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들리 도 아니다...옛스런 표현으로 메드리~! 이다...원작 물랭루즈의 영화적 성격이 MTV적 뮤지컬 쯤 되니 뭐라 더 이상 표현할 길이 없긴하다. 그래서, 영화가 어떻다 저떻다는 얘기는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하는 게 나을 듯하다. 애석한 것은 물랭루즈의 OST가 한번 더 나왔는데...거기에는 2라고 표시된 그림이 조금 당혹스럽게 하긴 한다. 원래 OST가 시리즈로 기획되는게 드물긴 하고...그렇다고 1,2를 통틀어서 모든 음악이 소개되어 있다고 말하기에는...듣지 못하는 곡도 꽤 있다. 그리고 1,2에 겹치는 부분이 더 많다. 그래서 OST 2편을 CD로 구입하기 보다는 DVD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원편에서 그대로 듣는게...끊기는 맛이 있어도 더 낫지 않을지??? 어찌되었건 이완맥그리거와 니콜키드만의 노래는...충분히 만족할 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필자로서는 Lady marmalade 인가에서 나오는 soul sisters의 뜻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이다... |
| 단지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인 이완 맥그리거가 좋아서 본 영화이다. 영화를 보면서 마치 뮤지컬을 보는듯한 기분이었다. 물랑루즈에는 노래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 또한 그 노래 대부분을 두 주연배우인 이완 맥그리거와 니콜키드만이 불렀다는 점에서 더 기쁘다. 그들의 노래 실력 또한 대단하다. 물랑루즈 영화처럼 화려한 음악도 있고, 이완 맥그리거가 부르는 your song과 니콜 키드만이 부르는 one day I'll fly away라는 아름다운 곡도 있고 유명한 lady marmalade 곡도 있다. 음악을 듣는것만으로도 물랑루즈의 화려함과 이완 맥그리거와 니콜 키드만의 아름답고 안타까운 사랑을 느낄수도 있을 것이다. 이 ost는 영화를 먼저 보고 듣는것보다는 ost의 음악을 먼저 듣고 그 음악이 어떤때에 쓰일것인지 생각해보고 영화를 보면서 찾아나가는 것이 더 재미있을것 같다. |
| 무슨 영화가 가장 감동적이었나요? 라고 내게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물랑루즈는 꼽는다. 그리고 그 영화의 ost 또한 영화를 보지 않았던 사람에게라도 꼭 추천하고 싶은 음반이다.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음악들이 모인 물랑루즈의 ost는 처음에는 테이프로 샀었는데 너무 많이 듣는 바람에 늘어져서 cd로 다시 구입할 정도로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을만큼 매력적이다. 그 노래들 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Sparkling Diamonds인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예전에 마를린 몬로도 불렀다고 한다. 마를린 몬로도 요염하다지만 영화 속에서의 니콜 키드먼은 세상의 모든 남자의 혼을 빼 놓을 정도로 요염하다. 그런 니콜 키드먼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며 부르는 이 노래는 남자가 아닌 나라도 그 매력에 푹 빠지게 했다. 그리고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곡은 Lady Marmalade라고 생각하는데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한 만큼 여기서는 그들의 가창력을 엿볼 수 있었다. 그 뒤에 나오는 because we can은 듣는 사람 혼을 빼놓을 것만 같이 빠르고 경쾌한 곡이다. 또 이완 맥그리거가 니콜키드먼을 향해 부르는 your song은 그의 가창력도 엿볼 수 있고 영화 속에서 즉석으로 지어서 부르는 사랑노래로 나도 한번 받아보고싶은. 그런 달콤한 곡이다. 니콜키드먼의 가창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은 One Day I'll Fly Away인데 진짜 배우로서 무대에 서고 싶어하는 그녀의 소망을 표현한 곡이다. 그리고 두 배우가 함께 부르는 Elephant Love Medley와 Come What May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elephant love medley는 영화를 보고있다는 느낌이 든다. 거의 끝 부분에 나오는 Hindi Sad Diamonds는 힌디어로 된 노래가 처음에 나오고 뒤에 좀 음산해진 분위기의 diamond 노래가 나온다. 배경에 깔리는 음악이나 도입부분의 음악은 처음에 나오는 Sparkling Diamonds와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준다. ost에 담긴 곡을 전부 다 열거하지 못해 아쉬울 정도로 물랑루즈의 ost에는 좋은 곡들만 꽉꽉 차 있는 것 같다. 이 ost에는 화려하고 감미롭고 매력적인 음악에 부드러운 배우들의 목소리까지 더해지니 금상첨화란말은 이럴때 쓰는게 아닌가 싶다. |
| 프랑스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물랑루즈라는 이름은 매체를 통해서 들어봤을것이다. O.S.T중에서 이 앨범같이 다양하고 주옥같은 곡들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드물것이다. 물론 각 명곡들이 다 수록된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부분들만 편집이 되서 새로 써진 이 곡들은 직접 영화를 보지 않아도 감미롭고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11번트랙의 Come What May라는 곡인데 이완 멕그리거와 니콜키드만의 사랑에 대한 기대감과 속삭임이 정말 압권이다. 그리고 부드러운 선율까지. 현재 물랑루즈2라는 앨범까지 나왔지만 이 앨범은 스튜디오용이므로 더욱더 감미롭게 들릴것이다. 그 외 다른곡들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를 해서 알차고 락 부터 발라드까지 이 한장의 앨범에 다 들어있으므로 골라듣는 재미까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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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에겐 리메이크곡인 Lady Marmalade가 귀에 익숙하겠지만 그 곡외에도 좋은 곡이 많이 실려있다. 우선 David Bowie의 Nature Boy은 2가지 버전으로 1번트랙과 제일 끝 트랙에 실려져 있다. Lady Marmalade가 끝나면 Fatboy Slim의 신나는 Because We Can~ (디스크소개잘못나왔다 오타 수정해주시길..Because of the Night가 아니라 Because We Can임) 니콜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나 Valeria의 Rhythm of the Night는 이 음반에서 뜻밖에 찾은 보석같은 곡!춤이 저절로 나온다. 김연아 선수경기곡으로도 쓰인 El Tango De Roxanne~바이올린연주가 예술~ 모니모니해도 Hindi Sad Diamonds 를 듣고 있자면 영화장면이 생생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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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갖고 싶었던 앨범♥ 이제야 사게 되었다.^^ 예전에 비디오를 빌려서 엄마때문에 반밖에 못봤었지만..그래도 정말 인상깊었었다.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에 흥겹고 감미로운 목소리에 정말 푹 빠져들었다. 그 뒤로 늘 "언제 한번 다시 빌려 봐야지.."라고 생각만 했지 자꾸 볼 기회가 없어서 여태껏 보질 못했다. 하지만 그렇게 소장하고팠던 물랑루즈O.S.T도 사고 그랬으니 가까운 시일안에 DVD로 한번 빌려봐야겠다. 맘 같아선 DVD도 사고 싶지만...(머니가 딸려서리..) 인터넷 쇼핑이 첨이라 마니 불안불안 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상태 괜찮아보인다. 또 배송이 빨라 넘 맘에 들었다.^^ 여태껏 인터넷 쇼핑은 믿질 못해서 항상 나가서만 구입했는데... 움직이지 않고 필요한 상품을 척척 받고 그러니 꽤 편리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앞으로 자주 애용할까 한다. (그래도 책이랑 음반같은건 모르겠지만 역시 옷은 나가서 직접 입어보고 고르는게 최고지...ㅋ) 암튼 이제 물랑루즈CD들으며 휴식을 취해야 겠다. 아마 좋은 휴식시간이 될 것 같다.^^☆ |
| 일단 이 앨범은 'Lady Marmalade'와 'Come What May'만으로도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Lady Marmalade'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핑크등 최고의 팝 가수들이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인 노래이고, 'Come What May'는 니콜키드만과 이완 멕그리거가 함께 부른 극중의 노래중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외에도 이 앨범에는 상당히 주목할 만한 노래가 많다. 'Nature Boy'는 Nat King Cole이 불렀던 노래를 리메이크 한 것이고, 'Sparkling Diamonds'는 마릴린 먼로가 영화 안에서 부른 적 있는 노래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기존 곡들을 편곡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현대적이고, 화려한 분위기를 냈기때문에 이 음악들은 음악들은 영화 안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영화가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도 물론 그렇지만, '물랑루즈'는 19세기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무척 세련된 기법과 템포로 관객들을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점은 감독인 바즈 루어만이 96년도에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쓴 기법과 일치한다. 이 역시 68년도 작품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것이기 때문에 편집과 템포나 박진감 있는 음악이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이 앨범에 들어있는 총 15개의 곡은 모두 현대적이고, 세련되고 화려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첫 곡부터 끝 곡까지 굉장히 다양한 분위기의 음악으로 되어있다. 어느 하나 버릴 곡이 없으며 특히 니콜키드만과 이완멕그리거의 꾸밈없는 창법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
| 나는 우연히 영화 물랑루즈를 2번 정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볼 때마다 정말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종류의 영화가 그렇듯이 음악이 영화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하다. 영화를 보면서 ost를 꼭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결국 음반을 사버렸다. 우선 이 음반의 특징으로 꼽자면 출연배우들이 직접 부른 노래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특히 니콜 키드만과 이완 맥그리거의 음색은 일반 가수 못지 않게 아름답다. 또한 이 음반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노래인 Lady Marmalade도 정말 좋다^^ Fatboy Slim, Bono가 부른 노래들도 정말 들으면 경쾌하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다. 노래들을 듣다보면 마치 내가 물랑루즈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신나고 좋은 곡들이 가득하다. 물론 아름다운 로맨틱한 곡들도 함께 말이다. 이 음반을 들으면서 모두함께 물랑루즈의 세계로 빠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