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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말이 말할 수 있다니 멋지다. 그리고 말이 침착하게 방법을 생각해 디미티르에게 말해주다니 멋지다. 솔직히 2번재 그리고 침착.....이라고 한 부분이 제일 멋지다...! 또 디미티르는 말의 충고를 안 듣는 것도 잘못이지만 용감하게 솥안으로 들어가는게 멋지다..! 등장인물:디미티르, 말, 불새, 황제,공주, (가재는 별로 필요없는 부분이라 뺐어요.)(빼도 되나요...) 주요줄거리:디미티르가 깃털을 줍고 황제에게 받혔는데 황제가 불새, 다음엔 욕심이 생겨 공주까지.... 하지만 디미티르는 말 덕분에 잘이겨내고 드레스도 가져오고..이제는 솥안으로까지 들어가..황제가 되고 공주와 결혼까지 되었다. 내 마음에 들었던 책 속 내용은 아래의 내용이다. 디미티르라는 황제의 신하가 있었다.디미티르는 활을 아주 잘 쏘는 젊은이었습니다.디미티르는 아주 특별한 말을 타고 다녔다. 어느 봄날, 디미티르는 주변을 살피다 큰 깃털을 발견했다.디미티르가 말했다."깃털 좀 봐!불새가 다녀갔나봐."말이 말했다."그냥 두세요.가져가면 무서운 일이 생길거예요." 말이 말렸지만 디미티르는 듣지 않았다. 황제에게 상을 받고 싶어서 이다. 디미티르는 깃털을 바쳤다. 황제는 말했다."불새의 깃털이라고?불새는 어디두고 깃털 하나뿐이냐?당장 불새를 가져오지 않으면 목을 베어버리겠다. 디미티르는 눈물을 흘렸다.말이 위로하였다."울지도 겁내지도 마세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황제에게 옥수수 백 가마와 튼튼한 밧줄을 달라고 하세요." 디미티르는 말이 시키는 대로 따랐다. 디미티르는 들판에 옥수수를 뿌렸다.말이 서둘르라고, 해가 뜬다라고 했다. 디미티르는 숨고 불새는 날라와 옥수수를 쪼아 먹었다.먹느라 말이 오는 것도 몰랐다. 말을 새 날개를 밝고 디미티르가 불새를 묶었다.그리고 궁전으로 갔다. 황제는 욕심이나 네버렌드에 가라고 하여 공주를 데리고 오랬다. 성공을 못 하면 목을 벤다고 했다.디미티르는 울며 돌아왔다. 말이 말했다."울지마세요.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황제에게 가서 황금 천막, 맜있는 음식을 달라고 하세요." 디미티른 말을 타고 며칠을 달려 네버랜드로 왔다. 디미티른 천막 치고 맜있는 음식을 먹었다. "저게 뭘까?" 공주는 노를 저어 천막안을 였보았다. "안녕하세요 공주님!들어와 보세요 맜있는 음식도 드시고요."공주는 황금 술잔에 따른 포도주고 마셨다. 공주는 금세 잠이 들었다. 디미티르는 공주를 말에 태우고 궁전으로 갔다.황제는 기뻐했다. "공주와 결혼식을 올릴것이다. 나팔을 불어라! 공주가 깨어났다."여기가 어디죠?내 황금배는 어디에 있어요?" 여긴 내 왕국이오 황금 배 대신 우리 결혼식에 쓸 황금 왕관을 주겠소" 공주는 황제와 결혼하기 싫었다. 푸른 바다에 황금 상자가 있어요 그속에 있는 드레스를 안 입으면 결혼하지 않겠어요" 디미티르는 황금 상자를 구해왔다. 공주는 결혼하기 싫어 꾀를 부렸다.나를 데려온 사람을 끓는 물에 넣어 벌을 주세요라고 말했다. 말은 디미티르에게 곧장 들어가라고 했다.곧장 들어가고 나니 잘생긴 왕자가 되어있었다. 황제도 들어갔다. 황제는 없어저 버렸다.디미티르는 황제가 되고 공주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