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물리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책 한권을 소개 시켜 주셨다. 커버를 감싸고 있어서 제목은 보지 못하였지만 선생님께서 이책은 쉽게 나오고 이해하기 좋은 책중이라고 하셔서 수업후 선생님께 제목을 여쭈러 갔다. 이름하여 " 드디어 빛이 보인다 " 처음에는 제목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Yes24에서 그날 바로 구입해서 며칠후에 읽게 되었다. 다 읽는데는 하루도 걸리지 않았지만 " 이거다! " 하는 말이 절로 나왔다. 너무나 쉽게 빛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아시나요'라는 부분을 이용하여 궁금했던 실생활에서 궁금한 빛에 대한 것들도 나와 마음에 아주 들었다. 뒤부분에는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 타키온 등등 실생활을 벗어난 좀더 고급적인 과학 관련 부분도 등장한다. 솔직히 이해하기는 힘들었다.^^; 읽어도 후회없을 과학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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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속엔 이런 자연과학 원리가 있었다. 궁금하진 않았었는데 읽고보니 궁금하고 해결되니 시원한 생활속 과학이다. 기초과학 상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X선의 발견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줄 몰랐다. 난 아무리 쉽고 친절하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주어도 이해가 안될때가 있던데 여기에 목숨건 사람들은 정말 천재들인가보다 잘봤습니다.♡○☆ 초가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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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역학 전기 빛 이렇게 분류해서 책을 보다가 역학 전기에 대한 책은 상대적으로 많은데 빛에 대한 중학생이 읽을만한책이 없어서 고생해서 찾은책이 바로 이책!!! 이책은 그렇게 노력해서 찾은 가치를 충분히 한다 빛에대해 초기부터~현대까지 여러가지 발견된 원리를 설명하고 중학교 과정을 복습하며 정리하는 한편 고등학교 빛에대해서도 미리미리 알아서 배경지식을 주게하는책
그리고 깜찍하게도 뒤에는 거울을 사용한 재미있는일들도 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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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빛이 보인다!]
책 제목과 내용이 어찌 이렇게 일맥상통할까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여지껏 보아온 접해온 과학도서와는 사뭇 다르다. 그 무엇이 다른가는 여러 장을 넘기지 아니하고서 바로 [빛의 종류]만 들춰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반 과학상식이라 하기엔 꽤 내용 구성면에서 월등하고 다양한 접근성과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그 힘을 실어주고 있다. 실상 도서 분류는 연령을 기초로 하여 선택을 하지만 이 책에서만큼은 연령에 제한을 둔다는 것은 또 한번 값진 보석을 뭍에 숨어있게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대체적으로 성인뿐 아닌 어린이들에게 있어 과학은 접근성이 쉽지 않을 뿐더러 어려운 용어조차도 무겁고 생소하고 도서의 선택에 있어서조차 정확한 정보가 타도서에 비해 현저히 뒤떨어짐이 현추세가 아닌가싶다. 스스로의 노력여부에 따라 정보력이 커다란 힘을 발휘하는 분야가 과학이 아닌가 싶다. 실상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로 어릴적 부터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우친 교육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과학은 단계별로 기초적인 개념을 잘 다져야만 논리적인 사고를 갖출 수 있다본다. 달리 비법이 있어 아이에게 과학을 가까이 하라고 등을 민적은 없으나 다행이 아이가 과학을 좋아한 탓에 과학에 관한 테스트를 받아볼 기회가 생긴탓에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더더욱 가뭄속에 단비 같은 영향력을 과시하고도 부족하여 아이의 머리와 가슴을 순식간에 붙들어잡았다. 책의 첫 장에서 보니 초판은 2001년이라 표기되어 있다. 제목에서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라 했듯이 그 시기에 이미 이런 놀라운 내공으로 포장된 과학도서가 이제서야 우리네에게 보여지게 되었다는 것이 무릇 섭섭하기까지 하다. 각 단락마다 필요한 정보라면 모든 내용을 갖추려 한 노력의 흔적이 엿보인다. 마지막으로 모험이와 함께 하는 모험이 따라잡기는 아이들이 과학에서 제일 목말라 하는 실험이기에 그 갈증을 해갈하는데 일조를 톡톡히 해 주고 있어 지금 늦은 이 시간 배울 점이 너무 많아서 행복하다는 탄성을 지금 어디에선가 흐릿하게 과학에 대해 짚고 있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담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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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과학잡자에서 소개를 해주어서 곧바로 주문을 했다 믿을수 있는 잡지였고 믿을만한 출판사였다고 생각이 되어서였다 처음 책을 본 느낌은....약간은 특이한(??)책의 크기가 맘에 들었고 색색의 칼라와 길지 않고 요점만 되어있는 글들...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걸 실감하게 해주었다 정말이지 선명한 그림 ....... 곳곳의 만화로 설명된 과학이야기들.... 질문형식으로 우리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도 풀어놓았다 컬러형식이라서 보는 재미도 더해주었다 책을 피자마자 나오는 교과서에 관련된 내용들.... 정말 과하공부를 어렵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맨 뒤에는 실험을 통한 과학을 알려주었고.....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느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