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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13화 13화는 설석의 아버지가 설석을 만나러 황궁에 온 이야기다. 적이 많은 설석은 자신의 가족들을 숨기려하고 그녀를 시기하는 후궁들은 설석의 아버지를 찾으려고 난리지만 영민한 설석은 그들을 따돌린다. 그와중에 어릴때부터 마음을 주었던 '효'가 돌아왔다는 말을 아버지에게 들은 설석은 마음이 복잡해지는데...효가 어떻게 다시 돌아왔는지 궁금해지는 13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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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를 찾아온 이는 다름아닌 여주의 아버지였네요.여주의 공식적인 아버지는 양부로 되어있어서 만약에 여주의 친아버지를 후궁들이 알게 되면 식구들이 위험해질 것 같아서 여주는 아버지를 몰래 궁밖으로 보내드리네요. 그리고 아버지를 통해서 효가 집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군요. 효가 돌아왔다면 혹시 같이 도망을 갔었던 연인이 죽기라도 한걸까요?아니면 둘이 같이 잡혀온 것일까요? 효과 그 연인의 소식이 궁금해지네요.이젠 여주와 인연이 끊긴 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여주와 효와의 인연이 계속 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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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에서 후궁암투극도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려하고 있고 내용이 흡입력있어서 재밌습니다.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