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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통합지식 100 세계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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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뉴스에 한국사가 들썩 거리고 유네스코에 등록된 기록물들을 보면서 역사라는 것이 단독적으로 굴러갈수 없는 현실이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에게 한국사를 알려주면서 동시에 세계사를 언급해주고 싶지만 어렵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아이에게 좀 더 쉽게 세계사를 맛보게 해주고 싶은데 세계사보다는 여행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유적지의 스토리를 역으면 세계사로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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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뉴스에 한국사가 들썩 거리고 유네스코에 등록된 기록물들을 보면서

역사라는 것이 단독적으로 굴러갈수 없는 현실이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에게 한국사를 알려주면서 동시에 세계사를 언급해주고 싶지만 어렵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아이에게 좀 더 쉽게 세계사를 맛보게 해주고 싶은데 세계사보다는 여행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유적지의 스토리를 역으면 세계사로 자연스럽게 넘어갈수 있기에 통합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는 현재 교육 과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연결이 된다.

 

그렇기에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부터 콜로세움 과 모아이 ,프람바난등 다양한 유적지를

자연스럽게 지리적인 정보부터 그에 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주제 투어식으로 정보를 전달을 하고 있다.

 

그러하다고 어렵게 구성한 것이 아니다.

 

유적직에 대한 주제를 먼저 문구로 제시를 한다.

그리고 지역적인 유적지를 보여주고

주에 따른 분류적인 설명을 3-4개를 하고 그것에 따른 사진을 넣어주면서 그것과 관련된 유물도 보여준다.

 

잘알지 못했던 세계적인 유적지가 이리도 많은 줄 몰랐다,

에스파냐의 그라나다는 보면서 아름다운 궁전을 보여주면서

이름살 문화 유산이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이슬람이란 문화가 뭔지도 알려주고 그리고 국토 회복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세계역사적인 설명과 동시에 다른 설명도 보충이 되어서 호기심을 자극하게 된다.

 

 

많은 양의 유적지를 설명하다보니

2페이지에 걸쳐서 유적지를 설명을 하고 있기에 추가적으로 연관 검색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밑에 전달하고 있다,

그것을 키워드로 점점 호기심을 자극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폭넓게 접근하게 된다.

 

이렇게 접근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세계에 여해을 하듯이 한권으로 유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부록으로 된 세계 유적 지도를 보면서 구석 구석을 볼수 있는 구성으로 설명을 하고 그리고 좀 더 치중이 되지 않는 자유롭게 그리고 교육 과정에 맞는 도서이기에 호기심 자극하기 좋은 도서이다 

 

 

j********1 2015.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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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지식 100 세계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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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식 100시리즈는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주제를 100가지 선별하여 정리한 통합 교과 시리즈인데요. 인물, 명화편에 이어 세계 유적지 편을 만나 보았어요.     책 크기가 커서 그런지 사진 이미지도 아주 제대로 들어가 있답니다. 적절하게 배치된 그림도 주제에 맞게 잘 그려져 있구요. 글 설명이 너무 많으면 아이들 집중해서 오래도록 보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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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식 100시리즈는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주제를 100가지 선별하여 정리한

통합 교과 시리즈인데요.

인물, 명화편에 이어 세계 유적지 편을 만나 보았어요.

 

 

책 크기가 커서 그런지 사진 이미지도 아주 제대로 들어가 있답니다.

적절하게 배치된 그림도 주제에 맞게 잘 그려져 있구요.

글 설명이 너무 많으면 아이들 집중해서 오래도록 보기 힘들잖아요?

박스 안에 중요 내용을 담아 설명해 주고 있어서

명료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아는 곳보다 모르는 곳이 더 많아

저 역시 함께 공부하며 읽어 보았네요.

연관검색어가 있어서 어떻게 확장하여 알아봐야 할지도 알려주고

단순히 유적지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인물 문화 지리까지 함께 설명해주니

과연 통합지식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으네요.

 

 

 

부록으로 세계 유적 지도와 세계사 유적지 연표가 담겨 있어요.

사진 출처도 명시가 되어 있는데요.

얼마나 많은 자료가 담겨져 있는지 아시겠지요?

좋은 사진 자료로 있어 아이가 기억하기 정말 편한 듯 하네요.

책 한 권에 담겨진 정성이 느껴져서 그런지

아이랑 곱씹어 자꾸 읽어보게 되는 책이에요.

7*****u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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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통합 지식 100 세계 유적지
"(주니어RHK) 통합 지식 100 세계 유적지" 내용보기
​ ​ ​ ​ 역사며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에요.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들도 참 많이 나와서  더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하지만 세계사라는 것이 정말 방대하고 어렵기도 한 것은 사실이지요.알아야 할 내용은 많지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울 때 읽으면 딱 좋을 책 한 권을 만났어요.바로 <통합지식 100-세계 유적지>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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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며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에요.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들도 참 많이 나와서  더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세계사라는 것이 정말 방대하고 어렵기도 한 것은 사실이지요.
알아야 할 내용은 많지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울 때 읽으면 딱 좋을 책 한 권을 만났어요.
바로 <통합지식 100-세계 유적지>편이랍니다.
 


 이미< 통합교과 지식 100-명화>편을 통해 이 시리즈의  장점을 알고 있기에 더 반가운 마음이었어요.
'명화'편도 아이들이 어렵게 여길 수 있는 예술에 대해 쉽게 읽어볼 수 있게 핵심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세계 유적지' 편도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계 유적지 100곳을 담고 있어 아이들 교과 연계도 되고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접근할 수도 있는 책이랍니다.
 


유적지에 대해 간결하게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섞어 구성한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  가치를 되새겨볼 만 한 유적지이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적지며 교과서에 자주 언급되는 유적지 100곳이라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네요.
역사적으로 중요한 핵심 내용과 이름을 큼직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눈에 확 들어오고 그에 따른 소개된 내용들을 읽어볼 수 있어요.
유적지의 나라 국기까지 있어서 더 좋네요.
알타미라 동굴 벽화는 움직이는 멧돼지를 표현하기 위해 다리가 8개 달린 그림으로도 유명하지요. 애니메이션의  기원으로 보기도 한다네요.
 

 
터키의 트로이 목마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네요.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드>를 시작으로 많은 역사학자와 작가에 의해 소개된 트로이 왕국은 신화에서만 나오는 왕국으로 여겨졌는데 하인리히 슐리만에 의해 트로이 유적이 발굴되면서 트로이 전쟁이 신화나 전설이 아닌 실제 역사임이 증명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는 자기가 알고 있는 부분을 더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중앙 박물관에서 전시로 만났고 영화로도 보았던 폼페이에 대해 관심 있게 읽었어요.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잿더미가 된 폼페이는 이탈리아 폼페이 위를 가로지르는 운하를 건설하려다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화산 폭발로 시간이 멈춰 버린 폼페이는 당시 로마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훌륭한 유적이랍니다.
연관 검색으로 함께 찾아보면 좋을 유적도 소개하고 있지요.

1000년에 걸쳐 지어진 중국의 둔황 석굴이에요.
1000년의 시간의 흐름을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네요.
중국의 승려 낙준이 둔황 남쪽의 한 모래 산기슭에서 수행을 하다가 1000개의 황금불상을 보고 석굴 사원을 지었고 그 뒤 100여 년이 흘러 많은 사람들의 손을 통해 1,000개의 사원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둔황은 몽골이 세운 원나라가 들어서고 상인들의 왕래가 끊어지며 방치되다가 700여 년 만에 유럽 탐험가들에 의해 알려지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런 거대 건축물이 방치가 되어 있었다니~~그래도 누군가에 의해 발견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정말 다행이지요?
 


저는 처음 보았던 몽생미셸~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로운 곳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몽생미셸이 프랑스 말로 '성 미카엘의 산'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오베르 신부의 꿈에 계시를 받아 몽생미셸 섬의 꼭대기에 지었고 가톨릭의 대표적 순례지가 되었다고 하네요.
산의 모습도 아니고 바다에 떠 있는 섬의 모습도 아닌 독특하고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썰물 때는 땅과 연결되지만 밀물 때는 바다에 잠겨 버린다고 하니 그 두 모습을 다 보고 싶어집니다.

 



세계 유적 지도를 통해 각 대륙별 유적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부록이 수록되어 있어요.
확실히 유럽 쪽에 유적지가 많이 몰려있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또 이 책에 수록된 유적지들의 건축 제작 시기를 역사 흐름에 따라 정리가 되어 있어서 유적지와 세계사의 흐름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렇게 연대표로 유적지들을 살펴보니 고대 유적지들의 미스테리함이 더 잘 느껴지네요.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적지 100곳을 살펴보면서 유적지와 관련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도 함께 읽어볼 수 있었어요.
알고 있던 유명한 유적지 뿐만 아니라 생소한 유적지까지 새롭게 알게 되어서 얻은 게 많네요.
교과서와 바로 관련이 있고, 핵심 정보만 담겨 있어서 세계사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어 보여요.




 

r****7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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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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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   이번에 재미나게 읽은 책은 [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인데요. [통합지식 100]은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그중에서 세계 유적지만 다룬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적지를 100곳을 소개해주는 책인데 정말 그동안 가보고 싶었고 알고 싶었던 곳들이 모두 모여 있었어요. 특히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곳들이 많아 더 반가왔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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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




 



이번에 재미나게 읽은 책은 [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인데요. [통합지식 100]은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그중에서 세계 유적지만 다룬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적지를 100곳을 소개해주는 책인데 정말 그동안 가보고 싶었고 알고 싶었던 곳들이 모두 모여 있었어요. 특히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곳들이 많아 더 반가왔답니다.

 


책에 소개된 100곳 중에서 제가 정말 가보고 싶은 곳들도 많았는데요.

수상한 돌기둥 스톤헨지는 TV에서 볼때마다 너무 미스테리했었는데 이 책에서 볼 수 있어 반가왔어요.

어떻게 쌓았는지 아직도 미스테리한 기자 피라미드도 꼭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수수께끼의 공중도시인 마추픽추 역시 궁금한 곳이에요.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곳 중 다녀온 곳도 있어 뿌듯한 마음도 들었어요.

유적지가 있는 나라의 국기도 함께 소개해주고 있고, 왜 그 유적지가 유명한지 역사적 내용도 설명을 해주니 궁금증이 쏴악 풀리는 기분이에요. 사진과 그림이 적절하게 들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하기 쉬워요.

 


또 관련교과 내용을 몇 학년 몇 학기로 소개를 해주니 '이 부분이 언제 교과과정에 나오는구나' 알 수 있어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아직도 가봐야하고 알아야 할 곳들이 많구나를 느꼈어요.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우리가 자세하게 알아야 할 유적지 100곳을 읽고 나니 이젠 그곳을 꼬옥 가보고 싶어지네요.

c*********1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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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식100 세계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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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적지>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 가치를 되새겨볼 만한 유적지 100곳을 선정하여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적지들을 중심으로 다루었다는것만으로도 꼭 읽어볼만한 책인데~ 교과서에서 자주 언급되는 유적지도 포함되어 있어 학습에 도움까지 줄 수 있는 책이니 역사에 대해 학습을 시작해야하는 우리아들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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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적지>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 가치를 되새겨볼 만한 유적지 100곳을 선정하여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적지들을 중심으로 다루었다는것만으로도 꼭 읽어볼만한 책인데~ 교과서에서 자주 언급되는 유적지도 포함되어 있어 학습에 도움까지 줄 수 있는 책이니 역사에 대해 학습을 시작해야하는 우리아들같은 초등고학년이라면 필독서 인거 같아요.. 

역사적인 흐름을 함께 파악할수 있도록 유적지가 만들어진 시기 또는 유적지와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고, 동,서양의 문화를 고루 다뤄 다양하고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세계사 유적지 연표"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들과 세계사의 흐름을 유적지와 연관지어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죠~~



부록에 나와 있는 부분으로 유적지들의 주요사건과 건축물들의 제작 시기를 역사적의 흐름에 따라 배치되어 있어 연표를 통해 세계 유적지와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또한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등의 여러 대륙의 유적지를 고루 담아 전세계의 역사와 문화의 특징과 연관된 지식을 함께 익힐수 있고 "세계 유적 지도"를 통해 다시 한번 각 대륙별 유적지를 한눈에 살펴 볼수 있어요..
제일 처음 나오는 유적지를 보면 구석기 시대의 미술관이라 할만한 알타미라 동굴벽화에 대한 내용이 첫번째 유적지로 시작됩니다..
맨 끝으로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대한 내용이 100번째 유적지가 되네요..
제목옆으로 유적지 이름과 해당 유적지의 나라이름있어 너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그리고, 실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구성해 유적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한면으로 한번에 정리되어 있어 읽기 쉽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보를 익혀야 하는 페이지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연결하여 배열되어 있고, 더 깊이 있게 다룰 만한 정보나 다른 유적지에 대한 정보, 관련 교과는 따로 정리 되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알고 있는 부분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었고 잘 알지 못하는 유적지에 대해서는 새롭게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선정된 유적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계유적지 100 곳을  선정하여 융합지식  습득의 기초를 다지게 해주는 듯 했어요~~


우리 아들 조금씩 읽어 가면서 자꾸 더 궁금한게 생기나봐요.. 그냥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기게 해주는 것보니 통합지식을 쌓게 해주는 지침서 같네요~~(제 걘적 생각으로요~~ㅎㅎ)
초등 고학년에겐 권해주고픈 권장도서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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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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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 출판사: 주니어 RHK   저는 세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세계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고 현재의 사회적 다양한 이슈에도 관심이 많죠. 엄마의 성향때문인지  아이들에게 사회와 세계쪽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여주게 되네요. 엄마가 좀더 과학쪽에 관심을 가지고 책도 보여줘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번에 아주 흥미롭고 관심가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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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

출판사: 주니어 RHK


 



저는 세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세계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고 현재의 사회적 다양한 이슈에도 관심이 많죠.

엄마의 성향때문인지  아이들에게 사회와 세계쪽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여주게 되네요.


엄마가 좀더 과학쪽에 관심을 가지고 책도 보여줘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번에 아주 흥미롭고 관심가는 책이 나왔어요.

통합지식 100 세계유적지란 책인데요.


저는 세계사를 연대에 의한, 시대의 의해서 배우다 보면 너무 외울것이 많고 재미없어 해서

유적지에 대해서 세계 지도를 보면서 많이 접해주고 있는데요.


이 책이 바로 세계유적지에 대해 아주 잘 보여주는 책이라서 너무 호기심이 갔어요.


총 100군데의 세계유적지를 소개해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이렇게 두페이지에 걸쳐서 총 100군데의 세계유적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네요.


얼마전 읽고 또 읽던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트로이 목마에 대해서 관심을 갖던 중

이책을 보고 트로이 목마는 신화가 아니라 진짜로 있던 곳이라고 저에게 말해주던데요.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이책에서 봤다고~


책은 이야기 형식은 아니고 팩트를 알려주는 형식으로 되어있죠.


아이들이 어느정도 세계유적지에 대해 알고 있고 좀더 자세한 정보를 필요로 할때

같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이집트 피라드드 편을 보면 피라미드가 이집트라는 나라에 있다는 내용도 나와 있구요.

이집트 국기도 있죠.


그리고 아래쪽에 4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가 이렇게 관련교과내용으로 나와있어

아이의 흥미를 더 끄네요~





맨뒤쪽에 부록으로 세계 유적지 지도가 나와있어

얼마나 도움이 되던지~

세계지도는 꼭 보면서 설명하고 이야기 나누려고 하는 저의 마음과 일치하더라구요.


그리고 세계유적지 연표도 나와있어요.


시대순으로 어떻게 나라가 세워지고 그 나라의 대표적 유적지가 무엇인지

조금씩 접근하기에는 좋은 것같아요.

물론 실사라서 더욱 마음에 들더라구요.


항상 아이들이 궁금해할때 언제든지 찾아볼수 있는

소중한 책이 될것 같아요.

k*****5 201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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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식 100 세계 유적지 [주니어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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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이 바뀔때마다 아이도 부모도 혼란스럽다. '통합지식100'시리즈는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고전.명화.유적등  주제를 선정해서 다양한 지식과 사진등의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얼마나 경제적이면서도 유용한 책인가~ [통합지식 100 세계 유적지]는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유적지에 대한 알찬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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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이 바뀔때마다 아이도 부모도 혼란스럽다.

'통합지식100'시리즈는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고전.명화.유적등  주제를 선정해서 다양한 지식과 사진등의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얼마나 경제적이면서도 유용한 책인가~

[통합지식 100 세계 유적지]는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유적지에 대한 알찬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통합교육이 대세인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 배경지식을 넓혀 주기위해 관련 책도 읽히고 다양한 체험도 시키며 애를쓴다.

그런 점에서 볼때  통합 지식 시리즈는 합격점을 받은듯 하다.

 

아직 해외여행 한번 가보지 못한 딸과 두루 두루 여행 한다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다.

목차대로라면 우리는 100곳의 유적지를 돌아 봐야 하기에 바쁜 일정이다.

그렇지만 여행이라는 것은 눈에 담고 가슴에 새기는 것이기에 서두를 필요없이 자유여행을 선택해본다.

처음부터 보지 않아도 되고 아이와 그날 그날 여행하고 싶은 곳을 골라 펼쳐보는 재미가 크다.

 

 

 

'짐은 곧 국가다' 라고 말할만큼 절대 권력을 가졌던 루이 14세는 프랑스 재무장관을 지낸 니콜라 푸케의 아름다운 저택을 보고

국왕인 자신보다 화려한 저택에 사는것을 불쾌하게 여겨 '베르사유궁전'을  지으라고 명령했다고 한다.

그런데 프랑스 최고의 도시가 아닌 변두리에  궁을 지은 이유가 무엇일까?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라 어머니가 대신 나라를 다스릴때 귀족들의 반란으로 고생을 하게 된 루이 14세는  그 뒤로 파리를 싫어하게 됐다고 한다.

베르사유궁에 얽힌 이야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게 하기에 충분한듯 하다.

 

 

영국과 프랑스 문화가 공존하는 캐나다 퀘백은  참 매력있는 도시인듯 하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영토을 가진 캐나다는  영국이 먼저 발견하고  프랑스인이 상륙하면서 서로 땅을 차지하기 위해 다툼이 있었다고 한다.

영국사람과 프랑스 사람이 각각 거주하면서 양국의 문화를 모두  품게 된 캐나다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 유적지 100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유적지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유적지도 빠짐없이 들어있어

좋은 참고자료가 될듯하다.

 

 

 

권말에는 세계유적지를 연표순으로 정리해 놓은 '세계사 유적 연표' 도 있고. 어떤 유적지가 어느 나라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보여주는

'세계 유적 지도' 도  있어 서로 연계해서 활용하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하다.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있는 한비야님의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넓은 세계관을 갖을수 있도록  집안 곳곳에 세계지도를 걸어두고

도시 찾는 게임까지 하며 아이들을 양육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한국은 아주 작고 좁게 느껴져 세계로 나가는 것이 두렵지 않았다는 말을 강연에서 들은 적이 있다.

지금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시간으로 알수 있는 정보화 시대이자 글로벌 시대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넓은 시야를 주는데  이 책이 가교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l***7 201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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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세계의 유적들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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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보다 책 뒷표지가 더 눈을 끄는 책.     "교육 과정이 바뀌어도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계 유적지 100곳 선정 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아하. 교육 과정이 바뀌는데도 교과서에 빠지지 않는다면 그만큼 중요하다고 여기는 곳이겠구나. 그 다음 줄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선정된 유적이를 중심으로 구성 했다고 써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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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보다 책 뒷표지가 더 눈을 끄는 책.

 

 

"교육 과정이 바뀌어도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계 유적지 100곳 선정

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아하. 교육 과정이 바뀌는데도 교과서에 빠지지 않는다면 그만큼 중요하다고 여기는 곳이겠구나.

그 다음 줄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선정된 유적이를 중심으로 구성 했다고 써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교과서에 수록된 중요 유적지를 다 만나볼 수 있다는 자신감.

어떤 책일지 궁금해졌다.

 

목차부터 훑어보니, 지역별이 아닌 역사순으로 정리된 100곳의 유적지가 나와있다.

잘 알려진 알타미라 동굴 벽화. 트로이 고고 유적, 만리장성, 앙코르 와트 등의 유적지 말고도 낯선 유적지인 코르딜레라스 계단식 논, 바게르하트, 아유타야 역사 도시 등과 특이하게 산티아고 순례길, 오스트레일리아 교도소 유적,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등의 유적들도 소개하고 있다.

 

 

 각 유적지의 소재지인 국가와 국기도 함께 소개하는 섬세한 센스.

 

  

 

각 유적지의 사진과 유적지의 성격, 소재지, 유래 등과 함께 연관 검색어로 해당 유적지와 연관된 또 다른 정보를 일러주고 있다.  두 페이지의 유적 소개 안에 유적에 대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데다 연관 검색까지, 그야말로 섬세한 구성력.

 

  

 

부록에는 100군데의 세계 유적 지도와 세계사 유적지 연표, 그리고 찾아보기 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유적지들과 함께 세계사 공부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사진 자료와 삽화로 아이들의 시선을 끌며,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된 책. 이 책 한 권이면 재미있게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겠다.

 

 

날라리

음악의 바다


 

 

m******a 201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한눈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한눈에..." 내용보기
주제, 활동 중심의 통합 교과를 지향하는 초등 교과서 개정 흐름에 따라 아이가 하는 홈스쿨등 최근 수업 내용이 요구하는 통합지식의 이해를 돕기 위해 편찬된 책이라 그런지 평소 이런 책이 있었으면 했던 학부모의 입맛에 딱 맞는 책인듯합니다. ​ 유네스코 세계 유산 알아오기 숙제를 할때 인터넷 서치하여 단순히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기만 했던 내용을 역사적 흐름에 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한눈에..." 내용보기

 

주제, 활동 중심의 통합 교과를 지향하는 초등 교과서 개정 흐름에 따라 아이가 하는 홈스쿨등 최근 수업 내용이 요구하는 통합지식의 이해를 돕기 위해 편찬된 책이라 그런지 평소 이런 책이 있었으면 했던 학부모의 입맛에 딱 맞는 책인듯합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 알아오기 숙제를 할때 인터넷 서치하여 단순히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기만 했던 내용을 역사적 흐름에 따라 동, 서양 가리지 않고 여러 대륙의 유적지를 골고루 담고 연관된 지식을 꼼꼼히 기술하여 심화된 학습효과를 얻을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는듯 합니다. 


유산이란 우리가 선조로부터 물려받아 오늘날 그 속에 살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자산으로  자연유산과 문화유산 모두 다른 어느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우리들의 삶과 영감의 원천이죠.

유산의 형태는 독특하면서도 다양한데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평원에서부터 이집트의 피라미드, 호주의 산호초와 남미대륙의 바로크 성당에 이르기까지 모두 인류의 유산입니다. 이 책은 그 중 문화유산인 유적지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역사와 문화의 특징과 연관된 지식을 함께 익힐수 있게 합니다.

 ‘세계유산’ 이라는 특별한 개념이 나타난 것은 이 유산들이 특정 소재지와 상관없이 모든 인류에게 속하는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며, 유네스코는 이러한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자연유산 및 문화유산들을 발굴 및 보호, 보존하고자 1972년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Convention concerning the Protection of the World Cultural and Natural Heritage; 약칭 ‘세계유산협약’)을 채택하였는데 이런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총 100곳, 연관되거나 공통점이 있어 다룬 유적지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에 분포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유적지를 언급하는듯 하네요. 

 

책은 유적지 이름과 해당 유적지의 나라이름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되었으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보가 필요한 유적지는 좌측에서부터 시간순으로 기술하고 있읍니다.


아이에게 유적지의 생생함을 전하기 위해 실제 사진과 함께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삽화를 같이 첨부한 점은 아이에게 책의 관심을 지속시키려는 노력이 엿보이네요.


다른 지식 책과 같이 심화학습을 위한 추가 정보도 꼼꼼히 적어두고 있고 100곳의 유적지엔 빠졌지만 필요한 유적지도 언급하고 넘어가네요.


 

 

책 뒤편에 찾아보기가 있지만 차례에 언급된 100곳의 유적지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핵심문장과 함께 소개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혼자서 유적지를 찾아 공부할수 있게 도움을 주는군요.


 


방송에서 자주 접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로 나와 조립해보아 친숙한 타지마할을 살펴보았어요.  샤 자한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위대한 유산이고 왕비의 무덤이며 1983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나와있네요. 샤 자한에 대한 설명, 타지마할을 만든 사람들도 나와있네요.

항상 제가 관심있어 하는 심화학습 란도 있네요. 샤 자한이 타지마할을 바라보며 갇혀있던 감옥인 아그래 요새에 대하여 설명하고 자세히 기록된 페이지도 알려주네요. 추가로 샤 자한의 무덤인 뭄타즈 마할의 가묘까지...


 

 

 

부록 1,2 가 참 마음에 듭니다. 세계 유적지가 어느 대륙, 어느 나라에 있는지 알려주는 세계 유적 지도, 연대기순으로 어느 시대에 어떤 사건과 관련되어 유적지가 만들어졌는지 알려주는 세계사 유적지 연표...아이가 한장 한장 공부한후 정리할수 있는 시간이 되겠어요. 타 출판사 세계문화지리 책을 보면 지도에 **펜을 대면 책에 언급된 내용이 나와 참 유익했는데 세계 유적 지도에도 그런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저만의 아쉬움이 남읍니다.


 


항상 책을 선택할때 제가 꼼꼼히 확인하는 참고문헌 내용...이 책엔 사진 자료 출처와 소장처로 잘 기록되어있네요. 참 만족스럽습니다.


단편적으로 공부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서로간의 연관성과 시대 흐름에 따른 유적지의 중요성 및 의미를 알기 힘들었던 세계 문화 유산을 이렇게 한 책으로 정리하여 역사적 흐름과 함께 유적지가 만들어진 시기, 유적지와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순서대로 정리하여 세계의 역사와 문화의 특징과 연관된 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아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m*****0 201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