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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흥미로워서 구입한 책 내용은 기대 이상이었다.
깊은 지식을 갖고 히브리 원어가 갖는 의미와 그에 따른 해석 그래서 성경 행간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고 참 재미있게 읽었다
책 읽고 그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편이 아닌데 이 책은 내용이 생생하다
사실 읽은지는 꽤 오래되었다 발행일 자체가 2001년이네
얼마전 신문보도에도 토리노의 성의라고 불리는 것이 과학자들의 실험과 함께 14,5세기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왜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부활을 자꾸 붙잡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부활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 사람 다 아는 이야기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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