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1 : The Lightning Thief
아이가 퍼시 잭슨 시리즈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자마자 완전 빠져들어서 읽어내려가니 마음이 좋네요 |
| 예비 중학생 아이 영어학원에서 리딩클럽 교재로 선정되어 구입한 도서입니다. 헤리포터 시리즈(원서)에 비하여 읽기 편한 단계의 도서로 보이네요. 영어리딩은 늘 아이에게 짐이 되는 숙제인데 이 책은 재미있게 빠져 읽는 모습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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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 한글로 된 책을 읽어보고 관심이 생겨서 그런지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책의 두께감은 조금 있지만 이제부터 조금씩 계획을 세워서 읽어나가려고 합니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어서 아이 흥미유발에도 도움이 되는 요소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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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학원에서 봐야 한다고 리스트를 들고 왔길래 아무 생각없이 그냥 주문한 책이에요. 그동안 여러권을 구매해 왔지만 이 책처럼 아이가 빠져들어 읽는 책을 본 적이 없어요. 마침 최근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여러번 읽어서 신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때였는데 그래서였는지 정말 푹 빠져서 읽네요. 심지어 영화도 찾아서 함께 봤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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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책을 양장본으로 구입해 재미있게 읽었다. 다만 아이와 함께 수업하기 위해 페이퍼백 버전으로 샀더니 생각보다 가독성이 많이 떨어졌다.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으니 도전해보아야겠다. 초, 중학생이 좋아할 수준의 모험과 그리스로마신화가 만나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신화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고, 해리포터보다 한 단계 아래 수준의 영어책이기 때문에 읽기 어렵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