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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0 CSI, 행복한 졸업 고희정 글 / 서용남 그림 / 가나출판사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을 재미있게 알수있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0'이 나왔네요. 이 책을 보면 마치 본인이 형사가 된것처럼 함께 추리하면서 책을 읽게 되는것 같아서 집중도가 좋은것 같아요. 책장을 펼쳐서 주인공들과 차례를 먼저 만나보는데요. 책의 흐름과 캐릭터의 성격을 알 수 있어 내용을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되요.
우리의 주인공들은 행물형사인 한마리, 화학형사인 고차원, 물리형사인 강태산, 지구과학형사인 은하수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CSI 3기 형사들이고 2기 1기 형사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한가지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들이 융합되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것이지요.
흥미진진한 스토리속에 숨어있는 과학을 볼 수 있는데요. 빛의 굴절과 렌즈,우리 몸과 걸음걸이,기체의 무게와LPG, 습도의 과학원리를 배울 수 가 있답니다. 그리고 각각형사들이 사건해결의 열쇠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과학적원리로 사건이 해결됨을 알아갈때 통쾌함과 시원함이 있답니다. 우리아이들이 일본 만화영화인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데 마치 그것처럼 만화영화를 보듯 범인이 누구인지 예상해보기도 하고 반전의 상황들을 만나고 하면서 해결해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가슴졸이게도 합니다. 형사대가 어른이 아닌 같은 또래아이라서 더 뿌듯함이 있는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결말에 더욱 반전인 내용이 나오네요. CSI3기 졸업식이 즐겁게 막을 내리려 할쯤 CSI 1기였던 형사중에 깜짝 결혼식을 하는데요. 그건 책을 통해 만나보면 좋을 듯합니다. 부록은 특별활동으로 실험을 하는 코너가 있어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집에서 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을듯합니다. 이제 새로운 CSI 4기가 출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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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0권이 새로 나와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쳐 과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과학적 흥미를 가지게 해주고, 관심도 가지게 해주며 추리를 하기 때문에 한번 익힌 과학 상식을 잊지 못할꺼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어서 인가 꾸준히 읽어서 인지.. 과학 시험봐도 시험을 잘 봐 오더라고요.^^ㅎㅎ 사실 초등학교때 "나는 과학을 못해"라고 생각해서.. 그때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학습만화 형식이 아니라 글로 되어 있는 동화형식이라 처음 접해주었는데 시즌 3가 되도록 읽어서 인가 어느새 중학생이 되고, 시험을 봐오면 과학 자신감 때문인지 성적도 잘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새로 나오면 또 읽어보고 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도 먼저 읽어보더라고요.^^특히나 과학 실험은 우리 둘째도 좋아해서 자기도 해보겠다고 막 읽어보고 그래요.^^ 그 모습이 참 기특해보였어요. 신기한 놀이를 통해 접하는 것이라 아이가 따라 하다보면서 행동으로 습득하게 되니까 나중에 잊지도 않겠지요.^^ 그래서 좋아요.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인데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통해서 책읽는 습관도 기를 수 있고, 핵심 과학 원리를 통해서 내가 궁금했던 분야를 접하면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어요. 특히 저는 이번편에서 우리 몸과 걸음걸이를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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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0 ; CSI 행복한 졸업.. 제목을 보고 오잉. . 완결이야? 하면서 구매했네요.. 2008년 부터 출간을 시작해 벌써 8년째...딸아이의 성장과 함께한 대표적인 과학도서 입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몰입도도 높고 과학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굉장히 흥미롭게 그려지네요..어른이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CSI를 읽으면서 자란 딸아이도 벌써 6학년이 되어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CSI 주인공 아이들이 졸업을 하는걸 보니 참 뿌듯하더라구요 ㅋㅋㅋ CSI 3기가 완결을 맞이했는데 완전히 끝난건 아니겠지요? 4기의 이야기가 출간될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로 다시 찾아와 줄지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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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넘 좋아라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0 을 만나보았답니다. 그 전에 한권씩 한권씩 사모으고 있었는데 다음 책이 언제 나오냐면서 무척이나 기대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번 책에 소 제목은 CSI 행복한 졸업 편이랍니다. 처음에 주인공 소개부터 나온답니다. 생물형사, 화학형사, 물리형사, 지구과학 형사들이 소개되고 CSI 시즌 3 인만큼 CSI 시즌 1,2의 형사들도 다 소개 되고 있네요. 차례에 보니 사건 1,2,3,4 그리고 부록 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각 사건마다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과 관련된 사견 해결의 열쇠와 핵심 과학 원리들을 한눈에 볼수 있더라구요. 4과목이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과학의 4영역을 골고루 접할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또한 주머구구식 수사가 아니라 과학적 원리를 통한 추리를 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무척이나 논리정연하게 보이더라구요. 스토리가 이어져서 다음 페이지가 무척이나 궁금해서 빨리 빨리 읽게 되더라구요. 사건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그 과정이 잘 그려져 있구요. 중간중간에 컬러플한 삽화도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답니다. 또한 사건과 관련된 과학적 원리가 그림으로, 글로 잘 정리되어있어서 학교에서 배운 과학적 지식을 지식으로 이해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활용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구요. 한 사건이 끝나고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에서는 증거를 찾을수 있었던 과학적 원리에 대해서 정리하는 부분이어서 이야기에서 나왔지만 한번 더 정리하고 넘어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들에게 사건을 직접해결하는듯한 느낌을 주면서 스토리를 따라가게 하고 더불어 과학적 지식까지 쌓을수 있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다음 권도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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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한테 완전 인기있는 책..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드디어 시즌 3가 끝났네요. 저희 큰애가 올해 읽기 시작했는데...한번 빠지고 나선 다른 책은 안읽고 계속 이 시리즈만 읽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재밌다는 것만 알고 있었고 제가 읽어보진 않았었는데...리뷰 쓰려고 읽어보니..정말 재밌더라구요. 아이가 그렇게 빠져있었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홍콩에 가서도 유명인사네요~
중간중간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되는..정보도 알려줍니다.
볼록 렌즈와 오목 렌즈의 차이점도 알려주네요~
사건이 다 해결되고 나면 이렇게 또 자세하게 설명해 주네요~
마지막에 특별활동도 나와있어요. 놀이처럼 과학을 즐길 수 있답니다. 저희 큰애는 살인..이런 내용은 좀 무서워하는편인데요...CSI이다보니 그런 사건들이 나오는데..그래도 재밌다면서 읽으며 좋아하더라구요. 그만큼..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하는 책이랍니다. 책도 읽고 과학정보도 알고..일석이조죠?^^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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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CSI 시즌 3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올해 5학년인 딸아이에게 아주 재미있는 시리즈 중 하나가 되었어요. 시즌 3으로 만났지만 시즌 1부터 시즌 2도 다 읽고 싶다고 해서 한동안 빠져 읽었답니다. 그런데 어느새 시즌 3의 마지막이네요. CSI 3기의 주인공인 한마리, 고차원, 강태산, 은하수의 졸업! 아쉽긴 했지만 졸업여행의 이야기에서 그 뒷이야기까지~ 사건이 4가지 나오는데요. 사건마다 핵심 과학원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4명인데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와 함께 하면 어렵지 않게 과학의 이야기 속으로 풍덩~
사건 1은 홍콩 재벌 그룹 회장의 죽음입니다. 핵심 과학 원리는 빛의 굴절과 렌즈고요. 태산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는 빛의 굴절과 렌즈, 우리 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태산이가 얘기하듯 풀어놓았어요. 딱딱한 과학책이 아닌 흥미진진한 추리 이야기에서 사건의 단서가 되는 과학원리를 잡게 되는 기회지요. 사건 4는 미제 사건을 해결하라란데요. CSI 3기의 주인공들이 시험이지만 마지막으로 함께 맡는 사건으로 의미가 크답니다. 백민지 살인 사건을 CSI가 수사할 마지막 사건으로 정하고. 다시 한번 차근차근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해요. 초동 수사의 허술함이 안타까웠던 백민지 살인 사건. 사건이 해결되느냐, 미제 사건으로 남느냐는 한 사람의 무관심이, 한 사람의 게으름이, 한 사람의 편견이, 한 사람의 부족한 용기가 만드는 아주 작은 차이에서 비롯된다. 책에서 읽은 이 문구가 와닿았답니다. CSI 3기 주인공들은 72시간동안 백민지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찾았지만 범인을 잡지 못해 사건을 해결하지 못했어요. CSI 3기 아이들을 더 만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문구를 발견~ 마리랑 태산이가 형사 학교에 진학해서 백민지 살인 사건을 계속 맡아주면 어떻겠냐는! 왠지 CSI 시즌은 계속 될거 같지 않나요~ 책 마지막에 특별활동으로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가 있는데요. 사건 4가지에 있었던 핵심 과학 원리와 연관된 간단하지만 충분히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놀이들이 있어요.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과학원리 체험하기, 굿.
하나더요, 책 맨 뒷 페이지 앞쪽에 여백 종이들이 있거든요. 그 부분들도 꼭 보세요. 깨알같은 재미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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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0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가나출판사
범죄 심리를 다루는 분들을 보면 과학적 사고력과 심리, 논리등 다양한 능력을 두루 갖춰 가끔 부럽다는 생각도 들어요. 정말 예리하시고 관찰력과 추론능력 또한 뛰여나신것 같더라고요.ㅎㅎ 이러한 능력은 꼭 형사들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어른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우뇌 좌뇌 발달에도 큰 영향을 주지요. 책으로 그런 과정들을 접해 볼 수 있어 더욱 반가운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 저희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도서중 하나입니다.
사건 4가지로 범인을 잡는데 빛의 굴절과 렌즈, 우리 몸과 걸음걸이, 기체의 무게와 LPG, 습도, 실험관찰로 태산이랑 함께하는 놀이등.. 저희아이에겐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재미난 시간이였어요.
자살인줄 알았던 자이언트 회장의 죽음이 타살이라는 증거도 빛과굴절과 렌즈에 관련 있다는 내용~ 서재에서 돋보기 안경을 발견했고, 젊은 회장은 안경의 주인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고 결국 나이 많은 집사의 안경임을 알아내 그가 범인임을 밝혀낸 것도 대단합니다.
LPG에 중독된 할머니를 구하고 빗자루로 쓸어 집안에 가득 찬 가스를 뺄 수 있었던 것은 기체의 무게와 LPG에 대해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야기의 사건의 실마리들은 기체에도 무게가 있다는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는 아래로 가라앉고 가벼운 기체는 위로 뜬다는 지식도 배우게 되네요. 할머니가 가스 중독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부엌의 가스 밸브에서 LPG가 샜다는 것을 알았고 LPG는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바닥에 쌓이니까 안전을 위해 빗자루로 바닥을 쓸어 밖으로 내보내 하마터면 위험해질 뻔한 할머니를 구해서 다행이네요.
용의자는 찾았지만 아직 잡지 못한 마지막 이야기. 사건이 해결되는냐, 미제사건으로 남느냐는 아주 작은 차이에서 비롯되고 한사람의 무관심이, 한사람의 게으름이, 한사람의 편견이, 한사람의 부족한 용기가 만드는 아주 작은 차이. 라는 공교장의 말씀이 사건 뿐만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의 일에 다 적용되는 말씀이더군요. 책 뒤쪽에 가니 특별활동으로 태산이랑 함께 하는 신기한 놀이들이 많이 소개되여 있어서 앞에 나온 과학의 개념들을 직접 실험을 통해 재학습 할 수 있어 아주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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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CSI 시즌 3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0 CSI, 행복한 졸업 읽어보기를 권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읽는 책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책이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아닐까 합니다. 시리즈물이다 보니 다음 책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다 읽어서인지 더욱 몰입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살며시 책상에 올려 놓았는데, 알아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내려가네요. 이번 책은 저희 아이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났던 홍콩과 마카오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라 더욱 흥미있어하고 즐거워하면서 보더라구요. 홍콩과 마카오 유명 관광지에 대한 설명까지 있어 과학 지식 뿐만 아니라 세계지리 분야까지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럼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즌 3 마지막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지는지 살펴볼까요?
4개의 사건이 펼쳐지네요. 졸업여행을 가는 것인지 사건을 해결하러 가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는 곳곳이 사건현장이네요. 차례에 사건과 그 사건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되는 과학적 원리들을 함께 적어놓았네요. 책을 읽으며 어떠한 것을 놓치면 안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겠지요^^ 사건 1 홍콩 재벌 그룹 회장의 죽음 홍콩 재벌 장달화 회장의 자살사건을 다뤘는데요.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형이예요. 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증거로 쓰인 것이 돋보기 안경입니다. 돋보기 안경을 통해 빛의 굴절과 렌즈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사건 2 영아 납치범을 잡아라 병원에서 신생아가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CSI가 나서서 또 사건을 해결하게 되지요. 어린 아이를 CCTV에 잡히지 않고 어떻게 건물 밖으로 데리고 나갔을까? 고민하던 주인공들은 생각의 전환을 통해 범인을 찾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몸과 걸음걸이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사건 3 쓰러진 할머니를 구하라 시골에 박춘삼 교장 선생님을 만나러 갔던 아이들은 마을 잔치를 계획하게 되고 그 곳에서 가스에 중독된 할머니를 구하게 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가스가 새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기체의 무게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사건 4 미제 사건을 해결하라! 졸업 마지막 시험으로 미제 사건을 해결해야만 하는 CSI가 선택한 사건은 백민지 살인 사건입니다. 백민지는 5년전, 당시 18세의 나이로 가출 후 2년 뒤 백골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입니다. 범인은 아직 잡지 못했으며 시신의 상태로 보아 실종 직후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됐지만 범인을 잡지 못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기막힌 반전을 선사하기도 하는데요. 이 사건의 해결과정에서 이용한 과학 원리가 습도입니다. 사건이 하나씩 해결될 때마다 이렇게 사건 핼결의 열쇠를 통해 사건과 관련된 과학적 지식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추리는 물론 과학적 원리까지 배울 수 있으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겠지요. CSI 시즌 3가 끝이 났네요. 이제 시즌 4를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아이들이 졸업을 했으니 이제 또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겠지요? 너무나 기다려지는 CSI 시즌4,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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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CSI 3기 아이들의 마지막 이야기!!!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 사고들을
아이들 사이에서는 물론,
그러면서 정말 신기한건..
아마도 또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사랑,우정,희망등의 이야기가 공감되는 스토리가
CSI 행복한 졸업편에서는 홍콩으로 졸업 여행을 떠난 아이들 앞에 발생한 의문의 사건들..
이렇게 중심 4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각 사건에서 빛의 굴절과 우리몸의 걸음걸이,
여기, 홍콩이 배경이 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책속에는 다양한 과학적인 지식과 역사까지 알려주는
사람마다 걸음걸이등의 특징이 있다는것 등등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끝이 아니라..
책을 읽은 뒤 새롭게 배우고 알게 된 과학적 원리를
재미와 학습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과학 추리 동화로
꾸준히 과학에 흥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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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csi 과학형사대 소제목에 '행복한 졸업'을 보더니 잉? 설마 30권은 마지막은 아니겠지?합니다. 1기부터 3기까지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라 마지막이라면 정말 아쉬울 책이죠...시즌4가 나오겠죠?^^ 졸업을 맞은 csi 3기 친구들은 졸업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본문이 들어가기 전 만화로 된 내용으로 살짝 본문의 내용을 짐작케 합니다. 추리를 하면서 교과서 과학개념까지 읽어볼 수 있어서 엄마입장에서는 참 고마운 책이기도 하답니다. 홍콩으로 여행을 가게 된 친구들은 공항에서부터 여기저기 카메라 플래시를 받네요..그만큼 한국csi 과학형사대 어린이친구들이 유명하더는 것이겠죠? 왠지 진짜 어린이과학형사대는 없지만 이 책은 홍콩에서도 인기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홍콩에 간 다음날 사건이 하나 터지게 되는데 바로 홍콩 재벌의 자살사건. 냄새가 나지요? 자살인줄로만 알았던 사건을 범인까지 잡게 되면서 사건 해결의 열쇠는 바로 빛의 굴절때문에 알게 되는데 범인이 남긴 안경에서 이 과학개념을 이용해 범인을 잡게됩니다. 읽으면서도 두근두근대고 사건해결장면에서도 캬아..감탄사가 나오네요...^^ 그 외에도 30권에 나오는 과학원리 '습도', '기체의 무게와 LPG', '우리 몸과 걸음걸이' 에 대한 사건이야기와 해결하는 CSI의 활약상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본문이 끝나고 독후활동으로 실제로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들로 직접 실험도 해볼 수 있게 설명서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책으로 읽어보고 실제로 실험해보면 과학의 흥미도 있고 몸으로 체험하니 과학개념이 머리에 더 쏙쏙 들어오겠더라구요.. CSI 3기 친구들이 졸업을 하니 아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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