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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듣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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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철학. 어쩌면 따분할 수도 있는 주제이다. 게다가 한글도 아닌 영어로 논의되니 더더욱 지겨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테이프에 등장하는 4명의 목소리는 결코 질리지 않는다. 그것은 살아있는 영어 그 자체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산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전부를 듣진 못했다. 지금은 A면만 반복해서 듣고 있다. 잘 안 들리던 것들도, 무슨 단어인지까지는 적을 수는
"영어를 잘 듣기 위하여." 내용보기
종교와 철학. 어쩌면 따분할 수도 있는 주제이다. 게다가 한글도 아닌 영어로 논의되니 더더욱 지겨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테이프에 등장하는 4명의 목소리는 결코 질리지 않는다. 그것은 살아있는 영어 그 자체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산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전부를 듣진 못했다. 지금은 A면만 반복해서 듣고 있다. 잘 안 들리던 것들도, 무슨 단어인지까지는 적을 수는 없더라도 들으면서 이런 단어가 있었구나 라는 식의 귀에 들리는 그 감을 익히게 됨에 따라서 테이프 듣는데 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 것 같다. 기존의 테이프들의 경직되고 왠지 모르게 책을 읽고 있는듯한 느낌이 전혀 없는, 살아있는 영어 그 자체가 바로 이 테이프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아닐까 한다.
q*****2 200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듣는 영어에서 말하는 영어로.. 유용한 오디오 교재
"듣는 영어에서 말하는 영어로.. 유용한 오디오 교재" 내용보기
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잎 시리즈중 가장 추상적인 주제 - 예술, 종교 - 를 담고 있는 테잎이다. 이런 주제를 다루고 있는 듣기교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학습자들의 갈증을 효과적으로 달래줄 것이다. 꼭 정찬용식 학습법이 아니더라도 듣기와 말하기를 학습하는데 유용하며, 살아 있는 구어체 토론영어를 그대로 익힐 수 있는 보기 드문 테잎이다. 아쉬운 점은 미국,캐나다,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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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잎 시리즈중 가장 추상적인 주제 - 예술, 종교 - 를 담고 있는 테잎이다. 이런 주제를 다루고 있는 듣기교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학습자들의 갈증을 효과적으로 달래줄 것이다. 꼭 정찬용식 학습법이 아니더라도 듣기와 말하기를 학습하는데 유용하며, 살아 있는 구어체 토론영어를 그대로 익힐 수 있는 보기 드문 테잎이다. 아쉬운 점은 미국,캐나다,호주,코메리칸 4명의 각기 다른 발음과 억양을 담으려 했다고 하지만 실제 녹음된 것은 전부 미국식 발음에 가깝다는 것. 그리고 녹음속도가 꽤 느린 편이어서 영어시험의 LC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지적하고 싶다.
c*****e 200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