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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사면 2~3번은 정독 합니다. 뻔한 내용을 풀어놓은 책 이라 판단함. 물론 개인차가 있을수 있으니 개인발전을 위해서는 읽어서 경험을 쌓는것도 권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1년이나 6개월뒤 다시 읽어보고 내가 뫃친건 어떤건지 다시 생각해보려합니다. 여러분들도 책 많이 읽고 많이많이 성장하세요 뻔하다고 한 내용이 1년뒤 다시 읽으면 다른글로 접하길 바래봅니다 |
| 회사를 다니다가 만족을 못해 퇴사를 하게 되고, 퇴사 이후 자영업을 하면서도 또 다시 만족을 못하고 삶이 찌들어 버리는 이유를 아주 논리적이고 간결하게 설명을 하고, 또 최악의 상황을 애초에 만들지 않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정말 모든 자영업자들의 심리을 꿰뚫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다. 종류불문 어떤 종류의 사업이든간에 시작을 하게 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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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관심을 갖고 나서부터 참 사업에 관해서 여러가지 책들을 읽었는데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게 사업도 교육을 받고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회사원, 월급쟁이로 가는 길만 너무 크게 열려 있고 다른 길에 대해 너무 사람을 무지하게 만든다. 물론 분별없이 대출받아 막 사업을 시작하게 만들면 안되겠지만 최소한 사업을 하려면 어떻게 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해야하는지 교육시켜야 한다고 본다. 이런 책들은 우리 사회가 하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는 좋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은 개념적으로 사업이란 것이 어떤 마인드로 접근해야 하는지 쉽고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업에 관심이 없다 하더라도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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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철학을 읽고
지인으로 부터 추천 받아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사실 나는 직장인이라는 초식동물이다 보니 사업에 대한 마인드가 별로 없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면서도 1인기업을 위해서 추가로 사업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지인과 상담을 하는 중에
추천을 받아서 읽은 책이다.
나같은 사업의 초보들이 읽기에 너무나 적절한 책인듯 하다.
결국 실천이 문제이지만 나는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도전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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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왜 성공하는가?"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말해주지 않는 성공의 모든것. 145개국에 수출되고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된 경영의 고전 이 책이 나온지 벌써 25년이 지났다고 한다 독서토론의 지정 도서라서 구매해서 읽었다. 알지 못했던 부분과 나는 왜 항상 같은 자리에 머물러 살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마이클거버는 서업의 철학에서 다양한 유형의 기업가들을 분석한 후, 훌륭한 기업가들은 모두 시스템적으로 사고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시스템적 사고는 사업가는 말할 것도 없고, 자신의 사업을 만들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에게조차도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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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어떤 여자주인공이 쿠키가게인가 무슨 음식점같은걸 하는데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일례로 어떤 대기업을 자동화를 예로들면서 사업이 잘 안되는 이유를 가르쳐준다. 그리고 직업별로 유의하면 좋은 사업노하우라든가 단점을 커버하는 요령을 알려주었던 책같다. 여기에서 알려준 내용대로 실천한다면 망할사업같은건 없어질거 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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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이 자신이 잘하는 일을 자기가 사업을 차려서 하면 성공할 것이라는 착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통계를 보면 분명 알 수 있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창업한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면하지 못한다는 것을요. 왜냐하면, 우리는 일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한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지 못했고, 과거의 문제를 파악하여 개선하지 못하고 현재에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은 혼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할 수 있다고 해도 그것이 최종 목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시스템화 하여 창업주가 없어도 사업이 망하지 않는 상태로 만들고 프랜차이즈화 할 수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혹은 실패하였지만 재시작을 하려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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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높이를 못 따라가는 이유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사장의 변덕이 죽 끓듯 하기 때문이다. -> 시스템의 부재. 상황에 따라 나오는 대응방법이 일정하지 않음. 직원의 혼동. 직원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신뢰에는 한계가 있다. 신뢰 하나만으로는 똑같은 실망을 다시 경험하게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진정한 신뢰는 맹신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앎에서 나온다. 그리고 알려면, 먼저 이해해야 한다. -> 신뢰의 한계. 그냥 믿는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믿음이 나와야 한다. 나는? 주변은? 그냥 내가 편하려고 믿고 싶어서 믿는 경우가 많다. 기업가 관점은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에서 출발하여 그 비전에 맞도록 바꾸기 위해 현재로 돌아오는 반면, 기술자 관점은 현재에서 출발하여 그 현재와 똑같은 모습이기를 소망하며 불확실한 미래를 기다린다. ->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 어떻게 하면 기술자에게 기업가 모델을 그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가르쳐 줄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불가능하다고 답할 수 밖에 없다. 기술자가 관심이 없다. 기술자에게는 다른 할 일이 있다. 그 대신, 성공할 수만 있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 내면의 미성숙한 기업가가 기술자가 설정해 놓은 안전지대의 한계를 넘어 성장함으로써 사업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것이다. -> 아무리 옳은 것이라고 하더라도, 당사자가 그 필요성과 당의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전혀 알아듣지 않을 것이다. 상대방이 필요로 할때 그때 맞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것이 중요하다. 학생에게는? 탁월한 사업이 비범한 사람들에 의존하지 않는 이유는 의도적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기술에 맞춰 사업을 구축하면, 결국 '비범한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의도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라는 어려운 질문과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평범한 직원들이 계속해서 비범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렛대 역할을 해 줄 시스템을 모색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대다수인 평범한 사람들이 비범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시스템 구축. 누구든지 이해하고 할 수 있는 시스템. 조직화는 사실상 습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조직화는 어떤 일을 습관화 하는것을 의미해여. 전체사업에서 어떤 행위 혹은 어떤 일이 하는 역할을 온전하게 이해하려면, 행위나 일을 그 자체로서가 아닌 전체 사업을 구성하는 일부분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조직화가 필요한 겁니다. 일을 하는 방식 그리고 순서와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조직화하지 않으면, 아무런 향상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향상이 없으면, 일을 하는 의미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기계가 되어 버릴겁니다. -> 비전과 전체의 맥락을 이해한 상태에서의 조직화. 습관화 가 중요. 내가 생각하기에 훌륭한 사람들과 그 나머지 사람들의 차이점은 훌륭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창조해나가는 반면, 나머지 사람들은 삶이 자신들을 어디로 이끌어 갈지 기다리며 소극적으로 삶에 부응한다는 점이다. ->비전을 가지고 내 삶을 구성해 나간다. 잭과 머레이는 현재의 위젯메이커와 미래의 위젯메이커 사이에는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담당자의 얼굴만 바뀔 뿐, 필요한 직책은 동일하다. ->시작할때부터 비전이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고 조직을 구성한다. 그리고 사업의 시스템에는 계층이 있는데, 그 계층은 네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계층은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두번째 계층은 '목표를 이룰 직원들을 모집하고 채용하고 교육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세번째 계층은 '목표를 관리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네번째 계층은 '목표를 바꾸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언급한 '목표'는 당신의 사업에 명시된 목표를 말합니다. -> 인간의 본성, 게으름.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세움으로써 매일매일 목적있는 삶은 살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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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한다고 해서 사업을 하는 건 아니다. 자영업자 중에서 장사가 아니라 진짜 사업을 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이 책에서는 자영업자가 사업까지 가지 못하고 장사에 머무는 과정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을 바탕으로 창업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저 일이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점점 자영업에 얽매이게 된다. 자유시간은 꿈꿀 수조차 없게 된다. 이제는 밀려 드는 손님들이 점점 반갑지 않다. 소모되는 느낌만 든다. 어딘가로 숨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든다. 좋아하는 일도 더 이상 즐겁지가 않다. 피로와 피곤만 느껴질 뿐이다. 장사가 아니라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나를 갈아 넣어야만 지속 가능한 일은 사업이라고 할 수 없다. 진짜 사업은 내가 없어도 알아서 잘 굴러가는 체계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 체계는 창업 초기부터 갖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위대한 기업으로 칭송받는 기업들은, 처음부터 위대한 기업처럼 행동했다는 것이다. 명료한 미래 비전을 가지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들을 짜면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입장에서, 사업에서 시스템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아직 고객들을 모으는 것도 버거운 초보 사장에게는 이 책이 요구하는 것들이 어렵고 버겁게 느껴졌다. 좀 더 사업의 내공이 쌓인 다음에 이 책을 읽는다면 훨씬 풍성하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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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철학' 저자 마이클 거버는 책으로도 그리고 그의 사업으로도 매우 유명한 인사입니다. 그의 이 저서가 전 세계 100여개의 경영대학에 교과과정으로 채택 되었을 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며 추천을 받아 한번 읽어 봤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절대 말해주지 않는 성공의 모든 것이라는 말은 좀 과장된 면이 있지만 실제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목표를 전략적으로 정하는 방법, 조직, 관리, 인사, 마케팅, 시스템 등의 전략에 대해서 꼼꼼히 알려 준다는 잠이 상세해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