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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의 분석설계 및 업무와 관련된 일을 하신다면 추천해드립니다. 모델링이라는것이 수많은 경험과 이론이 베이스가 되어야 하지만... 이책은 소설책 보듯 편하게 읽을수 있습니다. 게다가 중요한 모델링의 개념 및 설명을 친절하고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매우 감탄스러웠습니다. 사실 현장에서는 관습적으로 경험에 의해서 그냥 하던 업무를 좀 정리할수 있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아주 초보분보다는 한번정도 SI프로젝트에서 테이블 설계 등을 해보았거나, 해보아야 하는 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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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의 분석설계 및 업무와 관련된 일을 하신다면 추천해드립니다. 모델링이라는것이 수많은 경험과 이론이 베이스가 되어야 하지만... 이책은 소설책 보듯 편하게 읽을수 있습니다. 게다가 중요한 모델링의 개념 및 설명을 친절하고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매우 감탄스러웠습니다. 사실 현장에서는 관습적으로 경험에 의해서 그냥 하던 업무를 좀 정리할수 있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아주 초보분보다는 한번정도 SI프로젝트에서 테이블 설계 등을 해보았거나, 해보아야 하는 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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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에서...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파트들이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가 DB모델링이 아닐까 한다. 대학 과정이나 프로그래머로 일하다 보면... 당연히 디비를 운영하는 기본적인 내용을 공부하고 학습한 후 어느정도는 다룰 수 있겠된다. 하지만 모델링이란것이 아주 섬세하면서도 너무 추상적인지라.. 제대로 익히는데는 상당히 어렵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db관련 책들 대부분, 정규화를 비롯한 모델링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책은 별로 없다. 다들 그냥 정규화에 대한 간단한 소개 정도만 할 뿐..... 그 만큼 기타 다른 IT부분에 비해서 자료량도 적다고 볼 수 있다. 모델링에 관한 책이 몇 권 있긴한데...너무 딱딱하고 잘 와닿지 않는다..ㅠ,.ㅠ 현실에서 대기업 및 극 소수 업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에서 프로그램일과 db일을 병행해가며 일하는 분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분들에게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전문 dba에게도 좋은 책이다. 모델링이란 책 몇권 본다고 한번에 습득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선생님 같은 좋은 책이 절실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이 바로 그 선생님과 같은 책이 아닐까 한다. 저자분이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쉽게 잘 풀어 쓰신거 같다. 책이 얇음에도 불구하고, 모델링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에 대한 내용이 적절하게 잘 구성된거 같다. 저자가 모델링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쉽게 잘 풀어 쓸지 고민한 흔적들이 여기저기 옅보이는 좋은 책인거 같다. db를 좀 더 알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추천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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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오라클 또는 MSSQL 등 굵직한 서적의 데이터베이스 책을 학습하면서 전문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버를 다루는데 필요한 간단한 DB운영능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통해 데이터모델링을 학습하면서 그 동안 내가 알고 있던 DB는 생각했던 것 이하의 수준밖에 안되었다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현장에서 프로그램과 SQL을 짜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개발자와 데이터 모델링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보고자 하지만 적절한 서적과 멘토가 없는 초보 설계자를 독자로 생각하고 작성된 책이다. 비록 개발자도 설계자도 아니지만 그 동안 서버를 운영하면서 DB의 데이터 구조는 물론 데이터모델링에도 관심을 갖고 있었기에 이 책이 앞으로 DB와 더 친숙해질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은 데이터 모델링의 핵심과 본질에 대해 다른 자료나 책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않은 관점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는하지만 모델링 이론에 대해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것을 설명하고 있지는않다. 그래서 책에서 이야기하는 큰 그림을 보여주고 전체 흐름에서 지금 어느 부분을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8~9페이지에 이 책을 학습하는데 필요한 구성 지도가 그려져있다. 그렇기에 책을 읽으면서 이 그림을 참조한다면 현재 어느부분을 학습하고 있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데이터모델링을 학습하다보면 기존에 DB를 다루면서도 전혀 모르고 지나쳤던 관계구조는 물론 다양한 DB의 개념들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될 것이다. 특히, 범주화와 추상화, 엔터티의 본질, 정규화 이론, 식별자 등 막연하게만 알고 듣고 넘어갔던 내용에 대해 확실히 개념을 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현재에 필요한 데이터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마지막 챕터에서는 하둡, NoSQL, 몽고디비, 빅데이터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으니 관심을 갖고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제 데이터베이스는 분야를 막론하고 어느분야에서든 쓰이지 않는 곳이 없다. DB를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더라도 IT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DB 테이블구조가 어떻게 생성되고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작은 관심을 무리없이 대변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