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와 친해지면 이 땅에서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영어라는 장벽을 넘지 못 해 좌절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를 특정 시험을 치루기 위한 수험용 과목 같이 필요할 때만 곁에 두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어는 자존심 강한 애인을 대하듯 그 성격을 잘 파악하여 꾸준히 곁에 두고 친해져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등 각 분야별로 설명하고 있다. 영어 입문서는 많지만, '이 방법을 따라하기만 하면 영어가 된다'는 식의 내용은 아니다. 영어정복의 비법을 설명하기보다는 영어는 꾸준히 접해야 한다는 불변의 진리 아래, 흥미를 잃지 않고 접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참고할 내용이 많은 편이다. 책 내용에서 특별히 주목할 만큼 새로운 내용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영어는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확인하면서 은근히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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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태어나 이 땅에서 평생을 살텐데도 영어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 이렇게 하라!고 외치는데. 외대 통역대학원 최정화 교수가 쓴 '외국어 나도 잘 할 수 있다'를 읽은 후에 더 이상 영어 학습법에 관한 책은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류의 책을 다시 사게 된건 순전히 내 의지력의 약함 때문이다.
이런 책을 읽으면 '이렇게 공부해야지'하고 결심했다가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몇 달이 지나면 또 흐지부지해지는 내 성격 탓에 나는 주기적으로 이런 '약'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 쯤에 이 책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나는 '네오퀘스트'의 책에 신뢰를 가지고 있다.
일단은 저자가 영어 전문가들이라 믿을 수 있고 둘째는, 이들이 토종 한국에서 영어를 배워 공부한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친밀감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글 자체도 말하듯이 쓴 것이라 읽기 편안하다.(아마 인터넷에서 강좌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서 그럴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시 '영어란 이렇게 공부해야 하는군'하는 생각을 했다. 이런 책을 몇 권 읽다보니 영어 공부에 대한 감은 잡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산 것도 영어 공부를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막막해서 산것이 아니라, 내 공부를 위한 뭔가 '에너자이저'가 필요했고, 또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올바른가를 한번쯤 확인하보려는 마음도 있었기 때문이다.
결과는 실망스럽지 않다. 그리고 저자들이 '국내파'인 만큼 대부분이 '국내파'인 우리들에게 소소한 부분까지 가려운 부분을 정확하게 긁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더하나위 없이 좋은 영어 학습서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우리가 필요할 때만 영어를 봅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시험 잘 보려고 알량한 시험 범위 정도 딱 보고는 다음 시험 때까지 모른 체합니다. 대학생은 뭐 다른가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때 시험 보려고 영어 잠깐 만났다가 시험 끝나면 또 남남이 됩니다. 취직을 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TOEIC 점수 높은 사람들을 뽑는다고 합니다. 다시 TOEIC 책을 집어 들고 영어를 찾아 갑니다. 취직 한 후에도 변하는 건 없지요. 우리는 우리가 필요할 때만 영어를 찾았습니다. 몇 년 동안 보아온 영어지만, 볼 때마다 같은 책, 같은 페이지를 다시 펴지만, 탐험가가 새로운 길을 떠나듯 늘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는 영어를 다시 찾을 때마다 "이놈의 영어, 백날 해도 안 돼."하는 말은 꼭 잊지 않지요. 영어에 한이 맺혔다고 생각하는 여러분! 거꾸로 영어도 여러분에게 한이 맺혀있습니다. 영어도 자존심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모른 척 하다가 팔요할 때만 찾는 그런 사람들을 왜 좋아하겠습니까? |
| 솔직히 난 남들 다하는 거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비주류다. 하지만 영어만큼은 누구보다 잘 하고 싶다. 왜냐구? 세상을 더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를 봐도 책을 봐도 .. 영어를 잘 하면 자막에 치우쳐 감상하는데 지장을 주는 일도 없을테고 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도 넓어질테고.. 그리고 원서를 읽을 능력이 된다면 세상 지식의 80%를 습득할 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가?(참고로..영어 다음 불어를 알게 되면 나머지 20%를 알 수 있댄다..) 하지만... 마음뿐이고 실제로 실천으로 옮기는 일은 극히 드무니..이것이 문제였다. 학원다니는 건 어떤 것이든 체질에 안 맞고 .. 문법 공부하는 건 소름돋아 하고 그렇다고 나만의 노하우고 있는 것도 아니니.. 영어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할 뿐이었다. 그런데 .. 이땅에 태어나 영어잘하는 법은 기본 영어'공부'틀에서 벗어나 영어'사랑'의 길로 인도하고 있으니 그것이 묘미였다. 우리는 영어라는 걸 공부라고 생각한다. 공부란 건 어떤건가? 물론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시험준비로 생각하는 게 공부고 그래서 하기 싫고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우리가 영어를 싫어하는데 영어 역시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이 책이 베이스로 깔고 있는 논리이다. 시험때만 잠깐 들추고 마는 영어 역시, 우리에게 호락호락하게 넘어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연애에 비유를 들고 영어에도 자존심이 있다고 외친다.!! 이렇게 영어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새롭게 환기 시키면서 각 영역별로 어떻게 영어를 배우고 익힐 수 있을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하지만 이 설명 역시 기존의 방법과는 약간 색다른 하지만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독해할 때 그 전과 스타일이 많이 달라져 있음을 알았다. 분석하려 하지 않고 그림을 그린다는 것. 그래서 쉽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그림을 그린다? 그게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은 책을 한번 읽어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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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
| 영어가 필요하다. 고로 해야만 한다. 취업. 시험등 영어를 요구하는 곳이 너무 많다.. 부정할수 도 있으나..그곳은 돌아서 가야만 하는 길.. 정당하게 뚫고 나가야 한다. 서점 가보면 이런류의 책이 넘쳐 난다. 그중에 필요 없는책도 한목 잡을려고 하는 책도 많다. 이책은 잘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쓴거 같다.. 방법론이 아닌. 지침서 정도의 역할이라고 할까.. 암튼 전에 산 책들보단 유용하다.. 영.절.xx 샀다가 몇일 하다가 버렸다. 인식을 바꾸기에는 좋으나. 나 자신을 게으름뱅이로 만들꺼 같아서.. 이책은 영어공부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수용하고 있다 문법 듣기 읽기 말하기..등 많은 유용한 내용으로 쓰여졌다. 이책을 토대로 자신이 하고 있은 방법을 조금만 수정한다면 어느정도 효과를 거둘수 있지 않을까.. |
| 사람들은 ~101가지 방법이라느니 법칙이라는 말에 끌리기 쉽다. 특히 급한마음에 빨리 습득하고싶은 학문에있어 더욱그렇다. 그러나 나는 그런책들을 별로좋아하지않는다. 나의 경험상 그런책들은 늘상 상업적으로 끌리는 제목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네오퀘스트의 이책은 그렇지 않았다. 내가 이책을 구입하게된건 yes24에서의 설명과 광고등에의한것은 아니었다. 이책의 내용은 영어공부를하며 가끔 원문소설책들을 구입하던 네오퀘스트에서연계로 오르던 글이었다. 물론 이책의 내용은 이미보았던 내용들이다. 그러나 내가이책을 구입하게 된것은 가장 실제적으로 부풀리지않고 가장 우리의 입장에서 우리에게 가르쳐주고있기때문이다. 읽으며 여느 베스트셀러에서 볼수없었던 내용들이 속속 나온다. 그리고 그들이 부풀리고 포장하던 모두가 아는 영어공부의 어려움을 있는그대로 말하고 해결방법을 설명해준다. 이책이야말로 책값이 소비가희망가격과 상등하는 책인거같다. |
| 사실 요즘의 영어학습서들이 말하는 내용은 과장이 좀 심하다. 물론 책의 홍보를 위한 불가피한 수단임은 인정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영어공부에 대한 두가지 진리를 무시하는 책들은 그 방법이 타당하다 치더라도 일단 책을 많이 팔고 파자는 상술이 앞선다는 느낌을 제할수 없다. 그 두가지 진리란 영어공부에 왕도는 없으며 단기간에 끝낼수도 그리고 영원히 끝낼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첫번째 진리에 대해서 말하자면 요즘 영어책들 무조건 그렇게만 하면 되고 그 외의 방법은 다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걸 광신적(?)으로 받아들이는 독자들 또한 문제가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떤 책을 읽든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받아들일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야지, 그렇지 않고 그냥 주위에서 이런걸 많이 하더라 하니까 무조건적으로 따라한다는건 시작부터가 실패라고 볼수 있을것이다. 요즘 듣기 열풍이 한창이다. 영절하라는 책의 성공이 큰 기여를 한듯 하다. 물론 본인또한 그 방법이 괜챦다는 생각으로 한달가량 시도를 해본적이 있지만 결론은 나에게 맞지 않는 방법이었다는 것이다. 솔직히 지루하고 말이 6개월 어쩌구 했지 그 6개월이란 기간은 엄청난 시간투자를 한 사람이 단지 소리를 구별할 수 있는 기간일거란 생각을 했다.(의미를 구별한다는 말이 아님) 혹 그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면서 불안해 하는 분들이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자.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사람들이 모두 그방법으로 하지는 않았음을... 그리고 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는게 또다른 도움을 줄수 있을거라고 그리고 두번째 진리에 대해서 말하자면 사실 영어를 떠나서 우리말만 놓고 보더라도 우리말을 완벽히 끝냈다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여기서 영어를 끝낸다는 말이 그런 수준을 말하는게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영어공부 이전에 국어공부를 꼭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하물며 우리말이 아닌 영어를 몇개월만에 심지어는 몇시간만에 끝낼수 있다고 독자를 현혹하는 책들은 그 내용을 적절히 여과해서 받아들일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면 피해야 할 것이다. 대부분의 그런책들이 말하는건 언어의 4대영역중 한가지 즉 듣기나 말하기 읽기 쓰기중의 한가지를 단기간에 끝낼수 있다는것인데...이또한 어불성설이다..4가지중 한가지 밖에 못하는 사람이 그 언어를 안다고 말할수 없을뿐더러 결국엔 그 한가지라는것또한 제대로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결국 언어란 위의 네가지를 종합적으로 해나가야하는 것이지 어는 한가지를 끝내고 다른 한가지를 도전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그런점에서 이 책은 그 네가지 영역을 두루 학습하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잇을 것이다. 장황하게 말을 꺼냈지만 결국 내가 했던 말또한 여러 영어학습법중 한가지 방법에 불과하다. 그동안 내가 이런방법 저런방법으로 공부하면서 터득한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이라는 것이며 다른 방법으로 잘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방법을 고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두가지만 되새기자. 영어공부에 절대적인 비법이라는건 없으며, 절대 1,2년 안에 끝을 낼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그리고 그러한 먼 길을 감에 있어 언어의 4대영역을 종합적으로 연관시켜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이 적어도 하나의 가이드라인은 제시해 줄수 있을거라는것을... |
| 내용 자체가 특별하다거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건 아니다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 하지만 그것을 글로서 체계화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책이긴 합니다. 특히 독해가 안 되는 사람은 히어링도 안 될 수 밖에 없다든지 영어로 말하려면 우리말을 영작하지 말고 영어자체로 생각해댜 한다는 내용 같은 부분은 실제로 많은 공감을 하게 했습니다. 이 책은 어느 정도 경지에 이르신 분은 보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전문적으로 영어를 하지는 않지만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해야 하시는 분 특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심심할 때 한 번 씩 읽어보시면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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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쉽게 배워보려는 생각에 여러 책들을 보았다. 하지만, 쉽게 되는 일이 있던가. '영어 공부 절대하지 마라', '정찬용식 테이프' 등을 들었지만 귀결되는 것은 하나.
한참 학창시절 공부할 때 책과 같은 적절한 학습 방법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vocabulary와 같이 분류도 잘 하여 나름대로 기준을 잡도록 제시하여 주었다.
우리는 10여년간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여러 유형의 모습을 많이 본다. 워드(단어)만 많이 아는 사람, 문법에 매우 강한 사람, 듣기에 약한 사람 등등... 지금 같아서는 간단한 회화만 열심히 할 것을 했나하는 후회 아닌 후회를 해 보곤한다.
특히나 해외에 '해'자도 모르는 이들이 전문 통역사까지 하는 것을 보면, 반드시 해외에 나가야 언어를 잘 하는 것이 아닌것은 자명하다. 또한 자기가 종사하는 분야가 언어를 요구하는 자리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했을 것이다.
결국 학습에 재미를 갖고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재미가 있으니까 흥미가 유발되고 조금씩 깨우쳐 가니 더 재미가 있을테니, 시간은 더 많이 할애 할 테고, 그러면 더욱 많을 것을 알테니 자신감이 생기고... 취업이후 손 놓은 토플책은 먼지만 수북히 쌓이고 말았다. 책을 읽으며 또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지만, 지금의 솔직한 심정은 그 만큼의 노력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무엇이나 결론은 본인의 판단과 실천으로 결과가 만들어 지는 것 같다. 저자들의 안내를 소개 할까 한다. [그러나 '영어는 말'이기에 '매일 꾸준히'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재미있어야 한다'는 저희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수많은 선배들이 엄청난 시행착오를 거치고 내린 결론은 "시험 공부 백날 해봐야 평소에 꾸준히 안 하면 도로 아미타불이다"라는 겁니다. 재미가 없으면 결코 오래 못 버티지요. '재미'라고 해서 꼭 웃기는 영화보다 그런 재미는 아닙니다. 새로운 표현을 익혔는데 그걸 다시 봤을 때의 뿌듯함, 희열, 말에서 느끼는 맛, 영어소설을 한 권 읽은 뒤 느끼는 감동, 짜릿함, 성취감, 또 도전해 보고픈 욕심, 만족감 등도 모두 재미에 포함되지요.]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영어는 말'이기에 '매일 꾸준히'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재미있어야 한다'는 저희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수많은 선배들이 엄청난 시행착오를 거치고 내린 결론은 "시험 공부 백날 해봐야 평소에 꾸준히 안 하면 도로 아미타불이다"라는 겁니다. 재미가 없으면 결코 오래 못 버티지요. '재미'라고 해서 꼭 웃기는 영화보다 그런 재미는 아닙니다. 새로운 표현을 익혔는데 그걸 다시 봤을 때의 뿌듯함, 희열, 말에서 느끼는 맛, 영어소설을 한 권 읽은 뒤 느끼는 감동, 짜릿함, 성취감, 또 도전해 보고픈 욕심, 만족감 등도 모두 재미에 포함되지요. |
| 영어공부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저는 컴퓨터관련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 이고 가끔 외국에서 엔지니어들이 방문할때 영어회하가 필요한 수준입니다. 그동안 학교다니면서 주~욱 영어공부를 했고, 회사마치면 영어학원도 다녀보았고,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제가 이제까지 해왔던 영어에 투자한 노력과 시간을 되돌아 보게 합니다. 저자들의 생생한 경함담을 통해 영어를 몸으로 느껴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독해,영작,회화,청취력을 포함해서 여러부분에 걸쳐 효과적인 조언을 합니다. 이제 어렵고 지루한 영어공부방법은 이제 그만 접어버리고 영어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이땅에 태어나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자신을 찾을때 입니다. 영어공부를 어떻게하면 잘할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이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