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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소셜미디어가 발달한 시대에서는 쇼셜을 이용한 홍보및 마케팅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오는 노하우 및 방법들로 규모가 작은 1인 기업,소규모 쇼핑몰 사장님을 비롯해서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상품이나 브랜드를 최저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잘 안내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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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대한민국 대표 IT기업인 KT에서 일하다, 1인 창조기업 <코펜코웍> 창업하신 저자의 살아있는 이야기가 뼈대를 이루고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는 SNS을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는 방법들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기존에 나온 SNS관련 책들이 기능 설명 위주였다고하면 이 책은 전체적인 얼개를 잡아주는 책인 것 같다. 특히 Chapter.1에서 다루는 마인드프로세싱은 실제 저자가 업무에서 활용하였던 살아있는 경험들이 녹아나서 좋다. 따라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욕구가 불끈~!! 구글,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다양한 SNS에 대하여... 일당백의 프로세셔널이 되기 위한 스마트워킹, 그리고 모바일 혁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읽을거리가 독자를 행복하게 한다. 일독이후에 인덱스를 통해 원하는 키워드를 찾아서 해당 페이지를 리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SNS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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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정보화시대와 급변하는 IT기술에 대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최적화된 방법을 찾을수 있도록 마인드맵, 구글, 블로그,페이스북, SNS, 스마트워크 활용법을 잘 제시한거 같습니다.
각 챕터마다 소설에서 만난 숨은 고수들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특히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유럽여행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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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소셜 시대’가 도래하고 ‘소셜 소비자’라는 말이 나오는 요즘, SNS 계정 하나 없는 사람이 드물 정도다. 이런 상황에서 모바일을 통한 SNS사용자가 동반 상승하는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또한, 필연적으로 따라 들어오는 것이 마케팅이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이 마케팅 도구로 활용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개인 블로그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 마케팅은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잠재 소비자를 이끌어낼 수도 있어 대부분의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분야이다. 이중에서도 주목해 보아야 할 것은 국민 메신저라고 불리고 있는 카카오톡의 부상이다.? 특히, 친구들과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사진 중심의 서비스인 '카카오스토리'는 국내 사용자들은 모바일 기반의 카카오톡 서비스의 영향으로 '카카오스토리'에 대한 인지도 및 사용빈도가 가장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 '매출 100배 카카오 마케팅'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거느린 페이스북과 카카오 플랫폼의 활용에 집중해 다양한 관점에서 SNS 고도화에 필요한 전략 전술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바이럴 컨설팅 회사 엘앤씨컴퍼니 대표 이광성님외 5인이 공동으로 집필한 책으로 저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모두들 오랜기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해 본 경험을 가진 파워블로거급의 블로거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책의 특징은 실제로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카카오스토리, 스토리플러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 이를 브랜드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야기한다. 책은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첫번 째 파트에서는 카카오스토리 마케팅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카카오톡, 카페, 블로그 등 다른 매체와 연계한 마케팅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블로그는 양질의 콘텐츠 채널로, 카페는 회원 모집 채널로, 카스는 양질의 콘텐츠 확산 채널로 각각 그 용도를 달리해서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마케팅에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은 후 카카오스토리는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를 활용한 마케팅은 틀림없이 매출상승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여 성장하는 기업과 하락하는 기업의 차이는 과거를 보느냐 아니면 미래를 보고 미리 준비하느냐하는 자세의차이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과 미래를 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의 전략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신시켜준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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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년간의 시행착오와 현장실무경험에 근거한 가장 현실적인 내용과 컨텐츠,,, 현업에 바로 적용하여 사용가능한 마케팅 TIP까지,,, 효율적인 광고, 홍보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실무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모바일 광고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정보는 재미와 흥미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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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조차 해 본 적 없는 것들을 오늘날엔 당연히 여기며 살고 있다. 스마트폰 없는 삶, 오늘날은 원시적이라며 혀끝을 차겠지만 2010년 이전에는 "그게 뭔데?"라는 궁금증만을 자아냈을 것이다. 직접 얼굴을 맞대지 않아도 관계를 맺고 끊는 게 가능한 각종 SNS도 마찬가지다. 한때 열광했던 파란 모니터 속 하이텔이나 천리안 등과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른 세계는 이제 우리와 떼어낼 수 없는 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친목을 도모하고자 SNS를 필요로 한다. 사용자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돈 냄새를 잘 맡는 기업은 물론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려 힘쓰고 있는 정부 및 공공기관으로서는 SNS를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을 것이다. SNS는 신속하다. 격의없는 쌍방향 소통도 가능하다. 예로부터 행해오던 방식에서는 기대가 어려웠던 장점을 지녔다. 문제는 채널이 다양해도 너무나 다양하단 것이다. 존재하는 모든 채널을 개설해 소통에 임할 수 있으면야 좋겠지만 과연 그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이가 얼마나 될지 싶다. 특히 1인 혹은 소수의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업 등이라면 그럴 여력이 전혀 없다. 넘치는 의욕만을 좇다보면 홍보 때문에 '엌'을 외치며 무너지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소셜 홍보 마케팅>의 장점은 다양한 매체를 고루 다뤘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블로그에서부터 시작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심지어 텔레그램까지, 마케팅 채널로 활용가능하지 싶은 모든 것을 그는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나름 장기간, 그것도 활발하게 이들 채널을 이용해온 나로서는 익숙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제 막 SNS를 시작하려는 이들이라면 각 채널이 지닌 특성은 물론이거니와 기본적인 활용방법까지 이 책을 통해 익힐 수 있을 듯했다. 실제 마케팅에 이를 활용 중인 이들의 사례 또한 빼놓지 않았다. 매출 향상에 SNS가 얼마나 긍정적이겠는가 미심쩍은 눈초리를 보내던 이들이라면 일종의 가능성을 실제 사례로부터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동시에 저자는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스킬까지도 거리낌없이 책에 털어놓았다. 그는 막연히 생각했을 땐 마치 엉킨 실타래마냥 복잡하게만 여겨졌던 것들을 마인드맵을 이용하면 한결 수월하게 정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글자와 함께 적절한 그림, 도표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차와 퇴계 이황 등도 이를 활용했다고 한다. 노트와 펜을 사용해 할 수도 있겠지만 스마트한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이왕이면 스마트기기를 활용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저자가 추천해준 씽크와이즈(THINKWISE)라는 프로그램과 구글 캘린더, 에버노트, 드롭박스 등은 단지 마케팅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었다. 스마트폰 하나만을 들고도 얼마든지 세계여행에 나설 수 있는, 스마트기기가 삶의 풍경을 바꾸는 모바일 혁명의 시대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마케팅 도구의 활용'이라는 부제, 1인 창조 기업인 소셜강화홍보마케팅연구소 <코펜코웍>의 대표라는 저자의 이력 등을 통해 책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었다. 꼭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나의 삶을 바꾸고자 하는 욕구를 지닌 이들에겐 흥미롭게 읽힐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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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레이건 대통령 같은 이를 가장 위대한 현대의 미국 지도자 등으로 꼽으며 평판을 내는 이유가, 다른 이유도 아니고 그가 "소통에 능하다"는 게 가장 첫째로 꼽아졌습니다. 아는 게 많다, 진실되다, 위대한 업적을 내었다, 도덕적이다, 이런 게 아니라 그저 소통을 잘한다는 게 그처럼이나 빼어난 자질일까요? 물론 일반인 같으면 당연히 이게 처세의 기본이기 때문에 널리 지지를 받는 생각이겠지만 일국의 지도자의 경우에도 "그저 소통만 잘하면 다냐" 이겁니다. 답은 별 망설임 없이 "그렇다"라는 게 현재 미국 정치학자 대부분의 견해에 가깝습니다. 위대한 정치 철학과 올바른 비전을 가졌어도, 그게 왜 올바르며 공공선에 부합하는지 국민을 향해 납득을 못 시키면 무용지물이란 뜻입니다. 레이건의 경우 쉬운 말로 명쾌하게, 또 (현재의 트럼프와 달리) 어떤 도덕적 머뭇거림이 안 생기는 부드럽고 유효한 수사법 안에 자신의 주장을 담아 전달할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그의 말은 대단히 서민적인 유머까지 곁들여진 게 보통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