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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내용보기
클래식 음악 감상에 관심은 많지만 기껏해야 영화나 드라마에 삽입되었거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으로 널리 알려진, 누구나 들어봤음직한 명곡들만 들어 본 수준일 뿐이다. 미술작품이든 음악감상이든 기본적인 지식과 배경없이는 특히 예술작품을 감상하기란 난해하다. 클래식음악감상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기에 클래식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 책은 정말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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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감상에 관심은 많지만 기껏해야 영화나 드라마에 삽입되었거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으로 널리 알려진, 누구나 들어봤음직한 명곡들만 들어 본 수준일 뿐이다. 미술작품이든 음악감상이든 기본적인 지식과 배경없이는 특히 예술작품을 감상하기란 난해하다. 클래식음악감상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기에 클래식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 책은 정말 클래식 입문서로 딱 좋다. 구성부터가 초보자들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했음을 느낄수 있었다. 1장은 악기와 오케스트라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시작해서, 2장은 클래식 용어 설명을, 3장은 작곡가와 명곡이야기, 4장과 5장은 클래식 에세이와 클래식에 담긴 신화를 엿볼수있는 구성이 매우 알차다.

 

우선 입문서답게 오케스트라의 악기 구성에 대한 친절한 설명으로 오케스트라의 기본 구성을 이해할수 있게 돕는다. 오케스트라의 구성은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더 구체적으로 왜 그런 자리 배치를 하는지, 나라마다, 곡마다 다르게 배치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초등학교 때 배운 리코더가 오케스트라 초기 단계에서는 악기의 일원이었는데 점차 플루트에 밀렸다는 사실은 나름의 신선한 충격이었다. 비슷하게 생긴 악기들의 (적어도 초보자의 눈에는 비슷해 보이는) 소리를 구분 할 수 있도록 곡과 연결지어 설명해준 점은 정말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중 백조의 테마에서는 오보에가, <랩소디 인 블루>의 도입부에서는 클라리넷이 연주된다고 알려주었기에 잠시 책 읽기를 멈추고 알려주는 곡들을 들으며 부드럽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오보에 소리를 감상하기도 했다.

 

교향곡이라던가 협주곡 등 클래식 곡의 제목에 표시되는 용어들을 보다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는 점도 기본 지식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협주곡 한 악장이 끝나면 독주자가 기량을 과시하는 '카덴차'는 이번 기회가 아니었다면 그 역할이나 성격을 아니, 존재 자체를 모를뻔했다. 비슷해 보이는 서곡과 전주곡은 둘다 본격적인 연주가 시작되기 전 도입의 성격을 띄지만 '전주곡'은 서곡보다 더 짧고 간단해서 진정한 도입의 성격을 띄는 반면,  '서곡'은 형식을 갖추고 있어 하나의 독립적인 곡으로 발전하기도 했다는 차이가 있다.

연인을 위한 <세레나데>는 원래 귀족의 행사용 음악으로 밝고 명랑하게 작곡되었다는 이력이 특이하다. 귀족의 후원을 받고 음악활동을 했던 그 시대상이 반영된 점이 재밌다. 세레나데라면 슈베르트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의 세레나데만 알고 있었는데, 저자가 이 책에서 추천한 모차르트의 여러 세레나데 중 가장 유명한 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는  곡명은 너무나 생소했지만, 첫 음을 듣는 순간 그야말로 많이 들어본 유명한 곡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알던 조용하고 차분한 슈베르트의 세레나데와 다른 분위기였기에 차마 이 곡이 세레나데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

 

1, 2장에서 클래식의 기본기를 다질수 있어 좋았다면, 3장의 작곡가와 명곡이야기는 재미로 나를 사로잡았다. 작곡가들의 인생이야기부터 곡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들은 그 곡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이 되어주었다. 아주 유명한 비발디의 <사계>에는 계절을 묘사한 14행시가 붙어있는데, 책에 인용된 시들을 한번 읽어본 후 감상하니,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네 계절을 표현하는 음을 한층 풍부하게 느낄 수 있었다.

베토벤의 9개의 교향곡은 부제가 붙은 곡이 많아 기억하기 쉬운데다 워낙 유명하니 평소에도 자주 들었던 음악인데 저자만의 구체적인 묘사와 감상으로 인해 곡을 어떻게 감상하면 좋은지 포인트가 되어주었다.  특히 <운명>과 <전원>교향곡은 상반된 느낌을 주는 곡들인데 비슷한 시기에 작곡을 하고, 심지어 같은날 초연을 했다는 사실은 그의 천재적인 재능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면서 상반된 곡의 매력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아직은 지식이 부족하기에 뒷 페이지를 넘길수록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조금 더 클래식 곡들을 감상한 후에라면 더욱 깊어진 내용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충분히 클래식 입문서로 제격인 데에는 친절하고 오목조목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모른다는 창피함이나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설명해준 저자 최은규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너무나 쉽게 설명을 해주니 관심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 클래식에 대한 조금이라도 '지식'을 얻고자 하는게 이 책을 읽기 전의 목표였다면, 지식 외에 보너스를 얻게 된 것은 너무 좋은 명곡들을 알게되었다는 것이다. 무시무시한 느낌을 주는 바이올린 연주를 언급하는 날이면 그녀가 추천한 생상스 <죽음의 무도>와 말러 <교향곡 제4번 2악장>이 그날의 퇴근길 플레이리스트에 올랐고, 유럽의 음악가가 미국으로 건너가 신대륙에서 느낀 감동과 전원의 풍경에 대해 읽은 날에는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와 현악4중주 제12번<아메리카>가 그날의 음악이 되었다. 책에서 소개해주는 음악들을 플레이리스트에 하나 둘 추가해가며 이 책을 읽은 나날들이 즐거웠다. 어떤 곡들은 한번 들어서는 낯설기만 할뿐이고, 어떤 곡들은 처음 들었지만 금색 익숙해지고 좋아지는 곡들도 있었다. 클래식을 편하고 쉽게 다가가는 방법으로 '반복해서 듣기'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저자처럼 나의 출퇴근길을 책임져주는 클래식곡들을 반복해서 들으며 클래식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세계로 들어가보려 한다.

 

 

YES마니아 : 골드 h*******g 2019.03.15. 신고 공감 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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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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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듣는 건 좋아하지만 아는 건 아무것도 없어서 좀 도움이 될까 싶어 읽었는데 유익했음. 저자가 오케스트라 단원인 만큼 오케스트라단 뒷이야기나 그들만의 속설들을 알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 흥미로웠음. 몇몇 좋아하는 작곡가나 연주가 위주로 클래식을 들었던 터라 모르는 곡들을 많이 알게됨. 하나씩 찾아서 듣고 있는데 예전이었으면 단순히 선율이나 리듬 정도만 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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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듣는 건 좋아하지만 아는 건 아무것도 없어서 좀 도움이 될까 싶어 읽었는데 유익했음. 저자가 오케스트라 단원인 만큼 오케스트라단 뒷이야기나 그들만의 속설들을 알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 흥미로웠음. 몇몇 좋아하는 작곡가나 연주가 위주로 클래식을 들었던 터라 모르는 곡들을 많이 알게됨. 하나씩 찾아서 듣고 있는데 예전이었으면 단순히 선율이나 리듬 정도만 귀에 들어왔을 텐데 책을 읽고 들으니 들리는 게 더 많음.
다만 여성차별적인 어휘들이 종종 보여서 불편했음. 청년 남성은 그냥 청년으로 표기하면서 중년 여성은 왜 굳이 중년 여성으로 표기했으며 백만장자면 백만장자지 왜 여류 백만장자라고 했는지 모르겠음. 디폴트값이 남성이 아닌데 왜 그랬는지 모를...뭐 결국 여성차별적인 사고의 반영이겠지만 여튼 전자책인 만큼 수정이 쉬울 테니 이런 부분들 고쳤으면 함.
m****8 2018.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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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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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 갓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거나 평소 클래식을 즐겨듣는 남녀노소가 모두 읽을 수 있는 클래식 입문서이자 안내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케스트라에 대한 상식과 정보, 평소 음악을 들으며 궁금했던 부분, 명곡과 연주가들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을 쉽고 흥미롭게 전해주고 있어서 클래식은 마냥 어렵고 심오하다는 편견을 날려주며,  아는 만큼 보이는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내용보기
이 책은 이제 갓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거나 평소 클래식을 즐겨듣는 남녀노소가 모두 읽을 수 있는 클래식 입문서이자 안내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케스트라에 대한 상식과 정보, 평소 음악을 들으며 궁금했던 부분, 명곡과 연주가들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을 쉽고 흥미롭게 전해주고 있어서 클래식은 마냥 어렵고 심오하다는 편견을 날려주며,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라고 하듯 아는 만큼 들리게 되어서 음악을 감상하는데 있어 한층 더 즐거움을 느끼게도 해줍니다. 특히 마지막 장의 신화의 세계를 담아낸 클래식 이야기를 읽으며  클래식 음악이란 단순 악기 연주와 음악적 요소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문화와 역사를 담아내는 거울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관심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골드 e*****s 2024.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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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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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나 팝을 틀어놓고 연달아 듣는 사람들 많은 것처럼 전 클래식 무작위로 틀어놓고 듣는 걸 좋아하고 가끔 마티네나 정기연주회 같은 공연 있음 찾아 가는 정도라 좀 더 알고 싶어 선택한 책인데 첫 입문서도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음악과 그 악기와 연주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흥미로웠답니다.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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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나 팝을 틀어놓고 연달아 듣는 사람들 많은 것처럼 전 클래식 무작위로 틀어놓고 듣는 걸 좋아하고 가끔 마티네나 정기연주회 같은 공연 있음 찾아 가는 정도라 좀 더 알고 싶어 선택한 책인데 첫 입문서도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음악과 그 악기와 연주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흥미로웠답니다.

재밌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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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곧잘 듣곤 하는 사람이기에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내용들이 딱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오케스트라 배치나, 악기설명, 리허설이라든지 독주 라든지 궁금했는데 검색하면 생각보다 잘 안나오는 것들이 나와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1" 내용보기
클래식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곧잘 듣곤 하는 사람이기에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내용들이 딱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오케스트라 배치나, 악기설명, 리허설이라든지 독주 라든지 궁금했는데 검색하면 생각보다 잘 안나오는 것들이 나와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d*******6 202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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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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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클래식을좋아하는사람이라면꼭알아야할52가지.소울메이트. 클래식음악의역사와주요작곡가,작품들을쉽게풀어내고있어서좋았습니다.마냥어렵게만생각되던클래식이라서요.입문자인제게보기에도흥미를읽지않게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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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클래식을좋아하는사람이라면꼭알아야할52가지.소울메이트. 

클래식음악의역사와주요작곡가,작품들을쉽게풀어내고있어서좋았습니다.
마냥어렵게만생각되던클래식이라서요.입문자인제게보기에도흥미를읽지않게해주더군요. 
YES마니아 : 로얄 s******4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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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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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잘 모르는 입문자뿐 아니라 클래식을 좋아히는 사람에게도 잘 맞는 책이에요. 첫 장부터 오케스트라에 대한 설명도 알차고 용어와 작곡가, 명곡 등 클래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 나가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특히 클래식 에세이 부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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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잘 모르는 입문자뿐 아니라 클래식을 좋아히는 사람에게도 잘 맞는 책이에요. 첫 장부터 오케스트라에 대한 설명도 알차고 용어와 작곡가, 명곡 등 클래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 나가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특히 클래식 에세이 부분이 좋았어요.
m****2 202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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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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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딱딱하고 어렵다 라는 고정관념이 있다면 읽어보는게 좋을듯 한 책입니다. 클래식 오케스트라를 감상할 때 어떠한 포인트가 있는지, 또한 어렵기만 했던 클래식 용어를 정리해주며, 유명한 작곡가들의 작곡이야기와 명곡들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 클래식 입문자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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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딱딱하고 어렵다 라는 고정관념이 있다면 읽어보는게 좋을듯 한 책입니다. 클래식 오케스트라를 감상할 때 어떠한 포인트가 있는지, 또한 어렵기만 했던 클래식 용어를 정리해주며, 유명한 작곡가들의 작곡이야기와 명곡들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 클래식 입문자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m 202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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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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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케스트라 공연의 감동을 극대화하기 위해 클래식 감상에 꼭 필요한 기본 지식을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저자는 오케스트라의 자리 배치, 악기 편성, 지휘자의 동작 등 클래식 감상 중 궁금할 만한 부분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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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케스트라 공연의 감동을 극대화하기 위해 클래식 감상에 꼭 필요한 기본 지식을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저자는 오케스트라의 자리 배치, 악기 편성, 지휘자의 동작 등 클래식 감상 중 궁금할 만한 부분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추천합니다 

z********1 202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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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 저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리뷰입니다. 대여 행사로 구매하게 되었구요.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도서인 거 같아요. 클래식을 즐겨 듣지는 않지만 가끔 유명한 곡을 들을 때면 흥미가 생기기도 해요. 이 책에서는 클래식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부터 각종 악기들, 자리 배치, 리허설 등의 형식적인 이야기부터 유명한 곡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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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 저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리뷰입니다. 대여 행사로 구매하게 되었구요.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도서인 거 같아요. 클래식을 즐겨 듣지는 않지만 가끔 유명한 곡을 들을 때면 흥미가 생기기도 해요. 이 책에서는 클래식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부터 각종 악기들, 자리 배치, 리허설 등의 형식적인 이야기부터 유명한 곡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초보자를 위한 지식들이 들어 있어요. 클래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읽으면 꽤나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2 202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