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쩔수 없이 매력적인 ONE
"어쩔수 없이 매력적인 ONE" 내용보기
ONE을 보고 '이빈'이라는 만화가가 이런 작품을 그리는구나하고 감탄을 해버렸다. ONE은 SECTION별로 내용을 보여준다 그리고 정말 SECTION의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8권의 시작은, SECTION. 46 ANTI T.N.T 괜히 마음에 드는 제목이다. 요즘 ANTI라는 말이 한창인데, 이 만화책에서 조차 싶다. 모든 것은 유행(?)을 따라가기 마련. ANTI T.N.T는 T.B.C
"어쩔수 없이 매력적인 ONE" 내용보기
ONE을 보고 '이빈'이라는 만화가가 이런 작품을 그리는구나하고 감탄을 해버렸다. ONE은 SECTION별로 내용을 보여준다 그리고 정말 SECTION의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8권의 시작은, SECTION. 46 ANTI T.N.T 괜히 마음에 드는 제목이다. 요즘 ANTI라는 말이 한창인데, 이 만화책에서 조차 싶다. 모든 것은 유행(?)을 따라가기 마련. ANTI T.N.T는 T.B.C SD기획의 하우재의 작품(?) 새로운 팬 확보와 T.N.T의 팬까지 뺏어올(?) 계획이라는데, 너무나도 악역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하우재였다 ESCTION. 47 악재에 악재가 겹치다? T.N.T의 하록 무대에서 다쳐 전치 8주의 중상을 입게되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게 된 때, 소냐도 미국으로 가 버리고 SECTION. 48 다음은 네 차례야, 제니! 2년간 제니의 음악선생을 했다는 것으로 제니가 바라고 하고싶어하는 음악을 알고 있는 하우재 SECTION. 49 무너지는 제니 유제니 짝퉁이라 불리우던 '앤지'가 보컬을 맡은 펑크밴드에 하우재가 리드 키타를... 이 것은 하우재가 제니를 겨양하고 만든 밴드 제니가 옛날부터 하고 싶어하던, 한번도 해보지 못한 펑크음악을 .. SECTION. 50 유제니, 제기불능 자신뿐과 아니라 은파도 하우재의 밴드때문에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제니 SECTION. 52 지나가는 비 하록, 옥상에서 비를 맞고 있는 제니를 보게 되는데, 언제나 하는 말다툼이었지만, 서로에게 손지검을 그리고 제니의 눈물에 하록은 자신도 모르게 제니에게 키스를 SECTION. 52 JUST ONE MORE KISS 음파에게 전화한 하우재는 사장이 돈을 써 녹화할 프로그램에서 [ONE]이 1위를 할 거라는데 하록과의 키스로 이상한 감정에 빠진 제니, 같이 녹화장으로 가던 음파에게... 세상에 갑자기 키스를 해버리면 어떡하냐? 분명 음파는 영주하고도 한해봤을거야.

[인상깊은구절]
부럽기도 하고... '질투'...? 그런 거 비슷한 거일지도 몰라. 주위의 도움에 힘입어 겨우 데뷔도 하고 노래도 부를 수 있었는데, 그 사람들의 무대를 보고 가수가 된 걸 처음으로 후회했어. 난 노래하고 있지 않았던 거야. 잘난 척 했었어. 잘난 줄 알았어. 근데, 바보였던 거야. 그들을 보고 나서야 그걸 깨달아버렸어. 음파도 나와 같은 이유로 흔들리고 있었구나. 고마워, 영주야. 음파를 위로해줘서... 내가 해주고 싶지만 나는 못하는 일이거든. 하지만 나는 누구에게 위로를 받지? 나도 위로 받고 싶은데...
h****0 200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