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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일뿐."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일뿐."" 내용보기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 나에게는 꿈이 없다 그냥 늦둥이 딸아이 학교을 끝내주는것 외에는 생각이 없다 내가 벌어서 가르쳐야하는 아이 아이가 대학에 들어가면 나는 정년퇴직 퇴직하면 아이는 어떻하나?하는 정년 후의 일만 생각하고 그 생각만하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더군다나 딸아이는 꿈이 없단다 뭔가 하고싶은일이 없고 꿈이 없으니 공부도 않한다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일뿐."" 내용보기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 나에게는 꿈이 없다

그냥 늦둥이 딸아이 학교을 끝내주는것 외에는 생각이 없다

내가 벌어서 가르쳐야하는 아이 아이가 대학에 들어가면 나는 정년퇴직

퇴직하면 아이는 어떻하나?하는 정년 후의 일만 생각하고 그 생각만하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더군다나 딸아이는 꿈이 없단다

뭔가 하고싶은일이 없고 꿈이 없으니 공부도 않한다

고2면서도 놀기만한다

이런 딸아이를 보는 내 마음은 속이 썩지만 아이에게는 표현을 못한다

그러다 사이가 나빠져 더 힘드니까....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외롭고, 슬프고, 괴로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어떻게 이럴수 잇을까?

그래도 나도 꿈을 꿀수있을까?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일뿐." 나도 꿈에서 도망친 것일까?...꿈은 내 곁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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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열었을때 이름을 써 선물한다면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 쪽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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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려서부터 질문은 받는다

네 꿈은 뭐냐고?

어렸을때 나는 꿈이 뭐엿던가?

다양한 많은 꿈을 있엇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얼마나될까?

꿈은 언제나 나를 배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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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을 꾸지만 현실은 따라주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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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꿈은 내 곁에 있으며  나를 격려해줬다

나는 어땠는지 생각해 보았다

맞다 나쁜 일만 있지는 않았다

나쁜 일 좋은 일 같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니 그게 내 꿈이 옆에서 나를 위로해 준것인데 나는 좋았던 잃은 금방 잊어버리고 나빳던 일만 오래 생각하고 점점 더 외롭고 우울해졋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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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나를 위로해주고 나를 도닥여줬는데 나는 그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내 스스로 안으로 숨어 들어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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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꿈을 버리고 서서히 늙어 가다

임종하기 3일전 살아온 날들이 스쳐 지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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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치열하게 살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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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포기했다고 생각했고 임종 얼마 전 꿈을 포기하지 말걸 그랬나? 하고 생각하는 순간 옆에 나타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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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읽을때 굉장히 쉬웠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앗다

"이게 뭐야?" 하는 느낌도 들면서 다시 읽어 보았다

다시 읽으니 첨에 무심코 읽었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는 여태 뭘하며 살앗던 것일까?

내 꿈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힘들다는 소리만 하고 매사에 불평만 하면서 살고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엇다

나에게도 감사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그런 감사할 일들은 생각하지 않고 나쁜 일들만 생각하고 희망이 없다는 생각으로 나 자신을 힘들게 했다는걸 알앗다

비록 내가 꿈을 버릴지라도 꿈은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위해 응원해주고 지켜줄거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힘들고 가라앉을때마다 옆에 두고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이 였다

l*****7 2015.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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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내용보기
빨리 읽으면 10분, 천천히 읽어도 30분이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를 읽었다. 사실 아무리 천천히 읽어도 30분까지는 안 걸릴 것 같다. 책을 펴는 순간 순식간에 책장을 넘기게 되어 있다 진짜로. 작은 책 사이즈에 한 번 놀라고,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스낵컬처(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내용보기

빨리 읽으면 10분, 천천히 읽어도 30분이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를 읽었다. 사실 아무리 천천히 읽어도 30분까지는 안 걸릴 것 같다. 책을 펴는 순간 순식간에 책장을 넘기게 되어 있다 진짜로. 작은 책 사이즈에 한 번 놀라고,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스낵컬처(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북이라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랐다. 펼쳐보기 전까지는 그냥 보통 책과 똑같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이 나오고 정신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돼서 신기했다. 가볍고 금방 읽을 수 있지만 그 내용만은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었다. 감동적이고 깊은 여운을 준다.

이 책은 큰 꿈과 희망을 가졌던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그에게는 꿈이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꿈은 언제나 자신을 배신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가고 싶던 대학에는 떨어지고, 좋아했던 사람은 자신을 돌아봐 주지 않았고,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없었다. 그런 좌절과 실패들 앞에서 그는 꿈꾸는 것이 더 괴롭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꿈을 버렸다. 세월이 흘러 점점 나이가 들고 죽기 직전 그는 침대에 누워 지금까지의 인생을 되돌아봤다. 그때 그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무엇이었을까? 삶의 마지막에 말이다. 그때 떠오른 것은 이룰 수 없었던 꿈일지라도 그 꿈을 꾸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던 그 순간들이었다. 그의 옆에 꿈이 다시 나타난다. 꿈도 그처럼 늙었다. 그가 알지 못했을 뿐, 꿈은 항상 그의 곁에 있었다. 그는 이대로 사라져 가는 게 두려웠다.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고 떠나는 게 무서웠다. 그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떠나기 전에 단 한 사람에게라도 무언가 남기고 싶었다. 그는 펜을 들어 편지를 남긴다. 자신처럼 꿈을 버리고 살아갈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서.

살아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매일 뻔하고 흔하다고 생각한 순간이 나중에 내가 눈을 감는 순간에는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느낄 순간이라는 걸 깨달았다. 항상 무언가를 꿈꾸고 시작할 때 왜 그것이 꼭 이루어져야만 하고 잘 되어야만 하는 것일까. 그 꿈을 이루지 못해도 꿈꾼다는 그 사실과 순간 그 자체가 아름답고 빛나는 일인데. 이 책을 읽기 전엔 나도 그랬다. 꿈이라는 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패한 인생인 것 같고 결국 시시한 거 아니냐고. 너무 큰 꿈을 품고 사는 것이 가끔은 너무 버거울 때 좀 내려놓고 편하게 살면 안 되나 생각할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내 꿈은 나를 바라보며 뭐라고 생각했을까.

누구나 그럴 것이다. 모두 각자의 꿈을 갖고 열심히 살지만 가끔은 그 꿈이 너무 무겁고 버겁다고 느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포기하는 건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의 나는 참 꿈이 많은 애였는데 점점 포기하는 게 많아지는 어른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죽기 직전에 꿈을 포기해서 후회하고 싶진 않다. 꿈을 꾸고 계속되는 실패에 주저앉게 되더라도 포기하고 외면하지는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설령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꿈이 있는 것 그 자체가 아주 멋진 일이라는 걸, 이제는 알겠다. 

w******8 2015.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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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내용보기
짧은 글 속에서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내용들이 지치고 힘든 우리 청춘들에게 더 힘내라고 한다. 꿈이란 반드시 거창하고 원대해야 할까? 요즘은 '꿈=목표'로 통하는 법이다. 그래서 꿈을 이룬 사람은 승리자고 이루지 못하면 실패자로 여겨진다. 한 남자는 꿈을 향해 나아가나 현실의 벽에 좌절하고 점점 꿈을 잊고 산다. 그렇게 세월은 유수처럼 지나고 병에 걸려 죽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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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속에서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내용들이 지치고 힘든 우리 청춘들에게 더 힘내라고 한다. 꿈이란 반드시 거창하고 원대해야 할까? 요즘은 '=목표'로 통하는 법이다. 그래서 꿈을 이룬 사람은 승리자고 이루지 못하면 실패자로 여겨진다.

한 남자는 꿈을 향해 나아가나 현실의 벽에 좌절하고 점점 꿈을 잊고 산다. 그렇게 세월은 유수처럼 지나고 병에 걸려 죽기 3일전, 침상에 누워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자신이 잊어버렸던 꿈도 떠올리는 남자는 그 꿈을 그리워한다. 갑자기 자신처럼 늙어버린 꿈이 나타나 병든 남자에게 펜을 쥐어준다. 그 남자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꼭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우리에게 꿈은 버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다시 한 번 꿈을 꾸라고 말한다. 자신이 그렇게 살아 온 것을 후회하면서 다시 한 번 살아서 꿈을 꾸고 싶다고 한다. 이루어지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하지만 아예 꿈을 꾸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도 없으니까. 차라리 꿈을 멀리하는 게 더 나을까? 그것은 아닐 것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지루하고 내가 나이 들어서 돌이켜 볼 때 나의 지루한 삶에 대해서 한탄을 하게 된다.

내 청춘 때의 꿈은 디자이너였다. 그 당시에는 대학 보다는 더 빠르게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인 직업전문 학교에 들어가는 거였다. 그게 차라리 공부에 재능이 없는 나에게 빠른 방법이었다.

부모님은 내게 원하는 것은 대학이라는 스펙이었다. 자 나신이 후회를 한다면 그 때 더 고집을 할 걸 그랬나? 하는 후회다. 그렇게 세월은 유수처럼 지나고 병에 걸려 죽기 3일전, 침상에 누워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자신이 잊어버렸던 꿈도 떠올리는 남자는 그 꿈을 그리워한다. 갑자기 자신처럼 늙어버린 꿈이 나타나 병든 남자에게 펜을 쥐어준다. 그 남자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꼭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꿈을 꾸고 있는 청춘을 향한 무한 응원이지만 마냥 청춘을 떠받드는 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꿈에 대한 날카로운 질타를 품고 있다. 꿈꾸고 있는 청춘답지 않은 청춘에 대한 질책은 뜨겁고 강렬하다. 당신의 꿈은 아직도 포기 하지 않고 옆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당신이 포기한다고 꿈이 포기하고 숨거나 도망을 가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우리가 왜 꿈을 꿔야 하는지, 어떻게 꿈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정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선사한다.

 

이달의 사락 m*****5 2015.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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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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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접어들면서도 제게 "꿈"이라는 것은 언제나 제 곁에 있었지요. 꿈은 있지만 실행해야 진짜 내꿈이 될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더욱 다가가기 힘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그래도 언제나 제 곁에서 속삭여주는 꿈이라는 존재를 이 책을 통해서 좀더 확실하게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네요. 책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머피의 법칙처럼 인생의 달고 쓴맛이 있지만 쓴맛만 경험하여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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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접어들면서도 제게 "꿈"이라는 것은 언제나 제 곁에 있었지요.

꿈은 있지만 실행해야 진짜 내꿈이 될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더욱 다가가기 힘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그래도 언제나 제 곁에서 속삭여주는 꿈이라는 존재를 이 책을 통해서 좀더 확실하게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네요.

책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머피의 법칙처럼 인생의 달고 쓴맛이 있지만 쓴맛만 경험하여 실망과 고독,우울 온갖 안좋은 단어들이 떠오르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그리고 꿈을 따라 가다가 그저 숨으면서 노년을 맞게 되지요.

나중에 지금의 나와 내속에 있는 꿈과 맞닥드리게 될때 과연 내속에 꿈은 나에게 어떤 말들을 전해줄수 있을까?한번쯤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내용이 구구절절 있지는 않습니다.반복적으로 똑같은 표정에 똑같은 그림들이 연속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치 실제 애니메이션을 살짝 보는 느낌까지 납니다.

내용이 길지는 않지만 독자에게 이야기하는 바는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누구든지 책을 읽으면서 짧지만 그 상황들을 맞닥뜨린적들이 한두번이 아니니까요.

죽을때까지 나에게 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것이 아닐까요?

생각의 차이지만 늘 힘들어하면서 하루하루를 고되게 보내는것보다는 즐거움과 행복감으로 조금더 나의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이 책은 어른뿐만이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부담없이 선물로 건네주는 여유부림도 좋을것 같아요.

s*******9 2015.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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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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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삶속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다.수 많은 사람들의 생과 삶속에서 꿈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것 일까 궁금하지만그런 꿈의 존재, 삶속에 갖는 꿈 역시 어쩔 수 없이 갖기보다는, 포기하고 살기 보다는 꿈을 꾸고 사는것이 좀더 희망적으로 삶을 사는것이 아닐까 묻고 싶어진다.정말 그랬다.자신이 가고 싶었던 대학도 떨어지고, 좋아 했던 사람은 나를 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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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삶속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수 많은 사람들의 생과 삶속에서 꿈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것 일까 궁금하지만

그런 꿈의 존재, 삶속에 갖는 꿈 역시 어쩔 수 없이 갖기보다는, 포기하고 살기 보다는

꿈을 꾸고 사는것이 좀더 희망적으로 삶을 사는것이 아닐까 묻고 싶어진다.


정말 그랬다.

자신이 가고 싶었던 대학도 떨어지고, 좋아 했던 사람은 나를 처다도 보지 않았고, 직장

생활에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가 없었다.

나의 삶은 되는것 보다 안되는것이 더 많았고 나는 늘 외롭고 슬펐으며 괴로움에 쌓인

삶을 살고 있다.

이래서야 어디 꿈이라는 것을 꾸거나 꿈의 존재를 믿을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하다.

그래서 꿈의 존재를 믿지 않기로 했다. 아니 꿈을 갖지 않기로 했다.

그렇게 살아낸 세월의 덧깨가 어깨를 누르고 요단강 건널 날이 머지 않은 시점의 어느날

내안의 나는 나를 향해 소리치고 있었다.

'무언가를 남기고 싶다고' 그것이 단 한 사람이라도 좋고, 누군가의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남기고 싶다는 외침이었음을 나는 홀연히 깨달았다.


꿈을 믿지 않고 갖지 않은 뒤의 나를 찾아온 꿈은 빈약한 모습을 가진 꿈으로 나타났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음을 자신에게 일러주며 꿈꾸기를 희망한다.

꿈은 우리가 살아갈 삶에 희망과 같은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이다.

꿈을 이루고 살든, 아니면 이루지 못하고 살든 아무런 관계가 없다. 삶에 있어 커다란

변화는 꿈이 아니라 더욱 근본적인 것에 주목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삶은 꿈의 달성 여부와는 다르게 산다는것 자체로 가장 빛나는 존재임을 잊지 않아야 하며

힌번 뿐인 생의 귀중한 가르침으로 살아 있음이 모든것을 이루게 하는 근본이 되리라는

생각에 집중하고 살아 있음이 가장 찬란한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는 철학적 화두를 잊지

않아야 하겠다.

이달의 사락 n********1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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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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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어쩌면 크나큰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 속의 남자가 마치 저 처럼 느껴졌었거든요. 늘 이러한 생각을 해왔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성공은 나를 피해만 갈까? 왜 좋은 기회는 항상 나를 지나쳐갈까? 왜 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등등 이 얇고도 자그마한 책 속의 남자주인공은 정말이지 눈물나게 저를 대변해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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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어쩌면 크나큰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 속의 남자가 마치 저 처럼 느껴졌었거든요. 늘 이러한 생각을 해왔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성공은 나를 피해만 갈까? 왜 좋은 기회는 항상 나를 지나쳐갈까?

왜 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등등 이 얇고도 자그마한 책 속의 남자주인공은

정말이지 눈물나게 저를 대변해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금방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 그림으로 이루어져있고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울림은 한 편의 영화를 보고 나서

느끼는 감동같은 것이었습니다. 꿈이라는 것이 언제나 나를 외면한다고 느끼던

순간순간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 책에서 처럼 우리나라도 수능이라는 관문부터

시작하게 되지요. 보통의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할 때 그 비참함으로 가득차버렸던 기억들.

대학에 들어가면 캠퍼스의 낭만에 설레여 하지만 이내 사랑은 저만치 가버리고

어느덧 졸업하게 되면 사회로의 진출을 위해 전쟁같은 경쟁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역시 큰 패배감과 상실감을 느끼는 시기이지요.

 

이 책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시기에 읽어도

그 내용이 가슴속에 파고들기 때문입니다. 기왕에 읽을 것이라면 어렸을 때 부터

이 책을 한번쯤 읽게 한다면 아이의 가슴에 큰 울림을 주어 조금은 더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시기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저에게 이 책이 십년만 더 빨리

찾아왔더라면 제 인생은 어쩌면 달라질 수 있었겠다 싶습니다. 물론 지금의 내 위치와

똑같더라도 인생을 대하는 태도는 분명 달랐을 것이라고 확신하니까 말이죠. 

 

이 책의 백미는 마지막의 약 10장분량의 편지글입니다.

이 부분을 반복해서 저녁마다 한번씩 읽어본다면 분명 내일부터 반드시 내일부터는

다른 자세로 일상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의지가 약하다면 정말 매일매일 저녁에

읽으시길 권합니다. 작심 일일작전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이 힘겨운 세상속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힘내세요. 정말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너무나도 많습니다. 인생이 재미가 없나요? 저도 그런때가 있었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그렇구요. 하지만 이러한 인생도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을 꼭 함께 하세요. 눈물 한 방울 떨어뜨릴 감정이 있다면 분명

내일은 다를 겁니다.

t*******c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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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길목에서 너 꿈을 만난다... 글고 새로운 꿈을 다시 꾼다...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삶의 마지막 길목에서 너 꿈을 만난다... 글고 새로운 꿈을 다시 꾼다...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내용보기
"나는 내가 이세상에서 존재했다는 것을 남기고싶었어. 그러나 힘이 나지않았지. 재능도 없었어.   나는 이대로 사라져가는게 두려워. 아무 것도 남기지못한채 나라는 존재가 이세상에서 사라져 가는 것이 정말 무서워.   무언가를 남기고싶어... 단한사람이라도 좋아.   누군가의 마음속에 무언가 남기고싶다! ..."   아 나는 미즈노 케이야님께서 저술하시고 텟켄
"삶의 마지막 길목에서 너 꿈을 만난다... 글고 새로운 꿈을 다시 꾼다...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내용보기

"나는 내가

이세상에서 존재했다는 것을

남기고싶었어.

그러나 힘이 나지않았지.

재능도 없었어.

 

나는 이대로 사라져가는게

두려워.

아무 것도 남기지못한채

나라는 존재가

이세상에서 사라져 가는 것이

정말 무서워.

 

무언가를 남기고싶어...

단한사람이라도 좋아.

 

누군가의 마음속에 무언가 남기고싶다! ..."

 

아 나는 미즈노 케이야님께서 저술하시고 텟켄님께서 그림을

그리셨으며 <살림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를 읽다가 바로 위 파트에서 가슴 찡한 깊은 울림을 받았다.

 

아 정말 죽어가는 이의 마지막 절규요, 처절한 몸부림이라 생각하니

더욱 맘이 짠해지고 가슴이 아팠다...

 

글고 내자신도 내인생도 되돌아보기도 하였다...

찬찬히... 조용히...

 

우리는 어렸을때 많은 꿈을 꾼다...
난 커서 대통령이 될거야라며 큰꿈을 꾸기도 한다.

그러다가 현실에 부닥쳐 적당히 현실에 타협하고 안주하는 경향도 있다.

근데, 이책을 읽어보니 <꿈이란 항상 꿔야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책을 통해 열정과 패기, 꿈과 희망을 다시금 북돋고

싶은 생각이 강렬히 들었고 또한, 이책이 삶의 에너지와 활력소도

불어넣어줄 책으로 생각되어 이책을 손에 쥐고 읽기시작했는데

참으로 가슴찡한 울림을 받았다. 

 

일본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그림 에세이인 이책을

국내 최고의 동기부여가 신준모작가께서 번역하셨다. 근데, 신작가님의

이책 번역동기를 읽어보니 신작가님께서 이책의 일본원작서를 읽으시며

눈물을 흘리셨고, 그래서 그감동을 독자들과 함께하고자 번역하셨다

던데 나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에따라 이책의 감동깊이가 더욱 크게 다가왔다.

 

이책은 짤막한 글과 그림들로 이뤄진 책이다...

그래서, 한번 책을 손에 쥐게되면 금방 후딱 읽을 수 있어 좋았다.

한장한장 서서히 읽어나갔다.

 

근데, 나는 어느 그림들에서 그만 가슴이 울컥했다...

젊은이였던 주인공이 서서히 나이먹어 변해가는 모습이 8쪽에 걸쳐

진행되어가는 모습을 그려나갔는데...

맨마지막쪽에서 나이먹어 노인이 된 주인공이 지팡이를 놓치고

털푸덕 쓰러지는 모습에...

 

이장면이 언젠가 나의 모습이 안된다고 보장할 수 있는가!

 

그생각을 하니 왠지 가슴이 찡했다...

 

그러다가 <꿈>이 나타나 병실에 누워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있는 

주인공과 대화를 나눈다...

그러면서 주인공은 펜을 들고 수취인없는 편지를 쓴다. 

 

아... 그내용이 또한번더 내가슴을 울렸다...

자신을 자책하며 다시 또한번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나는 이책을 읽고 나의 <꿈의 바이블>로 삼고자한다...

언젠가 내가 꿈궜던 꿈이 있었는데 잠시 접어뒀거나 잊혀진 꿈은

없었는지...

 

정말 다시 내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못다이룬 꿈은 반드시 이루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이책의 주인공처럼 되지않기위해...

내인생에 후회를 하지않기위해...

 

그리하여 이책은 인생에 회의를 느끼시는 분들은 물론 꿈과 희망을

잃어 다소 의기소침해 계시는 분들은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기억나네...

주인공이 절규했던 마지막 그한마디 말이...

 

당신은, 지금, 살아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너무나 눈부시답니다... 

k****3 201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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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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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꿔본 적이 있는가..? 산다는 것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꿈을 가지고 있는가의 차이가 결정될 것 같다. 사는 것을 살아내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꿈은 사치일지 모른다. 조선시대엔 백성이 고통받았고 지금은 서민이 고통받는다. 가진자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못 가진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것은 어느 시대에나 그랬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살아야만 하는가.... 예전엔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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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꿔본 적이 있는가..? 산다는 것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꿈을 가지고 있는가의 차이가 결정될 것 같다. 사는 것을 살아내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꿈은 사치일지 모른다. 조선시대엔 백성이 고통받았고 지금은 서민이 고통받는다. 가진자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못 가진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것은 어느 시대에나 그랬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살아야만 하는가.... 예전엔 계급사회여서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치고, 지금의 평범한 소시민들은 왜 꿈을 꾸지 못하는 것일까.. 현실이 답답하기 때문에?

 

이 책의 지은이인 미즈노 케이야는 꿈은 늘 우리 곁에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꿈을 무시하는 그 순간엔 보이지 않지만 꿈이 뭐였는지, 꿈을 꾸고 싶다는 생각, 꿈을 꾸지 못해서 후회가 되는 순간이 올 때에도 꿈은 사라지지 않고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해준다. 이 책은 철권의 그림을 그린 그린이 텟켄의 일러스트로 채워져 있다. 그 속에 미즈노 케이야라는 작가가 마음을 더해서 꿈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철권 특유의 뭔가 정직하면서도 온기있는 그림체가 글의 내용을 더욱 감동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어릴적엔 다들 꿈이 있었을 것이다. 멋모르고 세상을 향해 소리칠 수 있었던 젊은 시절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고 싶지 않은 것들을 참아야 하고 간혹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에도 더 잘되기 위해서일거야, 곧 더 좋아질거고 꿈에 도달할 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 기대라는 것이 하나씩 상처받기 시작하면 어느새 위태롭게 나약해진 자신을 발견한다. 차라리 꿈이란 것을, 희망이라는 것을 버리면 더 편할 것만 같다. 내 위치를 인정하고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버리면 , TV를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도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여가를 즐기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한다. 그런 너의 모습이 과연 죽음을 3일 앞둔 날에 후회로 남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요즈음의 세대는 어릴적부터 꿈이 없이 자란것같다. 어느 정도 평균을 유지하면 어느정도 성공해서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살아갈 수 있어서 그런것인가.. 풍족의 최소한의 기준을 채우기는 넉넉하지만 엄청난 빈부격차로 인해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닮기엔 너무나 길이 멀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꿈을 접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일지도.. 나도 이 책을 보며 내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려 한다. 거창하진 않지만 꿈꾸는 삶을 산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목표가 있고 그래서 오늘 하루를 살더라도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조금 발전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 그것이 꿈이 주는 진정한 선물인 것 같다.

 

c*****1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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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당신에게...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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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를 손에 쥐기 전, 이 책의 소개글에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일뿐.' 이라는 글에 곰곰히 생각해봤다.꿈이라는 것은 한 발 다가가면 나에게서 멀어진다고 생각했던 적이 오히려 많은 편이다.그렇지만 꿈은 절대 내 곁에서 떠나지 않고 내가 오히려 한 발 물러선다는 생각을 해보니 어느정도 맞는다는게 느껴졌다.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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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를 손에 쥐기 전, 이 책의 소개글에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일뿐.' 이라는 글에 곰곰히 생각해봤다.
꿈이라는 것은 한 발 다가가면 나에게서 멀어진다고 생각했던 적이 오히려 많은 편이다.
그렇지만 꿈은 절대 내 곁에서 떠나지 않고 내가 오히려 한 발 물러선다는 생각을 해보니 어느정도 맞는다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이유 중 하나가 짧은 글과 그림이였다.
책을 펼치자 투박한 그림과 함께 글이 등장했다.

시험을 잘 못보고,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었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실패와 절망을 하나씩 느끼면서 힘들고 지쳤지만 꿈은 항상 내 곁에 있어주었다.
항상 꿈꾸면 포기하지 않으려 노력해왔었다.
책 속의 주인공이 나 처럼 지쳐보였다. 힘이 쭉 빠져서는 무기력해져있는 모습에 눈물이 핑 돌았다.

힘들고 지쳐 꿈을 등져버린 주인공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주인공처럼 꿈을 등져버리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주인공의 끝에 끝에서 전해지는 편지는 나를 울려버리고 말았다.
꿈은 한 글자라도 남겨보라고 말했다.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는 꿈을 보며 다시 한번 연필을 쥐었고 그렇게 쓴 글이 나에게까지 전해졌다.

그 누가 좋아해주지 않아도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삶을 사는 것이고 
친구들과의 뻔한 만남도 투닥거림도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인 것이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답고 근사한 일인 것이였다.
이 글은 그 누구이건 지금 숨쉬고 살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멋지고 행복한 일인데 꿈꾸지 않으면 후회할 거라는 메세지를 담아둔 것 같다.

지금 우리는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감사를 놓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 놓치고 있는 것 같다.
살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다는 것을 매일 매일 가슴 속에 새겨두고 감사하며 살아가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인 미즈노 케이야님과 그림을 그리신 텟켄님에게 감사했다.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던 이 책을 2015년을 마무리하면서 한번 더 읽고 매년 그 해를 마무리하면서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한계를 뛰어넘어 힘내고싶다. 그리고 오늘 하루를 잘 보낸 것도 감사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행복하다.
나에게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특별하다는 것을 가르쳐준 책'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에게 감사할 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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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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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꿈! 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책 제목이 참 눈에 끌렸고, 제목이 참 좋아서 이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되었다. 나는 취업준비를 하고 있고, 현재 꿈을 위해 나아가고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의 꿈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했다. 내 꿈은 거의 10년정도 품고 있다. 내가 하려는 그 직업은 나의 평생 꿈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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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꿈! 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책 제목이 참 눈에 끌렸고, 제목이 참 좋아서 이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되었다.

나는 취업준비를 하고 있고, 현재 꿈을 위해 나아가고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의 꿈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했다.

내 꿈은 거의 10년정도 품고 있다. 내가 하려는 그 직업은 나의 평생 꿈이다.

내가 그 꿈을 하고 싶은 이유는 나에게 잘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그 과정은 참으로 감사하기도 하지만 고달프다.

지금 그런 시기를 보내고 있는중이다.

나는 꿈을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이 책은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고, 도망가는거는 자신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 이 말에 공감했다. 나도 여태까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내가 원하는 모든 꿈을 이룰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갔던것 같다.

나도 꿈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이 책을 읽으니 더욱 꿈에 대한 확신과 꿈에 대한 열정이 단단해지는 시간이였다.

나는 꿈을 꿈으로만 두지 않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 꿈을 위해서 열심히 도전하고 나아간다면 그것이 몇년이 걸리든 분명 나는 그 꿈을 이룰수 있을것이다.

나는 가끔 상상한다. 나의 꿈을 이룬 모습을. 참으로 멋지고 자랑스럽고 감사한 순간이다.

​그리고 나는 내 꿈을 사람들에게 말하면서 나아갈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만큼 내가 공표하므로 인해 나도 더 열심히 노력할테니.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뿐만 아니라 위로를 주고있는 책.

나는 사실 요즘 꿈을 그만할가?라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 덕분에 앞서 말했듯이 꿈에 대한 확신이 더욱 커졌다는 것읻.

저자도 평범한 사람이였고, 열심히 살았던 사람 중 한명이다.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마음가지미 중요한것같다.

연필로 그린듯한 그림과 큰 글씨체는 더욱 눈에 잘 들어왔다.

이 책 한권을 읽는 시간은 1시간도 채 안된것 같다.

그만큼 금방 읽히고, 한번만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계속 읽으면 좋은 책이다.

나의 현재의 삶을 더욱 괜찮은 삶이라고 응원해주는 책이기 때문에,

혹시 당신의 삶이 조금은 나태해졌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정말 꿈을꾸는자와 꾸지 않는 자는 차이가 확실히 있는것을 느낀다.​

p******1 201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