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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들의 최대 고민거리중 하나가 내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 할까?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듯 할머니 손을 잡고 다니는 아이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맡겨야만 하는 직장인 엄마와 손주이기에 돌보는 할머니 사이의 육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지혜가 담겨있어서 육아에 지쳐있는 직장맘과 할머니들께 생각의 차이와 배려를 알려주는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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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젊은 엄마들이 일을 해야하는 만큼, 아이를 어디에 맡길지, 또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께 맡기고 나서도 아이 육아방식으로 서로 고민과 갈등이 많은데,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대한 현명한 해답을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지금 아이를 맡기고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뿐만 아니라, 예비엄마들도 읽어 놓으면 많은 실수와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간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아이를 위해 꼭 읽어봐야할 필수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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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 아이) 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부모님과 공동육아를 하는 엄마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워킹맘이었던 저는 꼭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많은 엄마들이 일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고 있고 저 역시 두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있었으니 말이죠 엄마의 생각과는 다른 조부모의 육아 방식.. 손주 사랑이 대단하신 분들이라서 걱정이 없었다고 생각했던 공동 육아... 근데 아이가 자라고, 엄마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있어 교육에 있어 주도적이고자 할 때 갈등은 시작되었던 것 같아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자 이 책을 참 일고 싶었던 것 같아요~~ 우리아이교육카페를 통해서 다행히도 이 책을 만날 수 가 있었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듯 엄마와 할머니가 갈등하는 동안 아이는 어른들로부터 "비난"을 배웁니다.. ㅠㅠ 아이 육아를 위해 일을 그만둬야겠다고 결정하기까지 수많은 일들.. 아마도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이 책을 만나서 뭔가 해결점을 찾고자 했기에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참 불편했던 것 같아요.. 엄마, 부모님에게 아이를 맡긴다는 것!! 남보다는 아이를 좀 더 안심하고 맡기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고 손주 사랑은 자식 사랑만큼이나 깊고 크기에 큰 걱정 안해도 돼리라 생각했었덧 것 같아요~~ 사실 부모님들도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 힘이 드셨을테고 많이 인내하고 참아야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묵인했던 많은 일들 속에서 오해를 낳고 그 오해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가 커지지 않았나.. 이책을 읽으면서 좀 더 현명한 며느리였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시부모님은 친정부모가 아니라는 점도 절실히 깨달았죠~ 친정 부모가 아이를 돌보는 것과 시부모님이 아이를 돌보는 것은 차이가 많으니 말이죠! 마음가짐부터 시부모님을 대하는 태도, 존경의 마음, 불편한 얘기를 해야함에 있어서 조심스러움과 머뭇거림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절실히 깨달았으니 말이죠!
아이를 맡긴 죄로 가만히 있어야 하나? 물론 그런 건 아니지만, "태도"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고 깨닫게 된 것 같아요~ 뭔가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게 됐을 때 아이 육아 방식에 있어서 뭔가 부딪히는 부분을 해결하고자 할 때 아주 조심스러워야하며, 머뭇거리는 태도로 말을 하고 더 깊은 배려를 해야함을 깨닫지 못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그건 나와 부모님 세대간의 생각의 차이이지, 그게 누군가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는 사실.....
자식은 그야말로 내 자식이라서 내 마음데로 내 육아방식데로 하면 돼지만, 손주는 그야말로 손주이지 내 자식이 아니니 말이죠! 일을 하면서 수많은 상담을 하면서 이해했던 부분들을 정작 내 삶 속에서는 그런 이해나 배려조차 하지 않았나 싶어서 반성하게 만든 그런 책이에요~ 워킹맘이라면, 누군가에게 양육을 부탁드리고, 공동 육아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스스로의 행동을 생각해봐야 하는 그런 책이라고 강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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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전하면서 여성사회진출 증가로 워킹맘들이 많아지고 있는 이시대에 정말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조부모들이 손자, 손녀를 돌보는 것이 점점 당연시되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에 더욱 와닿는다. 조부모들과 워킹맘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고 그 외의 예비부모들에게도 정말 읽어야할 부모교육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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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부모님께 아이를 맡기는 엄마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부모님들이 아이를 봐줄때의 마음도 알 수 있었다. 나는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내용이 친숙하면서도 처음 듣게 되었다.이렇게 엄마와 조부모님들간의 육아로 인해 일어나는 갈등상황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럴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랑스러운 엄마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알 수 있었다. 조부모님과 엄마가 서로 양보하고 나누면 행복하게 아이를 함께 키워나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림도 함께 보면서 글을 읽으며 서로 한걸음씩 양보하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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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교수님께서 책을 선물해주셔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라는 책은 아직 나의 상황과는 거리가 먼 내용 이였지만, 곧 머지 않아 나에게도 일어날 상황들이였다. 그래서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나도 아이를 낳게 되면 친정어머니에게 아이를 부탁드릴 생각이였다. 그리고 엄마께서도 그러라고 하셨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엄마도 여자이고, 이제는 육아를 쉬고 싶으실텐데 내가 또 아이를 맡기게 되면 힘들어질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무 엄마 생각을 안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 엄마도 나를 키우시면서 터득하신 노하우나, 교훈들이 있으실텐데 무조건 나의 철학을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친정엄마에게 아이를 부탁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내가 아이를 낳았을 때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싶고, 친정엄마와의 갈등이 있다거나 곧 육아를 예정할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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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대화와 배려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들려주고, 그 상황에 맞는 올바른 해결책들을 보여주어 아이를 가진 엄마의 입장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예비교사입장에서 많이 성장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말이 아니라 어떻게 말씀 드리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혜로운 엄마이자 현명한 며느리가 되고 싶은 워킹맘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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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다들 아는 부모와 조부모의 갈등만을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생각이 달라짐을 느꼈었다. 책을 읽기 전, 나 또한 조부모의 양육에 색안경을 끼고 있었다. 아이를 깨끗하게 키워주지 않고, 버릇없게 자라게 한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부모의 입장이 된 '나'도 부모였던 조부모의 품 안에서 자랐었다는 그점을 잊었던 것 같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조무보 양육은 부모와 조부모와의 갈등일 뿐만 아니라 유아에게도 지장이 가는 것을 알았다. 지금까지의 나는 유아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만약 우리 아이가 나보다 할머니에 더 익숙해진다면 어떨까? 아니면 할머니를 거부하려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육아 갈등 만이 아니라 유아를 키우면서 갖을 수있는 여러 문제상황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지 방안이 있어 더욱 부모가 될 사람에게 중요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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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를 읽고 미리서부터 엄마에게 내 아이를 맡길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반성했다. 엄마도 엄마나 할머니가 되고 싶기보다 여자로서 남고 싶을 것이다. 어머니께서도 너무 어릴 땐 어린이집에 맡기지 말고 엄마에게 아이를 맡기라고 이야기 하셨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되었다. 우리 엄마의 언제나 여자이고 싶고 소녀같은 마음을 지켜주고싶다. 맡기더라도 항상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엄마란 존재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가지게 되었다. 책 중간중간 그림들이 너무 예뻐 한참 감상했던 것 같다. 글을 읽고 적당히 쉴 수 있어 좋았다. 책 내용 또한 쉽게 읽을 수 있어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유익한 책이었던 것 같고 나중에 생각났을 때 또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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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맞벌이를 하지 않는 부부가 맞벌이 부부보다 드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요즈음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을 하러가야하기 때문에 아이를 친정 혹은 시댁에 맡기는 경우가 많다. 아이를 맡기는 부모에게도 아이를 맡는 조부모에게도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아짐을 느낀다. 뒷쪽에는 칭찬스티커가 있다. 칭찬스티커는 아이에게만 써보았는데 어머니에게도 쓸 생각이 새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