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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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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과학은 왜 그렇게 재미가 없었을까 생각해 보았다.특히 화학과 물리,지구과학...그 안에 담고 있는 지식들은 이해하기 어려웠고 지루하기만 하였다..차라리 수학 시간이 과학시간보다 더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왜 과학시간이 재미가 없었을까 생각해 보니 과학이 담고 있는 어떠한 지식의 배경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다.이해가 되지 않은채 과학적 지식을 흡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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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과학은 왜 그렇게 재미가 없었을까 생각해 보았다.
특히 화학과 물리,지구과학...그 안에 담고 있는 지식들은 이해하기 어려웠고 지루하기만 하였다..차라리 수학 시간이 과학시간보다 더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왜 과학시간이 재미가 없었을까 생각해 보니 과학이 담고 있는 어떠한 지식의 배경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다.이해가 되지 않은채 과학적 지식을 흡수해야 했던 나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버거웠던 것이다..

진도에 맞추어야 하는 선생님..사실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앵무새와 같으며 재미가 없었다..2년전 이야기하는 수업방식과 1년전 이야기하는 수업방식이 별 차이가 없었으며 내가들었던 수업 또한 별 차이가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여기서 말하는 지식의 배경이란 그 과학적 지식이 만들어진 배경을 말하는 것이며 과학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주는 장점이라면 바로 그 배경 지식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고등학교 때 배웠던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와 찰스 다윈이 쓴 종의기원..그리고 우주와 천문에 관한 여러가지 과학적인 원리에 대해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학창시절 배우지 못하였던 중성미자와 천문에서 이야기하는 빛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알 수 있었다..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와 찰스다윈의 종의 기원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두사람이 만든 과학적인 이론들은 그들이 처음 혼자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그들이 살았던 동시대에는 찰스 다윈이 만들어낸 진화론과 멘델레에프가 만들어낸 주기율표에 대해서 연구하였던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으며 두 사람의 연구 성과는 그당시에는 새삼스럽지 않다는 것이었다..그들의그러한 성과는 그 당시에 인정되지 않았고 세상이 바뀐 뒤에서야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그 럼에도 오느날 두사람의 연구성과만 기억한 채 주변인들의연구들은 묻혀 버린 이유는 그들이가진 특별함이라고 할 수 있다..다윈의 종의 기원에 담겨진 특별함이란 자신의 연구성과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례들과 구체적인 증거 제시라고 할 수 있으며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가 가진 특별함은 그당시 발견하였던 원소들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던 것 뿐 아니라 미래에 발견되었던 원소들까지 주기율표에 꼭 들어맞는다는 점이었다...멘델레예프가 죽은 뒤 새로 발견되고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55개의 원소가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에 들어맞지 않았다면 멘델레예프의 이론 또한 폐기되거나 역사속에 묻혀버렸을지도 모른다..

책 에 담겨진 과학이야기...우리는 과학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똑똑하고 우리들과 무언가 특별할 거라는 생각..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일반인이며 과학적인 호기심과 자료 수집 그리고 끊임없이 무언가을 알아내려는 그러한 노력들과 과학적인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인내심이 자신들이 하는 과학자로서 돋보이게 만들었을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k*******2 2015.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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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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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사고할까? 과학자가 아닌 이들이 많이 가지는 궁금증의 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자들을 엄청 똑똑하거나 괴팍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궁금증이 더 증폭되기도 한다. 어린 시절에 많은 이들의 장래희망이 바로 과학자인 이유가 그래서일 것이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각들이 바뀌어서 장래희망들이 다른 것들로 바뀌어 가지만 말이죠. 그런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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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사고할까? 과학자가 아닌 이들이 많이 가지는 궁금증의 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자들을 엄청 똑똑하거나 괴팍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궁금증이 더 증폭되기도 한다. 어린 시절에 많은 이들의 장래희망이 바로 과학자인 이유가 그래서일 것이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각들이 바뀌어서 장래희망들이 다른 것들로 바뀌어 가지만 말이죠. 그런데 그냥 과학자들도 아니고 위대한 과학자들의 생각법이라고 말하면 어떠한 방식인지 혹할 수 밖에 없다. 아르키메데스처럼 욕조를 뛰쳐나오며 유레카(Eureka)! 라고 외치진 않더라도 좀더 지적이고 혁신적인 생각법 즉 사고의 흐름을 가지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저자인 채드 오젤은 우리의 이러한 기대와는 다르게 보통 사람들도 과학자처럼 생각하곤 했다면서 우리 내면의 과학자를 찾아보잔다.. 이런 당황스러울 때가 앵그리버드게임을 예로 들면서 다루는 과제나 소재가 다를뿐 게임할때 우리가 갖는 생각의 방식처럼 특별한게 없다고 설명한다. 단지 이 4가지 단계를 걸쳐서 생각한다고 말한다. 관찰하기(Looking) - 생각하기(Thinking) - 테스트하기(Testing) - 알리기 (Telling) 이 4가지 단계가 다라고 한다. 그리고 이 4가지 단계에 맞추어서 종의 기원부터 통계 기술까지 각종 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기를 한다.


 주기율표와 양자등 각종 과학용어가 쏟아져 나오기에 다소 딱딱한 느김을 주고 겁을 주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 다행인 것은 그냥 그것들은 생각법의 설명을 위해 나온 소재일뿐 그 것들을 모두 외우거나 이해해야 할 걱정은 안해도 되는 점이다.어찌되었건 과학자들은 그들이 다루고 있는 분야가 까다롭고 복잡한 것이지 생각법이나 사고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이 책 저자의 주장이다.  우표 수집이 종의 기원이 되고(다윈도 우표 수집을 했다고 한다. 이런 사소한데에서도 집요한 컬렉터의 기질이 도움이 된 것일까?) 농구 게임이 힙스 입자를 발견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이 세상의 모든 수집가들이나 매니악적인 취미를 가진사람들이 다 과학자와 같은 결과물을 내는 것은 아닐 것이다. 방향성과 생각의 재료의 차이일까? 어쨋든 어디 한번 읽어보고 저자의 주장에 대해서 나름 판단을 내려보시라.

s*****7 2015.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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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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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면서도 근거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에 놀람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게 되는 '과학자'들이기에 이 책에 깊은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표지 그림에 호기심을 가지면서 더욱 궁금해졌고요. 그래서 이 책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에서 어떤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여볼 수 있을까에 대해서 더 많이 궁금해졌고 집중하여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인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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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면서도 근거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에 놀람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게 되는 '과학자'들이기에 이 책에 깊은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표지 그림에 호기심을 가지면서 더욱 궁금해졌고요. 그래서 이 책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에서 어떤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여볼 수 있을까에 대해서 더 많이 궁금해졌고 집중하여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인류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기'라는 부제목이 붙은 것에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것처럼 '과학자'에 대한 위대함을 인정하고 수긍하고 마음이 크기에 그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독서를 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을 읽다보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듯이,'과학자'들이 어떤 아이디어를 내는가에 대해서 알게 되도록 자세하게 그 과정을 설명해줍니다. 말하자면, 어떠한 생각의 연결 과정을 거쳐서 발견과 발명을 하면서 과학의 세계를 이끌어가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지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충분히 새로운 시각으로 과학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다고 하는 이야기에 공감하게 되네요~ 

 

그리고 '과학자'들의 이러한 위대한 아이디어의 발견에 대해서 알아보면 당신도 그러한 위대한 생각과 아이디어들의 산출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도 들려줍니다. 우리 모두는 이미 잠재된 위대한 '과학자'임을 격려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양산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북돋워줍니다. 그래서 자신 안에 잠재된 '과학자'의 면모를 깨우라는 이야기를 마치 독자들을 격려하면서 해주네요. 이 책에서는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에 대해서 즐거이 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우리 주위의 세상을 관찰하고, 생각하여, 테스트한 후, 알린다'는 내용인데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관찰하고Look', 그 일이 일어난 이유에 대해서 '생각하고Think', 자신의 아이디어를 '테스트해보고Test', 그 결과를 사람들에게 '알린다Tell' 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생활 속의 우리 모습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이야기해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어요. 이렇게 발전하는 과학은 그 끝남이라는 것이 없다는 결론을 제시하면서 과학의 무한한 발전도 이야기하는 책이 되어서 더욱 인상적이네요!

 

r********7 201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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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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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에 과학자가 있다. 저자가 알리고싶은 이 책의 의도를 한 줄로 나타내 보았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그렇듯이 과학이라고 하면 겁부터 먹기 심상이다. 과학은 4차원인 사람들이나 이해할 수 있고 새로운 의견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사실 우리도 과학적사고를 하고있는데도 말이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만든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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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에 과학자가 있다.

저자가 알리고싶은 이 책의 의도를 한 줄로 나타내 보았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그렇듯이 과학이라고 하면 겁부터 먹기 심상이다.

과학은 4차원인 사람들이나 이해할 수 있고 새로운 의견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사실 우리도 과학적사고를 하고있는데도 말이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만든 틀 안에 갇혀있는걸지도 모른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께 이책의 한마디를 인용해 알려드리고 싶다.

피라미드에서 밀실을 찾지못한 앨버레즈 라는 사람의 말이다.

기대했던 밀실을 피라미드 안에서 발견하지 못했지만, 이는 밀실을 찾는 것에 실패한 것이아니라

발견할 수 있는 밀실이 없다는 것을 증명 해 보인것이라고.

 

l*********9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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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에 있는 과학자를 깨울 시간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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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에 있는 과학자를 깨울 시간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은 공학도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과학자라는 타이틀에 지레 겁먹을 필요 없다. 당신이 어떤 일을 하던지,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은 누구를 가르치기 위한 책은 또 아니다. ‘그동안 당신의 생각은 틀렸으니,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게!’라고 가르침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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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에 있는 과학자를 깨울 시간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은 공학도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과학자라는 타이틀에 지레 겁먹을 필요 없다. 당신이 어떤 일을 하던지,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은 누구를 가르치기 위한 책은 또 아니다. ‘그동안 당신의 생각은 틀렸으니,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게!’라고 가르침을 위한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전제조건은 다음과 같다. “우리 모두는 과학자다.” 우리 모두는 과학자의 생각법을 이미 알고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었다는 점이다. 놀랍지 않은가? 나는 과학자가 아닌데 과학자라니. 다만, 그 사실을 우리가 모르고 살아간다는 점. 그렇다면 과학자의 모습에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고,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던 생각법을 각인시킴으로써 우리 내면에 있던 과학자를 깨우는 일. 이 책의 역할이며, 우리의 최종 목적이다.

  저자는 과학적 생각의 단계를 4단계로 정의하였다. “관찰하기(Lock)", "생각하기(Think)", "테스트하기(Test), "알리기(Tell)" 혹시 어려운 용어라던가, 처음 보는 영어 단어가 있는가? 절대 아닐 것이다. 많이 들었고, 많이 행해왔으며, 그렇게 살아왔던 우리의 모습이다. 과학자도 우리도 똑같이 살아왔다. 그럼 그들과 우리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간단하다. 대상의 차이일 뿐이다. 무엇을 행하느냐. 4단계로 정의된 동사 ”~하기“는 우리도 하고 과학자도 하고 있다. 목적어 ”~을“ 차이이다. 무엇을 관찰하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테스트하고, 무엇을 알리느냐.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에서 다양한 예를 들고 있다. 다양한 예를 통해, 과학자의 생각에서 우리의 모습을 끄집어낸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요리”이다. 요즘 셰프(chef)가 대세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요리 실력과 노하우를 펼치는 방송들이 많다. 그들이 요리하면서 하는 이야기를 세심히 들어보길 바란다. 그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이렇게 하면 맛없어요. 이렇게 해야 맛있어요.”, “이 타이밍에 넣어 주셔야 고유의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이걸 넣는데, 이걸 넣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어느 정도 넣어야 할지 감이 안 오시면, 1인분 기준으로 소주잔 1컵 정도 넣으시면 딱 맞아요.”


  많이 들어본 이야기이다. 그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분명히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런 노하우는 누가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만 알고 있어야 노하우지, 세상사람 다 알고 있는 이야기는 노하우가 아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노하우를 터득하게 되었을까? 수천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은 것이다. 그 시행착오의 과정 속에서 “관찰하기(Lock)", "생각하기(Think)", "테스트하기(Test), "알리기(Tell)"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요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해야 한다. 어느 지역의 당근이 맛있고, 어느 계절에 먹는 세우가 맛있는지. 오리고기와 어울리는 야채는 무엇이며, 치즈의 종류에 따라 어느 맛을 내고, 어떤 요이를 할 때 화이트 와인을 사용해야 하는지. 그 다음으로 이 모든 정보를 잘 조합하는 것이다. 기존 조합 외에 새로운 조합을 통해 나만의 맛을 찾아가는 것이다. 발견하고 수집하고 조합하는 일. 이 단계가 바로 “관찰하기(Lock)"이다.

  이젠 재료를 앞에 두고 생각을 할 단계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요리는 무엇이며, 기존에 알고 있던 맛에 사과를 첨가하면 어떤 맛이 나올지 상상해본다. 심지어는 다른 이가 요리한 음식을 보고 맛을 추리도 해볼 수 있다. ‘어? 멸치육수로 맛을 내는데, 저분은 황태포로 육수를 내내. 저건 어떤 맛일까?’ 시도해보고자 하는 요리의 맛을 상상해보고, 남의 요리 맛을 추리하여 자신의 요리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단계. 이 단계가 “생각하기(Think)"이다.

  지금부터는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이다. 구상했던 요리를 결과물로 도출하는 것이다. 물론 한 번에 성공할 수는 없다. 끊임없는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다양한 비율을 적용해가며 샘플 요리를 만들어보고, 서로서로 비교해본다. 어떤 비율로 했을 때 가장 맛있는지 찾아간다. 그 비율을 찾았을 때, 어떤 비율을 적용했는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에 또 요리할 때, 그때의 맛을 낼 수 있으니까. 다양한 모형을 만들어 맛을 확인하여 결과물을 도출하고, 비율을 정밀 측정하는 과정. 이 단계가 "테스트하기(Test)"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지막 단계가 남았다. 본인이 직접 한 요리를 혼자서만 먹는다면, 그저 자기만족이다. 내가 한 요리를 남들도 먹고 즐거워해야 기쁨도 배가 된다. 자신이 개발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그 요리를 맛보게 한다. 그러면서 요리에 대한 평가도 받고, 새로운 맛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자극이 되어, 또 다른 요리연구가 진행될 것이다. 이 단계가 “알리기(Tell)"이다.

  요리를 예로 들어 설명한 과학자의 생각법이었다. 이 과정을 이젠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해보자. 글을 쓰는 이라도 좋고, 남을 가르치는 직업이라도 좋다. 운동선수라면 더욱 더 좋고, 패션 디자이너라면 금상청화다. 우리 내면의 과학자를 깨울 시간이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본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무엇” 다음에, 이 책에서 소개한 4단계 과정을 붙이면 된다. 그렇다면 기존에 얻을 수 없었던 놀라운 결과물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내면에 있는 과학자를 깨울 시간. 바로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통해 가능해진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w*****5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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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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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단 하루도 과학이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산다는 것을 불가능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1인으로써,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든 과학자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기에 우리가 오늘날 누리고 있는 놀라운 세상을 만든 것인지. 그동안 너무나도 궁금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는 없었다. 그냥 막연히 그들의 시각과 생각은  평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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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단 하루도 과학이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산다는 것을 불가능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1인으로써,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든 과학자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기에 우리가 오늘날 누리고 있는 놀라운 세상을 만든 것인지. 그동안 너무나도 궁금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는 없었다. 그냥 막연히 그들의 시각과 생각은  평범한 일반 사람과는 다르기에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 낸거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반갑게도 '처음북스'출판사에서 출간된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통해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위대한 과학자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천재적인 감각이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과학자들도 똑똑하지가 않다고 한다. 설마 그럴리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 저자는 머리가 좋아야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편견이라고 한다. 오히려 이런 편견이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간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놀라운 사실을 알려준다. 그것은 바로. 위대한 과학자들이 세상을 놀라게 만든 생각법. 그들의 생각법은 진짜 특별한게 없다. 평범한 우리도 매일 그들이 세상을 놀라게 만든 과학적 과정을 매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텔레비젼을 보는 중, 심지어는 게임을 하면서도 우리는 과학자들이 하는 생각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우표 수집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우표 수집은 과학분야가 현대와 같은 발전을 할 수 있겠금 하는데 일조했다고 한다.  다윈도 우표를 수집하듯 보낸 시간이 있었기에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든 종의 기원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한다. 과학의 역사를 통해 보면 수집 욕구로부터 과학의 발전이 시작 되었다고 한다. 이 욕구가 과학자로 만든다고 한다.

 

위대한 과학자들의 생각법을 통해 우리 내면의 과학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겠금 해주고, 다양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과학적 생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과학자들의 생각법은  특별할 것 없는 무료한 일상 생활을 좀 더 의미있고, 즐거울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반가운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1*******3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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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의 투구패턴에 물리학의 원리들을 적용하라! ...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 투수의 투구패턴에 물리학의 원리들을 적용하라! ...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내용보기
"화성에서 정말 감자를 재배해 먹을 수 있을까?  나는 채드 오젤교수님께서 저술하시고 <처음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꼼곰이 읽어보다가 문득 얼마전에 리들리 스콧감독이 연출하고 맷데이먼이 주연한 영화 <마션>을  3D로 보면서 들었던 위 의문점이 다시 떠올랐다.  맷 데이먼이 실감나게 연기하는 그모습을 보며 그런 의문들이 들었다...^^* 이에
" 투수의 투구패턴에 물리학의 원리들을 적용하라! ...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내용보기

"화성에서 정말 감자를 재배해 먹을 수 있을까? 

 

나는 채드 오젤교수님께서 저술하시고 <처음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꼼곰이 읽어보다가 문득 얼마전에 리들리 스콧감독이 연출하고 맷데이먼이 주연한

 영화 <마션>을  3D로 보면서 들었던 위 의문점이 다시 떠올랐다. 

 

맷 데이먼이 실감나게 연기하는 그모습을 보며 그런 의문들이 들었다...^^*

 

이에 일부학자들은 감자를 재배할 수 있는 온실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하지만 햇빛의 빛의

 세기가 지구의 60%에 불과하고 또 영하 80도나 되는 강추위에 어떻게 가능할지 의문이라는

견해가 많다.

 

제2의 지구라고 불리우는 화성...

인간이 지구의 대체지역으로 화성을 개발하는 연구가 다각도로 이뤄지고 있기에 이는

인류가 살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있지만, 아직은  SF적인 상상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렇게 하나의 영화를 보면서도 단순한 스토리나 화려한 볼거리만 집중할게 아니라

과연 가능할까 의문을 갖으며 본다면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오랫동안 그여운이 남아지리라

생각된다.

 

"다윈이 어떻게 『종의 기원』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는지...
루이스 앨버레즈가 어떻게 ‘공룡 멸종’의 비밀을 밝혀냈는지...
드미트리 이바노비치 멘델레예프는 왜 ‘주기율표’를 만들었는지...
아인슈타인의 금성의 주기를 어떻게 밝혀냈는지..." 

 

나는 <처음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읽은후 과학자의

두뇌사용법을 알고 나면 위와같은 의문점과 노하우들에 고민하고 연구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갖을 수 있다는걸 깨닫게되었다.

 

흔히 우리는 과학적으로 사고하는데 일단 어렵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힌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자께서는 일반적인 생각과 과학적인 생각은 동전의 양면처럼 큰차이가 없다고

강조하신다.
그런데, 이렇게 과학적인 사고와 고민을 함으로서 우리는 과학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한다고 이야기하셨는데 이에 전적으로 동감되었다.

 

특히, 이책에서는 농구와 야구 등 스포츠와 과학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한 점이 흥미로왔다.

그러면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의 스즈키 이치로와 베리 본즈 등 두 뛰어난 타자들을

대비하며 설명했는데 그중 과학에서의 가중평균이 적용되는 <장타율>에 대해 설명한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사실 나도 스포츠도 무척 좋아해 스포츠경기들을 자주 보는데 야구같은 경우에는 예를들어

투수들이 던지는 슬라이더, 커브, 싱커, 포크볼, 체인지업 등의 변화구 궤적들이 평소 어떤

특징을 보이며 들어오는지 연구한다면 이는 물리학의 원리들을 적용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

되었다.

 

또한, 날씨변화와 계절에 따라 그 투수가 어떤 투구패턴을 보이는지 감독과 선수들이

연구해내는건 생물학과 기상학의 원리들을 적용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되었다.

그연구가 효율적이고 적중된다면 그투수의 공을 더욱 잘칠 수 있지않을까 판단되었다. 

 

그런 면에서 야구팀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기위해서는 상대팀 선수들의 특징도 잘간파

해야하고 이 특징들을 과학적 매카니즘에 적용시켜 대비해야한다고 생각되었다...^^* 

 

이는 특히나 넥센 히어로즈의 염경엽감독이 상대팀 선수들의 특징을 간파해 전략을

짜시는 걸로 유명한데 그런 뜻에서 스포츠와 과학의 관련성에 대해 더욱 잘 인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위대한 과학자들이 어떻게 내면에서부터 과학적인 사고방식으로

무장해 혁혁한 업적들을 남기실 수 있는지 잘알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하여, 나는 실생활에서도 과학적 마인드로 무장해 사고하고 관찰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과학 그것은 우리의 생활과 유리된게 아닌 땔레야땔 수 없는 밀접한 관련을

갖고있고 이렇게 실생활에서도 과학적 마인드를 갖는다면 그것이 인류역사를

바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뜻깊은 책이었다...^^*

k****3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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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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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과학이라는 학문에서부터 머리가 아프고 나와는 거리가 먼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위대한 과학자라니 더욱 나와같은 평범한 사람과는 연결점이 없을것 같은 책이   첫인상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려운 과학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한 책이었습니다.   위대한 과학자의 위대한 발견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누구나 일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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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과학이라는 학문에서부터 머리가 아프고 나와는 거리가 먼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위대한 과학자라니 더욱 나와같은 평범한 사람과는 연결점이 없을것 같은 책이

 

첫인상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려운 과학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한 책이었습니다.

 

위대한 과학자의 위대한 발견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인가 문제에 부딪히면 그 문제에 대해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한후 시행해보고

 

해결이 안되면 다시 보완해서 다시 실험하고 문제가 해결이 되면 그 문제에 관해 다른사람과

 

이야기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관찰하고, 생각하여, 테스트한 후, 알린다.

 

이것이 과학자가 생각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예시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과학이라는 말만 듣고는 평범한 사람은 안되고 정말 머리가 좋은 천재들이나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과학자도 바로 위와 같은 생각법으로 위대한 지식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이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좀 더 효과적인 해결책을 얻을 수 있고

 

문제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과학이라는 학문을 학창시절에 싫어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 배운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고 이러한 내용을 그때 알았다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재밌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가 합니다.

k********1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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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처음북스/과학적 사고는 일상 생활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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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처음북스/과학적 사고는 일상 생활에서부터~        위대한 과학자는 생각하는 법이 다른 줄 알았다. 과학적인 생각이 학창 시절에만 쓸모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누구나 잠재된 과학적 사고방식을 습관화 한다면 누구나 일상에서도 충분히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의 차이가 생활의 차이를 낳는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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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처음북스/과학적 사고는 일상 생활에서부터~ 

 

 

 

위대한 과학자는 생각하는 법이 다른 줄 알았다. 과학적인 생각이 학창 시절에만 쓸모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누구나 잠재된 과학적 사고방식을 습관화 한다면 누구나 일상에서도 충분히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의 차이가 생활의 차이를 낳는다는 말이다.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자들의 위대한 생각법은 어떤 것일까?

 

 

 위대한 과학자들의 위대한 생각법이란 확실한 지식을 얻는 방법인데, 관찰하고 생각하고 테스트 한 후에 널리 알리는 사고과정이다.  이러한 사고과정을 즐기는 습관의 차이가 과학적 능력의 차이를 만들 것이다.

 

책 속에는 위대한 과학자들의 위대한 사고 과정을 살피고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집과 다윈의 진화론이 탄생된 배경, 최고의 요리와 인공 방사능, 추리소설과 공룡에 대한 추리 과정의 유사성, 맛있는 빵을 굽는 비결과 질량 측정, 스포츠와 과학적 팀 워크, 새빨간 거짓말과 통계 등 과학은 과학자들의 소유물이 아님을 이야기한다. 또한 위대한 생각은 유명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강조한다.

 

과학적인 요리법이 최고의 요리를 만든다는 주제도 흥미롭지만 가장 끌린 부분은 우표수집과 다윈의  <종의 기원>과 관련된 이야기다. 

수집에 대한 욕구도 과학적 사고의 출발이 된다니, 처음 듣는 말이지만 수긍이 간다. 수집은 관심과 호기심의 깊이를 더하고 세심한 관찰력과 지식을 배양시켜주기에 말이다. 또한  특별한 한 가지 특정한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이끌기도 한다. 이렇게 관찰하고 수집하고 재배열하는  모든 것이 과학적 과정이니까. 

 

갈라파고스 제도로 떠났던 다윈 역시 방대한 수집의 결과로 진화론을 세상에 알렸다. 그는 남아메리카의 수로를 조사하는 임무를 띤 왕립해군 군함 비글호에 선장의 말동무 겸 비공식 박물악자로 승선했다가 태평양에 있는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방대한 수집을 하게 된다. 대단한 목적으로 시작한 항해가 아니기에 다윈은 우연히 마주친 동식물에 대한 무작위의 방대한 표본 채집을 했다고 한다. 표본들은 단지 직업적인 수집의 일환이었지만 다윈은 그 수집으로 인해 세계 과학사에 길이 남는 업적인 <종의 기원>을 남길 수 었었다.

 

만약 아이가 우표수집을 좋아한다면 어떻게 과학적 사고로 확장하게 될까? 우표수집으로 다른 지역, 다른 나라의 온갖 우표를 모으다 보면 어떤 기준에 따라 분류를 하게 되고,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게된다. 그런 과정에서  지적 호기심이 일면서 수집된 것을 종합하게 되고, 새로운 문제나 중요한 패턴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취미로 시작한 우표수집에서도 위대한 발견은 할 수 있는 법이다.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내면에 잠재된 과학자를 활용해서 발견의 기쁜 순간을 누리고, 나아가서 실제 생활에서도 유익하도록 과학자적 사고과정을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적 사고과정은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니기에 누구나 조금의 관심과 깊이를 더하면 가능한 일임을 생각하게 된다. 과학적 사고가 무지에서 앎으로 가는 과정이자 무기력에서 힘찬 생활로 이끄는 강력한 도구임도 생각하게 된다. 

 

과학적 사고는 일상 생활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말에 수긍이 된다.  세상을 관찰하고,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파악하고, 그 지식을 테스트한 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과정을 거치는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일이 마음 먹기에 달린 것 아닐까?  나와 동떨어진 것이라고 여겼던 과학적 사고가 나에게도 있다니, 나도 위대한 생각들을 끄집어 내고 싶다.

 

a******7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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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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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읽고 참으로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는 생각이 퍼뜩퍼뜩 들 때가 있다. 생활하면서 부딪치는 사람과의 만남, 좋은 책과의 상면, 방송이나 매체에서의 시청이나 듣기를 통해서 내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을 퍼뜩 느낄 때가 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가겠지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펴뜩 다가온 것을 받아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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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읽고

참으로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는 생각이 퍼뜩퍼뜩 들 때가 있다.

생활하면서 부딪치는 사람과의 만남, 좋은 책과의 상면, 방송이나 매체에서의 시청이나 듣기를 통해서 내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을 퍼뜩 느낄 때가 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 가겠지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펴뜩 다가온 것을 받아들이면서 이건 정말일까? 한 번 내가 부딛쳐 볼까?’ 하고 다가설 수가 있다.

결과는 뻔하다.

생각만으로 그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이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내가 언제 그랬냐?’ 하면서 잊어버리지만 실제 그 생각을 행동으로 시도해본 사람들은 결과가 좋든 나쁘든 반드시 얻은 것이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것이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대한 과학자들도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모든 사람들은 그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는 무한의 능력을 다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 능력을 언제부터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갈라진다고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렸을 때부터 관심 있는 분야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한다면 분명코 그 분야에서 뭔가 확실한 빛을 발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대한 과학자를 생각하면 나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기 쉬운데 이런 것은 편견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절실히 느낀 순간부터라도 그 모든 것을 과학자처럼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자신만의 것을 가장 확실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최고의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평소 관심이 없어 의식적으로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갈수록 멀어져가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당연이 이 좋은 책을 많은 사람들이 대했으면 한다.

역시 좋은 책을 통해서 절실히 느끼고, 자신도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멋진 과학적인 인생을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과학적인 사고를 통해서 과학적인 실천으로 행해 나간다면 그 누구도 과학자로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으로 다가온다.

나이 환갑이 넘은 내 자신은 이런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도 과학 쪽인 약하고 어렵게 느끼는 것과도 관련이 있었구나 하는 후회도 가져본다.

그래서 좋은 책은 언제든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았다.

내 자신 학교에 있기 때문에 이런 사실들을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통해서 힘을 실어주어야겠다고 다짐도 하였다.

우리 주위의 세상을 과학적으로 관찰하고Look’, 그 일이 왜 일어났는가를 생각하고Think’, 자신의 이론을 테스트해보고Test’, 그 결과를 사람들에게 알린다Tell’. ‘라는 과학적인 생각법과 바른 행동 실천을 통해서 현재와 보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낙관적인 모습으로 성찰시키리라 확신한다.

m***3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