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드러커의 21세기 비전 시리즈 중 앞의 두 권인 프로페셔널의 조건과 변화 리더의 조건에서는 프로페셔널과 변화 리더에 대한 조건을 적어도 개념적으로 잘 제시하고 있고 또 경영과 조직을 어떻게 잘 해낼 것인가에 대해서 잘 연관시켜 놓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노베이터의 조건에서도 당연히 뚜렷한 메시지를 저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믿고 보았었습니다. 하지만 이노베이터의 조건은 메시지를 뚜렷하게 제시하지는 않고 있으며 과거를 돌이켜 보고 반성하며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뚜렷한 이노베이터의 조건에 대한 비전이나 메시지를 알려고 했다면 저처럼 조금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또 피터 드러커의 책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비슷한 내용의 글들이 조금은 지루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본 이 책은 혁신에 대한 비전보다는 유럽을 중심으로 사회 변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세기에서 일어난 각종 사건들의 의미들, 예를 들어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 등과 공산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에 대해서 적지 않은 페이지에서 이를 다루고 있는데 이 쪽 분야에 대해서 관심 있다면 유용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제목의 이노베이터의 조건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보다는 지난 세기의 사회 변혁에 대해서 살펴 보는 책인 것 같다는 것입니다. 물론 역사를 보고 이노베이터의 조건이 무엇인지 답을 구할 수도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제목에서 기대한 내용과 좀 달라 약간의 실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다른 시각에서 사회 전체적인 면을 관심을 기울이고 보신다면 상당히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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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1인 1company 시대,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 화 하라는
말이 유행하는 때에 이름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피터 드러커의 책이다.
워렌 버핏이나, 잭웰치... 또는 한국에서는...
자기 경영의 공병호, 경영과 재정관리의 고승덕,
도덕과 지성의 상징 손석희? 봉사와 의지의 한비야?
다 똑똑하고 유명하고, 또 엄청나게 노력하는 사람들이지....
어머? 말이 샜다. ^^;;;
암튼 그 유명한 피터 드러커의 책을 처음 읽었다.
사실 제목(혁신)과 내용이 크게 부합하지는 않는다.
요즘 innovation, 혁신 이란 말이 유행인데 이 책은 2001년에
나왔으니까... 유행를 반영한 제목은 아니다. ^^
책은 20C의 역사적 흐름을 이야기 하고
21C(새로운 시대)의 성공적 적응을 위한 개인의 자기혁신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한다.
"역사적 사실, 역사 흐름"에 워낙 관심이 없다 보니까
재미가 없었다. 마키아벨리원칙, 마르크스, 루소, 파시즘.... 등등.
읽고 책을 덮으니까 내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다.
한번 더 읽을까 하다가.... 말았다.
이책 다시 읽는 것보다 동일 장르의 좀더 쉽고, 얇은 입문서류의
책을 읽는게 더 나을거 같아 보였다. ^^;;;
어렸을때는 자고 일어나면 내가 똑똑해져 있었으면 좋겠다거나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지식을 습득 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알던 것도 안까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 원.
답은 하나다. 끊임없는 노력.
아, 어렵다. [인상깊은구절] 예전의 지식은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고, 돈을 가진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오늘날의 지식은 "권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식은 사회적 지위가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나 권력을 책임을 동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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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지기에 가장 좋은 책은 '피터 드러커'의 책이 아닌가 싶다. 지난주 내내 나를 힘들게 하는 주변여건들 때문에 일주일 내내 책을 붙들고 씨름을 해야 했다.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저서들 중 가장 핵심적인 세권 중 한권이다. 반드시 소장하고 있어야할 양서라 생각 한다. 이번 책의 내용은 주로 사회에 집중되어 있다. 때문에 다루는 분야가 방대하고 다분히 철학적이다. 다른 저서들과는 약간 느낌이 달랐다. '지식 근로자'가 구심점이기는 하지만 사회라는 측면에서 바라본 '지식 근로자'의 생성과 가야할 방향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의 형성과 사상들이 '피터 드러커'의 생각과 버무려져 체계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그의 기본적인 저서들을 읽지 못하고 이 책을 접한다면 조금 지루할 수 있으리라 생각 된다.
이 책을 통해 그가 경제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사상의 변화들, 사상가들의 이론과 현실 세계와의 괴리감에 대한 통찰, 사회 속에 존재하는 조직들의 의미와 가야할 방향 등 전체적인 흐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그 방대한 지식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견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미래 사회에 대한 그의 생각들을 우리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그는 그저 한두가지의 사례들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의 생성부터 변화하는 모습들, 경제의 흐름, 경영이라는 개념이 생겨난 시점과 경영의 필요성, 나아가야 할 방향, 사회 속에서의 개인의 의미 등 큰 흐름부터 디테일한 변화들 까지 모두 읽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흐름을 개인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앞으로의 사회가 개인들에게 요구하게 될 것들을 미리 지적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 하겠다.
이 책에서는 '교육'에 관한 그의 생각들이 잘 드러나 있다. 미래 사회에서 '교육'이 차지하게 될 비중과 그에 걸맞는 교육기관들의 변화들이 담겨져 있다. 지식근로자들이 중심이 될 미래 사회에선 '교육'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지식 근로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 하고 있다. 때문에 미래 사회에는 학교 뿐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교육 기관들이 생겨나게 될 것이며,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평생교육'이라는 개념이 확고해 지는 것이다. 학교를 졸업 후 5년이 지나면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은 더이상 의미가 없어 진다고 그는 말한다. 좋은 학벌이 평생을 보장해주는 시대는 저물고 있음을 그의 글을 통해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대목이었다.
그의 책을 읽다보면 내가 어디쯤에 속해 있는지, 무엇을 준비하며 살아야 할지, 사회의 흐름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아이들을 어떻게 길러야 할 것인지를 알게 된다. 나의 위치를 정확히 안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나는 깨닫고 있다. 내가 속해 있는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 도약할 수 있다. 나를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듯이 말이다. 나는 여전히 힘들고 겁이 난다. 그러나 나의 위치를 알기에 어떻게 벗어냐야 할지를 가늠 할 수 있다. 그것 하나 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희망이 있음을 느낀다. 그의 책은 언제나 내게 힘을 내라고 등을 두드려 주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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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피터드러커의 60여년간의 연구 결과를 정리한 Essential Drucker 시리즈의 마지막 결과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사회는 어떠한 모습이며 그 구성원으로서의 우리의 역할은 어떠해야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프로페셔널의 조건]과 [변화리더의 조건]를 통하여 '개인'과 '경영'에 있어서 그가 보여주었던 날카로운 현상분석과 미래예측은 이 책 여기저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예의 간결하고 확신에 찬 문장은 모호하지 않고 명쾌하게 전달되어 독자로 하여금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일깨워준다.
21세기의 새로운 사회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 지 정치,경제,지식과 교육 분야의 역할을 모색하고 나아가 구성원으로서의 지식 근로자(Knowledge Worker) 의 책임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 걸쳐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변혁의 시기를 거쳐 현재까지 오게되었는 지 특유의 분석력으로 날카롭게 파헤친다. 이 책에 서술된 그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싶지만 나의 짧은 지식으로는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의 확신에 찬 논리에 그저 고개를 끄덕일 뿐이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21세기 지식근로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하여 언급한다면... 지식 기반사회는 정보획득이 용이하기 때문에 남과 차별화된 지식을 보유하여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지식 근로자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부단히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계속 강조될 것이 틀림없다. 또한 지식근로자는 그 자신이 하나의 생산수단-지식(知識)이라는 생산수단-을 보유하고 있어 언제든지 자신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조직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 지식 정보화사회에서 근로자의 이동성은 더 이상 부자연스러운 요인이 아니다. 지식근로자는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고 보다 큰 만족감을 얻기위하여 조직에 의존하며 조직은 자신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높은 목표 달성 능력을 가진 지식근로자들을 필요로 한다. 조직과 지식근로자의 관계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지식근로자의 역할이 그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다가오는 21세기는 어느 때보다도 혁신(革新, Innovation)이 강조되는 시기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정치,경제,사회 그리고 지식분야에 걸쳐 혁신이 발현할 것이며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지 못한 사회는 퇴보의 늪으로 침전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경영학자이며 그의 저작들은 읽을 때마다 항상 큰 가르침을 얻는다. 현 상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미래의 결과를 예견하는 그의 예지력은 그가 왜 경제,경영학의 구루(Guru) 로 칭송받는 지 알 수 있다.
올 한 해 나 자신의 키워드를 '혁신'으로 삼아서 모든 분야에서 변화를 꾀하려고 노력하는 지금,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충분히 신선하다. [인상깊은구절] - 개인의 사회적 지위와 역할은 사회와 개별 구성원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방정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개인이 사회에 속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사회가 개인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주는 것이다. - 대중은 언제나 권력을 위한 권력을 추구하는 독재자들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 대중의 등장을 예방할 수 없는 사회는 그 어떤 사회라 하더라도 사회로서 실패하게 마련이다. -혁신과 기업가 정신은 현대조직, 경제,사회에 있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활동이 되어야 한다. |
| 역사, 정치, 사회, 경제를 통해 본 진정한 미래상을 향한 인류의 발버둥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나방이 별을 향해 가려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드러커는 그 발버둥을 통해 자유와 평등이라는 별을 향해 가려는 행위는 불가능하지만 조금씩 나아가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 혁신이 진정한 방법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별이라는 비전을 향한 열정과 도전은 혁신이라는 단어를 수반하게 될 것이다. 계속되는 혁신의 거듭 속에 그곳에 갈 수는 없을 지라도 조금씩 가까워 질 것임은 확실하다.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비전을 향한 열정으로 인한 도전이라 생각한다. |
|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책이었다. 그 만큼 솔직히, 책이 나에게는 약간 어려웠다는 애기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글들이 1940년대의 글인데 그 통찰력과 예지력에 놀랄 뿐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빈틈없이 짜여진 논리로, 마치 잘 짜여진 그물로 노련한 뱃사람이 고기를 잡듯이, 자신의 애기를 펼쳐 나가는 것이다. 그 중에서 정치 관련 분야는 평소에 접하지 못한 애기들이 많아서 읽기가 어려웠다. 그 만큼 선행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얼마나 이분법에 길들여져 있고, 한국의 학교 교육에- 물론 공산주의와 대치 중이니까- 물들여져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내가 알았던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정반대로 애기하고 있으니까. 예를 들어 기회의 균등을 가장 부르짖은 사람은 누구였을까... 정답은 바로 마르크스다. 항상 의심해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피터 드러커의 책 중 이 책은 나중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봐야 겠지만 지금 마음 속에 와 닿는 것은 항상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 교육의 중요성, 강점 위에 구축하라, 개인과 사회의 역동성, 성과의 중요성 등이다. 여기서 성과의 중요성과 관련해서 애기하자면, 그 동안 피터 드러커의 글들을 읽으면서 오해한 부분이 있었다. 앞으로의 사회는 스폐설리스트와 만능인으로 구별될 것이라 했는데 필자가 강조하는 스폐설리스트, 즉 전문가는 협소한 자기 분야에서 깊이 빠져있는 타입을 애기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있어야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성과를 내는 것이다. 우리 주변의 일들을 보면 모든 것이 단 한 가지의 도구나 분야의 지식으로 해결되는 것은 거의 없다. 즉,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나 사람들과 협력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이 피터 드러커가 애기하는 진정한 스폐설리스트이다. |
| 피터 드러커의 21세기 비전 시리즈 1,2권을 감동깊게 읽고 난 후 3권의 목차를 훑어보고는 제목과 목차의 내용들이 잘 연결되지 않아 구입을 주저하다가 그래도 피터 드러커의 책인데, 하고 사 보았다. 책 제목을 약간 선정적(?)으로 붙였다는 느낌이 들고 영문 제목은 'Essential Peter Drucker 3: on Society' 이므로 '피터 드러커 주요 저작선집:사회사상편'이라 해야 맞을텐데 마케팅을 위한 출판사의 궁여지책처럼 보인다. 또 다른 단점은 각장의 글이 씌여진 시대가 다른데 출판연도 및 원저의 출처가 명기되지 않아 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 책의 숨은 보물은 부록에 있는 키르케고르에 대한 드러커의 아주 깊이 있는 분석이다. 번역도 대단히 훌륭하며 이 부록을 읽음으로써 피터 드러커가 붙잡고 씨름한 화두가 무엇인지, 왜 앞의 글들을 피터 드러커가 썼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제목의 선정성에 현혹되지 않고 참을성 있게 읽는다면 그의 사상의 뿌리를 캐내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부록부터 먼저 읽을 것을 추천한다. |
| 생태사회학자라는 독특한 명함을 가지고 있는 드러커는 흔히 미래경영학자로 알려져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유태인 지식인인 그는 경영학이라는 실용학문의 거성으로 자리하고 있지만 그의 관심은 매우 포괄적이어서 사회과학 전반을 망라한다. 이 책에 나타나 있는 주요 핵심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사회는 과거 경제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지식 중심의 사회로 자리잡게되므로 이에 따른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경제적인 부에 집착하기 보다는 사회적인 자기실현이나 공동체적 유대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에 따라 문제의 중심도 부의 분배에서 벗어나 보다 다방면에 걸쳐 제기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의 해결책으로 조직의 역할을 강조한다. 복잡하고 방대한 국가 그리고 세계의 문제들을 정부에게만 맞겨두는 것이 아니라 여러 특화된 사회단체들을 통한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또 그런 조직의 구성원인 지식인과 지식인을 양성하는 학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고 나름대로의 생각을 피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깊이있는 지식을 얻을 수는 없겠지만 다양한 문제제기를 접함으로써 생각할 꺼리는 제법 많다고 할 수 있다. |
| 누구에게나 학교를 거쳐 직장이라는 곳에 입문하게 됩니다. 물론 여유가 있는 분들이야 사업을 하거나 어떠한 다른 모험을 하겠지만, 그러한 분들에게 이 책이 필독감이란 것을 강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ROTC, 철원의 소대장을 거쳐 이번에 입사를 하며 새롭게 마음에의 정립과 내가 사회에 들어서며 필요한 것들에의 수용은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에 대하여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바탕의 일부분으로 중요하게 자리잡았던 책은 그의 이노베이터의 조건입니다. 21세기의 비젼의 세번째 책으로서 순차적으로 보셔도 좋고 순서에 관계없이 보셔서 상관은 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자신이 격동기 시대에 어떠한 목표를 갖고 미래에 대처할 것인지 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