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번째 블랙라벨클럽으로 출간된 임서림작가의 판타지 로맨스 장편 소설 이세계의 황비. 들어오는 철로에 추락한다. 하지만 다시 눈을 뜬 그녀를 맞이한 것은 낯선 환경과 사람들이다. 자신이 지구와 비슷하면서 완전히 다른 세계에 떨어졌음을 깨닫고 필사적으로 적응하려 노력하지만 가혹한 시련이 잇따를 뿐이다. 친절하게 대해주며 가족으로 받어주었던 공작 일가가 친딸 대신 그녀를 일흔 넘는 황제의 후궁으로 보낸다. 그렇게 후궁으로 들어간것도 기가막힌데 악몽이나 다름없는 첫날 밤에 황제는 암살자에게 죽게되는데 그 암살자가 바로 황태자 루크레티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