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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책 시리즈는 그 동안 다 사서 보았다. 왠지 착한 책이라는 느낌 때문에.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소개하고 그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조금씩 바뀌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재미있게 읽었다. 여러 식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음식과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식품에 대한 감사함이 생겼다.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가 없는 건강한 음식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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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만 해도 먹을것이 귀했는데 요즘엔 먹거리가 풍성하니 식탁도 풍요로워졌는데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슈퍼푸드를 세계문화와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더불어 각 먹거리들의 얽힌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문화, 레시피까지 살펴볼 수 있어
유익한거 같아요.
먹거리에 대한 각 나라별 이야기들을 토대로 그 문화를 접할 수 있어요.
단순히 설명식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서 만나보니 좀더 흥미진지하게 살펴볼 수 있더라구요.
토마토 축제..
스페인의 발렌시아 지방 작은 마을인 부뇰은 세계적인 토마토 축제로 유명해요.
매년 8월 마지막 수요일엔 축제가 열린다죠..
토마토는 꽉 쥐어 으깨서 던져야 해요. 아무래도 덩어리가 있음 던졌을때 아플테니 말이죠.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모여 토마토를 집어던지고 온몸으로 맞고 토마토로 샤워를 하고..
앞서 토마토에 대해 살펴봤으니 이번엔 오물조물 레시피로 토마토를 사용한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각 조리단계에 맞춰 그림컷을 통해 살펴볼 수 있고,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와 따라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토마토란 먹거리에 대해 살펴보고 그와 관련된 나라의 문화를 엿볼수 있으며
마지막엔 관련 레시피를 통해서 요리도 해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요즘 융합적인 사고를 요하는 것들이 많은지라 이렇게 관련지어 볼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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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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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음식물들을 만나보기도 하면서 먹거리를 세계문화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이 한 권의 책이 주는 선물이 얼마나 클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답니다. 우리가 살면서 먹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이 또 있을까요? 먹고 싶은 것이 많은 만큼 궁금한 것도 많은 법이라고, 우리가 먹는 것에 너무 관심이 없이 먹기만 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음식이 어떻게 우리 손에 오게 됐는지도 얘기해보면서 먹거리가 태어난 곳이 어디인지 알아보면서 다른 역사까지 알아 보면서 동화도 읽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았답니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먹거리들은 감자, 블루베리, 치즈, 토마토, 연어, 올리브, 콩이었답니다. 이야기 하나 들어갈 때마다 지도에 그 음식의 해당 식품의 원산지가 어느 나라인지 지도상에 표기가 되어 있답니다. 그렇게 동화가 시작이 됩니다. 활자도 큼직하게끔 되어 있어 삽화도 잘 그려져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이 두껍다고 해도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7가지 먹거리와 이어지는 7개의 나라. 세계여행을 음식으로도 이렇게 해볼 수가 있 다는 것이 새로운 발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동화가 하나 끝날 때마다 해당 먹거리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까지 들어 있다 보니깐 아이들이 만들어 보고 싶게끔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면 세계사를 접해봤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동화 속에서 나오는 시대적 배경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음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사람들의 지혜가 이렇게 역사적 아픔을 잊고 견겨내게 해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답니다. 음식으로 또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다보니 그 시대적 배경에도 관심을 가져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음식에 민족성까지 담겨져 있다는 것을 새삼 어른들까지도 다시 알게 된 것 같네요. 이야기 하나 끝날 때마다 더 알아볼까요 코너가 있답니다. 그 부분에서 먹거리가 가지고 있는 영양이라던가, 더 자세한 정보가 들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책을 접하면서 음식을 귀하게 여길 줄도 알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자연에서 나온 식품들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덕분에 음식이 개발되기도 한다는 것을 여기서도 배우게 되네요. 어떤 분야에서든 포기하지 않아야 무엇이든지 되는 것이라는 것을 음식에서도 알게 된 것 같아요. 책 뒤에 또 14가지의 슈퍼푸드가 있다는 것을 추가적으로 알려줍니다. 음식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아 가면서 몸에 좋은 식품들을 얼마나 챙겨 먹고 있는지 아이들과 대화를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니 우리가 먹는 것중에 얼마나 해로운 것들이 많은지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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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이 책은 먹거리들의 원산지, 전파 과정, 그리고 얽힌 이야기 등 세계의 먹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울 아이가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이 책을 다 읽더니, 저녁 반찬으로 나온 감자조림을 집으면서 '아일랜드 국민을 살린 감자'라면서 조금씩 먹기 시작했다. 에바의 아빠가 전쟁에 참여 하기 전에 가족들을 위해 감자를 심어 놓았고, 그 감자 덕에 굶주림을 피할수 있었다. 악마의 식물에서 아일랜드 국민을 살린 감자이야기..를 읽으면서 책에 제시된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기도 햇다.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이 책에서는 감자외에도 블루베리, 카망베르치즈, 토마토, 연어, 올리브 그리고 콩 등 세계가 인정한 슈퍼 푸드가 등장하는데, 아이들에게 세계의 먹거리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자져다 줄수 있으리라 본다. 그리고 음식과 관련된 유래와 역사 그리고 세계 문화를 배우면서 동시에 슈퍼푸드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주었다. 사람에게 유익한 블루베리를 개량해 농장에서 키울수 있게 한 엘리자 베스 화이트와 코빌 박사의 이야기도 재미있엇다.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때 새 공화국은 자신들과 듯이 다른 농민들과 사제들을 탄압했다. 그때 장 봉부스트 신부가 탄압을 피해 노르망디 지방의 카망베르 라는 마을에 숨어 지내게 되엇다. 장 신부는 고마움의 표시로 수도원에서 만들었던 치즈를 만들어 주었고 이것을 시장에 내다 팔면서 '카망베르 치즈'가 알려지기시작했다고 한다. 울 아이는 부뇰 토마토 축제가 상당히 재미있다고~~자기도 한번 신나게 토마토 축제를 즐기고 싶다고 말한다. 암튼,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이 책에서는 먹거리 이야기를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내면서 구체적이면서 정보까지 더해 지니 그저 우리가 먹는 음식 재료로만 보지 않게 되었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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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슈퍼푸드(감자, 블루베리, 치즈, 토마토, 연어, 올리브, 콩)과 함께 떠나는 맛있는 세계여행책이다. 7가지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와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7가지 먹거리를 이용한 레시피까지 소개되어 있어 홈 쿡이 대세인 요즘 가족들과 함께 요리까지 즐길 수 있다. 일곱 편의 동화 속에서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할 수 있어 교과 공부와 연계할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꼭 읽혀줘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비슷한 종류의 책으로 '식탁 위의 세계사'도 읽었었는데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는 보다 쉽고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 저학년들부터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식탁에서 자주 보는 먹거리들의 원산지, 전파 과정, 먹거리에 얽힌 이야기 등을 접하면서 좋은 먹거리들을 편식 없이 골고루 잘 먹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책인 것 같다. 책 속에 소개된 먹거리들로 어려운 시기를 넘길 수 있었고, 민족의 정통성을 이어주는 역사를 품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 있던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기도 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힘이 되어준 먹거리들이다. 7가지 먹거리에 얽힌 동화를 읽으며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 감자와 아일랜드, 블루베리와 미국, 치즈와 프랑스, 토마토와 스페인, 연어와 러시아, 올리브와 팔레스타인, 콩과 우리나라에 얽힌 7가지의 동화 들 중에는 역사적 사실과 문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평소 즐겨먹던 음식에도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걸 알아가는 것 또한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 생각한다. <더 알아볼까요?> 코너를 통해 먹거리와 연계된 나라에 대한 소개와 역사,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시기라던가 전파 방법. 재배방법에 대한 소개도 담고 있다. <오물오물 레시피>에서는 먹거리를 이용한 간단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세계의 슈퍼푸드>을 소개하고 있다. 블루베리, 오렌지, 토마토, 콩, 대두, 귀리, 호박, 시금치, 브로콜리, 연어, 칠면조, 호두, 녹차, 요구르트 등이다. 맨 뒷장에는 교과과정 연계표를 소개하고 있다. 초등 3학년의 사회, 도덕, 실과 교과에서부터 6학년까지 두루두루 교과과정에 연계되어 있어 교과학습 참고용 독서 책으로도 추천한다.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착한 먹거리와 함께 맛있는 세계 문화사를 만나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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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 곳곳의 음식문화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또 즐겁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특별한 의미를 두게 되고 신나는 마음으로 아이랑 함께 이 책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미국이 블루베리, 그리고 프랑스의 치즈, 러시아의 연어, 또 우리나라 한국의 콩 이야기까지 다양한 세계 곳곳의 음식문화와 그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들까지 모두 아울러서 들어보고 다양한 정보들도 탐색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네요!
또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슈퍼푸드' 이야기에도 눈이 저절로 커지면서 집중할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곱 편의 동화 속에서 음식문화를 더 재미있게, 그리고 기억에 오래 남을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별히 이 책의 구성에서 '오물조물 레시피'는 먹을 거리들을 잘 활용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코너여서 아이가 특히 좋아하네요.
동화들을 살펴보면서 식문화가 당대의 그 민족이나 나라를 살려내는 역할을 할 정도였다는 내용에도 마음이 많이 머물렀고, 또 건강한 먹을 거리의 음식문화가 바로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고 또 사람들의 관심사인만큼 많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살펴보면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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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김치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조선시대에 고추가루가 들어왔으니 그 전에는 김치가 모두 하얀 색이였다고 하니 아이들이 너무 이상한가 봅니다. 지금 우리가 먹고 있고 기르고 있는 작물 중 외국에서 들어온 것들이 많은데 아이들이 전혀 그런 걸 모르고 있어서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한번쯤 알려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아이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크고 호나경을 생각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북멘토에서 나오는 세계를 바꾸는 착한 이야기 시리즈를 참 좋다하더라구요. 이번에 나온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는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을 통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얼른 보여줬습니다. 책에서는 감자, 블루베리, 카망베르치즈, 토마토, 연어, 올리브, 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가 자주 먹거나 요즘 주목받는 음식들이라서 친근하네요. 각 먹거리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책 내용을 읽어보니 먹거리가 그냥 먹거리로 끝나는게 아니라 같은 시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고 공동체를 모아주는 역활도 해주네요.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음식에 이런 사연들이 있는줄 몰랐다면서 책을 읽으면서 전혀 몰랐던 다른 나라의 역사를 알 수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감자를 악마의 음식이라고 생각했던 걸 보면서 아이는 선입견에 대해서 그동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의 선입견이 좋은 먹거리를 한순간에 먹지 못할 음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고 하네요. 아이는 지금은 세계 어디에서든 제배하고 먹어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먹거리들의 원산지나 전파 과정과 먹거리에 관련된 이야기를 알 수 있었고 이야기 뒤쪽에 나오는 더 알아볼까요?를 통해 잘 몰랐던 나라들과 먹거리에 대한 내용도 알 수 있어서 좋다네요. 아이는 제일 좋은 건 바로 레시피라면서 책에 나와 있는 레시피가 간단해서 다 만들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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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도 역사가 있다는 사실, 혹시 아셨나요? 주변에서 흔하게 먹는 감자부터,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와 올리브, 치즈와 토마토, 그리고 콩까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은 접하기 어려운 음식들까지 그 역사와 숨은 이야기, 다양한 조리법까지 담은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가 북멘토에서 출시되었는데요.
사실, 음식에 어떤 역사가 담겨 있을까? 고민하지 않고 요리하고 먹어왔기 때문에 색다른 주제로 엮은 이 책이 무척 흥미롭게 느껴졌었어요. 특히, 음식과 음식을 만드는 재료에 관심이 많은 션냥에겐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던 책이기도 했구요.
감자에 이렇게 슬픈 사연이 숨어 있었다니~ 영국의 침략을 받아 힘들었던 아일랜드인들의 배고픔과 희망이 되어 주었던 감자 이야기는 평범한 재료이지만 하나의 음식이 한 민족에게 얼마나 큰 의미로 다가올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는데요.
이제는 너무도 흔해 질릴 지경인 감자가 한 때는 너무도 소중하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게 해주었던 소중한 음식이었다는 사실이 션냥에겐 나름 충격적이었던 모양이예요.
사실, 종종 음식을 함부로 남기거나, 먹다가 그냥 버리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내가 버리는 음식이 한 때는 소중한 음식' 일 수도 있었음을 아이가 깨닫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해서 더욱 의미 깊었던 내용이기도 했답니다.
책 뒷편에 보시면 감자와 인연이 깊은 나라인 아일랜드와 감자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담겨 '감자와 아일랜드' 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에게 '감자'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한 나라를 희망으로 건져올렸던' 의미 깊은 음식으로 기억되겠죠?:)
각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 장마다 요렇게 레시피가 있어서 요리를 좋아하는 꼬마 숙녀들에겐 만드는 즐거움까지 선사해 주는 책인데요. 안 그래도 감자 좋아하는 딸아이가 감자전 같이 해보자면서 성화랍니다~ㅎㅎ
각 장 마다 감자 외에도 블루베리, 토마토, 올리브, 치즈, 그리고 콩까지 다양한 음식들의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멋진 조리법까지 담겨 있어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 아이와 함께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로 음식의 역사와 요리까지 한 번에 섭렵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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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또 편식이 심한 아이의 습관을 고치는데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7가지 슈퍼푸드는 건강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까지 지킬 수 있게 하는
일반적인 세계사나 역사책과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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