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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올라가는 딸 아이가 유니세프가 되고 싶다해서 읽어보게 한 책 어린 알렉스는 감당하기 힘든 고통과 절망 속에서도 나만의 고통에서 벗어나 타인까지 생각하는 어른도 흉내내기 힘든 멋진 이야기 그리고 그에 반응한 미국인들의 행동 책 뒤편에 나와있는 소아암 돕기 싸이트에 접속해보고 단발머리로 자르고 싶다던 아이가 머리를 길러서 모발기부를 하기위해 머리를 곱게 빗고 아끼는 중이다 좋은 책 한권이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고 행동을 바꾸게 하니 참으로 좋다 아이도 부모도 함께 읽어도 좋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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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도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간 아이 알렉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알게 된 것을 안다면 얼마나 기뻐할까. 알렉스 스콧은 오빠들이 있는 가정의 여동생으로 태어나 이쁨을 한껏 받았다. 하지만 돌이 되기 전에 알렉스는 소아암 판정을 받고 결국 첫 생일에 수술대 위에서 수술을 받는 처지가 된다. 게다가 수술 합병증으로 마비가 와서 걷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의사선생님에게서 전해 듣게 된다. 그러나 그 어린 나이에게 언제나 밝았던 알렉스는 결국 18개월에 스스로 걷는데 성공하기도 한다. 반면 암덩어리을 제거했으나 다시 암 조직은 살아나게 되고 다섯살의 알렉스는 병원에 입원해 항암치료를 받게 된다. 물론 전처럼 조직을 제거할 수도, 다른 치료로 완치될 수도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런 알렉스가 부모님께 자신과 같은 병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레모네이드 판매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하다니 얼마나 놀라운가. 아마도 더 오래도록 살았다면 분명 더 큰 기적을 이루었을 아이라는 생각이든다. 알렉스의 이런 노력은 아직은 우리 사회가 사랑이 넘치고,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된다. 너도 나도 알렉스의 이런 뜻에 동참하며 상상이상의 기금을 마련하게 된다. 그리고 유명 TV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되어 더 많은 기금을 모으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암 세포는 결국 아홉살의 알렉스를 다른 세상으로 데려가고 만다. 어린 알렉스의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레모네이드 판매는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알렉스의 뜻에 동참하는 다른 많은 아이들과 단체에 의해. 그리고 알렉스의 소중한 유산을 이어가는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함께 하고 있다고 한다. 세상 어떤 것보다 마음 아픈 것은 아픈 아이를 보는 부모의 심정일 것이다. 자신이 겪은 아픔을 다른 아이들이 겪지 않기를 바라는 다섯살 아이의 뜻이 이렇게 온 세계를 감동 시킬 수 있다니 놀라울 뿐이며, 언젠가 이런 판매대를 보게 된다면 사랑의 레모네이드 한잔을 꼭 마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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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 남에게 무언가를 베푼다는 건 참 쉽지 않은 일이지요. 아이들 키우면서 후원 단체에 정기적으로 2~3만원의 돈을 보내는 일도 맘 먹기 쉽지 않거늘, 하물며 아픈 꼬마 여자 아이가 남을 돕겠다는 생각을 한다는건 놀라움을 넘어 경외감이 느껴졌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인 알렉스는 태어나 돌이 되기도 전에 신경 모세포종이라는 난치병에 걸려 암을 떼어내면서 걷기 힘들다는 진단을 받을 정도로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아이인데요.
다섯살이 되던 해, 암이 재발하면서 자신의 암이 호전되게 도와준 병동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기특한 생각으로 레모네이드 판매를 시작하게 됩니다.
'나를 돕고 남을 돕는 일' 이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된 레모네이드 판매. 처음 시작은 미미했지만, 알렉스의 생각을 기특하게 여긴 수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이 레모네이드를 사면서 많은 돈을 기부하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어른들도 감히 도전하기 힘든 '기부금 모으는 일'은 어린 알렉스의 힘도 컸지만, 그의 기특함에 감동하고 동화된 어른들의 아낌없는 지원도 정말 알렉스가 만든 기적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알렉스가 아픈 아이란 이유만으로 부모가 만류했다거나, 그의 생각을 그저 어린 아이의 생각으로 치부하고 레모네이드 판매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면 아픈 알렉스 또한 기부금을 모으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기특한 알렉스의 생각은 기부를 한 병동에서 보낸 편지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졌는데요. 남을 돕는다는 생각은 많지만, 실천으로 이어지긴 힘든 선행과 베품, 기부라는 일이 작은 시작으로도 더욱 크게, 널리 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렉스가 실천에 옮긴 듯해 어리지만, 존경스런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매번, 내가 한 작은 선행의 의미를 찾지 못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고 지레 겁먹고 포기했던 저 자신을 되돌아보니, 알렉스처럼 작은 시작이라도 많은 이들이 동참해 줄 언젠가를 꿈꿔볼 수 있어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더랬습니다.
알렉스의 생각에 동참해 준 미국 전역의 아이들도 훌륭했지만, 죽는 그 날까지 기부 활동을 통해 삶의 의미와 목표를 잊지 않고 더욱 열정적으로 살았던 알렉스를 보니, 짧은 생을 살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의미있는 삶을 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뒷편에 보시면 투병 중인 알렉스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답니다. 실제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기부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었구요. '난 어리니까 안될꺼야.'라고 지레 포기했던 저희 큰 딸도, 알렉스를 통해서 다시 한번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큰 희망과 베품의 미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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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즐겨먹는 시원하고 달콤한 레모네이드 한 잔. 작은 시작이었지만, 그 누구보다 큰 유산을 남긴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는 주변 아이들에게도 널리 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저에게도 인상깊은 책이었답니다. 큰 아이 친구들과도 함께 읽어보고 작은 베품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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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의 이야기는 지나가는 기사로 접했었고..
'아... 대단하다' 생각만 스쳤을뿐 그 뒤로 잊었던듯 해요.. 여러 기사들에 섞여서
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책으로 다시 회자되며 따뜻한 감동을 선물 받았답니다.
그리고 한때 이슈로 끝나지 않고
알렉스의 뜻을 받아 지금도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이 운영되고 있다니
더 놀랍기도 하고요.
눈망울이 너무나 예쁜 알렉스 스콧
살아있는 동안 몸이 아파 한번도 뛰어 다닌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그 작고 여린 몸과 마음에서 생겨난 소망은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울렸답니다.
알렉스는 자신과 같이 아픈 친구들을 돕고 싶어 했어요.
'안 아플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 거야'
알렉스는 멋진 계획을 세웠어요.
레모네이드를 팔아 번 돈을 병원에 기부하겠다고 생각했지요.
치료법을 찾을 수 있게 말이에요.
내가 알렉스의 부모였다면 어찌 했을까?
뛸 힘조차 부족했던 알렉스가 판매대에 앉아 레모네이드를 판다고 했을때.. 그것도 본인도 아닌
다른 친구들을 위해 병원에 기부를 하고자 하는 말 자체.. 순수한 맘 하나를 전적으로 믿어주고
후원해 줄 수 있었을까.. 싶어요..
그냥.. 편히... 쉬기를 바라지 않았을까..
처음 가족들의 도움으로 시작된 레모네이드 판매대는 점점 많은 사람들이 알렉스의 뜻을 알게되고..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이어졌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줄을 서서 기다렸구요.
그리고 알렉스의 뜻을 응원하는 미국 전역의 많은 아이들이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열었답니다.
미국에서는 6월 둘째주 주말에 '레모네이드의 날' 행사가 열려요.
알렉스가 100만 달러를 기부한 것을 기념해 매해 100만달러를 모금한다고 하네요~
알렉스의 뜻을 이어 소아암 환우들을 생각하고 행사를 이어가는 모습들이 넘 감동이지요..
우리도 작은 실천을 생각해 볼까 해요..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책과 함께 꼬마 실천가가 될 수 있는 첫걸음
워크북을 함께 선물 받았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뜻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몇해전 잠깐이나마 빵봉사를 했었고,
이제는 아이 교육과 관련해 다른 봉사로 재능기부를 계획하고 있는 저에게도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은 활력제가 되어 주는 듯 했답니다.
우연찮게 자기가 입은 티셔츠 색깔과 레몬색이 같지 않냐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워크북을 펼친 꾀돌군~
힘들고 아픈 친구들을 이렇게 환한 미소로 대해줄 수 있는 마음부터 시작이겠죠..
아침에도 태어난지 2~3일된 구피 새끼들이 죽어 있어서 울다가 학교에 간 아들내미..
맘이 여려서 아프고 슬픈이야기는 우선 피하고 보는 편인것 같아요..
이야기도 공연도... 이번에 알렉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감탄도 하면서 아픈 소녀를 바라보는 마음보다는 씩씩하고 용감한 멋진 친구를 만난듯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알렉스는 그렇게 기억이 되겠죠~^^
위 책을 추천하면서 출판사로 부터 책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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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얇은 이 레모네이드의 기적에 별 5개 주고도 뭔가 모자른 느낌. 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기적을 이룬 알렉스 스콧이란 어린이가 주는 귀한 도전이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마음의 그릇을 넓혀주는 듯 합니다.
책과 함께 달려 온 꼬마 실천가 색칠 워크북도 완전 맘에 들어요.
우리 찬이, 책 읽자마자 워크북에 색칠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몰라요.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애나 어른이나 누구라도 도전받고 감동받게 되나봐요. 시키지 않아도 꼬마 실천가로 어떻게 친구들을 도울 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적어 보더라고요.
알렉스 스콧이 9개월 무렵, 소아암의 한 종류인 '신경 모세포종'에 걸려 척추에서 암 덩어리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게 되었죠. 그러나 안타깝게도 합병증으로 가슴 아래쪽으로 마비가 되어, 의사는 아기가 이후 걷지 못할 거라고 했어요. 하지만 알렉스의 부모는 어린 알렉스에게 보조 기구를 이용해 걷기 연습을 시켰고, 아기는 아픔을 참으면서 끈기 있게 연습을 하여 생후 18개월 만에 처음으로 보조 기구 없이 혼자 설 수 있게 되요.
몰핀을 맞으며 11시간을 운전해 간 필라델피아 어린이 전문 병원에서 받은 특수 방사선 치료가 효과가 있어서 사흘만에 기분이 좋아진 알렉스는 병원을 나가면 레모네이드를 팔고 싶다고 합니다. 알렉스의 거듭되는 레모네이드 타령에 고개를 갸우뚱 하며 번 돈을 어디에 쓰려고 하는 지 물은 부모님. "내가 있던 병원에 주고 싶어요." 알렉스는 레모네이드를 팔아 모은 돈을 병원에 주면 의사 선생님들이 좋은 치료법을 개발하고, 아픈 친구들 병을 낫게 할 수 있다고 믿은 거죠.
'오늘 모인 돈은 모두 코네티컷 어린이 병원의 소아암 기금으로 기부됩니다.'라고 써 붙였어요. 지역 신문에 알려진 이 사실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더 나은 치료를 받기 위해 이사한 필라델피아에서도 레모네이드 판매는 계속 되었어요.
알렉스는 100만 달러의 기금을 모으겠다며 여전히 레모네이드를 팔았어요.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에 출연하기도 하고, NBC의 <오늘의 쇼> 생방송에도 나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라고 말하는 이 꼬마 천사의 기부 행렬에 어린이 친구들 뿐 아니라, 수많은 대기업들도 거액의 기부금을 보탰고, 2004년 6월, 알렉스의 소원대로 소아암 연구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고는 그로부터 7주 후에 알렉스는 병원 침대가 아닌 자기 침대에 누워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해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작고 연약한 꼬마 아가씨의 아름다운 마음이 세상으로 하여금 그 아름다운 행진에 동행하고픈 마음이 일게 했고, 결국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까지 생겨나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해마다 6월이면 둘째 주 주말에 '레모네이드의 날' 행사가 열리게 되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우리 찬이, 친구를 보살펴 주겠다..친구를 챙기겠다..친구와 함께 하겠다..친구를 도와주겠다.. 이렇게 썼네요. 앞으로 우리 찬이의 멋진 모습, 기대 되요. 학교 스토리텔링 때 읽어주고픈 책들이 요즘 너무 너무 많아서 고민인데요, 이 책도 참 맘에 들어서 우리 반 애들 대상으로 이거 읽어주고, 기부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고 싶어 집니다. 책 뒷부분에 레모네이드 만드는 레시피가 있던데, 책을 읽은 후에 아이들과 직접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듯 하고, 정 형편이 여의치 않다면 하다못해 제가 만든 레모네이드를 가지고 가서 한 잔씩 마시면서 알렉스 스콧의 세상을 변화시킨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되짚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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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인가 며칠전부터 부쩍 날씨가 차가워졌어요
목도 따갑고 따뜻한 레모네이드 한잔 마시고 싶어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책은 참 뭐랄까 포스트 쓰기 참 힘든 책이예요 너무 좋아서,, 알렉스 스콧의 그 따뜻한 마음을 느끼기에 어떤 글로 이책을 읽었다고 적기가 힘들만큼 좋아요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은 어떤 책인지 부터 알려드릴께요~~ 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기적을 이룬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알렉스는 누구나 이 세상에서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고 우리에게 가르쳐주었어요 알렉스가 처음 시작해 운동으로 퍼져나간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은 지금도 운영되고 있고, 1억달러가 넘는 기금을 모았으며 500개 이상의 소아암 연구 프로젝트를 후원했어요 세상을 변화시키고 아픈사람들을 돕는다는건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는데,,어린 알렉스가 이룬 기적을 보면 감동스러워요 알렉스는 암환자이고, 독한 약 때문에 머리카락이 다 빠졌어요 힘들어하던 알렉스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나를 돕고 남을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위의 생각은 누구나 할수 있는 생각인데 실천하기는 참 힘들어요 어떤 방법을 해야 될지 모른다는 핑계로요~~ 알렉스는 레모네이드를 팔아서 번 돈을 알렉스가 가질 마음은 조금도 없었어요 그 돈을 병원에 기부하겠다고 생각했지요 새콤달콤 시원한 알렉스의 레모네이드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 아픈 친구들을 위해 직접 실천하는 알렉스를 많은 사람들은 좋아했어요
알렉스는 레모네이드를 팔고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판매 금액과 자신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병원에 전했어요 알렉스는 새로운 계획을 또 세웠어요 "레모네이드를 우리나라 전체에서 팔아야겠어! 더 많은 아이들이 도와준다면 정말 멋지지 않을까? 우리가 모은 그 돈으로 많은 아픈 친구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어 그리고 그 돈으로 치료법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알렉스는 점점 더 유명해졌고, 온나라가 들썩였지요 레모네이드 친구들이 다음에 할 일은 무엇일까요? 파란 눈이 아주 예쁜 레모네이드 소녀는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전해 주었어요 책을 읽는 순간 알렉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7살 어린 딸과 읽었습니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실화라서 더 감동스러운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입니다 알렉스는 아픈 친구들을 돕겠다고 다짐했고, 그 약속을 용기있는 실천으로 지켰어요 그 사랑과 실천에 따라 알렉스 재단도 세워졌어요 알렉스는 개구쟁이 오빠들도 있어요 우리 딸에게 오빠가 둘인것처럼 알렉스의 오빠도 둘이예요 알렉스가 9개월 무렵 소아암의 한 종류인 '신경 모세포종'에 걸린거예요 암이 어려운게 수술로 완전히 떼어낸 줄 알았던 척추의 암 덩어리가 슬그머니 다시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알렉스도 아프면서 아픈 친구들을 위해 레모네이드를 팔아 모은 돈을 병원에 주면 의사 선생님들이 좋은 치료법을 찾아낼 테고, 그럼 아픈 친구들의 병도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처음 레모네이드를 팔아 저녁 때가 되어 판매대를 거둔뒤 판매 금액을 확인해 보았어요 2,000달러! 우리 돈으로 200만원이 훨씬 넘는 큰돈이었어요 알렉스의 간절한 소망이 널리 알려졌어요 레모네이드의 계절은 역시 여름이겠지요 싱그러운 여름,,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기사는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라는 신문에 실렸어요 노란 옷을 입고 레모네이드를 팔며 알렉스는 반달 같은 예쁜 눈으로 행복하게 웃었어요 7살 우리딸은 아직 어린데,, 아픈 알렉스는 어른처럼 대견한 마음을 가져서 그 마음을 우리아이도 배웠으면 좋겠어요~~ 미국 전역에 레모네이드 판매대가 세워졌어요 2004년 1월 식구들은 알렉스의 아홉 번째 생일을 축하했어요 올해가 알렉스가 맞는 마지막 봄이 될 거라는 걸 식구들은 느끼고 있었지요 쇠약해진 알렉스는 NBC의 <오늘의 쇼>생방송을 찍었어요 마이크 앞에서 알렉스는 힘겹게 말했어요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알렉스, 내년에 다시 이 프로그램에 나올래? 이광장에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또 세우자 그리고 레모네이드 판매로 모은 100만 달러를 우리에게 보여 줄래?" 책의 분량은 어린이들이 읽기에 그리고 중학생 고등학생이 읽기에도 충분히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픈 아이들, 사회적인 약자를 위해 따뜻하거나 시원한 레모네이드를 팔고,, 그 돈을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쓴다는건 생각만큼 쉽지도 않을 수 있어요 나눔에 대해 머리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직접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를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독서도 어려운거 같은데,,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은 참으로 따뜻한 책입니다~ 제가 읽고 아이와 같이 읽고 온가족이 읽어도 좋고 또 다른 친구에게도 선물해주면 좋을 책입니다 책을 읽다가 울진 않는데 너무 감동스러워서 눈물을 휴지로 쓱쓱 닦았습니다 오래간만에 끝까지 읽은 책중 하나입니다 실천하지 않고 나는 아직 부자가 아니어서 시간이 없어서 나눔을 실천하지 못했는데,,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읽으며 나눔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상큼하고 싱그러운 레모네이드도 맛있지만 알렉스의 예쁜 마음이 레모네이드보다 훨씬 값지고 가슴이 뭉클해요~~ 중간중간 알렉스의 사진도 나오고 책 끝부분에는 레모네이드를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소아암 어린이들을 도울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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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꺼예요~ 남보다는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이 읽으며 따뜻한 마음을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 어쩌면 우리사회가 아주 각박하지만은 않구나~!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네요. 형제들을 키우면서 아이들 동화를 읽으며 엄마도 동심으로 돌아가보곤 합니다. 때로는 어른들보다 더 큰 생각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세상은 참으로 살만하구나~를 느끼곤 하지요.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창민이예요.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더 울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런일이 있었다니~ 책을 만난 아이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의 아픔보다~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더 컷던 알렉스 스콧~ 그리고 그의 부모님... 참으로 대단한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을 읽는 한국의 어린이들이 이 책을 즐겁게 읽고 친구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이 책에서 얻은 기쁨을 나누고 누군가를 돕고 세상을 바꾸는 일을 시작해보길 바란다는 알렉스 스콧 아버지의 글을 통해 많은것을 느낍니다.
나누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알게해준 꼬마 아가씨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예요~ 돌도 되기전에 소아암 판정을 받는 알렉스 하지만 알렉스는요~ 주저 앉는게 아니라~ 레모네이드를 팔아 번 돈을 기부하여 치료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했답니다. 정말 대단하지요?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어요. 판매수익금이 소아암 연구를 위해 기증이 되니까요~
모든 아이들이 나을 수 있도록 돈을 기부하는 알렉스의 마음~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은것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완전 푹 빠져서 읽는 창민이예요. 창민이도 많은것을 느끼고 있겠지요?
건강한 몸은 아니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건강했던 스콧~ 친구를 돕는게 가장 기쁜일이라는 꼬마 천사예요.
암치료 받는 아이들을 위해 레모네이드 판매금을 기부하고 싶다는 아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꼬마 천사랍니다.
알렉스 스콧은 우리곁을 떠났지만~ 그 마음은 아직까지 우리곂에 남아있답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6월 둘째주 주말에 레모네이드의 날 행사가 열린다고 하네요~
배려, 나눔, 사랑을 배우고 있는 창민이예요.
맛있는 레모네이드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네요~
친구를 돕고 세상을 바꾸었던 작은 행동~ 이 책을 통해 지금도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있겠지요? 모든것을 다 갖고 있지 않아도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 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동화였네요~ 레모네이드 한잔이 아닌 사랑 그리고 배려~~~ 아이들이랑 함께 읽어보세요~~~^^ 색칠 워크북도 함께 들어있으니~ 아이랑 책 읽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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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 어린이의 작은 행동이 친구들 돕고 세상을 바꿔요... 아이들에게 항상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라고 가르치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아는 배려란 나보다 못한 친구들을 돌봐주고 도와주는것이라고 어쩜 아이들 생각에서는 당연하거라고 봐요.... 아이들에겐 그렇게 가르쳐주는 어른들도 남을 배려하기 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거든요... 어른들도 아이들이 생각하는 내용과 별다르지 않을거예요.... 그런면에서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은 정말 감동적이지 않을수가 없지요....
이번에 받아보게 된, 다산기획의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이예요.....
레모네이드 처럼 표지도 산뜻한 레몬색이네요....ㅋㅋ 누구의 엄마가 아닌 제 이름앞으로 손편지와 함께 본책과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워크북도 같이 보내주셨네요.....
알렉스 스콧의 아빠가 한국 어린이들에게 하고싶은 말인듯 하네요.....
이제 눈이 이쁘고 곱슬머리의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엄마. 아빠. 오빠도 있는 알렉스 스콧은 점점 기운이 빠지고 몸이 힘들어져요...
알렉스 스콧의 몸에 이상이 있다고 느낀 엄마 아빠는 병원을 찾아가지요.... 독한 약을 먹으면 금방 나을거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독한 약을 먹어서 머리카락이 다 빠졌지만 알렉스 스콧은 항상 씩씩했어요.... 하지만 독한 약을 먹어도 알렉스 스콧의 몸은 여전히 아프고 힘들었어요...
알렉스의 아이디어로 나도 돕고 남도 도울수 있는 멋진 계획을 엄마 아빠 오빠들과 함께 준비했어요.... 그 멋진 계획은 레모네이드를 판매하는것이었어요.....
알렉스가 레모네이드를 팔아서 소아암 친구들을 돕겠다는
의미를 알고 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은 줄을 서서 기다렸어요....
레모네이드를 판매해서 모은 돈은 어마어마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알렉스의 기특한 생각을 알고 감동도 받고 카드와 편지도 알렉스에게 보냈어요.... 자기도 아프고 힘들면서 아픈 친구들을 돕기위해 실천을 하는 알렉스를 많은 사람들은 좋아했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레모네이드를 판매한 수익금을
알렉스는 편지와 함께 병원에 기부했어요...
알렉스는 병원에서뿐만 아니라 나라전체에서 레모네이드를 팔기로 했어요....
그래야 많은 돈으로 아픈 친구들의 치료법을 찾을수 있을거라는 생각이었어요...
알렉스는 결국에는 레모네이드의 기적을 이룬 소녀로 알려졌어요.... 알렉스는 본인도 아픈 환자였지만 본인보다는 아픈 친구들을 위해 자기가 할수 있는
일을 한거라고 말해요....
레모네이드 소녀는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전해주었고 아픈 친구들을 돕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하고 실천했어요..... 마침내 알렉스 재단도 설립이 되었어요....
그냥 지어낸 동화라도 감동백배인데..... 알렉스 스콧을 실제인물이었어요..... 9개월에 알렉스가 소아암이 걸렸다는걸 알게되고 첫 생일쯤에 수술대 위에 올랐던 알렉스..... 합병증으로 하반신마비가 왔지만 엄마 아빠의 노력과 알렉스의 끈기로 혼자 설수 있었어요.... 암치료를 받으러 다니면서도 다른 아픈 친구들을 위해 레모네이를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한 알렉스....
알렉스가 팔았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보아요.....
레모네이드 소녀 알렉스를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알렉스 재단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알렉스는 레모네이드를 팔아 돈을 모아 기부했지만
알렉스 재단은 어떻게 기금을 모으는지 나왔네요....
우리나라에도 소아암 환자들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어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부끄럽지만 남을 도울 생각을 못하고 있었네요..... 어쩜 나 하나 살기도 빠듯하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는걸수도 있겠네요....
워크북을 너무 하고 싶다는 윤순이...... 첫페이지라 완전 꼼꼼하게 원본책을 보면서 비슷하게라도 해보려하네요....ㅋㅋㅋㅋ 어린 알렉스를 보면서 어찌보면 참 창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꼭 큰 돈이 아니더라도 찾아보면 남을 도울수 있는 부분이 많을텐데 왜 찾아볼 생각도 못했는지....아니 안했는지........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참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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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주인공인 알렉스 스콧은 첫번째 생일 전에 암을 진단 받습니다.
그리고 남은 삶을 암과 싸우며 살았던 꼬마소녀 알렉스 스콧! 그 소녀는 자신의 소아암과만 싸우지 않았어요. 어린나이에 대단한 생각을 하게 되지요. 어쩌면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는지도 몰라요.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열어 레모네이드를 팔거야. 엄마,아빠를 졸랐어요. 엄마 아빠는 궁금했지요. 레모네이드를 팔아서 번 돈을 어디에 쓰려고? 인형을 산다든가, 장난감을 사고 싶다 할 줄 알았는데, 알렉스는 반짝거리는 눈으로 . 내가 있던 병원에 주고싶어. 자신이 아픈동안 본 자신만킁 아픈, 자신보다 더 아픈 더 힘든 수술과 방사선 치료, 독한 약때문에 힘든 친구들, 치료비가 없어 치료를 못 받는 아이들, 알맞는 치료법이 없어 세상을 떠나는 아이들을 봤었던 알렉스 스콧은 그 친구들을 도와 주고 싶었던거에요.
모은 돈을 병원에 주면 의사 선생님들이 좋은 치료법을 찾아내서 아픈 친구들의 병이 나을 수 있을꺼라 대단한 생각을 했어요.
손님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전날 지역신문에 아픈아이가 아픈친구를 돕는다는 글에
많은 사람들이 레모레이드를 사러오지요.
알렉스의 간절한 소망이 널리 알려지면서 미국전역에서 레모레이드 판매대가 세워지게 된답니다.
알렉스는 아홉살에 세상을 떠났다고 해요.
하지만 알렉스의 꿈은 떠나지 않았어요.
Alex's Lemonade Stand
#414
333 East Lancaster Avenue wynnewood, PA 19096
우리나라에도 많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있어요.
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두손모아 기도했어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을 위해서요.
우선 아들과 제가 할 수 있는 시작은 기도부터였어요.
울 아들은 의사는 되고 싶지가 않다네요. 자기도 알렉스 스콧처럼 돈으로 도와줘야겠다며
공부를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어 보겠다네요.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도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그런데 저는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어요! 라는 말이 너무 감동이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의 작은 행동이 친구를 돕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친구를 배려하는 맘과 용기내어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생기면 좋겠어요.
그리고 알렉스 스콧이 우리아이였다면, 과연 내가 저런 힘을 채워줄 수 있었을까?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네요.
우리아이들의 힘을 믿고 지지해줘야겠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마음의 힘을 얻는 따뜻한 책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척
좀 더 많은 분들이 읽고, 힘도 얻으시고, 소아암친구들에게도 관심을 가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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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기적을 이룬 알렉스 스콧의 이야기 알렉스 스콧, 레모네이드의 기적
우리 모두에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어요. 감사한 분이 많은 알렉스 스콧 파란 눈이 아주 예뻤던 곱슬머리의 용감한 꼬마 아가씨. 아주 어렸을때 소아암진단을 받은 알렉스. 어른들도 버티기 힘든 항암치료 때문에 알렉스의 머리카락은 다 빠졌답니다. 하지만 알렉스는 용감하고 강한 아이로 좌절하거나 겁을 내지도 않았답니다.
다섯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을 졸라서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세웁니다. 자기처럼 아픈 친구들의 병원비와 치료약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레모네이드를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합니다. 알렉스의 따뜻한 이야기가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알렉스의 레모네이드를 마시고 그 운동에 동참을 하면서 많은 후원금이 모아져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되었답니다. 알렉스는 병마와 싸움에서 끝내 이기지 못하고 아홉 살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알렉스가 남기고 간 것은 참으로 많은 듯 합니다. 알렉스 뿐만아니라 누구나 다 세상을 바꿀 힘이 있고, 알렉스처럼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작은 마음이 모이면 큰 기적을 불러일으키듯 실천으로 옮긴다면 알렉스처럼 감동적인 기적을 만들어 낼수 있지 않을까요?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은 어떻게 기금을 마련할까요? 알렉스의 레모네이드 판매대 재단은 어떤 활동을 할까요? 새콤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봐요! 알렉스 재단에선 소아암 치료 연구와 소아암 환자를 직접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 커다란 봉투 속에서 책을 꺼내드는데 노란 편지봉투가 하나 들어 있어서 열어보니 직접 손수 정성들여 써 주신 손편지. 너무 감동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