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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
프랭크 할아버지는 재봉사였어요.. 수십년동안 옷을 다루었죠.. 할아버지는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옷을 만들었어요.. 오늘은..다른옷들보다 더 특별하고 대단한 옷을 주문받았어요.. 자한잔을 따라 마시며 어떤 옷을 만들지 생각에 빠졌습니다.. 군복보다도 꼭 맞아야했고, 양복들보다 멋있어야했고, 활동적인 옷이여야했지요.. 물론 눈부신 옷이여야하고 화려해야했어요.. 편하면서 특별해야하는.. 프랭크할아버지는 부드럽고, 가볍고,튼튼하고,따스하고 포근한 천을 골랐어요.. 디자인은 깔끔하고 멋스러웠죠..완벽하게 만든 옷을보고.. 더이상 옷을 만들지않겠다고 생각했지요.. 짜잔~~완벽한옷의 주인공은..바로 손자를 위한 슈퍼맨옷.. 하지만..이게 마지막은 아니였다는 사실.. 아이를 위한 특별한 옷 만들기는 할아버지의 영원한?..일이되어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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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사라는 직업이 담고 있는 특별함과 따뜻함을 담아낸 옷 이야기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 아이린 룩스바커 글,그림 신소희 옮김 / 2015 / 북스토리아이 책을 다 읽고나면 앞표지의 그림이 굉장히 의미있다. 벽에 걸린 액자도, 놓치지마세요~~~옹
재봉사 프랭크할아버지의 인생사와 함께 한 1940년대의 군복 1950년대의 양복 1960년대의 치마와 드레스 1970년대의 화려한 무대의상 1970년대 후반의 청바지와 발레복
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만든 특별하고 대단한 옷은? 그리고, 할아버지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선물은? 온 마음을 다 바친 선물은 주는 선물이 곧 받는 선물임을 느끼게 하고 인생에 대해 화답받는 선물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게 하는 멋진 책이다. 또 한권의 '어른을 위한 동화'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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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 그것은 무엇일까요?
보석이 박힌 옷? 값비싼 옷? 아니면 한정판 옷?
제목을 보고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은 무엇일까하고요..
요즘처럼 맞춰입는 옷이 아닌 기성복이 보편화되어 있는 시대에 어떤 옷을 만들어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이 되는건가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http://tvcast.naver.com/v/563955
북스토리아이에서 제공한 책 소개가 있길래 올려 보아요.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나요?ㅎㅎ
할아버지는 수십 년 동안 옷을 만드셨나봐요.
옷을 디자인하고 그대로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닐텐데 정말 평생 직업으로 삼으시고 손재주를 아끼지 않으셨나봐요.
재봉사로 내내 살아오시던 할아버지는 오늘 특별하고 아주 대단한 옷을 주문받았어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곤 그동안 할아버지가 만든 옷들의 역사와 쓰임새등을 보여주며 다양한 옷들이 소개되요.
오늘 프랭크 할아버지가 만든 옷은 완벽해요.
얼마나 특별한 옷이길래 이쯤되니 이 옷의 주인공이 누군지 기대가 되요.
누구의 생일일까요?
아들램이 옆에서 생일선물 만드시나보다고 맞장구 쳐주네요.ㅋㅋ
우왓! 드디어 특별한 멋진 옷을 선물로 주는 장면이에요.^0^
아~~~ 할아버지의 손자였네요..
옷을 보니 가슴에 별이 달려 있고 빨간 망토가 멋진 영웅같은 옷이네요.
마치 아들램이 좋아했던 번개맨 옷이랑 비슷해보여요.
번개맨 옷은 기성복이고 누구나 다 사기만 하면 똑같은 옷이지만 이 옷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정말 특별한 옷인걸요.
보나마나 할아버지의 손주는 기뻐할 거 같아요.
할아버지가 손수 만들어주신 멋진 옷..
정말 특별하고 멋지네요.ㅎㅎ
이 특별한 옷이 할아버지의 마지막 옷이 아니었나 보대요.ㅋㅋ
손자는 옷이 너무 맘에 들어서 또 만들어달라고 조른걸까요?ㅎㅎ
전.. 이 중에서 마법사 모자가 있는 세번째 검은 재킷이 마음에 드는데~
아들램은 공룡 옷이 맘에 든대요.
역시 공룡 사랑은 남자아이들의 공통 로망인가봐요.ㅋㅋ
저~기 번개그림 망토도 보이네요.ㅎㅎ
제 얘기를 들으신 걸까요?
뭐니 뭐니 해도 영웅은 번개맨..ㅎ
마지막 장면은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이 나란히 창밖을 보고 있는데 아름다워보여서 찍어보았어요.^^
할아버지와 손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무슨 이야기를 나누며 창밖을 보고 있을까요?
다음에는 로봇 옷 만들어주세요~
오냐 오냐~
다음에는 멋진 영웅 옷 만들어주세요~
오냐 오냐~
...
이렇게요?ㅋㅋ
그리곤 책을 덮고 자기도 이런 옷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부러워하는 아들램입니다.^^;
지난번 올해 유치원 생일 파티를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을 받아왔는데 그 중에 직접 만든 아이 티셔츠가 있었어요.
핸드메이드라고 써있긴 하지만 직접 만드는 곳에서 샀나보다하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그 친구 엄마를 만나 물어보니 정말로 자기가 만들었다고..
전공이 그런 쪽이었나봐요.
그 순간 그 친구 엄마가 굉장히 멋져보이더라구요.
아이도 셋이나 있는데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천은 인터넷으로 주문한대요.
천이 오면 직접 만드나봐요..
그 다음부터 그 친구 엄마를 볼때마다 자세히 보니 만들어 입는 옷들이 많더라구요.
간단한 원피스부터 해서..(사실 원피스가 간단한지는 모르겠으나 천이 하나만 드니..^^;;;)
아이들 옷도 직접 만들어 입히고 정말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옷이잖아요.
정말 부럽더라구요..
음.. 제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저는 책을 열심히 읽어주기로...^^;;;
뭐 어느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안 읽어주겠냐만은 저는 더 열심히 많이 재미있게 읽어주는 걸로..ㅎ
자신만의 특별하고 멋진 옷이 생긴다는 건 정말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것일거에요.
이 책에서는 할아버지의 손주사랑도 느껴질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의 지나온 시간을 통해서 옷의 유행과 변천사도 알아볼 수 있고 자신의 직업으로 다른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해주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어요.
재봉사 할아버지는 역시 옷을 만들 때 제일 멋지신거 같아요.^0^
이제는 손주덕에 바늘을 손에서 놓치 못하게 되었네요.ㅋㅋ
이 세상에 정말 많은 직업군이 존재하지만 자신의 직업을 평생 업이라 생각하며 제일 잘 할 수 있고 자신있는 그 일로 자신의 손주에게 선물할 수 있다면 얼마나 뿌듯하고 아름다운 삶일까요?
이 재봉사 할아버지에게 옷은 단순히 추위를 피해주고 더위를 막아주고 알몸을 드러내지 않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일생을 모두 바쳐 만들어내는 자신이나 마찬가지일거에요.
저는.. 그런 특별한 재주는 없으니 책을 열심히 읽어주는 걸로요.ㅎㅎ
이런 마음 따뜻하고 멋진 책을 저는 추천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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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 글/그림 아이린 룩스바커 옷에 관한 책이에요, 주인공은 재봉사 프랭크 할아버지구요 과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은 어떤 옷일지, 어떤 모습일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아야겠어요. ^^
수십년동안 옷을 만들어온 프랭크 할아버지, 오늘은 아주 특별한 옷을 주문받았어요.
할아버지가 주문받은 특별한 옷을 만드는 과정속에 아저씨가 아주 오래전부터 만들었던 옷들, 그 시대를 나타내는 옷들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었어요 1940년대 군복, 1950년대에 양복부터 80년도 화려한 무대의상까지. 시대별 멋진 의상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좋은 원단으로 예쁘고 튼튼하게, 열심히 만든 특별한 옷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손주에게 선물하는 옷이었답니다. 사랑이 가득 담겨있으니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특별한 옷 맞죠? ^^ +++ 프랭크 할아버지의 삶과 함께 옷의 역사를 볼 수 있었네요. 그리고 할아버지의 손주를 향한 사랑이 너무나 따뜻했답니다 :) 저도 사랑하는 딸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주고 싶은데 그게 무엇이 될지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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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어떤 의미일까요?? 더위나 추위를 막아주기도 하고, 신분이나 소속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각 사람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죠. 큰아이는 옷을 꺼내주는 대로 입는 편인데, 둘째는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이 명확할 때가 많아요...^^ 옷을 통해서도 아이들의 관심사와 성격을 엿볼 수 있기도 하네요.
프랭크 할아버지는 재봉사였습니다. 수십년동안 옷을 다루신 할아버지...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자로 재로, 자르고, 수톻고, 꿰매고, 깁고 다림질하셨다고 해요. 여러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 특별한 옷들을 만든 프랭크 할아버지... 다른 옷들보다 더 특별하고 아주 대단한 옷을 주문받으셨어요. 과연... 어떤 옷일까요?? 할아버지가 어떤 옷을 만드실까...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빨리 넘기도 싶은데... 책장에 호기심을 끄는 그림들이 가득해서 쉽게 책장을 넘길 수가 없네요.
자를 들고 재고 있는 양복들...^^ 멋쟁이 신사들의 사진과 칫수가 적힌 옷본들에 시선이 갑니다~!! 옷을 만들고 있는 할어버지 모습이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할아버지로... 시간이 흐르고 있어요. 60년 전, 50년 전, 40년 전...
할아버지는 30년 전에는 무대의상들을 만드셨나봐요. 그 때 만들었던 화려한 무대의상보다... 더 눈부신 옷을 만드실 거예요. 25년 전에는 편안한 청바지를... 15년 전에는 하늘하늘한 발레복들을...
오늘 프랭크 할아버지가 고른 천은 벨벳보다 부드럽고, 비단처럼 가볍고, 데님보다 튼튼하고, 최고급 펠트처럼 따스하고도 포근했답니다. 디자인은 깔끔하면서 멋스러웠어요. 천 번 하고도 한 번은 더 빨아 입어도 될 만큼 튼튼했고요. 한마디로, 오늘 프랭크 할아버지가 만든 옷은 완벽했답니다. 할아버지가 어떤 옷을 만들고 계신건지... 정말 궁금해요...^^* 옷을 만들고 있는 할아버지의 표정이 정말 진지하면서도 즐거워보여요~!!
어머... 할아버지께서 만드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은... 손자를 위한 옷이었네요...^^* 정말 따스한 느낌이 가득 담긴 장면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재봉사 할아버지의 발걸음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옷을 만드는 설레임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런데요... 이 장면이 마지막은 아니예요... 한 장을 넘기고... 또 한장을 넘겨서 만나게 되는 장면에 사랑스런 느낌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이 책은 작가가 어린 시절 양복점에서 일하셨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쓴 책이라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정말 가슴 따뜻한 이야기라서 주변의 아이들, 부모님과 함께 읽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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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은 뭘까요? 다른 사람들 눈에는 하찮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본인 스스로가 만족하고 그 일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다면 그것보다 더 큰 선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유달리 꼼지락거리며 뭔가를 만들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여덟살 딸아이. 덕분에 새로 집에온 인형들은 늘 새로운 옷을 선물 받는답니다. 작아서 못 신는 양말, 구멍난 양말, 작아서 입지 못하는 바지등등 천 조각은 언제나 딸아이의 몫. 훌륭한 솜씨는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의 눈에는 최고의 옷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뭔가에 집중하고 하는 시간만큼은 딸아이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하기에 그이상의 큰 선물은 없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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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단순 옷을 만드는게 우선이였겠지만 시간이 지남으로써, 세월이 지남으로써 옷을 만드는것과 동시에 할아버지의 진정한 마음을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의 손에서 탄생한 마지막 가장 멋진 선물의 주인공은 멋진 꼬마 왕자님. 어쩌면 그동안 할아버지의 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의 아들에 아들..손자에 손자...까지 되물림 된게 아닐까라는 짧은 우스게 생각을 해봅니다.
딸아이와 함께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재봉사, 재봉틀...참 정겨운 이름 아닌가요? 뭔가가 잘 되지 않을때는 기름 칠을 하고 딸각딸각 발을 밟아가며 돌아가는 재봉틀의 모습이 정겨운 시골 풍경을 그려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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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 아동 - 8세 *********************************** 옷을 만드는 일은 참 멋진 일임에 틀림없어요~ 아이들은 옷만드는 일 하면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가 최첨단 유형을 접목시킨 특별한 옷만을 생각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여기 정말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옷 만을 만든 특별한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아이들은 책의 내용을 즐기면서 색다른 울림과 감동, 위트가 있는 이야기에 금새 빠져들거예요! 이 책은 유아 창작으로 분류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등 주변의 어른들과도 같이 읽으면 향수를 느끼고, 추억을 되새기는 그런 이야기라 잔잔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재봉사 프랭크 할아버지의 인생이야기로 풀어낸 멋진 옷만들기 이야기로 만나본 잔잔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봐요! 집에 있는 낡은,,, 오래된 재봉틀이 마치 이 책의 그림속 할아버지의 오래된 재봉틀과 닮아 있는듯 해 아이가 참 신기해 하더라구요~ 책과 같이 찍어보며 이 재봉틀이 어떤 마법을 부려주는지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아주 어릴때부터 수십년간 다양한 사람들이 요구하는 저마다의 옷을 만들어오면서 그 어떤 옷 하나도 특별하지 않는 옷은 없었을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 " 을 만들었다니 과연 어떤 옷일까 호기심이 생기고, 궁금해 지는건 당연하네요~ 어느날 특별한 주문을 받아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프랭크 할아버지는 정말 최고의 옷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이 흥미 진진하게 그려집니다. 정말 어떤 옷이 탄생하는데 이렇게 뜸을 들이는 걸까용? 아이들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고, 어떤 옷이 짜잔~ 하고 나와줄지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는 시간이예요!! 마침내 프랭크 할아버지는 자신이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그 옷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더이상 옷만드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결심도 해요~~~ 하지만 그 옷의 주인공이 문제네요~ 옷의 주인공의 성화에 못이겨서 일까요~ 멋지고 완벽한 세상에서 딱 하나뿐 인 옷이 탄생하는 건 이제 더이상 프랭크 할아버지 혼자만의 몫이 아닌것 같아요~ 그 어떤 옷을 입어도 예쁘고, 멋진 우리 아이들이예요! 하지만 특별한 옷!! 프랭크 할아버지만이 만들어 내는 그런 최고의 옷~ 그런 옷을 입어야 우리는 행복해 져요~ 매일 매일 생각나는 옷이 다르고, 입고 싶은 옷이 달라도 전혀 걱정없어요!! 할아버지의 재봉틀과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만 있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은 매일 매일 만들어 질테니까요~ 마법사 같은 옷 전문가 프랭크 할아버지의 인생은 여전히 바쁘고, 정신없고, 즐겁기만 하네요!! 나만의 개성, 나만의 장점, 나만의 직업이 갖는 다양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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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생을 재봉사로 멋진 옷을 만들어 오던 프랭크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재봉사로 수없이 다양한 옷을 만들어 오던 할아버지가 만든 가장 멋진 옷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어요. 재봉사였던 할아버지는 수십 년 동안 옷을 다루었어요. 할아버지는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옷을 다루었는데 그 후로 재봉사로 살아왔어요.
할아버지가 재봉사로 지내며 만든 옷은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더 특별하고 대단한 옷을 오늘 주문을 받았어요. 할아버지는 이 특별한 옷을 만들 생각에 신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어요. 어떤 옷을 만들어 낼 것인지 생각하는 프랭크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오늘 만들 옷은 그동안 만들었던 옷보다 더 특별해야 했습니다.
60년 전에 고쳤던 군복보다도 더, 50년 전에 만들었던 양복들보다도 더 멋있어야 했고, 40년쯤 전에 만들었던 치마나 드레스보다도 더 놀기 좋아하는 옷이어야 했죠. 30년 전에 만들었던 무대의상들보다 더 화려하고, 25년 전에 만들었던 청바지들보다 더 편안하며 15년 전에 만든 발레복보다도 더 특별한 옷을 만들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만들었던 옷보다도 더 특별한 이 옷을 만들고 나서 더 이상 옷을 만들고 싶지 않아졌어요. 평생을 재봉사로 지내왔던 할아버지가 더 이상 옷을 만들고 싶지 않았던 거예요. 하지만 이 이유에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만들었던 옷은 할아버지가 손자를 위해 만든 옷이었어요. 더 이상 옷을 만들고 싶지 않았던 할아버지, 하지만 손자가 좋아하는 옷들을 만들기 위해 다시 재봉틀을 잡습니다. 할아버지가 그동안 재봉사로 지내온 이야기와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멋진 옷을 만들어주는 이야기가 감동을 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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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
아이린 룩스바커 글.그림
신소희 옮김
북스토리아이
어린이집 등원전,
아침먹이고 씻기고 옷입고
요즘 한창 본인의 취향에 맞게 입고 싶다고 고집을 많이 부려요
왠만한건 다 수용해 주려 노력하고요
완성된 옷만 만나다 이 옷은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물론 요즘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지만)
어떤 과정을 걸쳤는지
아이와 함께 나눠보고 싶었어요
![]() 미싱에서 드르륵~ 소리가 날것같아요
가위도 보이고.. 귀여운 생귀가 실타래를 가지고 있네요
![]() ![]() 책은 할아버지가 60년전, 50년전 40년전 30년전 20년전에
만들었던 옷을 알려줘요
자연스럽게 옷의 유행과 쓰임에 대해 익히게 되었어요
꼼꼼하게 바늘질 하는 모습에 한땀한땀 아이와 관찰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습니다.
![]() ![]() 이젠 나이가 들어 더이상 만들수 있는 옷이 없다고 생각한 할아버지는
문을 닫기로 결심하죠,
![]() ![]() 마지막 만든 손자의 옷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전달하는 모습이예요
기쁨에 찬 아이에 모습에 감동이 느껴집니다.
옷을 만드는 과정뿐 아니라 할아버지의 손자사랑까지 느껴지는 그림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옷의 소중함 또한 같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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