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보면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터득한 사람이 새로운 것들을 생각하고 이루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깨달은 점은 천재(창의적인 사람)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유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다시 말해 새로운 생각이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야의 생각을 자신의 분야에 접목시키는 것처럼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서 아이디어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 책의 영어 제목이 Cracking Creativity라는 것이 암시하듯이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천재들의 창의성을 훔쳐보면서 배울 수 있다!!!! |
| 읽어가는 동안 나는 천재에 대한 편견이 부숴지고 있음을 느꼈다. 먼저 지능과 천재 사이의 연관성은 절대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노벨상 수상자로서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천재라고 인정했던 리처드 파인만은 평범한 물리학자들보다 IQ가 낮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능보다 훨씬 더 창의적일 수 있고, 우수한 지능에 비해 창의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잠재적 가능성을 가져 보아도 될 듯하다. 또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에디슨,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카소 같은 천재들은 보통사람과는 분명히 다른 점이 있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떤 문제에 직면하면 일상적인 관점, 즉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이를 해결하려 한다. 그러나 천재들은 언제나 창의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 얼마나 많은 방식으로 문제를 볼 수 있는가와 얼마나 많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가를 적극적으로 도출해 내는 것이다. 천재는 선천적으로 타고난다고 생각해 왔던 나에게는 왜 그들이 아무도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 내는가를 알게 해주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이루어내는 일마다 항상 성공을 했을까? 그건 아니었다. 천재는 단지 몇 편의 정선된 불후의 명작만을 남겼다는 일반적인 오해는 풀려야 한다. 평생 동안 많은 논문과 그림, 시를 발표했지만 그 중 일부분이 대작일 뿐 그 이외는 동시대인들도 썼을 법한 형편없는 작품들도 있었다고 한다. 끊임없이 생각하는 천재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하면서 에디슨의 겁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라는 말을 절감했다. 분명 창의적인 천재들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가 아닌 것어떻게겄 생각해야 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천재들인 것이었다. 그리 짧지 않은 분량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창의적인 연구자이자 교육자인 저자 마이클 미칼코가 천재들의 공통적인 사고기법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최고의 창의력 교재라는 역자의 말은 진심이었음을 여실히 증명해 주었다. 이 책에 나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 있는 9가지 전략은 천재들의 사고방식을 분석하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해 평범한 사람들이 현실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주고 훈련시키기까지 한다. 이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직장에서의 업무, 학교 내에서의 창의적인 교육, 비즈니스 등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고 싶다면 인터넷의 바다가 아닌 미지의 창의적 세계에 도전해 봄이 어떨까? |
| 이책을 통해 누구든지 조직을 리딩하는 아이디어 맨이 될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이는 스스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그것의 생활화를 위해 노력할 때 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런데 나 또한 많은 사람들처럼 이런 사실을 무시해 버렸다. 아이디어 만들기는 에디슨과 같은 천재들만의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본 책자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 생각하기]에서 멋지게 생각하는 방법을 이론과 실례를 통해 찬찬히 소개 받았다. 저자는 한 가지 방식으로 사물이나 문제를 보는 습관을 버리라고 조언한다. 언제나 몇가지 방식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뾰족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스스로 문제의 일부라고 상상하고 이 시각에서 상황을 보기 위해 노력해 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이를테면 대상 혹은 과정과 동일시하고 문제를 대상 혹은 과정의 시각에서 보기 위해 ''만약 내가 ∼라면 어떤 느낌일까. 만약 그것이 나라면 내게 뭐라고 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라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문장이나 단어보다는 시각화할 수 있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때문에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여보아야 겠다. 창조는 훈련이자 습관이다. 저자는 많은 경험의 나누기 위해서 배려해 주었다. 뒷부분의 브레인스토밍 관련된 참고자료는 누구나 필요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
|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거대한 조직에 의지한 채 살아가는 조직구성원에게 있어, 자신만의 경쟁력을 내세울 수 있는 것을 무엇인가? 유창한 외국어 회화, 숙련된 컴퓨터 능력 등 이러한 것들이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보여질 수도 있겠지만, 개인만이 내세울 수 있는 경쟁력의 발현점을 찾아가면 그것은 주어진 상황에 맞는 적절한 사고와 그에 따른 행동 구현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행동구현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적절한 사고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업무환경에서 생각한다면, 대부분 떠오르는 단어로서 의사결정력, 뛰어난 판단 등으로 짐작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바로 창의적 사고에서 얻어지는 결과로서 접근할 수 있다. 흔히 창의적 사고란 이전의 없던 것에 대하여 새로이 만드는 모든 일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근본적 정의에서 창의력이란 단지 새로운 것의 창출로서 국한할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하면, 창의력이란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현상 중에서 개인이 해결하고자 하는 상황 또는 문제에 대한 적용 가능한 모든 대안들을 발견해 내는 사고체계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마이클 미칼코가 정리해 놓은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업무환경의 개선 또는 성과창출을 위한 발전 방안들을 발견할 수 있는 기법들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저자가 제안하는 창의력 향상의 주요 전략들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 ‘아무도 보지 못하는 것을 보기’에서는 창의력이 결핍된 우리의 두뇌에 창의적인 활력소를 주입할 수 있는 글들을 만날 수 있다. 즉, 일반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약간의 관심만으로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단서들을 살펴볼 수 있다. 두 번째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기’에서는 미칼코가 제안하는 8가지 창의력 전략에 기반을 둔 대표적인 창의력 기법들을 만나게 된다. 익히 알고 있는 브레인 스토밍부터 SCAMPER, Combination Soup 등 다양한 창의력 기법들을 살펴보고 이를 활용하여 효과적인 업무적용을 이끌 수 있는 방법들을 언급하고 있다. 흔히들 창의력 하면 어떤 문제를 접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또는 해결 안을 도출하는 방법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문제 해결적 접근으로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창의력을 단지 어느 특정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의 도출로서 한정할 것이 아니라 개인 또는 조직의 새로운 방향성 설계까지도 여기서 제시하는 다양한 창의력 기법을 통하여 얻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갑자기 창의적 사고나 발현되거나 주어지지는 않는다. 다만 항상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약간의 생각의 전환만으로 개인에게 감추어졌던 창의력을 찾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다. 특히, 조직 안에서 혁신적인 창의적 사고를 주도하는 존재로서 인정 받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한 길잡이 역할을 제안 받기 바란다. |
| 바싹바싹한 크래커를 진한 커피에 잠깐 담갔다가 찍어 먹은 기억이 당신에게는 있는가? 크래커의 바싹함도 커피 본연의 맛도 아닌..그러나 새로운 부드럽고 향이 베인듯한 신선한 과자를 맛볼 수 있으리라.. 양치질하다가 그만 꿀꺽 삼켜버린 거북한 느낌이 아니라 신병교육대에서 훈련내내 눈 앞에 항상 펼쳐지는 콜라의 환상이 교육대의 모든 훈련이 끝나서야 6주만에 손안에 쥐게 되는 뿌듯함과 목젖을 타 들어가는 강렬한 탄산의 욕구를 채운 뒤...후련한 트림속에 콜라병마개에 적혀 있는 이벤트당첨을 알리는 글귀를 어찌...행복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목 말라 하던 돌파구를 -개인에 따라서 돌파구는 여러각도로 보여 질 수 있겠지만- 헤처나갈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구사 할 수 있는 방법이 우끌우끌 모여있다..해답의 다양성도 읽는 독자들 마다 다르리라 당신의 당면한 문제를 좀 더 창의적으로 이끌 수 있는 책 값을 하는 두뇌활용서이다. 지금 커피가 준비되어 있다면..당신의 뇌를 한번 적셔 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기에 적셔보시길 권합니다....물론 A/S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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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좋았지만 전반적인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들이 좋았다. 평소에 아이디어도 있어야 하고, 상식적이 아닌 역발상의 전환도 생각해 보고 등등... 요즘 세상을 그저 흐르는대로 살기에는 변화가 빠르고 거기에 적응하기도 해야겠고.
조금은 지루함도 있었지만, 함축적인 keyword로 말하자면 무관한 사물들의 연관사상법, 꼬리에 꼬리는 무는 상상(공상이 아닌), 마인드 맵을 이용한 브레인스토밍 기법, 아이디어 조합.
그 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SCAMPER 알렉스 오스본에 의해 처음으로 제안되었고, 그 뒤 밥 에버럴(Bob Eberle)에 의해 기억하기 쉽도록 정리된 창의적 사고원칙들을 적용함으로써 당신의 아이디어들을 정교하게 만들어라.
S=Subsitute(대체하라)?
C=Combine(조합하라)?
A=Adapt(적용하라)?
M=Magnify(확대하라)? Modify(수정하라)?
P=Put to other uses(다른 용도로 사용해보라)?
E=Eliminate(제거하라)?
R=Rearrange(재배열하라)? Rrverse(뒤집어보라)? "
글을 읽으며 특히 아이디어 조합 관련된 내용은 유용하게 보았다. 또 지금이라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자신한다. 특히 핵심단어를 조합해 보면 머리속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 범위보다 더 넓고 다양하게 검토하고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저자는 많은 경험의 나누기 위해서 배려해 주었다. 뒷부분의 브레인스토밍 관련된 참고자료는 누구나 필요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인상깊은구절] SCAMPER 알렉스 오스본에 의해 처음으로 제안되었고, 그 뒤 밥 에버럴(Bob Eberle)에 의해 기억하기 쉽도록 정리된 창의적 사고원칙들을 적용함으로써 당신의 아이디어들을 정교하게 만들어라. S=Subsitute(대체하라)? C=Combine(조합하라)? A=Adapt(적용하라)? M=Magnify(확대하라)? Modify(수정하라)? P=Put to other uses(다른 용도로 사용해보라)? E=Eliminate(제거하라)? R=Rearrange(재배열하라)? Rrverse(뒤집어보라)? |
| 이 책을 읽으면서.. 읽고나서 한 생각이다.. 너무 상업적이지 않나.. 요즘에는 겅호나. 허브코헨의 협상의 법칙같은.. 회사에서.. 도움이 되는 그런 책들이 많이 나오고. 또 잘 팔리기도 한다. 잘되는 책들은 베스트 셀러로 오래 올라 있기도 하고.. 하지만 이 책은. 상업성.. 즉 베스트셀러를 원하는.. 회사를 위한 책과 순수한 창의력..독창성.. 머 그런것들을 설명하고 가르쳐 준다는 중간단계에 있는것 같다.. 하지만.. 좀더 확실하게.. 일반인이면 일반인.. 직장인을 위한 책이라면. 좀더 직장인을 위한 책을 만들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 사이에서 어정쩡하게 어떠한 타겟을 잡지 못하고 직장인이 읽어서는.. 뭔가 아쉬움이 남는.. 일반인이나 학생이 읽어서는 왠지 자신과는 다른 이야기를 읽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하지만 물론 창의력이나. 이 책에서 말하고 싶어하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것을 생각하는 능력은 기를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볼때.. 이책은 학생보다는. 먼가 특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기를 원하는 직장인.. 벤처사업가.. 그런사람들이 읽을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