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을 형에게 빼앗기고(?) 그린우드라는 기숙사에서는 선배들에게 당하기만 하는 불운의 소년 카즈야.... 중반까지 사서 보는데 갈수록 재미가 있어 즐겁다. <여기는 그린우드>는 메세지가 없는 만화이다. 요즘 호모만화의 야오이의 시초가 된 만화인데 이 만화에는 여장은 좀 있어도 동성애적인 면은 적다. 이 만화가 야오이의 시초가 된 것은 남자 기숙사를 배경으로 별 의미없는 하루하루의 만화이기 때문이다. ^^ 메세지도 위기도 그렇다할 결말도 없지만 그것이 이 만화의 매력이다. 때문에 이 만화이후에는 남자 기숙사물이 빗발치고 현재 야오이문화까지 만든 게 아닐까나. 이제 반 정도 남았으니 즐거운 결말을 그리고 불운소년 카즈야의 행복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