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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zoo는 노부영베이비 구성에도 들어가 있는 유명한 도서에요. 색감이 쨍하고 이뻐서 아기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고, 보드북이라 아기가 가지고 놀다가 찢어지거나 헤질 위험도 없어 좋습니다. 다양한 도형과 색감으로 미술적인 감각도 키울 수 있고, 도형과 동물 이름을 영어로 배울 수 있으니 참 이쁘고 활용도가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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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읽다가 6살 아이가 넘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양한 컬러와 여러 동물들이 나와요 제아이는 모양에 관심이 많네요 색깔이든 동물이든 모양이든 아이가 관심있을만 한거같아요 어른이 보기엔 이게 왜 유명할까한데 아이가 좋아하니 아이의 눈높이와 저는 다르다 생각이 드네요 영어그림책 첫책으로 추천합니다 책하나로 색깔 동물 모양 다 배울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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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너무너무 잘 봅니다 색감이 쨍하고 모양을 알수 있어요 한번 보여주고는 동그라미 타이거 책이라고 자꾸 찾아달라고 하네요 ㅎㅎ 노래를 함께 들려주면 훨씬 좋아해서 음원도 함께 들려줍니다 제가 노래를 더 좋아해요 ㅎㅎ 다만 택배로 책을 받았을때 표지가 이미 찍혀서 살짝 벗겨져 있던것이 좀 흠이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보는책이라 그냥 봤어요 보드북이라 더 안심하고 잘 볼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
| 동물 이름과 도형 이름을 영어로 한번에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도형은 다각형, 정다각형 등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타공책이라서 넘길 때마다 동물과 도형이 시시각각 변해서 재밌습니다. 색감도 쨍해서 아이 시선을 끌기에 좋습니다. '알록달록 동물원'이라는 번역본과 함께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노부영 베이비에 포함된 책인 만큼 아주 어린 아기들부터 보기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