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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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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좀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제 거실, 큰방, 작은방, 주방, 베란다까지 엄청 넓어졌으니 30년 인테리어에 대한 로망을 다 풀어버리기에 욕심은 앞서고 고민의 시간은 무한대로 길어졌다. 우리집은 10년 이상된 아파트인데 처음에 이 집을 보러왔을 때 전혀 관리가 안되어 있었던 집이었다​. ​ 이 책'DIY LIFE'은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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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좀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제 거실, 큰방, 작은방, 주방, 베란다까지 엄청 넓어졌으니 30년 인테리어에 대한 로망을 다 풀어버리기에 욕심은 앞서고 고민의 시간은 무한대로 길어졌다. 우리집은 10년 이상된 아파트인데 처음에 이 집을 보러왔을 때 전혀 관리가 안되어 있었던 집이었다
​.

이 책'DIY LIFE'은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 북이다​. 오래된 집을 구해 간단한 DIY 작업만으로 고쳐가며 살고 있는 저자가 세련된 공간을 완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DIY 노하우와 DIY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총망라하였다​.

 

 

 


일부분은 혼자 인테리어를 해보기로 작정을 한후 인터넷을 참조해보니

최근 집꾸미기, 즉 인테리어를 DIY 및 셀프로 하는 셀프 인테리어족이 늘고 있다고 한다. 국내 대형 포털들에서 셀프 인테리어를 검색하면 카페, 블로그 등에서 방대한 양의 자료가 쏟아져 나온다. 셀프 인테리어의 범위는 방문, 천장, 베란다 벽 등의 페인트칠에서부터 조명 교체, 방문 손잡이 교체, 시트지 붙이기, 도어락 교체 등 거의 집 전체에 이를 뿐 아니라 가구 역시도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주문하여 직접 조립을 하는 DIY 형태도 많다. 이처럼 셀프 인테리어의 형태가 빠른 속도로 높은 파급력을 보이는 이유는 먼저 1인가구수 증가 및 집값 상승을 한가지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여러 방면에서 서구화가 진행되며 일정한 때가 되면 가족으로부터 독립하는 형태가 확산되고, 이혼, 직장의 이직, 가족의 사망 등의 다양한 이유로 싱글족 확산과 동시에 주거형 부동산의 가격 역시 매년 상승하여 전세보다는 월세 등의 좀 더 1인가구에 적합한 형태의 주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책표지만으로도 이 집의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보인다.이 책의 저자인 쿠베 마리의 집을 엿볼 수 있다.월세로 살고 있는 그녀의 집은 이미 지은지 46년 방3개 주방 하나가 딸려 있으며 초록의 나무가 가득하고 하나하나 그녀의 손길이 묻어나는 그녀의 집은 셀프인테리어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예쁜집이기도 하다. 원상복구가 가능하다는 점이 DIY의 특징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보면 볼수록 편안한 분위기를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를 소개하고 있다. 가득찬듯하지만 어쩌면 이렇게 감각적으로 꾸밀 수 있는지 일본인테리어의 간소하면서 빈티지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원목의 느낌과 싱크대, 타일의 느낌이 어쩜 이렇게 고급스러울까 싶다.
간단하지만 감각적이고 멋스러운 DIY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공했던 과정들도 나오고 자재,재료 들도 나와있어 혼자 견적도 내고 준비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직접 만드는 기쁨도 느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책이기에 무척 실용적인 책이었다. ​

 


DIY의매력을 만날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를 꿈꾸고 진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팁이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쿠메 마리는 원상복구가 가능한 DIY로 인테리어를 한 과정을 기록한 블로그 《SMILE HAPPY SWEET HOME》이 대인기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쿠메 마리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블로그 바로가기 -->​

http://ameblo.jp/magichappiness/

 

 

k****7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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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 러브하우스, 쿠메마리의 DIY LIFE
"[서평] 신 러브하우스, 쿠메마리의 DIY LIFE" 내용보기
신 러브하우스, 쿠메마리의 DIY LIFE   “좁고 어지럽던 공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낡고 칙칙하고 온갖 잡동산이가 쌓여져 있던 공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오래 전에 즐겨 보던 러브하우스란 프로가 생각난다. 당시 일밤 러브하우스 사연에 당첨되어 새롭게 바뀐 집을 보고, 집을 디자인하는 건축가와 실내를 꾸미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능력을 보며 감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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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러브하우스, 쿠메마리의 DIY LIFE

 

“좁고 어지럽던 공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낡고 칙칙하고 온갖 잡동산이가 쌓여져 있던 공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오래 전에 즐겨 보던 러브하우스란 프로가 생각난다. 당시 일밤 러브하우스 사연에 당첨되어 새롭게 바뀐 집을 보고, 집을 디자인하는 건축가와 실내를 꾸미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능력을 보며 감탄한 적이 있었다. 새삼 그들의 능력이 대단해 보였다. 어떻게 저런 공간에 저런 생각으로 디자인해서 실제로 저렇게 훌륭한 효율적인 실용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

낡고 오래된 집을 새로 설계하고 짓지는 못하더라도, 그 살고 있는 실내공간은 얼마든지, 아름답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인 남들이 부러워 할 만한 새집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쿠메마리 주부의 다이 라이프를 통해 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

쿠메마리 주부의 다이 라이프는 21세기 신(新) 러브하우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장을 넘기면서, 우리집 공간이 제일 먼저 머리 속에 떠올랐는데, 이 공간은 이렇게 꾸미면, 좋겠고, 저 공간은 저렇게 꾸미면 좋겠다는 생각이 스스르 그려졌다.

DIY LIFE, ‘살고 있는 공간을, 살고 싶은 공간을 디자인하다.’ 같은 공간이라도 어떻게 디자인하고 꾸미느냐에 따라 생활하는 공간이 달라지고,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 책에서 특히 눈길을 사로 잡은 건, Before/ After이다.

변화 전과 변화 후를 비교하면서 입이 쩍 벌어질 정도의 놀라운 공간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도저히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같은 공간의 완벽한 다른 변화. 집은 꾸미고 디자인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이치를 잘 알고 있지만, 감각이 무디고,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 나 또한 늘 변화를 꿈꾸고 집안을 새롭게 꾸미고 디자인하고 싶지만, 감각이 무디고,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집, 다이의 역학관계

낡은 집이든, 새집이든, 좁은 집이든, 넓은 집이든, 중요한 것은 사는 곳이 아니라, 사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패션도 집도 꾸밈없는 멋을 즐기고 싶다.(46)

좋아하는 것들은 손에 닿는 곳에 있으면 좋겠다(58)

만들고 싶을 때 바로 만들 수 있게 스탠바이(62면)

 

이 책의 매력이자 장점은 집안, 즉 실내를 직접 시공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다이 아이템과 만들 수 있는 방법 팁이다. 이 책 한 권이면, 러브하우스 못 지 않은 멋진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낡고 오래된 헌집의 실내 공간을 세련되고 아름다운 마치 영화나 동화 속에 나오는 소설 속의 주인공들이 사는 공간처럼 생활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다. 집도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꾸미기 나름, 낡은 집도 내 입맛에 따라 고치면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 다이 라이프를 통해 생활을 즐거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다이가 돈독하게 다져준 가족의 유대감(74)

어느 한 사람의 노력, 열정 만으로 집을 디자인하고 바꾸는 건 무척이나 어렵다. 함께 사는 가족 구성원들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디자인하고 설계해야 비로소 이상적인 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다. 쿠메 마리 부부의 경우도, 남편이 가죽 소품으로 뭔가를 잘 만든다고 하였다.

아마도 남편의 손재주가 남다른 것 같다. 이 가정의 경우, 아내, 남편, 아이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집 안의 공간을 꾸미고 디자인함으로서 가족의 유대가 더욱 돈독해 졌다고 한다. 가족 모두가 함께 하니 돈독해 질 수 밖에...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쿠메마리 주부의 너무 보여주기 위한 멋에 치중한 나머지 실제로 디자인 한 물건, 소품들을 놓아둔 공간에 먼지가 쌓이거나 하면 매일 깨끗이 청소하기에는 실제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점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이 책은 집을 꾸미고자 하는 이들에게 대단히 매력적인 책임에 틀림없다.

위에서의 언급처럼 쿠메마리 주부의 다이 라이프는 21세기 신(新) 러브하우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DIY LIFE의 도움을 받아 나도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을, 생활이 즐거워지는,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변화시켜 보고 싶다.

 

d*****h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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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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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이쁜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분명 나 뿐만이 아닐것이다. 나는 그다지 재주가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간에 대한 욕심은 굉장히 많은 편이다. 꼭 내가 가지고 싶고 생활하고 싶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 머리 속에는 수천가지 생각이 떠돌지만 딱 이렇다고 할만한 제대로 된 생각은 사실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나 스스로 만들어보고 꾸며보고 싶지만 용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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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이쁜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분명 나 뿐만이 아닐것이다. 나는 그다지 재주가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간에 대한 욕심은 굉장히 많은 편이다. 꼭 내가 가지고 싶고 생활하고 싶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 머리 속에는 수천가지 생각이 떠돌지만 딱 이렇다고 할만한 제대로 된 생각은 사실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나 스스로 만들어보고 꾸며보고 싶지만 용기도 나지를 않는다. 완벽한 공간을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많아서 인지 내가 하다가 잘못하면 어떻게 하지 싶은 걱정에 시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야 말고 곧 생기게 될 나만의 공간을 위해 조금 계획을 생각해보자 싶어서 DIY LIFE를 읽게 되었다.


그녀는 정말 대단한 인테리어를 보여줬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 삭막한 공간에 푸릇하면서 밝은 공기를 만들어내었다. 어떤 예술보다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집은 처음에 암담하기만하고 어둡기만한 우울한 공간이었다. 다다미방에 미닫이 문이 가득하고 햇빛은 잘 들어오지 않았다. 그녀는 그런 공간에서 처음 결혼생활을 시작하는것이 힘들기만했고 그런 그녀를 위해 남편이 셀프 인테리어를 제안했다. 바닥이 변했고 그 변화만으로도 그녀는 너무 즐겁고 행복했기에 그녀의 셀프 인테리어가 시작된것 같다. 


나는 변화한 공간을 보면서 놀라움을 느꼈다.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그녀가 아끼는 주방은 보기에도 너무 깔끔하고 예뻐서 당장이라도 나도 요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아 보였는데 있던 싱크대를 그대로 사용해서 더욱 좋았던것 같다. 그 모습 그대로 사용하거나 싱크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곳에 자신의 취향을 불어넣어 더욱 아끼며 기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바꾸어 놓은것이다. 더 좋은 부분은 이 집이 그녀의 집이 아닌 월세로 생활하는 곳인데 한국도 그렇지만 월세나 전세를 살며 지내다가 나갈때에는 원래 모습으로 돌려 놓아야하는데 그런 부분까지 다 생각해서 공간을 꾸몄고 그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녀의 공간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색이 가득 들어있었다. 나중에 나도 내 공간을 만들때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았다. 특히 많은 식물을 다양한 공간에 각기 다른 방법으로 배치해두어서 집안의 공기가 더 싱그럽게 느껴졌다. 작은 부분부터 재미있게 조금씩 만들어 가는 부분이 정말 놀랍다는 생각을 했다. DIY LIFE를 읽고 배우면서 공간을 한번에 바꿀 생각을 하기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끈기있게 하나씩 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최고의 공간은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 내가 꾸미고 살아갈 공간을 스스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 DIY LIFE를 읽고 따라하며 하나씩 변화시켜보려고 노력해볼것이다. 분명 나도 멋진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을것이라고 믿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2 201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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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I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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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F 우리가 집안에서  살면서도  인테리어 무엇가를 바꾼다고 하면 비용도 비용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어보면서  셀프 인테리어라고 해서  집이 오래되거나 특히  이사하고 나고 보니 너무나도 집안의 분위기나 구조가 이상해서 인테리어를 하고 싶을때 정말로  초보자로서 고민하는것이   쉽게 할수가 있을까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에 대하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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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F


우리가 집안에서  살면서도  인테리어 무엇가를 바꾼다고 하면 비용도 비용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어보면서  셀프 인테리어라고 해서  집이 오래되거나 특히  이사하고 나고 보니 너무나도 집안의 분위기나 구조가 이상해서 인테리어를 하고 싶을때

정말로  초보자로서 고민하는것이   쉽게 할수가 있을까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지만  어느 장소나 공간을 배치고 바꾸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초보자입장에서 가구만들기 수납가구 그리고

리폼하는 방법등  쉽게 배울수가 잇는 인테리어 방법을 소개를 하여 상당히 직접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m******7 201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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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꾸미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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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테리어도 미적감각이 필요한 작업이다.   내가 꾸미고 싶은 상상속 그림은 누구나 그리지만 현실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럴때는 다른사람의 인테리어 법과 방법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터넷의 결과만 나온 그런 인테리어 정보가 아닌.   정말 누구나 간단하게 할수있는 방법들을 수록한 이 책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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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테리어도 미적감각이 필요한 작업이다.

 

내가 꾸미고 싶은 상상속 그림은 누구나 그리지만 현실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럴때는 다른사람의 인테리어 법과 방법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터넷의 결과만 나온 그런 인테리어 정보가 아닌.

 

정말 누구나 간단하게 할수있는 방법들을 수록한 이 책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x*****m 201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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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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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Yourself !(DIY) ) -->  이 책의 제목이자, 이 책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아주 간결하게 표현한 말이다. ) -->  최근 젊은 부부들이나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집에 대한 개념이 투자의 수단보다 보유 및 주거의 수단으로 변해가면서 자신의 집을 남들과 다르게 자신의 개성에 맞도록 직접 고쳐보고, 만들어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 -->  이 책은 우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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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Yourself !(DIY)

 

이 책의 제목이자, 이 책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아주 간결하게 표현한 말이다.

 

최근 젊은 부부들이나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집에 대한 개념이 투자의 수단보다 보유 및 주거의 수단으로 변해가면서 자신의 집을 남들과 다르게 자신의 개성에 맞도록 직접 고쳐보고, 만들어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우리보다 이런 환경을 먼저 겪었던 일본에서 저자인 쿠메 마리45년된 낡고 좁은 월세집을 직접 고치고 다듬어 아름다운 카페 같은 집으로 만든 비법들을 자세한 방법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

 

일본의 집들은 대부분 우리나라 집보다 공간이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집 또한 아주 작은 평수에 다다미와 미닫이로 된 방3개와 자그마한 거실까지 갖추고 있지만, 장롱하나 넣기도 힘들 정도로 적은 면적이다.

  

신혼집으로 이 집에 살림을 차린 저자는 월세방이라서 이사갈 때 원상복구 해 놓아야 되는 조건을 감안한 인테리어로 낡은 집을 운치있는 카페와 같은 곳으로 바꾸어 놓는다.

  

  

 

싱크대만 덜렁 놓여 있던 주방에 카운터 테이블을 만들고,

조그마한 방 2개를 가로막고 있던 미닫이 문을 떼어내고 침대와 작업실을 구분하는 나무 캐비넷을 설치했으며,

집에 들어오자 마자 곧장 방이 바로 보이던 현관은 신발장을 짜서 칸막이로 설치하고,

집안 곳곳에 흙 없이 키우는 식물인 에어 플라워와 자그마한 유리병 속 식물들과 직접 만든 각종 조명들로 산뜻하게 만들었다.

  

  

 

처음 다다미방을 플로어링 바닥으로 만들기 위해 접착식 바닥재를 붙이기 시작하면서 인테리어라는 것이 이렇게 시작되었고, 바닥, 창문, 거실, 침실, 주방 등을 하나씩 바꾸어 나가면서 각종 인테리어 재료와 공기구들의 사용법을 서서히 익혀나가게 된다.

 

저자는 인테리어하고는 거리가 있는 86년생 아직 어린 나이의 주부이지만 자신이 직접 하나씩 만들어 온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고. 특히 여성들이 다루는 공구들에 대하여도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고 있는 것 같다.

 

책의 전반부에는 각 공간들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변하기 전 사진과 대비하여 사진과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고, 책 후반부에는 각 공간들이나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들기 위한 재료, 필요한 공기구, 제작 혹은 작업순서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내 스타일은 이 책의 저자와 같은 인테리어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하나씩 완성해 가면서 느꼈을 기쁨과 즐거움이 나에게도 오는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이번 주에는 이 책에 있는 소품중에 하나를 직접 만들어 볼까 하는 마음도 살짝 들게 된다.

 

어차피 그대로 돌려주어야 될 월세집이라서, 집이 너무 적어서, 너무 낡아 엄두가 안나서,,,

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어쩌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한 애착이 부족해서 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저자와 같은 환경에서도 자신들만을 위한 정말 멋진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면 집으로 가는 길이, 집을 바라보는 느낌이 너무도 좋지 않을까?

a*******k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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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이 책의 저자 일본의 쿠메 마리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 이 책은 실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어떻게 보면 아날로그 감성이 풍기는 인테리어를 구사하여 좁은 공간 넓은 공간 상관없이 다양한 인테리어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기도 하고, 한편으론 젊은 주부답게 센스가 넘치는 인테리어로 공간을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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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이 책의 저자 일본의 쿠메 마리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 이 책은 실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어떻게 보면 아날로그 감성이 풍기는 인테리어를 구사하여 좁은 공간 넓은 공간 상관없이 다양한 인테리어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기도 하고, 한편으론 젊은 주부답게 센스가 넘치는 인테리어로 공간을 활용하는 기술을 알려주기도 한다.

 

어쩌면 이 책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책의 저자가 우리처럼 일반인으로서 낡은 집에 대해 고민하며 조금씩 변화시켜 나갔기에 우리도 공감하고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반가운 것이다. 어렵지 않게 나만의 셀프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책은 여성, 남성 할것 없이 많은 관심을 두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여성분들 중 아이들과 환경적인 요소로 인테리어에 관심을 두는 분들이라면 이 책은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저자는 저자만의 스타일보다는 좁은 집에도 구사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들을 알려준다.

 

일본인 특유의 꼼꼼함과 자유로움이 잘 나타나는듯한 느낌도 준다. 책속에 담겨진 사진들도 적당하고 자세히 설명해 준다. 보기에 시원하기도 하고 식물들도 적절히 배치가 되어 보기좋은 조화로움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저자의 인테리어가 차분함과 삶의 여유로움이 전해진다는 것이다.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닌 편안한 공간의 디자인을 연출해 준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인테리어 관련된 책들이 부족했지만 지금은 정말 풍족하고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아마도 현재 우리나라가 저금리 시대에 집문제와 상관이 있을 듯 싶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새집이든 낡은 집이든 인테리어 활용에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는 시대인 만큼 전세 뿐 아니라 월세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는 맞춤형 셀프 인테리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일본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가 된 도서라고 한다.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그 넓은 도서시장에서 인기가 있지 않았을까,

 

저자는 임대주택과 공동주택에서 인테리어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을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준다.(77p) 저자 또한 집을 옮겨가며 살고 있기에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던 집이지만 인테리어를 접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사는 곳이 아니라 사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신혼부부들과 자녀와 함께 살지만 공간 인테리어에 고민이 있는 모든 부부들과 나처럼 작은 집에 살면서 공간 연출을 원하는 남성들에게도 좋은 도서가 될 것이다.

l*****c 201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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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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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가까운 지인이 아들이 군대 간 방을 손수 부부가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 칼퇴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더 의아했던 것은 경험도 없는 초보끼리 의기투합해서 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고 더 사이가 돈독해졌다고 귀뜸을 해 주었다.과거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있어 집의 의미는 크게 남다르게 와 닿는다.그러나 몇 해 전 부터 홈 인테리어가 각광을 받으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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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가까운 지인이 아들이 군대 간 방을 손수 부부가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 칼퇴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더 의아했던 것은 경험도 없는 초보끼리 의기투합해서 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고 더 사이가 돈독해졌다고 귀뜸을 해 주었다.과거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있어 집의 의미는 크게 남다르게 와 닿는다.그러나 몇 해 전 부터 홈 인테리어가 각광을 받으며 자기 집이 아니라 해도 자기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를 제대로 표출해 내는 개성만점의 집을 꾸미는데 너도나도 발품을 아끼지 않는 요즈음이다.과거에는 자신이 소유한 집이 아니면 엄두가 안 날 일이지만 지금은 자신이 머무르고 있는 공간에서 조금 더 쾌적하고 아늑하고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소품이나 노하우를 담은 블로거들로 인해 손쉽게 찾아 따라할 수 있는 말 그대로 간편,편리해졌다.나 역시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기에 어딜 가든 독특하고 나만의 색을 닮은 소품을 보노라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들곤 한다.

 

 

이때,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DIY 셀프 인테리어를 담은 'DIY LIFE'를 접했다.눈길을 이끈 것은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쿠메마리'가 몇 년 동안 시행착오를 거쳐 변화 시킨 셀프 인테리어로 지금 일본에서 유명세를 달리하고 있는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란 것이다.더군다나 자신의 집 모습을 Before And After로 나눠 변화된 모습을 확연히 알 수 있게 해 주고 있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큰 이유이기도 하다.실상 남들이 하는 것을 볼땐 나도 할 수 있겠지 하고 덤볐다가 괜시리 일거리만 만든 경우도 있을테고,안하니 못한 상황이 되버린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그런 경험을 했던 사람이든,없던 사람이든간에 간단한 DIY 소품부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수납 가구나,하고자 하는 모든 공간에 작은 노력으로 가장 쉬운 방법으로 만들어 생각치 못한 큰 변화의 기쁨을 맛 볼 수 있게 해 주는 듯 하다.고인력,고가의 비용이 아닌 자신이 직접,적은 비용으로 높은 퀼리티를 자랑하며 개성만점의 저마다의 색깔이 묻어나는 셀프 인테리어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말았다.거창하지 않아도,화려하지 않아도 누가 뭐래도 소박하지만 자신의 취향대로 바꾼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 희망이란 녀석이 불쑥 튀어나온 것 같았다.개인적으로는 몸단장 하는 공간 곳곳에 전신거울,신발장,현관 데커레이션등을 리폼해 보고 싶었고 수납공간 활용을 최적화 할 수 있게 수납 케이스 리폼을 여유 있는 날을 잡아 한 번 시도해 보고자 한다.지극히 평범한 우리네가 사는 집이지만 그 안에는 또 다른 소박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지니고 있으리라 생각된다.내방을 비롯해 원룸,좁은집,작은집,신혼집이든 상관 없다.물론 초보자여도 무방하다.단지 자신만의 공간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DIY LIFE'를 통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의 노하우를 따라 얼마든지 원하는대로,바라는대로 바꿀 수 있는 상상의 자유를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k*****5 201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I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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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된 오래된 집이 변신한 모습을 보면 정말 놀랍다. 그런데 이것이 인테리어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이었던 한 새댁이 이루어 낸 것이라니. 책으로까지 나온 집 답게 하나하나 놀라운 발상과 디자인과 노력이 들어간 집인데 나중에 집을 나와야 하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다 철거가능한 인테리어라니 더욱 흥미가 생긴다. 도대체 저런 사고와 부지런함은 타고나야 하는 것인가.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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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된 오래된 집이 변신한 모습을 보면 정말 놀랍다. 그런데 이것이 인테리어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이었던 한 새댁이 이루어 낸 것이라니. 책으로까지 나온 집 답게 하나하나 놀라운 발상과 디자인과 노력이 들어간 집인데 나중에 집을 나와야 하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다 철거가능한 인테리어라니 더욱 흥미가 생긴다. 도대체 저런 사고와 부지런함은 타고나야 하는 것인가. 아이를 하나 키우는 일도 어려운데 수많은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매일 아침을 맛있게 이쁘게 차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집 전체가 작은 화분같은 가드닝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이다. 원래 화분 하나만 와도 쉽게 죽여버리는 마이너스의 손인지라 이 점이 너무나 놀라웠다. 침대 머리맡에도 발치에도 책장같은 시스템 가구를 제작하고 어김없이 작은 가드닝이 생기는 것이 참 부럽고 놀라웠다. 사실 이렇게 소품이 많으면 그 먼지제거나 청소할때 걸치적 거리기 마련인데 저자가 워낙 부지런하다보니 먼지도 없이 잘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단 한가지 걱정되고 궁금한 점은 도대체 24시간이 모자랄 이런 환경에 육아는 제대로 할까 싶은 것이다. 아이가 뭐 좀 물어보거나 놀아달라고 할때 과연 즉각 반응할 시간이 있을까. 4살도 안된 아이들은 늘 가까이서 보살펴야 하는데 말이다. 참 오지랖이다. 어린이집에 보낼수도 있고 뭐 알아서 잘 키우겠지. 여튼 나 같으면 도저히 피곤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유지하고 보수하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서 뭔가를 만들고 한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다.

 

어쨌건 소소한 팁을 무지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주방을 정리하는 법이나 쓸데없는 물품은 줄이고 정말 필요하고 가려지기만 하는 것에 정성을 쏟는것보다 드러내놓고 꾸밀 수 있는 것에 힘을 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저자의 소품들을 보면 커피잔이 쓸데없이 많지 않다. 딱 부부가 늘 마시는 컵과 컵받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 같은 경우는 숨겨진 주방 천장안에 커피잔만 쓸데없이 즐비하다. 사실 이쁘게 세트로 있는 것도 아니고 가끔 충동구매한 컵들이 나열되 있는 것이다. 다 버리고 딱 4개만 남겨두고 싶지만 아직은 아깝다. 그리고 역시 가드닝. 비싼 화분을 사지 않아도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있어서 따라해 보고 싶다. 실내 공기를 정화해주고 가습을 해줄 것 같다. 낡은 다다미위에 접착식 바닥재를 붙이고 직접 회반죽을 해서 벽에 바르고 아일랜드 식탁겸용이 되는 주방을 가려주는 역할을 하는 큰 아이랜드식 수납장은 정말 탐이 났다. 거기에 역시 꼭 필요한 접시들만 가지고 있지 우리네 주부들처럼 온갖 형태의 접시들을 이고지고 하지 않는 것이 좋아보였다. 그리고 들어와서 딱 보이는 어떤 방들을 가려주는 신발장 제작이라던지 주방과 집안 전체 컨셉이 마치 작업실과 북카페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서 굳이 커피숍에 가서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향기로운 커피향과 함께 하루를 집에서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게 보였다. 많지 않은 수납을 위해 철이 아닌 이불과 요를 접어서 자루같은 천안에 집어넣어 소파로 만들어 낮은 아이용 소파로 활용하는 것도 정말 팁이었다. 다만 옷은 어디에 수납할지 옷도 딱 필요한 옷으로 이옷저옷 어울리게 아이템만 가지고 있을 것 같아서 일단은 집안정리를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만들고 정리하는 인테리어. 당장 따라해 보련다.

h*****o 201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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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다 ! 소중한 우리의 집을 위해서 배우는 예쁜 DIY 방법 'DI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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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무언가 만든다는 것 만큼 멋진 일이 있을까 싶다.나는 작고 귀여운 것들을 만드는 것은 참을 못하고 자신도 없지만 나무로 만든다던지 크게 무언가를 만들어 사용하고자 하면 꽤나 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래서인지 DIY LIFE 를 읽으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그저 평범한 가정주부인 저자 마리씨는 지은 지 꽤 오래 된 집을 자신의 손으로 특별
"나도 할 수 있다 ! 소중한 우리의 집을 위해서 배우는 예쁜 DIY 방법 'DIY LIFE'" 내용보기







내 손으로 무언가 만든다는 것 만큼 멋진 일이 있을까 싶다.
나는 작고 귀여운 것들을 만드는 것은 참을 못하고 자신도 없지만 나무로 만든다던지 크게 무언가를 만들어 사용하고자 하면 꽤나 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DIY LIFE 를 읽으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저 평범한 가정주부인 저자 마리씨는 지은 지 꽤 오래 된 집을 자신의 손으로 특별하게 꾸며나갔다.
집에 대한 불평만 하기 보다는 내가 사는 동안은 예쁘게 나에게 맞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 하루를 살아도 말이다.

마리 그녀가 그녀의 집을 변화시킨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평범하고 밋밋했던 집의 변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알루미늄 샷시를 가리기 위해 흰색 창틀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의 집에는 아침부터 환한 햇살이 예쁘게 들어온다고 한다.
사진으로만 봐도 청량함이 느껴질 정도다.

아침식사는 모두에게 중요한 것인데 그녀의 부엌은 온통 화이트다.
내가 바라는 부엌과도 비슷한 모습을 지녔기에 배울 것이 정말 많았다.
온통 하얀 타일로 깔끔하게 꾸며졌고 싱크대쪽은 벽돌의 모습도 보였다.
그리고 때때로는 브라운을 섞어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
내가 바라는 그린과 화이트의 조화가 정말 잘 어울리는 부엌의 모습이였다.
직접 만드는 방법이 뒤에 나오기도 하는데 꽤나 섬세한 작업들을 해야했다.
시작은 두렵지만 그래도 막상 시작해서 하게되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그녀가 하나하나 자신의 집을 소개해주는 것 같은 따뜻한 느낌의 DIY LIFE.
읽으면서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들을 그녀는 가지고 있었고 상상 속의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었다.
특히 그녀의 보틀 램프는 탐이나서 당장 쫓아하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매력적이였다.
천천히 소개해받은 그녀의 집을 다 봤다면 그녀가 한 DIY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그녀가 작업하면서 하나 하나 담아냈을 사진들이 차곡이 쌓여있었고 재료까지 친절하게 설명서에 적어넣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보니 그녀는 또 다시 DIY로 집을 새롭게 꾸몄다고 한다.
그저 한 번뿐인 것이 아니라 집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다. 
나도 그녀처럼 직접 만들고 예쁘게 우리가족의 집을 꾸려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녀의 책을 보면서 집을 꾸며나갈 상상을 하니 벌써 기분이 행복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