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가야하는 재형이 그 날 역시 많은 날 중 하루였다 길은이가 보였고 장난을 치고 길은이가 먹던 우동을 뺏어 먹는 그런 많은 날 중의 하루 그런데 길은이 친구 영주가 툭 던진 한마디가 재형을 흔들었다 길은이 졸업이네 그 한마디가... 이제 길은이를 볼수 없다 갑자기 체기가 올라와 답답했다 풋풋한 대학생들의 사랑 얘기다 미운 일곱살 같은 재형이가 길은이에게 하는 짓에 엄마 미소가 나는걸 보면 내가 많이 나이를 먹었구나 싶다 이유진 작가님 책이니 재미는 보장이다 |
| 어린 노무 쉐끼가 아주 못나 빠졌다. 좋으면 좋다 잘못을 했으면 미안하다 하면 될 것을 이건 그냥.. 잘나신 나님이시니 거절하지 않으리라 착한 너니까 잘못을 해도 용서 하리라 그래놓고는 또 안절부절 불안초조 하는 꼴이라니ㅋㅋ 근데 희한하게도 밉지가 않다. 한 대 쥐어박아주고 싶다가도 본심을 보면 좋아하는 마음만은 진짜고 처음이라 서툰 건 누구나 그러니까 이해하게 된다. 그래도 얘네가 잘된 건 그녀석의 인내와 기다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예전에 읽었지만 페이백으로 다시 보니 전보다 더 좋았다. 역시 좋은 글은 언제 읽어도 좋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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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유진 작가님의 그 녀석에 관한 고찰의 리뷰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자 주인공이 철없는 스타일이라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저는 가볍게 보는거라 남주도 괜찮았어요 여주도 조금 답답하지만 이런 연애물은 이런 맛에 본다고 생각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페이백으로 대여해서 읽게 된 소설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좋았고요. 그리고 첫 도입부부터 문장이 짧고 가벼워서 쭉쭉 잘 읽히네요. 가독성이 좋아요. 남주가 애새키남이라서 생각말 말이 가벼운 설정이라 호불호가 있는 것 같은데 전 좋아요. 무던한 연상 여주와 바락바락 앙칼지게 짖는 연하남주 조합을 좋아하거든요. 다만 가벼운 내용이라 섬세한 감정선을 기대하시면 안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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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에 관한 고찰 리뷰입니다 남주 시점이 초반부터 나와서 신기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남주가 굉장히 애샛기 스타일이네용 저는 이런것도 좋아하긴 해서 ^_^ 괜찮았습니다 여주도 그렇게 안생겨서 귀엽구요ㅋㅋ 인소느낌이라고 하는 리뷰를 봤는데 뭔 말인지는 알것같아용.... 거슬리면 어쩔수없겠지만 저는 인소느낌도 좋아해섴ㅋㅋㅋㅋㅋㅋ 그냥 무난하게 잘본것같네요 작가님 글솜씨가 좋으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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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카멜 출판사에서 2021년 05월에 출판한 이유짐 작가님의 그 녀석에 관한 고찰 리뷰를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스포를 담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책을 감상한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녀석에 관한 고찰은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 후 감상한 작품인데요, 피폐하거나 무거운 이야기가 아니고 달달하고 일상적인 내용이라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매우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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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어서 재구매도 할 것 같아요. 로맨스 장르를 많이 읽는 편이 아니라 책을 다 읽고 리뷰를 보고나서야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인걸 알았네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요. 자기 주관있는 여주가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자기 잘난 거 잘 아는 남자 주인공도 좋았어요. 가독성도 나쁘지 않고 단권이라 앉은 자리에서 술술 다 읽었습니다. |
| 이유진 작가의 그 녀석에 관한 고찰 예전에 출간된 글이 다시 출간되어서 읽을수있어서 좋았다 학원물 친구에서 연인으로 무심녀 애샛기남 안달복달남 이런 키워드로 분류되는 글이라할수있겠다 군대입대를 앞둔 어느날 과동기로 지내던 여주인공이 자꾸 눈에들어오고 그녀의 시선을 받기위해서 안달복달하게된다 그러다 자신의 마음이 그녀를 향한 관심과 마음인걸 알게되고 그녀에게 사귀자고 한다 무심해서 더 안달나게 하는 그녀와 그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읽게되는 책이었다 나이어린 주인공들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음에도 잼나게 읽었다. |
| 카멜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유진 작가님이 쓰신 그녀석에 관한 고찰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많이 읽었던 인터넷소설?이라고 하나요 그런 느낌이 많이 납니다. 유치한 부분이 많긴하지만 이런것도 읽다보니 나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남자주인공 재형이 자뻑이 엄청 심해서 웃기기도 했습니다. 단권이라 부담없이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은것 같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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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 그녀석에 관한 고찰 > 리뷰입니다... 많은 소설을 보아왔고 이미 어지간한 건 다 본 상황이다. 이번 백 퍼센트 빵빵한 페미백으로 나온 그녀석에 관한 고찰은 알고는 있었지만 읽지 않고 넘겼던 소설이있는데 페이백으로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예전부터 궁금했으나 이상하게 결제까지는 가지 못했던 소설이었다. 대학생 커플이 주인공인데 서로 너무 다른 성향때문에 고구마로 느껴질만한 에피소드들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