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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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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 앨범은 지금 딱 한번 들어보고 너무나 흥분한 나머지 리뷰를 쓰고 있다. 도대체 이 매력적인 목소리의 여자는 누구일까 궁금증을 떨쳐버리질 못하면서 1번과 4번을 오늘 내로 10번 넘게 듣고 다 외워버려야지 생각하고 있다. 원래 여자 보컬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노래에는 작두를 탈 만큼 경지에 오른 듯한 이 심플한 기교의 여자는 마치 1번 노래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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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 앨범은 지금 딱 한번 들어보고 너무나 흥분한 나머지 리뷰를 쓰고 있다. 도대체 이 매력적인 목소리의 여자는 누구일까 궁금증을 떨쳐버리질 못하면서 1번과 4번을 오늘 내로 10번 넘게 듣고 다 외워버려야지 생각하고 있다. 원래 여자 보컬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노래에는 작두를 탈 만큼 경지에 오른 듯한 이 심플한 기교의 여자는 마치 1번 노래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 밴디트라는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반항적이고 시니컬한 폭력전과자 루나와 결혼 사기범 엔젤, 그리고 연약한 심성의 살인미수범 마리. 이들이 감옥에서 만난 그들은 각자의 소질을 살려, 락밴드를 결성해서 감금된 안에서 음악으로 자유를 분출하는 얘기라고 한다. 이 앨범의 노래들을 듣고 있으면 마치 그들의 창법에서 나오는 자유의 음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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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향한 날개짓- 밴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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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밴디트는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드문 독일 영화다. 소재도 탈옥수, 그것도 여성 탈옥수들의 탈옥기를 다룬 조금은 독특한 영화이다. 각각다른 이유들로 수감된 네명-폭력전과자 루나,결혼사기범 엔젤,살인미수범 마리,남편살해범 엠마-으로 구성된 감옥의 밴드 밴디트. 이 밴드가 우연한 계기로 탈옥하게 되고 그 탈옥기를 그린 영화가 밴디트다. 밴드를 주인공으로한 영화이니 만큼
"자유를 향한 날개짓- 밴디트" 내용보기
영화밴디트는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드문 독일 영화다. 소재도 탈옥수, 그것도 여성 탈옥수들의 탈옥기를 다룬 조금은 독특한 영화이다. 각각다른 이유들로 수감된 네명-폭력전과자 루나,결혼사기범 엔젤,살인미수범 마리,남편살해범 엠마-으로 구성된 감옥의 밴드 밴디트. 이 밴드가 우연한 계기로 탈옥하게 되고 그 탈옥기를 그린 영화가 밴디트다. 밴드를 주인공으로한 영화이니 만큼 이영화를 이끌고 나가는 것도 바로 음악이다. 제각각 개성을 가지고 있는 밴드가 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보컬인 루나의 목소리가 매우 호소력있고, 엠마의 드럼연주도 매우 흥미롭고, 영화 중간중간의 마리의 하모니카 연주도 마음을 울린다. 할리우드영화와는 좀 다른 맛의 영화도 맛보고, 영화를 오래동안 추억하게 해줄 사운드 트랙도 느껴보자.
z*******d 2003.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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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 최고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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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Bandits.. 99년 한국에서 개봉했을 당시부터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곡의 대부분을 영화에서 ''루나''역할을 하는 Jasmin Tabatabai가 직접 썼다고 하죠? OST에서도 직접 기타사운드를 녹음하고, 노래도 직접 했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전.. ''Another Sad Song''하구 ''Catch Me''를 가장 좋아해요. 앞의 노래는.. 그 노래로 인해 너무나 좋은 친구를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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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Bandits.. 99년 한국에서 개봉했을 당시부터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곡의 대부분을 영화에서 ''루나''역할을 하는 Jasmin Tabatabai가 직접 썼다고 하죠? OST에서도 직접 기타사운드를 녹음하고, 노래도 직접 했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전.. ''Another Sad Song''하구 ''Catch Me''를 가장 좋아해요. 앞의 노래는.. 그 노래로 인해 너무나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고, 뒤의 노래는.. 영화에서보면.. 도입부에서 드럼치는 모습이 인상에 강하게 남아서.. 노래만 듣고있어도 그 영상이 펼쳐지기 때문일꺼예요. 음반 자체도 좋지만.. 영화를 꼭!! 보신후에 구입하시길....^^
k*******8 200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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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을향한..나를 향한 자유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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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연 밴디트 뮤지컬을 보기위해 먼저 밴디트 영화를 보았고, 한번 보았을 뿐인데. 그 음악에 빠져 OST를 듣게 되었고, 그 후 초연뮤지컬을 보고, 앵콜뮤지컬을 보고, 또다른시작을 보고... 삶 자체가 밴디트홀릭이 되어버렸으니..   단순히 영화OST가 아니라 음악만으로 승부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에 여성천재뮤지션이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한곡 한곡 어쩜그리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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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연 밴디트 뮤지컬을 보기위해

먼저 밴디트 영화를 보았고,

한번 보았을 뿐인데. 그 음악에 빠져 OST를 듣게 되었고,

그 후 초연뮤지컬을 보고, 앵콜뮤지컬을 보고, 또다른시작을 보고...

삶 자체가 밴디트홀릭이 되어버렸으니..

 

단순히 영화OST가 아니라

음악만으로 승부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에

여성천재뮤지션이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한곡 한곡 어쩜그리 다른 분위기에.. 맘속에 녹아드는 절절함까지..

 

특별히 좋아하는 곡은 Another sad song.....

원곡 버전도 좋지만

코리아캐스팅 버전 '이영미님의 Another sad song"은

밴디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봐야하는 완소곡!!

h*******7 200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