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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고있는데 , 수준은 유치원3세수준인데 감히 이 책을 들어봤다. 내용이 재밌어서, 수준은 떨어져도 계속 보게되고, 읽고싶어지고, 듣고싶어진다. 역시 관심있는 종류의 글을 가지고 공부해야 쑥쑥 는다는 말이 진리이다. 발음 연습하려고 별도로 주문까지 했다.
인터넷에서 ted를 치면 많은 강연이 나온다. 한국어, 영어 자막까지 다 나오는데, 그래도 궂이 산 이유는 차안에서도 은연중 듣고싶어서였기 때문이다. 아이들 cd를 더 틀어서 통 듣기 힘들지만, 내용은 참 좋다. 전반적으로 아깝지 않은 구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