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오공은 프리더를 이기지만 결국 폭발하는 나메크 성에서 탈출하지 못합니다. 다른 이들은 모두 지구에 오고, 2년인가 3년에 걸쳐서 하나하나 다 부활. 나메크 성인들은 새로운 별을 찾아 이주해가고, 베지터는 부르마 집에서 지내게 됩니다. 사복 입은 베지타 귀엽네요...ㅎㅎ 어쨌든 이 와중에도 손오공은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 그보다 먼저 프리더가 자기 아빠를(!) 데리고 옵니다. 프리더 성인 아니었나보네요ㅋㅋㅋ 파파 데리고 오는데 파파 옆에 있으니 키차이가 엄청나게 납니다. 아가였나봐요. 어쨌든 파파를 데려온 프리더는 파파 찬스를 이용해 이번에는 지구를 몰살시키려 하는데... |
|
드디어 트랭크스가 등장한다. 먼저 손오공은 무사히 프리더를 무찌르고 나메크 성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이제 무사히 지구와 우주에 평화가 찾아온 줄 알았다. 나메크 성인들도 자신의 별을 찾아 이동하였고, 천진반, 차오즈 등 많은 친구들이 살아났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프리더가 지구로 찾아온 것이다. 그는 강력한 자기 아버지와 함께 지구로 쳐들어왔다. 여기서 우리의 트랭크스가 등장한다. 과연 트랭크스는 얼마나 강한가? |
|
드래곤볼 28권을 읽었습니다. 프리져가 자신의 비장의 기술이라고 자랑한 기술은 도리어 그의 몸을 반으로 잘라버립니다. 목숨을 구걸하는 프리져에게 손오공은 자신의 기를 조금 나누어주지만 프리져는 반성하지 않고 손오공을 공격하나 결국 그 공격은 실패하고 크게 다칩니다. 나메크성은 폭발하고 죽은 줄 알았던 손오공은 살아 천천히 지구로 돌아오게 되니다. 그리고 몇년 후 프리져와 프리져의 아빠가 지구를 공격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죽은줄 알았던 프리져는 기계로 몸을 거의 대체한 채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그 둘은 한 명의 지구인에게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처참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 지구인은 미래에서 온 사람으로 베지터의 아들 트랭크스입니다. 트랭크스가 나옴으로서 이야기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앞으로 트랭크스와 함께 펼쳐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