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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은이와 아빠가 같이 떠나는 "그램 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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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 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권이 나왔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읽는 시리즈라면서 24권이 나왔으니 사서 보고 싶다는 하은양입니다. 진작에 사주고 싶었으나 '영문법'이라는 제목 때문에 머뭇거렸는데 본인이 보고 싶다고 해 냉큼 사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영문법에 대한 학습량은 많지 않고 이야기 속에서서 단어와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하더군요. 둘이서 재미있게 같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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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 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권이 나왔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읽는 시리즈라면서 24권이 나왔으니 사서 보고 싶다는 하은양입니다. 진작에 사주고 싶었으나 '영문법'이라는 제목 때문에 머뭇거렸는데 본인이 보고 싶다고 해 냉큼 사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영문법에 대한 학습량은 많지 않고 이야기 속에서서 단어와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하더군요. 둘이서 재미있게 같이 읽고 리뷰도 같이 씁니다.

 

먼저 하은리뷰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곤과 유나가 골드카드를 찾기 위해 필요한 지도가 빅머니 시티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백화점에 가서 이상한 일들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는 머니 스캐너가 나오는데, 그것은 사람의 재산이 얼마나 되는 지 알수 있는 기계입니다.  저라면 북 스캐너를 만들 것입니다. 북스캐너는 사람이 무슨 책을 읽었는지 알 수 있는 기계입니다. 나는 책에서 1,000,000을 one million grams라고 읽어야 되는데 쉼표를 기준으로 one thousand thousand grams이라고 잘못 읽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가격을 깍아달라는 표현을 가지고 배틀을 하는데 Do you have discounts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나도 학교 영어마켓에서 꼭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이제 아빠 리뷰

조기교육의 정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공부와 학습은 아이의 능력에 맞게,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 단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만큼 하면 된다입니다. 언어와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하은양은 다른 과목보다 영어는 조금 선행하고 과학은 여러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것은 책읽기입니다. 벌써 부터 아이를 투자의 대상으로 보고 선택과 집중을 하는 아빠엄마입니다. 하은아 우리에게 음악과 체육은 넘지 못할 벽이야 미안해.... 영어학습에 대한 수 많은 비법과 비결이 난무하지만 언어라는 측면만 보면 "많이" 읽고, 듣고, 쓰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겠죠. 단 "많이"하려면 재미가 필수입니다. 이 세상 모든일이 어른에게나 아이들에게나 재미가 없다면 아무리 많은 투자를 해도 허사겠죠.  하은이를 영어의 바다에 푹 담그고 싶으나 초등하교 저학년인 하은이에게 가혹하게 느껴져 평소에 영어 동화책이나 영어 영화를 자주 같이 봅니다. 영어 동화책은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책 수준과 하은 영어 수준과 딱 맞추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영어 공부는 정말 힘들군요.

 

 또 하나의 방법은 학습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와이책, 마법 천자문 등 학습만화를 아이들에게 자주 사줍니다. 한번에 다 사주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사 주면서 흥미를 갖게 하니 어느 순간 아이들이 어떤 편을 사달라고 요구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이번 그램 그램 영문법 시리즈도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하은양이 재미있다고 새 책이 나왔으니 사 달라고 부탁했고 같이 읽었습니다. 어렵지 않은 가벼운 학습만화를 통해서 자신이 아는 표현이나 단어가 나오면 자신감이 생겨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데 하은양이 제 생각과 같을까요? 책은 모험스토리 속에 문장과 단어를 연습합니다. 인기있는 책 이라더니 꽤 재미있게 아이들 취향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엄마들 취향에도 적당히 눈높이를 맞추었습니다. 학습 노트격인 "훈련노트"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고 한 번씩 써 봅니다. 

 

 

 

책 마지막에는 퀴즈도 있는데 하은양은 얼마나 기억하고 있을지 궁금하군요,

 

 

  

그램 그램 영문법뿐만 아니라 학습만화는 이 책 한권으로 어떤 공부를 하겠다는 욕심 보다는 책을 통해 재미를 얻고 조금 적어 보여도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규칙이 아니라 표현을 위한 놀이 규칙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학습만화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0 2015.10.24. 신고 공감 5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I should save money for the future.’
"‘I should save money for the future.’" 내용보기
사교육 기관이 전혀 없었던 중학교 시절 입학하고 난 뒤 처음 배운 영어 수업 시간은 미지의 세계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처럼 두근거리는 설렘이 가득한 시간이라 1주일에 4번 든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영어 선생님의 입 모양을 보면서 발음을 따라하면서 발음을 어떻게 하는지 익히려 노력했다. 작은 카세트 녹음테이프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따라 읽으며 통문장 암기로 영어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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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교육 기관이 전혀 없었던 중학교 시절 입학하고 난 뒤 처음 배운 영어 수업 시간은 미지의 세계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처럼 두근거리는 설렘이 가득한 시간이라 1주일에 4번 든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영어 선생님의 입 모양을 보면서 발음을 따라하면서 발음을 어떻게 하는지 익히려 노력했다. 작은 카세트 녹음테이프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따라 읽으며 통문장 암기로 영어 실력을 쌓는 즐거움은 앎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었다. 영어 시간 수업 시작 전 간단한 인사를 영어로 주고받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그램그램 원정대의 24. 경제 활동 편을 보면서 손쉽게 문법의 범주에 다가설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에 새삼 놀라웠다.

 

   온갖 재화를 갖추고 마케팅 전략을 내세워 고객들의 주머니에 든 돈을 소비하게 하여 이윤을 추구하는 상행위가 이뤄지는 백화점을 배경으로 경제 활동의 무대는 펼쳐진다.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경호원의 제지에 유나는 경제적인 능력 정도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였지만 관계자는 막무가내였다. 휘황한 불빛 아래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들은 관심의 눈빛을 조금만 비춰도 호객 행위를 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백화점에서 손님에게 판매 상품을 안내하는 일에서부터 흥정하는 행위까지 담아 마케팅이 이뤄지는 과정을 영어로 표현하였다.

 

   백화점에 가면 점원은 고객에게 다가와,

   도와 드릴까요? (“May I help you? / Can I help you?”)

라고 묻는다. 정중하게 물을 때와 친근하게 물을 때 어감의 차이는 있지만 두 표현 모두 통용될 수 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겠다는 곤은 백화점 점원으로 일할 기회를 얻어 비옷을 찾는 고객을 응대하면서 ‘look for’를 기대하다로 해석한 그에게 숙어의 뜻만 익히지 말고 문장 전체의 맥락을 생각하여 의미 파악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물건을 찾아 줄 때는 찾는 물건+be동사+over there/over here’형식의 문장을 써야 함을 알게 되었다.

 

   여행 중에 현지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면 비싸다는 뜻의 단어를 내세워, ‘So Expensive!’를 외치며 손을 아래로 내리면서 흥정에 들어갔던 기억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다. 값을 깎을 때는 ‘have/get’를 넣어서,

    “Do you have a discount?” / “Can I get a discount?”

조금 비싸다는 의미를 담을 때는 a를 넣어 표현한다. ‘There is little Water.’에서 a가 붙지 않으면 부정적 느낌을 담는다.

 

   화폐를 읽는 방법에 이어 가격을 묻는 표현, ‘How much is it?’은 상거래를 할 때 맨 처음 묻는 표현이다. Money처럼 셀 수 없는 명사에는 much를 사용하고 가격을 묻는 유사한 표현으로는,

   “How much does it cost? / What is the price?”

   그에 대한 답으로는 ‘It+be동사+금액+화폐 단위를 쓴다. 셀 수 있는 명사의 긍정문에는 많다의 의미ㄹ로 ‘a lot of, many’를 쓰고 의문문과 부정문에는 “many’를 쓴다.

 

   계획성 있는 소비로 필요 이상을 쓰지 않는 생활 속에 시의 적절히 쓸 돈을 소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절제하는 생활습관으로 저축하고 절약하는 생활 습관 정착을 절실하다. 멋진 빵집을 내고 싶은 라라를 비아냥거리는 사악한 이에 맞서 라라는 미래의 꿈을 펴기 위해 저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You+should/must/have to+save money+for+A’ 너는 A를 위해 저축을 해야 한다는 표현이다. 백화점에서 돈을 마구 쓰다가는 빈털터리가 될 수도 있으니 절약하여 저축하는 습관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I am broke.”

   난 빈털터리라는 말은 나오지 않도록 쇼핑 중독에서 헤어 나오는 것도 자기 몫이다.

   ‘I should save money for the future.’

    콘텐츠를 달리해 학습을 끝낸 뒤 알맞은 단어를 보기에서 골라 넣어봄으로써 완결성 있는 문장을 만드는 연습으로 정리하여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는 책의 구성이 효율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어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별책으로 훈련 노트에 영어 문장을 따라 쓰며 습득할 수 있어 유익하다.

 

n*****9 2015.10.22.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램그램 원정대와 함께 배우는 경제 활동에 관한 영어 표현법~
"그램그램 원정대와 함께 배우는 경제 활동에 관한 영어 표현법~" 내용보기
올해 초등학교 2학년생 아들은 영어를 한창 배우고 있다. 작년부터 가정방문 선생님이 매주 한 차례 찾아와서 가르친다.흔히 영어 조기 교육에 대해서는 '좋다, 아니다'와 같이 의견이 크게 나뉜다. 나는 주로 아들의 입장을 존중하는 편이다. 언론을 통해 아이들이 학원가기 바빠 맘껏 뛰어놀지 못한다는 기사를 읽고 안타까움이 크다.어라? 아들 녀석의 반응이 놀랍다. 야무지게 "계
"그램그램 원정대와 함께 배우는 경제 활동에 관한 영어 표현법~" 내용보기


올해 초등학교
2학년생 아들은 영어를 한창 배우고 있다. 작년부터 가정방문 선생님이 매주 한 차례 찾아와서 가르친다.

흔히 영어 조기 교육에 대해서는
'좋다, 아니다'와 같이 의견이 크게 나뉜다. 나는 주로 아들의 입장을 존중하는 편이다. 언론을 통해 아이들이 학원가기 바빠 맘껏 뛰어놀지 못한다는 기사를 읽고 안타까움이 크다.

어라
? 아들 녀석의 반응이 놀랍다. 야무지게 "계속 공부하고 싶어요!"하고 목소리를 높인다. 방문 선생님도 아들 의욕이 대단하다고 칭찬한다. 영어 단어도 곧잘 외우고 발음도 점점 좋아진다나. 나는 아들에게 그랬다, "그래, 네가 하고 싶다니 계속 해보자."

아들은 엄마표 홈스쿨링도 겸해서 공부하고 있다
.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려면 4학년이 되어야 하는 모양이다. 자신의 의지이긴 하나, 조기 영어 공부를 위해 애쓰는 아들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영 가볍지만은 않다. 이 때 내가 내민 것이 바로 이 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권이었다.

그램그램 원정대에게 주어진 임무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골드 카드를 모두 모으는 것
. 사악한 칸이 카드를 먼저 모아 언어의 힘을 지배하기 전에. 원정대는 악당 칸과 그 무리들의 방해 공작을 물리치는 한편 골드 카드를 찾기 위해 오늘도 모험을 떠난다.

이번 모험의 무대는 바로 백화점. 이름하여 없는 것 빼고 모두 다 있는 백화점, 'Everything Department Store'. 빅머니시티 백화점이라고도 한다. 이 곳에서 돈만 있으면 뭐든지 살 수 있다고 하니, 혹시 골드 카드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원정대의 정예는 곤과 유나 그리고 블루
. 역시 칸의 친위대 캐시와 블랙 크로우가 이들을 쫓아 왔다. 이번 이야기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백화점에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제과점을 내는 게 꿈인 짠순이, 라라.

라라는 오전에는 시장에서 빵을 만들어 팔고
, 오후에는 백화점 점원으로 일한다. 가진 돈이 없어 백화점에 들어가지 못한 곤이 시장을 어슬렁거리다가 라라를 만났으니. 이제 곤과 라라가 캐시와 맞서게 되는데...

 


책을 펼치면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세련된 만화 그리고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이번 주제는 경제 활동이다. 가령 백화점에서 손님을 안내하고 가격을 묻고 값을 깎거나 화폐를 읽는 방법 그리고 저축·절약하는 표현법을 다룬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백화점에 가다
- 도와 드릴까요
? May I help you? / Can I help you?
2. 다이아몬드 반지의 가격을 깎아라
!
- 가격을 깎는 표현
have a discount / get a discount
3. 금고를 탈출하라
!
-
화폐를 읽는 방법
4.
당신들에게는 안 팝니다
- 가격을 묻는 표현
How much is it?
5.
미래를 위해서
- 절약, 저축을 권하는 표현
save money for / save money on

 

‘May I help you?’‘Can I help you?’의 차이는 무엇일까? 좀 어려운 내용이지만 본문은 이를 쉽게 설명한다. 앞의 표현이 처음 보는 사람에게 정중하게 물을 때 더 어울린다면 뒤의 표현은 아는 사람에게 친근하게 물을 때 더 어울리는 표현이란다. ‘May’에는 정중하게 허락을 구하는 뉘앙스가 담겨 있다. 호 이런 디테일까지 공부할 수 있네 

 


가격을 깎다라고 할 때에는 haveget 표현을 다 사용할 수 있다. 가령 have a discount, get a discount 이런 식의 표현이 가능하다. 책을 보면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에 대한 구분도 해 놓았다. 가령 ‘coin’은 셀 수 있는 명사이지만 ‘money’는 셀 수 없는 명사. 셀 수 있는 명사 뒤에는 ‘s’를 붙일 수 있다. 가령 discounts, coins처럼.

아들은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만화로 설명하니 쉽게 이해한다
. 화폐를 읽는 방법은 나도 다시 리마인드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들? 100을 영어로 뭐라고 하게?” “헌드레드!” “오호! 1,000?” “싸우전드!” 나는 조금 어려운 단계로 넘어가본다. “백만은?” “밀리언” “, 그럼 1억은?” “빌리언!” “아냐, 빌리언은 10억이지

아들은 잠시 생각하더니 아리송한지 고개를 갸웃한다
. 나는 살짝 답을 알려준다. “원 헌드레드 밀리언” “아하 맞다!” 책을 보면 1억까지만 표현법을 다룬다. 10억을 뜻하는 빌리언은 그 이상은 범위를 벗어난다고 생각한 탓인지 나오지 않는다. ‘빌리언이라는 말은 선생님에게서 배운 모양이다.

가격을 묻는 방법도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다
. ‘How much is it?’라든가 ‘How much does it cost?’ 또는 ‘What is the price?’ 등 세 가지 표현이 다 가능하다. 게다가 ‘cost’는 동사요, ‘price’는 명사라는 품사에 대한 설명도 추가되어 있다.

 


저축이나 절약하는 표현도 중요하겠다. 장난감이나 과자를 마구 사지 않고 절제하는 요령도 덤으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이에 대한 표현으로 ‘save money for~””save mone on~”이 있다. 가령 미래를 위해 저축하다’save money for the future’이고, ‘장난감에 쓰는 돈을 절약하다‘save money on toys’. 아들은 ‘toy’가 셀 수 있는 명사라서 ‘s’가 붙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이렇듯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나의 질문에 대해 다양한 표현법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좋다
. 만화로 되어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게 익힐 수 있다.

 

 

 

한편 빅머니시티 백화점의 주인 캐시는 실은 칸의 끄나풀이. 곤과 라라가 힘을 합쳐 칸과 소환수 불가사리를 물리친다. 아들은 책에 몰입하는 동안 경제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영어 표현법을 머리에 쏙쏙 넣는다.

"아빠, 하나 아쉬운 게 있어요." "오 뭔데?" "발음을 들을 수 있으면 더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눈으로 읽는 책이었구나. 아들 말대로 발음을 들을 수 있다면 더 좋겠다 싶다. 홈페이지에서 관련 표현의 발음을 들을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아니, 이렇게 좋은 콘텐츠를 활용해서 게임과 학습을 겸할 수 있는 시디롬을 만들면?

매 단원이 끝나면
워드 헌터 트레이닝(Word Hunter Training)’ 코너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최 편 뒤에는 '워드 헌터 실전 Quiz' 12문항이 담겨 있어 총복습 시간을 마련했다. 이 책, 아들과 함께 나도 볼 수 있으니 기쁨이 두 배다. ^^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0.2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경제활동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경제활동" 내용보기
초딩 3학년 울 효진이, 영어 과목은 먼 우주다. 또래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며 영어에 메달리기 시작하는데.... 이제 첫 걸음마를 뗀 아이처럼..... a,b,c.... 알파벳과 단어에 집입했을 뿐이다. 학교에서는 단어와 함께 간단한 문장들을 배우는 것 같은데... 천하태평이라 말할 수 있지만 그다지 조급하지는 않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하루하루 빠지지않고 또래 아이들보다 늦지만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경제활동" 내용보기

초딩 3학년 울 효진이, 영어 과목은 먼 우주다.

또래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며 영어에 메달리기 시작하는데....

이제 첫 걸음마를 뗀 아이처럼..... a,b,c.... 알파벳과 단어에 집입했을 뿐이다.

학교에서는 단어와 함께 간단한 문장들을 배우는 것 같은데...

천하태평이라 말할 수 있지만 그다지 조급하지는 않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하루하루 빠지지않고 또래 아이들보다 늦지만 꾸준히 할 뿐이다.

대신 아이에게 학교 수업시간에 잘 듣고 잘 따라하고 집중해라고 말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내 눈에 띈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24권 출간 기념 리뷰대회.

와우, 300만부 베스트셀러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

24권이 나왔으니 1권부터 23권까지 나왔군.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도 15권까지 나왔고....

리뷰대회니 상이 빵빵하다. 순위에 들면 원정대를 준대^^

효진이에게 보여주고 말했더니,

'엄마, 엄마 빨리 사서 읽어~~~' 나도 읽고싶어.

도착하자마자 효진이 좋아라하면서 바로 읽는다.

만화라서 영어라면 손사래치며 뒷걸음치는 아이들도 딱 앉아서 읽기에 좋을 것 같다.

대강 책을 펼쳐보니 헉,........ 책제목처럼 영어문법이다.

아직 울 효진이는 단어도 익숙하지 않은 영어 완전 초보인데....

아무래도 이 책들은 단어와 문장에 조금이라도 익숙한, 제법 접한 5,6학년들 언니 오빠들이 읽으면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읽지 못하고 뜻을 알지 못하지만 만화 스토리를 읽고 짐작을 할 뿐이라는 사실.....

그래도 재밌단다. 몇 페이지 읽고 재미없다고 덮을 줄 알았는데 아이는 간간히 키득키득 웃으면서

읽고 있었다. 아침에 학교 가기전까지 태평스레 앉아서 다 읽고 갔다.

꼭 마법 주문 외우듯^^ '엄마, 제발 붙었으면 좋겠다' 말하며 학교 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경제활동>읽어봤다.

학창 시절로 되돌아간 것 같다. 영어문법책 '맨투맨'이 닳도록 공부를 했는데.....

머릿속에 남은 것은 어렴풋하다. 하지만 다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 새록새록~~~

이 책으로 효진이보다 내가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할 것 같다. 기본부터^^

영어문법보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었던 것은 뭐니뭐니해도 '배틀과 카드'였다.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만화 요괴워치나 터닝메카드도 마찬가지잖아. 예전의 포켓몬스터도 그렇고....

아이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있다. 캐릭터나 스토리의 다양성에 있지 않나싶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경제활동>편에서는 '골드카드'의 행방을 찾아나선다.

그 골드카드에는 상상 이상으로 숨겨진 힘이 대단하니깐.

골드 카드를 찾기위해 모험을 떠난다. 순간순간마다 나타나는 악당과 맞서면서.....

그램 연방 공화국 최고의 쇼핑 천국 빅머니시티에 도착한  우리의 '곤' 일행들.

백화점의 주인인 '캐시'와 펼쳐지는 워드 배틀이 흥미롭다.

배틀에서 이겨 살아남아야지 골드 카드의 행방을 찾는데 한발짝씩 다가가게 된다.

읽으면서 영어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경제에 대해서도 알게된다.

빅머니시티의 백화점이 골목 상권을 장악했다는 것.

거대한 자본의 투입으로 중소상권뿐 아니라, 최초 생산자들도 힘들어졌다.

물건을 값싸게 대량으로 구매해 더 값싸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으니 시장에선

문 닫는 가게들이 더 많아졌다.

그리고 돈만 아는 교활한 캐시가 라라의 꿈을 짓밟았다.

워드 배틀을 제안한 캐시에게 워드 배틀로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버린 그 통쾌함, 좋았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고나면 1,2개의 문장을 통해 문법을 배운다.

친절한 설명과 책 속 이야기를 통한 적용 문제도 나온다.

희안하게도 공부가 된다. 옆에 볼펜까지 준비하고~~~ 긁적긁적.....

이야기 끝엔 실전문제까지.... 한 권의 책 속에 적어도 5개 이상의 문법들을 접할 수 있다.

반복이 되니 이해하기가 쉬웠고, 훨씬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다.

학습만화의 무한한 경쟁력이 아닐까 싶다.

다음번엔 '마법의 얼음 구슬' 이다. 골드 카드의 행방이 서서히.... 악당들도 준비하겠지.

 

 

 

 

l*****5 2015.10.14.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 경제활동 편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 경제활동 편" 내용보기
영문법에 대한 엄마들 반응을 보면 2가지로 나뉘는 것 같아요. 성적을 위해선 결국 해야 한다 VS 자연스럽게 알게 될 테니 놔두라는 입장이요. 그 결과야 아이들마다의 실력에 따라 또 차이가 나겠기에 어떤 방법이 옳다 그르다를 섣불리 말할 순 없지만, 엄마들이 입장 갈리는 이유의 중심에는 그만큼 영문법을 아이들이 힘들어한다는 바탕이 깔려 있어서일 거라 생각해요. 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 경제활동 편" 내용보기

 

  영문법에 대한 엄마들 반응을 보면 2가지로 나뉘는 것 같아요.

성적을 위해선 결국 해야 한다 VS 자연스럽게 알게 될 테니 놔두라는 입장이요.

그 결과야 아이들마다의 실력에 따라 또 차이가 나겠기에 어떤 방법이

옳다 그르다를 섣불리 말할 순 없지만, 엄마들이 입장 갈리는 이유의 중심에는

그만큼 영문법을 아이들이 힘들어한다는 바탕이 깔려 있어서일 거라 생각해요.

저도 학창시절에 성문기본*종합과 맨투맨 앞부분만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는 터라

내용도 많고 복잡하고 밑도 끝도 안 보인다 싶었거든요.

 

  그럼 같은 언어의 입장에서 국어는 왜 문법을 배울까요.

그 이유를 알고 나면 영문법을 알아야 하는 목적도 더 분명해질 거라 생각해요.

바로 그 언어가 만들어지고 사용하게 된 표현과 단어의 쓰임새를 알아서

정확하고 올바른 언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니까요.

그래서 저도 영문법에 대해 고민하던 차에 만화 좋아하는 딸냄을 위해

도서관에서 그램그램 영문법을 찾아보며 공감한 것이

이 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었어요. 아이들의 즐거움과 행복한 영어 공부를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그램그램 영문법 시리즈가 인기를 유지하며 교육브랜드 대상까지 받은 걸 보면

독자 어린이들에게뿐만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던 부모 편에서도 충분히 만족되었던

증거가 아닐까 해요. 그래서 울 딸냄도 그 신나게 영어 공부할 수 있는 혜택 누려보려고요^^ 

 

  그 중에서도 24권은 경제활동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부록으로 훈련노트도 함께 있어서 읽기뿐 아니라 쓰기까지 함께 해 볼 수 있어요.

 

 

 

    아이들, 만화를 보면서 은근히 등장인물 따지더라고요.

곤, 유나, 블루&블루나이트, 윙 피그, 무박사가 한 팀,

그리고 항상 이야기의 굴곡을 위해 칸과 캐시&불가사리 악당 등장이요,

ㅋㅋ 울 딸냄은 곤이 너무 먹는 것만 밝힌다고 타박하는데

제가 보기엔 정말 인간적이라는~ 저는 곤 팬, 딸냄은 라라 팬 됐어요.

'라라의 MONEY를 되찾고 골드 카드의 행방을 알아내라'는 부제에서

곤, 유나, 블루, 윙 피그가 어떤 모험을 할지 기대가 되지요.

 

 

   빅머니시티의 백화점에 가면 골드카드의 지도를 구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고

그곳에 도착한 삼총사. 그런데 횡한 시장 사이에 혼자 우뚝 서 있는 백화점을 보고

유나는 불길한 느낌을 받지요. 그게 복선이긴 했지만 그 와중에도

머니 스캐너에 찍힌 곤의 재산평가를 보고 웃음빵 터졌습니다. (곤한테는 미안^^;)

어쩌면 아이들이 영문법이라고 해서 긴장했다가 이야기 줄거리 보며

그 긴장감을 바로 해제시킬 것 같아요. 제가 딸냄과 같이 읽었는데 같이 키득키득했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라라와 함께 백화점에 들어가게 된 곤은

먼저 점원이 손님에게 도와줘도 되는지를 묻는 표현부터 배워요.

이걸 보면서 영어에도 상황과 상대에 따라 어울리는 표현이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고

좀 더 다양한 문장들을 보고 구사할 수 있어 좋구나요.

(으흐흐~ 곤의 영어 실력이 울집에는 너무 도움 되네요^^)

 

 

 

     한편 캐시한테 뒤통수 맞은 유나와 블루는 반지의 가격을 깎는 워드 배틀을 하지요.

오우, 흥미진진하게 배틀이 펼쳐지는 가운데 할인을 원하는 여러 문장들이 다양하게 나와요.

역시 워드헌트들 대단대단~ 배틀을 지켜보며 이런 표현도 있구나 같이 알아갑니다.

 

 

 

   이 외에도 화폐 읽는 법, 가격을 묻거나 절약과 저축을 권하는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요.

엄마들 중에는 만화는 한 번 보면 끝이지, 뭘 다시 보겠어요? 말씀도 하시던데

울 딸냄 보면 다 아는 이야기라도 재밌으면 또 들춰보고 하더라고요.

이번 책만 해도 그 자리에서 2번이나 다시 보길래 그램그램 영문법이면 되겠구나 했죠.

몇 번이고 다시 보면서 반복하다 보면 어법에도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중간 중간에는 만화로 익힌 영어 문법과 어법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가 있고

또 마지막에는 영어문장 퀴즈 타임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공부로도 이어질 수 있게 해 주네요.

부록으로 함께 따라온 훈련노트도 그 연장선상에서 활용하기 좋아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영어 공부를 누려~~볼 수 있어 고맙답니다.

원정대 앞으로도 계속 영어 모험해 주세요, 파이팅!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문법 첫시작은 그램그램영문법으로~ 경제도 배워요~
"영문법 첫시작은 그램그램영문법으로~ 경제도 배워요~" 내용보기
영어라는 새로운 학문을 처음 접하던 그 설레임이 기억나네요~ 처음 접하던 영어 알파벳, 참으로 신기하고 흥미로웠다지요~  꼬불 꼬불 필기체 영어 알파벳도 참으로 많이 쓰며 암기했었는뎅~~   그런 재미있고 신기한 느낌으로 처음 만나는 영어 였지만~ 유독 영문법이라는 분야는 어렵고 낯설었던 기억이~~ ㅠㅠ 아마도 우리 아이들도 그러하리라~~ 어떻게 하면 영문법을 재미
"영문법 첫시작은 그램그램영문법으로~ 경제도 배워요~" 내용보기

영어라는 새로운 학문을 처음 접하던 그 설레임이 기억나네요~

처음 접하던 영어 알파벳, 참으로 신기하고 흥미로웠다지요~ 

꼬불 꼬불 필기체 영어 알파벳도 참으로 많이 쓰며 암기했었는뎅~~

 

그런 재미있고 신기한 느낌으로 처음 만나는 영어 였지만~

유독 영문법이라는 분야는 어렵고 낯설었던 기억이~~ ㅠㅠ

아마도 우리 아이들도 그러하리라~~

어떻게 하면 영문법을 재미있게 만나게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에서 시작된 그램그램영문법 원정대 학습만화와의 인연~

 

 

일단 그램그램영문법 24권 책 구성은 본 책과 사은품 느낌의 부록 훈련노트 1권 함께 합니다~~

 

 

 

 

 

영어전문가의 조언~~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다면~ 영문법이 근간이 되어야 한다고~~

그래서 려당당도 아들과 영문법 관련 책을 하나 사서~ 시작했었더랬지요~~ ㅋㅋ

 

그렇게 아이와 서로 끙끙대며~~ 엄마표 영문법 공부한지~ 몇일이 지나~

괜시리 아이에게 영문법에 대한 거부감만 안겨준건 아닌가?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 즐거움을 알기도 전에~ 영문법이라는 높은 벽에 부딪혀~

영어가 어렵다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려당당은 그램그램영문법 원정대를 만나게 해주었답니다.

 

처음 친구집에서 빌려온 그램그램영문법 너무나도 재미나게 보는 모습에~~

아들 초등 저학년때부터 만나온 그램그램영문법 원정대~ 벌써 24권을 만나게 되었네요.

 

 

 

영어가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이니 만큼~ 실제로 일반적인 문법 규칙과 사전적인 단의 뜻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언어 관습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영어권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과 단어의 쓰임새

즉, 어법이라는 것을 잘 습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법이라는게 워낙 다양한 경우들이 많다보니~

하나의 규칙이나 패턴처럼 익힐 수는 없고, 예외적 경우가 나올때 마다 외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방대한 양의 어법을 외우라고 한다면~~ 영어가 싫어지겠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가볍게 반복하며 어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에 힘을 빌려 봅니다.

 

 

 

[그램그램영문법 원정대 - 24] 에서는 어떤 즐거움과 공부거리가 담겨 있을까?

책 속으로 영문법의 모험을 떠나 볼까요?

 

 

 

 

 

 

이번 그램그램영문법 24권에서는 MONEY 돈이 또 하나의 주제랍니다~~

그램그램영문법 원정대를 따라 영문법 공부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경제공부도 할 수 있다는 매력 숨어 있었어요~

우리가 왜 백화점, 마트가 아닌 시장에서 장을 봐야하는지~ 생각하게 만들지요~~

 

'may' 와 'can' 의 차이점을 공부하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빨강머리 소년 곤, 다소 어리버리~ 먹는것만 밝히는 개구장이 같지만~~

정의감 넘치는 위기에서 여러번 친구들을 구해내는 주인공이랍니다.

 

은근 저도 헷갈리던 'may' 와 'can' 의 차이점을 이번 그램그램 영문법 24권에서 제대로 배우네요~!

may 는 정중한 표현을 쓸때~, can 은 아는 사람에게 친근하게 표현할때 사용된다고~~

 

 

 

 

 

 

 

그램그램영문법 24권에서는 백화점 사장님이 악당이여요~~ ㅎㅎ

악당도 멋있넹~~ ㅋ

하지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백화점과 시장경제에 대해 생각거리를 남겨주는~ 그램그램영문법 24권이었답니다.

그건, 책 속 내용을 살펴보면 아시게 되어요~~

 

돈과 관련된 이번 책의 큰 흐름으로~

우리가 알게되는 영어 지식들은 도와드릴까요? 쉬운 영어 표현부터

가격을 깍는 표현, 은근 까다로운 화폐를 읽는 방법, 가격을 묻는 표현

절약, 저축을 권하는 표현 등을 공부하게 된답니다.

 

주인공들의 모험담과 함께 은근 스릴 넘치는 영어 문장 만들기 대결~

만화로 만나니 부담감 없이, 어렵다는 생각도 하기전에~ 눈에 쏙쏙 익혀지는 영문장

카드로 만들어 보기 <Word Hunter Traning>

 

 

 

 

 

 

 

 

 

 

책 후반부에는 재미있게 만나보았던 만화를 학습으로 정리해보는 시간~

지금까지 익힌 영문법, 영어표현들을 재미있게 퀴즈로 구성된 문제로 확인해 보는 시간~~

기억이 안난다면~~ 다시 한번 복습~~ 만화 다시 읽기~~ ㅎㅎ

 

 

 

 

 

그리고~~ 부록이지만~~ 알짜배기 선물같은 코너 <훈련노트>

지금까지 그램그램 영문법 24권에서 만났던 문법과 어법들을 완벽하게 정리해 보는 시간~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영어 문장들을 반복적으로 따라쓰다 보면~

살짝 어렵다 느꼈던 영문법도 쉬워지는 마법을 부려줄 듯~~~

확실히 공부되는 기분~~ 저만의 착각인가요? ㅎㅎ

 

 

 

s****j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해서 샀어요... 초기에 나왔던 영문법 시리즈를 작은 책으로 샀는데  이렇게 계속 자주 볼 줄 알았으면 큰 책으로 사줄걸 그랬어요.... 그래서 영단어 원정대는 큰 책으로 사줬네요.... 과외해주시는 교포샘이 저희 집에서 이 책을 보시더니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너무 좋다고 홍보대사가 되셔서는 과외하는 집마다 소개하시나봐요...ㅎㅎ 저희 아이는 초등 저학년때부터 아주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4"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해서 샀어요...

 

초기에 나왔던 영문법 시리즈를 작은 책으로 샀는데

 

이렇게 계속 자주 볼 줄 알았으면 큰 책으로 사줄걸 그랬어요....

 

그래서 영단어 원정대는 큰 책으로 사줬네요....

 

과외해주시는 교포샘이 저희 집에서 이 책을 보시더니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너무 좋다고 홍보대사가 되셔서는 과외하는 집마다 소개하시나봐요...ㅎㅎ

 

저희 아이는 초등 저학년때부터 아주 흥미롭게 봐서 지금 초등 고학년인데도 보고 또 봐요

 

이 책으로 대강 내용을 알아서 그런가 영문법도 아주 좋아하구요....

n******y 2017.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