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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 용사 성공담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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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삽화가는 귀여운 캐릭터의 인물묘사와 여성적인 매력의 여성캐릭터 묘사에 모두 재능이 있어보입니다.그런데 라프타리아는 나오후미에게 마음이 있어보이지만 나오후미는 라프타리아를 대하는 마음은 라프타리아가 어린시절에 만났던 그시절의 기억 그대로인듯 합니다. 원래 일본노벨에서는 용사물에서는 남자 용사 주인공이 애정표현 관련해서는 두가지 모드인데 하나는 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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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삽화가는 귀여운 캐릭터의 인물묘사와 여성적인 매력의 여성캐릭터 묘사에 모두 재능이 있어보입니다.그런데 라프타리아는 나오후미에게 마음이 있어보이지만 나오후미는 라프타리아를 대하는 마음은 

라프타리아가 어린시절에 만났던 그시절의 기억 그대로인듯 합니다. 원래 일본노벨에서는 용사물에서는 

남자 용사 주인공이 애정표현 관련해서는 두가지 모드인데 하나는 카사노바 형식의 용사 다른하나는 

자신의 애정표현이 서툰 용사인데 나오후미의 경우는 후자의 모드입니다. 그런데 이 소설은 원래 서적으로 출판되기 전에 스토리가 진행되는 웹에서 처음 연재가 된 소설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노벨쪽에서는 소설로써 재미가 있어야 서적으로써 출판이 되고 서적출판본이 사랑을 받으면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로 다루어지는데 이 소설은 소설로써 잘 진행이 된 케이스 입니다. 일본의 경우 노벨 형식의 소설이 많이 나오지만 작가님이 소설을 집필중 휴재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는 스토리가 잘 안떠오르기에 소설집필이 힘들때와 웹소설에서 인기를 얻고 메이저진출을 노리는 작가님의 경우 메이저진출 즉 자신의 소설 노벨이 서적출판이 힘들때 작가가 완결이 안된 자신의 작품을 연재를 종료하는 하는 일본의 노벨 작가님도 있다고 하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b********7 201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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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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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라는대망의장편으리 향해 달리는우리의 주인공!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이 보기 좋아서 그런지 더 재미있었던게 아닌가 하는생각이들게 만드는 그런 작품입니다! 이번작품에서도 대활약을하는히로인들!주인공뿐만 아니라 히로인들이 움직이는 그런장면들이 상당히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향해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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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라는대망의장편으리 향해 달리는우리의 주인공!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이 보기 좋아서 그런지 더 재미있었던게 아닌가 하는생각이들게 만드는 그런 작품입니다! 이번작품에서도 대활약을하는히로인들!주인공뿐만 아니라 히로인들이 움직이는 그런장면들이 상당히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향해 가고 싶습니다!

d********2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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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방패용사 성공담 10권 리뷰 -메시도 울고 갈 수비력-
"[스포주의] 방패용사 성공담 10권 리뷰 -메시도 울고 갈 수비력-"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주인공이 이세계로 소환되고 처음으로 맞이했던 '파도', 세상이 쑥대밭이 되고 영귀인지 수호수인지 뭔지까지 봉인에서 풀려 날뛰는 걸 겨우 퇴치했더니 이번엔 이쪽 세계(주인공이 소환된 세계)의 에너지를 훔쳐 다른 이세계로 도망간 악당 놈을 쫓아가야 했죠. 우여곡절을 겪으며 퇴치에 성공하여 다시 복귀는 하였습니다만, 저주를 받이 능력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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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주인공이 이세계로 소환되고 처음으로 맞이했던 '파도', 세상이 쑥대밭이 되고 영귀인지 수호수인지 뭔지까지 봉인에서 풀려 날뛰는 걸 겨우 퇴치했더니 이번엔 이쪽 세계(주인공이 소환된 세계)의 에너지를 훔쳐 다른 이세계로 도망간 악당 놈을 쫓아가야 했죠. 우여곡절을 겪으며 퇴치에 성공하여 다시 복귀는 하였습니다만, 저주를 받이 능력치 30% 다운. 다음 파도는 3달 조금 뒤. 저주는 풀릴 기미가 없고, 쑥대밭이 된 동네를 복구를 해야 하는데 돈도 없고, 사람도 없고. 그나마 위안인건 처음 이세계로 소환되었을 때 주인공을 쓰레기 취급했던 왕놈을 쓰레기로 격하 시켰다는 것, 강x마 누명을 쒸운 왕녀는 빗치로 강등 시켰다는 것이군요. 억울함을 푸는 데 참 오래도 걸렸습니다. 만... 작중에서는 몇 개월 지나지도 않았군요. 사람들도 손바닥 뒤집듯 주인공을 찬양하기 시작하는데, 강x마라고 손가락질 발길질할 때는 언제고 자기들 목숨 구해주니까 지리면서 좋다고 꼬리 흔드는 게 사람들 간사한 마음을 참 적나라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인공과 같이 소환되었던 3용사(3명이라는 뜻)도 치부가 드러나면서 드디어 깜빵에 처넣을 수 있었으나 혼란을 틈타 야반도주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10권 내내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게 나중에 크게 한 방 터트리려나요.



이번 10권은 다음 파도를 대비해서 힘을 기르는 주인공 일행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과 가치를 인정한 여왕은 그에게 영지를 하사하였죠. 덤으로 둘째 딸(첫째가 왕녀에서 강등된 빗치)도 대려 가라는 걸 주인공은 완강히 거부하는데, 뭐 이세계에 오자마자 강x마 누명을 썼었으니 여자라고 하면 학을 떼겠죠. 22살이나 먹고도 동정이었던 주인공에겐 자극이 너무 셌던 것입니다. 아무튼 영지를 받아 가보니 글쎄 라프타리아(메인 히로인)의 고향이지 뭡니까. 원래 환영받아야 할 상황이지만 파도의 영향을 제일 많이 받았고, 노예사냥꾼들에 의해 마을이 초토화된 상태. 살아남은 마을 사람은 자기가 남자인 줄 아는 10살 전후 꼬마 여자애와 몇몇. 라프타리아의 부모도 노예 사냥꾼들에게 희생되었고, 아이들은 붙잡혀 가서 노예로 팔리고 있는 실정. 보통 이런 흐름이라면 열받은 주인공이 나서서 다 도륙해버리고 아이들을 구해오는 결말로 이어지겠습니다만. 주인공은 방어 특화형이라서 공격력이 없어요. 그래서 다음 파도를 대비해 아이들을 강화하여 병사로 만들어 대비한다고 하는데, 가만 생각해 보면 주인공이 더 미x놈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라프타리아를 노예로 만들어(처음 만났을 때부터 노예였지만) 강화에 성공하자 다른 아이들에게도 이 짓거리하겠다고 하니까요.



어쨌거나 그 짓거리도 아이들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죠. 어디 있나 했더니 다른 도시에서 경매로 팔리고 있다나요. 쳐들어가서 악당들을 물리치고 빼앗아 오는 게 도리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주인공은 공격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정석적이게도 돈을 벌어 아이들을 사 오겠다는데, 이 작품은 이런 부분에서 좀 답답함을 불러오죠. 첫째 왕녀가 이제야 빗치로 강등된 것에서 보듯이 통쾌함이 느릿느릿하게 찾아오거든요. 이번 10권도 온종일 그런 이야기로서 저주받아 능력치는 다운되어 있는 데다 불친절한 사람들 때문에 시종일관 불리한 상황에서 사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세계는 주인공에게 강x마 누명 씌워 가진 거 다 빼앗아가고, 주변 사람들은 그에게 손가락질에 발길질을 해대는 통에 밥 빌어먹는 것조차 여의치 않았었죠. 진짜 필자 같았으면 마왕이 되어 다 작살내 버리겠습니다만. 아무튼 콜로세움이라는 투기장에 나가 우승하여 상금으로 아이들을 사겠다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뭔가 방법을 잘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여왕은 우리도 여의치 않다며 은화만 조금 던져주고 알아서 하셈 이러고. 역설적이게도 사회의 암적인 존재인 노예상인(라프타리아 판매상)이 든든한 빽이 되어 도와주는 형국이죠. 그런 악조건에서  라프타리아의 지인 언니가 막아서는데...



맺으며: 이 작품도 9권에서 하차했었습니다만, 요즘 e북 맛에 들리고 나서 예전 작품들도 다시 손을 대게 되는군요. 문제는 리뷰를 써 놨다고 해도 9권까지의 내용이 기억날까였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느꼈던 발암적인 요소들도 되살아 나서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 건 덤이군요. 특히 주인공, 작중 시간이 몇 개월 지나지 않았다곤 해도 여자에 대한 면역력이 아직도 없고, 빗치에게서 받은 안 좋은 감정에 한번 사로잡혀서 그런지 오는 호감을 메시도 감동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수비를 견고히 하는 바람에 동정이 나이 들면 이런 캐릭이 되는 건가 하는 느낌을 들게 하죠. 불쌍한 건 주변 히로인들이고요. 그 외에도 독선적인 행동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프타리아등 동료들과 협의보다는(하긴 하지만) 혼자 정해서 밀어붙이는데, 가령 라프타리아의 고향 아이들을 노예로 만들어 그녀(라프타리아)처럼 강화 시키려는 대목에서는 이세계에서 노예가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알고 있으면 제대로 이야기를 하고 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물론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이세계가 어떻게 되든, 주민들이 어떻게 되든 알 바 아니긴 합니다. 주인공에겐 이세계는 불친절하니까요. 그럼에도 그의 행위는 궁극적으로 아이들을 지키는 결과로 이어지니까, 문제는 그걸 받아들이는 쪽(독자?)이죠. 아이들 보고 칼 들고 싸우라는 건 소년병이 되라는 뜻이니까요. 이게 부각되는 점이 완전히 성인 나이(22세)인 주인공, 주변인들의 나이도 일본에서는 성인으로 취급되는 나이대에서 나오는 장면들이라는 것입니다(라프타리아도 사실 아이지만 성인 체형이죠). 물론 이런 것들은 필자 개인적인 느낌이자 해석이고 다른 분들 하고는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11권도 구매해놨는데 어떻게 전개되는지 보고 계속 볼지 정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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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떡밥의 회수와 적절한 분위기 변화
"적절한 떡밥의 회수와 적절한 분위기 변화" 내용보기
이 책은 용사로 지목된 주인공이 방패라는 무기라고 보기에 애매한 무기만을 가지고 고난을 헤쳐나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뤘으나 어느 순간부터 방패를 가지고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강해진 상태가 된 주인공에게 계속 방패라는 무기가 디메리트가 되지 않으면서 이야기 전개에 흥미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를 바꿀만한 새로운 지역, 새로운 캐릭터, 새로
"적절한 떡밥의 회수와 적절한 분위기 변화" 내용보기

이 책은 용사로 지목된 주인공이 방패라는 무기라고 보기에 애매한 무기만을 가지고 고난을 헤쳐나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뤘으나 어느 순간부터 방패를 가지고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강해진 상태가 된 주인공에게 계속 방패라는 무기가 디메리트가 되지 않으면서 이야기 전개에 흥미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를 바꿀만한 새로운 지역,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떡밥 등을 꾸준히 집어 넣으면서 독자로 하여금 초반의 분위기를 못 느끼더라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반에 거의 10분의 1분량을 잡아먹는 것 같은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너무 작가가 너무 글이 쓰기 싫어 날로 먹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k********7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