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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59권> 리뷰입니다. 시리어스편들 중에서도 진선조가 나오는 에피소드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번 권 내용은 정말 감동적이고 ㅠ 은혼 전체 통틀어서 손꼽히게 인상깊은 에피소드였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정말 문제적 작품 은혼이네요ㅎㅎ 와 이렇게 해도 인기가 있구나 다시 한번 놀랍니다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인기작품인데요 59권 리뷰중입니다 문제적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읽어보신 분들은 공감하겠지만 호불호가 너무 분명하기 때문이에요 저는 병맛개그 엄청 웃기던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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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스꽝스러웠던 곤도 국장의 진지하고 듬직한 면모가 돋보이는 59권이었습니다. 긴토키 뿐만 아니라 진선조 또한 위기에 처하며 갈등이 최고조를 향해 달려가네요. 재밌기만 했던 초반에 비해 진지한 분위기 속에 감동도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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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권은 이전 권들에서 쌓인 갈등이 한 단계 더 격화되는 국면을 담고 있는 권입니다. 새로운 정세가 드러나고, 인물 간의 힘의 균형이 재편되며, 일부 조직과 정치적 요소가 더욱 전면에 등장합니다. 이 권은 “대립”과 “지배 구조 변화” 같은 큰 흐름이 본격화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
|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감동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긴토키와 주변 인물들의 개성이 한층 더 뚜렷해지며, 그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깊이 있게 전개됩니다. 코믹한 장면과 재치 있는 대사가 끊임없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진지하고 따뜻한 순간들이 이야기의 무게를 더해 몰입감을 높입니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세밀하여 감정 표현과 액션 모두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은혼》 59권은 팬들에게 친숙한 재미와 함께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한 권으로, 시리즈의 매력을 더욱 깊게 느끼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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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이 진행되는 중에 긴토키는 목발을 짚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긴토키가 향한 곳은 특별경찰 신센구미 둔영. 문은 열려있고, 둔영 안은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돌아보던 긴토키는 어디선가 들리는 기합 소리를 향해 갑니다. 그곳에선 신센구미의 국장 곤도 이사오가 죽도를 휘두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긴토키는 검놀림에 망설임이 있다고 합니다. 긴토키는 지금 같으면 목발로도 이기고도 남겠다며 연습상대 해줄까라고 하지만, 그것을 곤도는 거절합니다. |
| 은혼 59권은 새로 장군 자리에 오른 노부노부가 전 장군파에 대한 숙청을 시작하며, 신센구미가 해산되고 국장 곤도와 마츠다이가 참수형을 선고받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권은 은혼의 전개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며, 긴토키와 신센구미의 운명이 크게 변화하는 시점입니다. |
| 은혼을 보기 전에는 이 만화는 뭔데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 궁금했고, 오래도록 재밌다는 후기가 꾸준하게 많은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무려 77권이라 고민하다 결국 완결까지 모두 구매했었는데, 역시 다른 만화책과는 뭔가 다른 특이한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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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셔서 은혼 59권 리뷰 입니다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신기하게 단짠단짠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아니 맵단 맵단이 더 정확할까요. 개그로 시작했는데 갑자기 시리어스해지고 또 거기에 매몰되나 싶으면 다시 웃음이 빵빵 나오는 현대편이 나오고 정말 하염없이 읽히는 만화입니다 |
| 은혼의 시리어스 장편 에피소드. 안녕 진선조편의 서막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적의 관계로 묘사되었던 해결사 일행과 진선조는 사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특히 그러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