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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름다운 동물과 식물들이 서로 같이 의지를 하면서 살아가는 숲에 살고있는 머녀에게 벌어진 일들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 입니다.
마녀는 운전의 미숙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마녀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빗자루가 계속 망가지자 화를 내면서 자신의 집의 주변에 있는 나무들을 잘라 버리려고 하면서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1. 마녀의 운전 미숙이 아니라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계속 사고가 나는가 ?
마녀가 살고있는 집의 주변에는 나무가 많아서 공기도 좋고 산새와 동물들이 많이들 살아서 아름다운 새소리도 들리는 전원 지역인데 마녀가 생각을 하는 문제라면 나무가 많아서 사고가 난다는 것 입니다.
처음에 운전을 시작을 하면 차가 없는 신작로를 달려도 차가 갈짓자로 운행을 하고 갑자기 나타나는 차들을 피하려고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사고를 예장 하기 위해서는 운전 교습이 필요한데 마녀는 그러한 교습의 필요성 보다는 자신의 운전 실력은 좋은데 환경이 나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발전을 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사람들은 급격한 환경의 변화에 적응을 못하고 자신이 일을 하던 회사에서 떠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 마녀도 그러한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2. 운전 교습
마녀의 화풀이로 인하여서 목숨을 버리게된 나무들과 살집을 읽어버릴 지경에 빠진 동물들의 한숨소리를 듣고 마녀의 친구들이 오게 되는데 자신의 나쁜 습관과 모르는 일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고치는 행동은 좋은 것 같습니다.
성인의 말씀이 아니라도 자신의 모자라는 점을 고치기 위해서 주변에 도움을 구하는 행위는 존경을 할 만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볼수있는 용기가 있고 그러한 행동을 고치려는 깨어있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내용은 마녀의 행동 교정으로 결론이 날수가 있는데 행동을 고치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서 피해를 볼수가 있는 주변인들을 다시 한번더 생각을 해보고 행동을 하도록 교훈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