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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이슈 6
댄 슬롯 글/움베르토 라모스,빅토르 올라자바,에드가 델가도 공 그림/이규원 역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라...구매하게...되었어요...
내용도...좋고... 무엇보다도...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라...무척...마음에..듭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이슈 6
댄 슬롯 글/움베르토 라모스,빅토르 올라자바,에드가 델가도 공 그림/이규원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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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세상에 치이면서 그래도 살아가야하는 인생이기에 어떻게든 버티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미국코믹스 원작의 영화는 나를 어렸을 때 동심도 다시 떠오르게 하고 이젠 잊어버린 듯한 진정한 정의를 생각하며 착한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으며 무엇보다 재미있었다
그렇게 유발된 나의 흥미는 일명 히어로무비를 시작으로 여러 관심분야로 뻗어나갔으며
현재 그 종착지는 바로 그래픽노블이다
영화나 드라마와는 비교할 수 없고,
가장 흔한, 일반적인 일본 만화나 한국 만화와도 많이 다른 미국코믹스는 매우 흥미롭게 내게 다가왔다
비록 시작은 마블 영화 였지만
최대한 접해보고나니 나의 취향은 DC쪽에 조금 더 가까움을 알았다
물론 마블도 재미있다
분명 DC와 마블은 그 스타일이 다르며, 이 의견은 나의 매우 개인적인 취향이다
이 도서는 너무너무 아쉬운게 많은 시리즈이다
시공사 제공 첫 이슈인데,
접근의 용이성과 광고의 효과를 위해서 초반 몇 부만 출간하는게 특징이다
이슈의 특성상 싸고 쉽게 접할수있도록 구성되어있는것이 특징인데
다만, 이 도서가 나중에 마블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재구성되서 다시 출간될지 미리 알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특히 스파이더맨 이슈의 경우는 시공사에서도 첫 시도하는 이슈시리즈였기 때문에
차후 재구성 출간 도서 1권의 불량을 애매하게 넘어서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즉, 1권 분량이라면 이후 단행본에서 1권을 안사면 그만인것인데 이 경우에는 1.5권의 분량이라서
애매하게 걸려버렸다
물론 이후 다른 시리즈의 이슈들은 딱 1권 분량만 이슈로 나오고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게된다
일어난 사건들의 이유가 들어나고 배후세력이 등장하고 슬슬 윤곽이 잡힌다 아 이렇게 다음 큰 사건이 벌어지겠구나
이렇게 스파이더 버스가 올 것 같다!!! 하고 감을 잡은 이슈
역시 마블이 인기있고 그 중에 스파이더맨이 인기 있는데에는 다아아아~ 이유가 있는 법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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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슈6
시공사에서 계속 되고 있는 이슈판 발매의 첫번째 시리즈
이건 뭐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이슈라 닥치고 구입하고 있다.
이슈 1~8까지 내용은 페이퍼북 1,2권에 해당한다.
물론 페이퍼북도 시공사에서 따로 발매되어 있다.
이미 이슈들은 판매가 안되고 있는 상황 같으니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페이퍼 북으로 가시면 될듯
-참고로 페이퍼북은 3권까지 발매되어 있다-
그림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체이고
내용전개도 스피디해서 좋다.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소장하고 있는게 좋을듯^^
단, 대부분의 그래픽노블이 그러하듯
앞의 내용을 모르면 이해못하는 부분들이 많으니
그건 역자의 주라던가 웹서핑을 통해 보충하면서 보셔야 할듯
---스포---스포---스포---
의붓형님이신 조자제임스 덕분에 정체가 들킬 위기를 벗어난 피터 파커!!
그리고 일렉트로를 잡는 감금장비 시연을 준비하는 곳에 미리 정보를 입수한 블랙캣과 일렉트로가 실험에 몰래 참여한다. 하지만 이 것은 블랙캣의 함정으로 일렉트로를 이용해 피터파커를 제거 하려는 음모였다.
실키 덕분에 위기를 벗어나고 덤으로 일렉트로도 치료한 피터파커. 하지만 블랙캣은 여전히 위협적인 상태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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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로 피터 파커와 관계를 만들어가던 실크가 이번 이슈에서 큰 활약을 한다. 실크가 짠 거미줄 슈트가 일렉트로의 전격을 방어하는 듯한 묘사는 참신하고, 전투 신 묘사들도 훌륭하다. 일렉트로와 블랙캣 에피소드는 일단락된 듯 보이지만 블랙캣은 계속 빌런으로 나올 듯한 여지를 준다. 이슈 6까지는 그림체가 동일한 펜슬러에 의해 창조되어 일관성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