 있어서 오류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옛 향수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구입해도 좋겠지만 그럴 목적이 아니라면 다른 책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

이 책은 요즘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출간된 문법서 중에서는 Eastwood의 Oxford Learner's Grammar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