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천문을 보고 이 책의 리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세종때 훈민정음 제작을 반대하는 세력이 영화 속에서 그려졌기에 제작에 여자인 소율이 참여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만약 그랬다면 소설에서 어찌 그려냈을까 궁금한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소율은 당차고 귀엽게 승준은 잘생기고 친절하게 그리려고 하신것 같지만 생각보다 남, 여 주인공 둘 다 매력이 없었어요. 그
영화 천문을 보고 이 책의 리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세종때 훈민정음 제작을 반대하는 세력이 영화 속에서 그려졌기에 제작에 여자인 소율이 참여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만약 그랬다면 소설에서 어찌 그려냈을까 궁금한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소율은 당차고 귀엽게 승준은 잘생기고 친절하게 그리려고 하신것 같지만 생각보다 남, 여 주인공 둘 다 매력이 없었어요. 그냥저냥 읽을만했다로 요약 가능한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