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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외전 지금의 엄마 사쿠라가 자신의 친엄마가 아님을 알게된 사라다는 절망 한다. 친아빠는 자신을 알아보지도 못했고 엄마라고 생각 했던 사람은 자신의 친엄마가 아니었다. 자신을 속여왔다는 생각에 분노한다. 엄마를 구하라 가자는 나루토의 말에 자신은 그럴 생각이 없다는 사라다. 자신은 이제 마을로 돌아가지도 않을 거라고 하는 사라다를 나루토는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서 위로하고 설득 시킨다. 그리고 사쿠라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나루토와 사즈키 그리고 사쿠라. 사쿠라를 무사히 구출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다음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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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외전 08화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어 혼란스러운 사라다를 위로해주는 나루토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 장면을 보고 있자니 예전의 나루토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언제 이렇게 다 커서 어른이 되었나 싶은 느낌이 드는 것이 낯설기도하고 대견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어린아이였던 나루토의 나루토에게 더 잘어울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쉬웠는데 사스케와 함께하는 나루토를 보니 어린아이였던 나루토의 모습이 보여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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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는 자기가 사쿠라의 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왜 자신과 상관도 없는 사람을 구해야 하냐며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그런 사라다에게 나루토는 혈연 보다 강한 마음이라는 유대관계가 있다면, 엄마를 구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게 진짜라고 말한다. 내용은 살짝 한국 드라마 같지만 중간에 나루토와 사스케가 서로 티격태격하는 부분은 옛날 그대로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좋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쿠라를 구하러 가는데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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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외전 8화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사라다에게 나루토가 위로와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다. 내용을 요약해보니 나루토가 아닌 한국 드라마 같다. 이번화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사라다에게 나루토가 자신이 옛날 겪었던 차별, 고독, 그리고 연민과 유대감이라는 것을 모조리 이야기해주며 사라다의 마음을 되잡아주는 내용이다. 이로써 사라다는 나루토처럼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