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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물리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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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서점에서 우연히 과학서적을 고르던 중 책 표지에 나온 글귀가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스티븐 호킹과 로저 펜로즈에게 물리학자의 꿈을 심어준 책] 개인적으로 루게릭병에 시달리면서 21세기 우주론의 핵심을 연구하는 천재 물리학자인 호킹과 그의 둘도 없는 친구 펜로즈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그들을 물리학자로 이끌었던 책이 무엇일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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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서점에서 우연히 과학서적을 고르던 중 책 표지에 나온 글귀가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스티븐 호킹과 로저 펜로즈에게 물리학자의 꿈을 심어준 책] 개인적으로 루게릭병에 시달리면서 21세기 우주론의 핵심을 연구하는 천재 물리학자인 호킹과 그의 둘도 없는 친구 펜로즈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그들을 물리학자로 이끌었던 책이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렇게 본다면 추천대상을 즉 나을 이 책으로 끌어 들인 이들을 굳이 꼽자면 호킹과 펜로즈가 아닐까? 이 책을 지은 조지 가모브는 DNA를 연구하여 현대 유전학의 발판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초기 우주론이었던 ‘정상우주론’을 뒤엎으면서 새로운 '빅뱅이론(대폭발이론)‘을 창시한 세계적인 물리학자로 유명한 사람이다. 아쉬운 점은 그가 이 책을 쓸 당시에는 가모브 자신도 블랙홀에 대한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지기 전에 쓰여 졌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은 아쉽게도 제외되어있다. 이 책은 원래 가모브가 책으로 출판하려는 의도에서 집필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디스커버리‘지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물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글을 연재하기 시작한 것이 이 책의 원본이 된 것이다. 이 원본을 바탕으로 1940년에 ’신비한 나라의 팀킨스씨(Mr. Tompkins in Wonderland)'가 출판되어 16쇄를 찍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4년뒤 1944년 ‘탐킨스씨, 원자를 탐험하다(Mr. Tompkins Explores the atom)’으로 재출판되어 러시아어를 제외한 모든 유럽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힌두어로도 번역이 되어서 세계 각지에서 출판되었다.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 출반부가 이것을 한권으로 묶으면서 가모브의 약간의 수정과 덧붙일 내용을 첨가하여 출판한 것이 바로 이 책인 것이다. 이 책의 큰 틀은 탐킨스씨가 상대론과 우주론, 양자론, 입자물리학에 대해서 노교수로부터 강의를 들은 후 꿈속에서 이들의 원리가 적용되는 세계로의 여행을 떠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느낌은 로버트 길모어가 쓴 ‘양자나라의 엘리스-재미있는 양자역학 모험여행’과 흡사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앞에서 제시한 상대론과, 우주론, 양자론, 입자물리학은 현대 물리학의 가장 큰 패러다임이면서 지금의 물리학의 모든 분야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방대한 분량이지만 가모브는 이것을 탐킨스씨라는 인물을 통해서 적절한 비유와 예시를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사고실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물론 물리학자들이 본다면 이의를 달 수 있는 부분은 약간 얼버무리며 넘어간 부분이 몇 군데 보이지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쓴 글이란 점을 고려한다면 일반인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물리학을 보다 쉽게 접근 수 있게 해 줄 것 같다.
h*******8 2004.06.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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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다
"생각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다" 내용보기
인간의 위대한 점 한가지가 생각하는 힘이다. 비록 유년시절 과학자의 꿈을 간직한 채 건축을 공부하는 대학생이 되어있지만, 순수 과학에의 동경은 아직도 잃지 않고 있다. 군에서 제대하고 생각의 즐거움을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나에게 조지 가모브라는 과학자가 쓴 이 책이 지적유희를 깨닫게 해주었다. 이 책은 현대 물리학의 세계를 단편적인 이야기들로 흥미 있고 쉽게 설명해
"생각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다" 내용보기
인간의 위대한 점 한가지가 생각하는 힘이다. 비록 유년시절 과학자의 꿈을 간직한 채 건축을 공부하는 대학생이 되어있지만, 순수 과학에의 동경은 아직도 잃지 않고 있다. 군에서 제대하고 생각의 즐거움을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나에게 조지 가모브라는 과학자가 쓴 이 책이 지적유희를 깨닫게 해주었다. 이 책은 현대 물리학의 세계를 단편적인 이야기들로 흥미 있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몇몇 직접그린 삽화들과 더불어 그 모험적이고 환상적인 비유로서 개념들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현실 사회를 살아가면서 과학이라는 진실탐구를 위한 학문에서 멀어져가고는 있지만, 가끔 이러한 책을 접하면 통속적인 즐거움과는 다른 기쁨을 맛보게 된다. 쓰여진지 반세기가 넘게 지났지만 `나를 평생동안 물리학을 연구하게 만들었다'는 로저 펜로스처럼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고 꿈을 주고 있다. 고전의 찬사를 받을 만한 작품일 것이다. 마지막장의 `대형성단이든, 작은 박테리아든, 소립자든, 주변의 모든 것들을 이해하려는 인간 정신이 바로 과학' 라는 말이 의미 있게 다가온다.
i***p 200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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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조지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조지가모브
"[과학도서]조지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조지가모브" 내용보기
성인이 되어 독서를 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지만 중고등학생일 때 독서를 하는 학생들의 수는 적은 편이다. 비문학을 읽는 학생 수는 더 적다. 과학도서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서 인지 더욱 적다. 다양한 SNS를 통해 과학과 관련된 영상들은 재미있게 보지만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살펴보려는 학생들은 적다. 그래도 과학 영상을 보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과학도서]조지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조지가모브" 내용보기
성인이 되어 독서를 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지만 중고등학생일 때 독서를 하는 학생들의 수는 적은 편이다. 비문학을 읽는 학생 수는 더 적다. 과학도서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서 인지 더욱 적다. 다양한 SNS를 통해 과학과 관련된 영상들은 재미있게 보지만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살펴보려는 학생들은 적다. 그래도 과학 영상을 보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조지 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는 1940년대에 작성되고 1965년에 증보된 책으로 상대성, 우주론, 양자론, 입자물리학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번역이 되어 우리나라에서 출판은 2001년 이다. 번역본만 하더라도 강산이 두번이나 바뀌었다.

책의 내용은 60년도 더 된 내용이지만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에서 크게 바뀐 것은 없다. C.G.H 탐킨스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현대물리학에 대한 내용을 소설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과학서적이지만 딱딱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한 예시와 삽화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어렵기만 한 내용을 이렇게 쉽게 설명해줄 수 있다는 놀라울 따름이다.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수학 공식이 일부 있지만 그냥 일단은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자. 그리고 끝까지 한번 읽자. 일단 읽는 것부터 시작이다. 어느 순간 몰입하여 마지막 장을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w*****y 202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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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물리학자가 왜 한국에는 없지?
"이런 물리학자가 왜 한국에는 없지?" 내용보기
물리는 우리에게 매우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다. 뉴턴과 아인슈타인만 생각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지는... 그렇게 만든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물리는 머리 좋은 사람들의 학문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조지 가모브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내놓은 것 같다. 물리는 전혀 어려운 학문은 아니다. 이 세상의 원리를 궁금해하는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학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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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는 우리에게 매우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다. 뉴턴과 아인슈타인만 생각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지는... 그렇게 만든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물리는 머리 좋은 사람들의 학문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조지 가모브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내놓은 것 같다. 물리는 전혀 어려운 학문은 아니다. 이 세상의 원리를 궁금해하는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학문인 것 뿐이다. 조지 가모브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물리의 가장 어려운 분야를 가장 쉽게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과학 현실을 생각해 보았다. 물리학자만이 물리를 하는 나라... 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선진국은 물리를 매우 흥미있는 학문으로 여겨(아닌 사람이 더 많기는 하지만..) 자기 직업을 가지고도 취미로 물리를 공부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나라도 그런 사람이 많아서 물리를 취미로 생각하는 아마추어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 아마추어들이 많아지지 않을지...
c******n 200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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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를 동화로써 마법처럼 풀어낸 이야기.
"현대물리를 동화로써 마법처럼 풀어낸 이야기." 내용보기
빅뱅이론의 창시자인 조지가모브의 탐킨스 시리즈를 묶어 만들었다는 이 책은 기존에 내가 알고있던 과학서라는 틀을 완벽하게 깨뜨려버린 책이다. 초등학생이 그냥 읽어도, '아 그냥 재미있는 소설이로구나.'라고 읽어 넘겨버릴 듯이 자연스럽게 현대물리의 복잡한 이론들을 이야기의 배경에 은근슬쩍 집어넣어 읽는 이도 모르게 어느순간 아무런 수식의 도움없이 우리가 학교에서 배
"현대물리를 동화로써 마법처럼 풀어낸 이야기." 내용보기
빅뱅이론의 창시자인 조지가모브의 탐킨스 시리즈를 묶어 만들었다는 이 책은 기존에 내가 알고있던 과학서라는 틀을 완벽하게 깨뜨려버린 책이다. 초등학생이 그냥 읽어도, '아 그냥 재미있는 소설이로구나.'라고 읽어 넘겨버릴 듯이 자연스럽게 현대물리의 복잡한 이론들을 이야기의 배경에 은근슬쩍 집어넣어 읽는 이도 모르게 어느순간 아무런 수식의 도움없이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뉴턴의 고전물리와는 다른 현대물리의 세계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된다. 앞으로 물리를 공부하고, 대중을 위한 과학서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나에게, 새로운 과학서적의 틀을 제시해줬다는 것만으로도 생각치 못한 소득이었다. 내가 원했던 현대물리에 대한 만족할만한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e******5 2002.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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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물리여행. 느끼고 볼수 있는 현대 물리학의 현상들...
"동화같은 물리여행. 느끼고 볼수 있는 현대 물리학의 현상들..." 내용보기
고등학교때부터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이니 말은 너무나 꾸준히 들어왔던 필자는 이러한 물리학이론에 흥미를 느껴 알고자 하는 많은 시도를 해왔으나 번번히 실패만을 해왔다. 그많큼 현대물리학을 독학을 통해서 배운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것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 필자가 일든 두권의 책은 이러한 어려움을 깨고 조금이나마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계
"동화같은 물리여행. 느끼고 볼수 있는 현대 물리학의 현상들..." 내용보기
고등학교때부터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이니 말은 너무나 꾸준히 들어왔던 필자는 이러한 물리학이론에 흥미를 느껴 알고자 하는 많은 시도를 해왔으나 번번히 실패만을 해왔다. 그많큼 현대물리학을 독학을 통해서 배운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것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 필자가 일든 두권의 책은 이러한 어려움을 깨고 조금이나마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양자론, 하루밤의 지식여행"이며 다른 하나가 바로 조지 가모프씨의 "조지가모프 물리열차를 타다"(이하 "조물타"로 부름)이다. 특히 조물타는 현실에서 느낄수 없는 많은 물리적현상을 현실에서 느낄수 있도록 물리상수를 확대,축소 하여 관측가능한 현상으로 바꾸어 설명함으로써, 이해의 깊이를 높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빛의 속도가 시속 100km일때의 세계라든지, 플랑크 상수가 매우 클때의 세계라는지 하는 관측가능한 세계를 구성함으로써 독자들은 물리현상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게 된다. 이야기의 구성 또한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즐겁게 이끌어가며, 그런 사이에 우리는 현대물리의 양대축인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게 된다. 필자는 많은 책속의 홍수속에서 이책의 선택이 결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e***a 200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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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여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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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가모브.-허블의 우주론(빅뱅이론)을 생각해낸 사람중 한명. 의 물리학을 여행하다를, 상대성이론이 이해가 잘 안가신다 하시는분께, 아니면 그냥 문학서적을 대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차도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상대성이론과 현대 물리학을 따분하게 나타낸 책이 아니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 상대성이론을 가장 효과적으로 설명한 책같습니다.) 탐스씨라는 가상의 인물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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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가모브.-허블의 우주론(빅뱅이론)을 생각해낸 사람중 한명. 의 물리학을 여행하다를, 상대성이론이 이해가 잘 안가신다 하시는분께, 아니면 그냥 문학서적을 대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차도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상대성이론과 현대 물리학을 따분하게 나타낸 책이 아니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 상대성이론을 가장 효과적으로 설명한 책같습니다.) 탐스씨라는 가상의 인물을 두고 현대물리학을 책속에서 체험할수 있도록 써나간 어떻게 말하면 과학소설이라고도 할수있는 책입니다.(하지만 여느 과학소설처럼 사람의 전기를 쓴다던가, 터무니 없는 상상속의 세계를 그리는 책이 아닙니다.) 저도 이책을 친한 친구에게서 추천받았는데... 여러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군요..^^ 책 표지에도.. 스티븐호킹(현재 우주론의 최고의 지식인) 로저펜로즈(블랙홀을 생각해낸사람, 역시 현재 우주론의 최고의 지식인) (잘모르겠지만 제가 두사람에대해 한마디로 표현해봤습니다. 틀렸을수도 있어요.) 에게 물리학자의 꿈을 심어준 책이라고 나왔습니다. 이말이 딱 맞는거 같네요...
a******o 200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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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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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할 땐 제목에 무엇보다 끌렸다. 가벼운 과학 교양 도서로 알고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이건 가볍게 읽기는 조금 어려운 감도 있다. 하지만 가모브의 특이한 화법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빠져들게 한다. 이 책에는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난 이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었고, 딱딱한 과학서에 대한 생각을 바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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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할 땐 제목에 무엇보다 끌렸다. 가벼운 과학 교양 도서로 알고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이건 가볍게 읽기는 조금 어려운 감도 있다. 하지만 가모브의 특이한 화법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빠져들게 한다. 이 책에는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난 이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었고, 딱딱한 과학서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 상대성 이론에 대한 설명이나 양자론에 대한 설명을 마치 동화책을 읽듯이 들을 수 있는건 이책의 가장 큰 매력일거다. 탐킴스 씨의 모험에 같이 동참하고 자신의 세계관을 넓혀나가는것은 즐거울 뿐 아니라 보람 역시 느낄 거다. 30년이 넘는 세월이 흘러 이 책의 내용들이 다소 틀리거나 맞지 않더라도 이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w****3 200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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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도 오늘 꿈이나 한번 꿔볼까?
"음.. 나도 오늘 꿈이나 한번 꿔볼까?" 내용보기
일단 재미가 있어서 지루한줄 모르고 한번에 다읽었다. 소설의 형태로 어려운 물리학을 술술 풀어나가는 저자의 배려에 일반이이 쉽게 접근할수가 있을듯 하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권하면 물리가 싫은 아이들도 쉽게 접할수 있을듯하다. 내용이 그리 쉽지만은 않아서 두번은 정독을 해야 완전히 소화를 할수 있을것 같다. 기발한 비유로 어려운 물리현상을 설명하고 있는데 보다
"음.. 나도 오늘 꿈이나 한번 꿔볼까?" 내용보기
일단 재미가 있어서 지루한줄 모르고 한번에 다읽었다. 소설의 형태로 어려운 물리학을 술술 풀어나가는 저자의 배려에 일반이이 쉽게 접근할수가 있을듯 하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권하면 물리가 싫은 아이들도 쉽게 접할수 있을듯하다. 내용이 그리 쉽지만은 않아서 두번은 정독을 해야 완전히 소화를 할수 있을것 같다. 기발한 비유로 어려운 물리현상을 설명하고 있는데 보다 깊은 내용을 이해하려면 관련된 서적을 봐야 할듯하다. 평이한만큼 깊은 내용설명을 저자가 피하기 때문이다. 발간된지 꽤 오래된 책이지만 진작에 읽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생기게 한다. 중고등학생,혹은 일반인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a****2 200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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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일찍 이책을 봤더라면..
"좀더 일찍 이책을 봤더라면.." 내용보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부터 시작해서 양자물리학까지 이론들을 아주 알기 쉽게 적은 해설서이다. 다만 나온지가 상당히 오래된거라 보면서 약간은 색바랜 느낌으 나는 부분도 있을것이다. 특히 상대성이론부분은 요새 더 자세하고 알기쉬운 해설서가 더 많이 있기때문에 그렇게까지 감탄하면서 읽게되진 않는다. 다만 뒤로 갈수록 좀 개념잡기가 쉽지 않았던 많은 현대물리이론들에 대
"좀더 일찍 이책을 봤더라면.." 내용보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부터 시작해서 양자물리학까지 이론들을 아주 알기 쉽게 적은 해설서이다. 다만 나온지가 상당히 오래된거라 보면서 약간은 색바랜 느낌으 나는 부분도 있을것이다. 특히 상대성이론부분은 요새 더 자세하고 알기쉬운 해설서가 더 많이 있기때문에 그렇게까지 감탄하면서 읽게되진 않는다. 다만 뒤로 갈수록 좀 개념잡기가 쉽지 않았던 많은 현대물리이론들에 대해 어떤것이다 라는걸 대충이나마 알게해주는것같아서 읽어가면서 점점 자신이 똑똑해진다는 느낌을 준다. 아쉬운건..이런 책은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때 읽었으면 더욱 좋았겠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다는 점이다. 만약 그랬다면..스티븐 호킹이이나 펜로즈같은 사람이 되었을까?
n****y 200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