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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의학 전문기자로 재직시 연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얼굴, 입, 귀, 목 등등 인체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기능을 알기쉽게 그리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우리 몸의 각 부분중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고 개개인 스스로가 각각의 기능을 잘 이해하고 질병을 사전예 예방하는 활동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우리 몸에 대해서 두루 살펴보고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으시고 인체와 건강에 대한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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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인간의 계속된 화두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면서도 정작 내 몸에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지식이 전무하다. 역사지식이 없으면 제 아무리 아름답고 오래된 탑도 그냥 돌이다. 몸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그냥 그런갑다...남들도 그런다더라..하고 넘어가게 된다. 이 책을 읽은 뒤로 내 몸의 변화, 내 몸에 붙어 있는 하나하나에 관심이 가고 그 전과는 달리 느껴진다. 내 몸을 보는 시야를 넓혀준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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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신문에서 얻을 수 있는 건 '파편화된 지식'(fragmented knowledge)'라고 믿는다. 하지만 저자의 신문기사는 그걸 상당분 뛰어넘었다.
신문에서 시리즈로 연재돼 조각조각 읽은 내용을 한꺼번에 읽을 수 있게 해줘 고맙다. 아프면 불쌍하기 짝이 없는 게 우리의 삶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따뜻한 위로가 될 책이다.
제목도 재미있다. 내 몸은 내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 들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