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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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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게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3학년이 끝나갈 무렵에 이 책을 읽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3명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 같다. 바로 '공부를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성적이 안나오는 학생들', '입시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생,' 그리고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아직 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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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게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3학년이 끝나갈 무렵에 이 책을 읽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3명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 같다. 바로 '공부를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성적이 안나오는 학생들', '입시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생,' 그리고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아직 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s****8 201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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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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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 책이다. 곧 수능을 앞 둔 고3에게는 이제 성적표 밖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이 책을 적어도 2학년 때 만났으면 더 많은 활동을 하고, 더 다양한 활동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간 많은 입시관련, 공부관련 에세이를 읽었지만 이 책은 내 고등학교 생활을 되돌아보게 하였고, 좀 더 현실적인 충고와 격려와 위로를 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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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 책이다. 곧 수능을 앞 둔 고3에게는 이제 성적표 밖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이 책을 적어도 2학년 때 만났으면 더 많은 활동을 하고, 더 다양한 활동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간 많은 입시관련, 공부관련 에세이를 읽었지만 이 책은 내 고등학교 생활을 되돌아보게 하였고, 좀 더 현실적인 충고와 격려와 위로를 건낸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중고등학생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학생, 곧 대학생이 될, 혹은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이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같다. 입시를 위한 하루가 아니라 행복하고, 진정 자신을 위한 하루를 살고 싶었던 저자의 태도와 생각에서 배울 점이 많기 때문이다. 단순히 책을 완독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성찰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i****8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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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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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랑 면접 같이 수시전형 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답을 찾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저자가 얘기하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저자의 스토리를 보면서 가슴 깊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면접에서 카운터어택을 날리는 그 장면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꼭 저도 대학 면접 때 저자님처럼만 대답할 수 있다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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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랑 면접 같이 수시전형 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답을 찾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저자가 얘기하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저자의 스토리를 보면서 가슴 깊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면접에서 카운터어택을 날리는 그 장면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꼭 저도 대학 면접 때 저자님처럼만 대답할 수 있다면 어떤 대학도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자가 이책을 통해 전하고 싶어하는 듯한 메시지가 어찌보면 대한민국 10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그것과 통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매일같이 학교, 학원, 독서실만 왔다갔다하면서.. 참 이렇게 살아야 되나 힘든적이 많았는데.. 공부하는 입시기계가 아니라 정말 가슴 뛰는 꿈을 향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사실 지독하게 공부만 하라는 학원선생님의 말이나 다른 입시수기들을 보면 더 마음이 무거워졌다고 해야하나?? 근데 이 책은 진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네요. 그렇다고 이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기 싫어졌다기보다는, 오히려 그렇게 10대를 보내면서도 입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저자의 경험과 스토리를 보며 오히려 더 열심히 공부를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적표 밖에서 공부하라.. 힐링과 동기부여가 모두 필요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c*********1 201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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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침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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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고2 자녀를 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사줬다. 여자아이들이라 저자의 훈훈한 얼굴을 봐서인지 두 녀석 다 나름대로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기 시작하더니, 하루만에 책을 다 읽었다. 근데 정말 놀랐던게.. 어제까지만 해도 책상에 30분이상 앉아있지를 못하고 티비를 보던 중3 딸 녀석이 이 책을 보고나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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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고2 자녀를 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사줬다. 여자아이들이라 저자의 훈훈한 얼굴을 봐서인지 두 녀석 다 나름대로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기 시작하더니, 하루만에 책을 다 읽었다. 근데 정말 놀랐던게.. 어제까지만 해도 책상에 30분이상 앉아있지를 못하고 티비를 보던 중3 딸 녀석이 이 책을 보고나서부터 자기도 저자처럼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며 두시간이 지나도 책상에 앉아 방을 나오질 않고 있다. 
호기심에 나도 책을 읽어보았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 부모로서 참 부러운 면도 있고, 한편으론 많이 반성도 하게 되었다. 항상 공부 열심히 해라.. 성적이 왜 떨어지니.. 아이들에게 잔소리만 해댔던 지난 날의 모습을 떠올리니 어찌나 부끄럽던지.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간절히 꿈꾸는 것을 찾아서 그걸 가지고 하루하루를 채우면 대학입시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저자의 메시지를 보며 앞으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 자체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아무튼 지금으로서는 너무너무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학부모들의 생각이 바뀌어, 많은 10대들이 이 책의 저자가 바라는 것처럼 꿈과 행복, 입시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s****2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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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공부법 전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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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2를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 사촌 형이 이 책을 추천해 주어 읽게 되었다. 문이과를 선택하고 본격적으로 대학입시에 발을 담게 되는 시기를 앞두고 있어 책에 흥미가 갔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서울대를 간 저자의 경험담이 비교적 성적이 부족한 나에게도 적용될 지, 유효할 지에 대해서 의문이 가기도 했다. 그렇게 걱정 반 설렘 반을 안고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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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고2를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 사촌 형이 이 책을 추천해 주어 읽게 되었다. 문이과를 선택하고 본격적으로 대학입시에 발을 담게 되는 시기를 앞두고 있어 책에 흥미가 갔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서울대를 간 저자의 경험담이 비교적 성적이 부족한 나에게도 적용될 지, 유효할 지에 대해서 의문이 가기도 했다. 그렇게 걱정 반 설렘 반을 안고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우선, 내가 했던 우려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었다. 공부로 유명한 한일고등학교 학생이 성적표 밖에서 공부해봤자...라고 생각했는데 저자형은 예상보다 훨씬 성적표를 벗어나 있었다. 축구에 환장해 있었고 정치동아리나 인권단체 등 대외활동을 열심히 했으며 전교회장도 되어 축제 준비에 열정을 쏟았다. 뭔가 일반적인 학생과는 다른 목표와 그림을 설정했기에 보여지는 발걸음이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자신이 갖게된 트라우마, 핸디캡(?)의 배경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과정 등 공부 외적인 문제를 다스리는 모습이 잘 풀어져 있어서 좋았다. 사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받는 스트레스 및 공부 외적인 압박 등이 생각보다 심해서 나도 초반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수험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런 것을 잘 다스리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 책에는 이러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비중있게 잘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이외에 본인의 학교 생활을 관련인물들을 등장시켜 에피소드를 잘 살려서 마치 내가 한일고등학교를 다닌 듯한 느낌이 들게 생생하게 풀어내서 재밌었다. 학생들 간의 즐거운 대화, 선생님과의 상담 등 본인의 경험을 좀 더 리얼하게 보여줘서 더 이해하기 쉬웠던 듯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든 느낌은 저자 형 이사람 참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큰 그림을 향해 남들이 걷지 않는 길을 성큼성큼 걸어가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냈으니까. 그렇다고 저자에게 주눅들게 되지는 않은 것 같다. 아직 고1인 나에게 어떤 공부를 할지, 어떻게 앞으로 내 스토리를 채워갈 지 돌아보게 하고 본격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대학입시에서 본인을 잘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입시서적이긴 하나, 앞으로 공부를 하고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자기계발서로서도 부족함이 없는 듯하다. 암튼 책을 선물해준 형 덕분에 의욕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열공하러 갑니다...ㅋ 

h*******5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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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밖에서 공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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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등학생이 되는 사촌동생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정하기 위해서점에 들렀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사실,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나로서는 흥미가 가지 않으면 책을 열어 볼 일이 없다.그러함에도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1992년생. 나이가 같아 끌렸음이 다였다.고작 그러한 이유로 접했던 이 책은내 10대와 20대 초를 되돌아보게끔 해주었고많은 후회를 안겨주기도, 그리고 내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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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등학생이 되는 사촌동생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정하기 위해

서점에 들렀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사실,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나로서는 흥미가 가지 않으면 책을 열어 볼 일이 없다.

그러함에도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1992년생. 나이가 같아 끌렸음이 다였다.

고작 그러한 이유로 접했던 이 책은

내 10대와 20대 초를 되돌아보게끔 해주었고

많은 후회를 안겨주기도, 그리고 내 꿈에 한 발짝 다가가게끔 만들어 주기도 하였다.

난 20대에 들어서서도 내 진로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했고,

그 때문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꿈에 대한 준비가 아니라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하는 생각으로

20대 초를 보냈고 지금 내게 남은 것은

미래가 아닌 현재 삶에 지쳐잇는 나뿐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20대에 들어 처음으로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설계를 해 본 듯하다.

곧 고등학생이 될 동생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

입시 관련 서적이지만

나와 같이 진로를 정하지 못한 사람들이 읽기에도 충분히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b***m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