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는 오늘날 서양의 뿌리이다. 중세를 알아야 서양을 제대로 알수 있다. 그리스로마를 서양의 뿌리라고들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의구심을 갖고있다. 사실상 중세야말로 지금 유럽 서양의 뿌리라고 생각한다. 우리하고는 다른바가 있고 낯설기도하고 하나 그 역사는 그대로 이해하고 이해하려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이런 책을 볼때면 우리 학자들도 좀더 실생활적이고 서민들의 생활얘기
중세는 오늘날 서양의 뿌리이다. 중세를 알아야 서양을 제대로 알수 있다. 그리스로마를 서양의 뿌리라고들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의구심을 갖고있다. 사실상 중세야말로 지금 유럽 서양의 뿌리라고 생각한다. 우리하고는 다른바가 있고 낯설기도하고 하나 그 역사는 그대로 이해하고 이해하려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이런 책을 볼때면 우리 학자들도 좀더 실생활적이고 서민들의 생활얘기 세밀한 저술이 많아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