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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스텐실에 한참 빠져 있었을때, 많은 스텐실 관련 책들을 제치고 구입한 책이다. 따로 학원같은 곳을 가서 스텐실을 배울 여유가 없어서, 책을 사게 되었는데, 초보자가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시범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스텐실을 이용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중심으로 천, 나무, 벽면 등에 스텐실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천을 이용하여 쿠션이나 장식장 쿠션덮개, 식탁보, 봉 커튼, 소파등받이,방석, 침구세트를 만들 수 있고, 나무를 이용하여 액자, 쟁반, 잔받침, 장식선반, 반짇고리, 미니어처 인형을 만들수 있으며, 침실벽 장식, 문장식, 타일장식, 바닥매트장식 등에 도 할 수도 있다.
또한,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선물을 만들 수도 있다. 티셔츠에 스텐실로 그림을 그려넣어 단 하나뿐인 티셔츠를 만들 수도 있고, 같은 방법으로 가방을 만들 수도 있다. 종이에 스텐실을 이용해 편지지를 만들고, 깡통이나 바구니를 예쁘게 꾸며 예쁜 소품을 만들 수도 있다.
책에는 만들어진 완성소품들과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또한 만드는 방법 뿐 아니라 스텐실재료와 구입처,강습소 등 다양한 정보들을 수록하고 있다.
스텐실은 천이나 나무, 깡통, 종이 등 모든 재료에 쉽게 활용할 수 있어서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 수 있으며, 자세한 설명과 함께 스텐실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들어있는 이 책이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스텐실엔 관심이 많은데 딱히 배울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작은 선물 한점이라도 나만의 숨결을 담아 정성껏 스텐실한다. 개구장이 아이에겐 곰무늬 티셔츠를, 멋쟁이 친구에겐 꽃무늬 거울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이에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이 어울린다. |
| 스텐실을 접한지도 4년째이다. 이 책은 리빙센스 스텐실 시리즈중 하나인데. 많은 소품들에 응용할수가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책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스텐실은 마음에 드는 무늬를 필름(본)에 옮겨 그린후 본을 파내고. 물감을 닦아내가며 완성해가는 기법이다. 이책에는 스텐실의 응용범위를 넓힐수 있는 내용들이 충실히 나와있다. 집에 있는 낡은 소품이나 가구를 리폼할수도 있으며. 쿠션이나 액자, 커튼을 만들수도있으며 재활용을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수도 있다. 이 책을 잘보고 여러가지 테크닉을 배운다면. 자신이 상상하는 무늬나 글씨같은것도 소품에 응용할수 있을것이다. 여러가지 소품들이 많이 나와있는 것이 특징이며. 스텐실하는 방법이 사진으로 하나하나 조그맣게 나와있어. 처음 스텐실 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수 있을것이다. 만약 장미무늬로 거실을 꾸미고 싶다면. 방석이나 쿠션에다가 자신이 원하는 장미무늬를 넣고, 세트로 스텐드나, 커튼에다가도 장미무늬를 적절히 배치해서 스텐실하면, 너무나도 멋진 인테리어로 꾸며진 거실이 탄생할 것이다. 소품들을 이용해서 아이방도 꾸밀수가 있으며 스텐실로 꾸민 소품은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아름다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