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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밤 웹에서 한번 보고 너무 재미있어가지고 꽂혀서 최근 나온 6권까지 샀는데! 이번권에서도 역시 천과장님 너무 셀렘주의보 아닌지~~/// 예은이가 혼자 끙끙 앓는거는 답답한 면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이해도 되고 하지만 과장님 너무 매력적이신거아니에요~~!!! 키스신은 정말 보는데 콩닥콩닥 거리곻ㅎㅎㅎㅎ다음권도 기대할게요~~ ps. 1~3권까지는 초판부록 있었는데 4권은 없다니ㅠㅠ 다음권에는 초판부록있었으면 좋겠어요 기왕이면...헤헿 2권처럼 과장님 메모패드 라던지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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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파의 슬픔은.. 연재분이 모아져서 편집을 거쳐 발행되니 시간이 좀 걸린다는거. 하지만, 역시 책으로 보는 게 훨씬 좋다. 정은수 작가님의 OL물~~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는 그런 멋진 과장님을 볼 수 있는 물고기의 밤! 4권 나오자마자 장바구니 넣어뒀다가 이번에 결재~~ 빨리 뒷내용을 볼려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미뤄져서. 아직 읽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구입하게 되서 좋다!! 다만 3권까지 주어졌던~~ 부록이 없어 살짝 아쉽다 나름 초판부록 모으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야 ㅠㅠ 학산 문화사님~다음권수 부터는 다시 부록 넣어 주실 꺼죠! 기다리고 있을게요 ㅋㅋ 표지도 상큼하니 넘 맘에 들어요 5권도 빠른 시일내에 나오길 오매불망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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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연애는 * * * * * 처음에는 혼기가 찬 여성의 연애고민이 조금은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판타지스러워지고 있지만ㅎㅎ 그래도 가끔씩 내뱉는 예은의 대사가 꽤 제 심정 같기도 했던 4권입니다. 천과장님 vs 지현민 구도인가 싶었는데 예은이의 마음이 명확해서 딱히 경쟁구도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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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웹에서 보고 왕창 구매했다. 후회했다. 직장여성의 진솔한 이야기가 나올줄 알았지만 그저그런 사랑이야기만 질질... 직장여성으로 산다는것. 깊은 성찰의 이야기가 있을줄 알았는데 뭔가 많이 아쉽다. 앞으로는 구입하지 않을 계획이다. 깊이 없이 그저 시간떼우기로 읽기를 원한다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