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치고는 존재감이 약해서 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기만 했던 레오나르도의 이야기가 1부 마지막에서야 두툼한 볼륨 한 권을 가득 채웠다. 여동생의 시력과 맞바꾼 신들의 의안이 부담스러운 레오는 헬사렘즈 로트를 방문한 여동생을 인질로 잡고 의안을 노리는 닥터 가미모즈가 시키는 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다. 늘 지켜보고 있어서 라이브라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주인공 치고는 존재감이 약해서 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기만 했던 레오나르도의 이야기가 1부 마지막에서야 두툼한 볼륨 한 권을 가득 채웠다. 여동생의 시력과 맞바꾼 신들의 의안이 부담스러운 레오는 헬사렘즈 로트를 방문한 여동생을 인질로 잡고 의안을 노리는 닥터 가미모즈가 시키는 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다. 늘 지켜보고 있어서 라이브라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상황. 그래도 레오는 동료들을 믿고 끝까지 맞서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