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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속의 베스트셀러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여전히 좋네요 E북으로 전권 소장할 계획이에요 이상균님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인것 같습니다 읽을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넘넘 잘생긴(!) 그리고 예쁜(!) 퀴트린과 아아젠 그리고 섬세한 배경묘사와 숨막히는 전투씬까지 완벽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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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얀 로냐프강 02 (개정판)을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 이 작품을 보기 전엔 드래곤 라자같은 다른 판타지 소설을 한참 읽을 때였는데. 이 작품을 읽으니 꼭 순정만화 한편을 보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었다. 하지만 스토리에 몰입하게 되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이런 장르도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좋아하는 작품 들 중 하나로 꼽히게 된 작품이다. 1부 후에 2부가 나와서 너무 좋았고, 그 이후의 이야기들도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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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는 제법된 소설이지만 그래도 고전은 아닌데, 가격이 상당히 착한 것 같다. 전집으로 구매를 해도 요즘 나오는 신간들 3권 가격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다.
예전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라 지금은 소장용으로 시리즈를 하나 둘씩 사모으는 중인데, 전체를 다 구매하게 되면 날잡아서 쭉 읽어야 겠다.
내가 기사들이 나오는 중세 배경의 환타지 소설을 좋아하게 된 것도 하얀 로냐프강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한다.
엔딩이 너무 슬펐었는데, 지금 읽어도 처음 읽을 때처럼 가슴이 아플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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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균의 하얀 로냐프강 2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원작이 워낙에 흥미로운 스토리의 내용이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간다. 이 작품은 정말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한다.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서적판이 절판상태이지만 나중에 다시 꼭 양장으로 재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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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균의 하얀 로냐프강 2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원작이 워낙에 흥미로운 스토리의 내용이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간다. 이 작품은 정말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한다.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서적판이 절판상태이지만 나중에 다시 꼭 양장으로 재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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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의 필독서라는 추천을 받고 구매한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반 진입장벽이 조금 높은 편이네요..ㅇㅅㅇ
(제가 지금까지 각잡고 읽은 정통 판타지 소설은 이영도 작가님 소설이 유일하다보니...)
남성향 소설 특유의 거친 문체가 잘 읽히지 않아서 초반에는 몇번씩 읽덮했습니다.
그래도 90년대 정통 판타지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할 수 있는 소설 같습니다.
장편이라 한번에 다 읽긴 힘들 것 같고 소단원별로 조금씩 나눠 읽어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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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으로 나오면서 예전과 다른 부분이 있어 새로워요.
기사로써 퀴트린의 고민과 공주의 카발리에로로 주위 사람들과 공주 본인이 거의 확정하고 있는 상황 퀴트린도 당연히 그러리라 생각하지만 마음 속 어딘가에서 이상하게 여기고 있는 부분을 기사대장의 명으로 휴식을 취하며 아아젠과 여행하면서 점점 깨닫게 돼요.
아아젠도 음유시인으로 지내오다 퀴트린을 만나 여행하면서 점점 무언가에 욕심을 내는 과정이 짠하기도 하고 끝이 마냥 행복하진 않아서 안타깝고 그래요 ㅠㅠ
읽을 때마다 마냥 가상소설이 아니라 옛날 기사들이 있던 그런 시대라 상상하며 읽는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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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 나왔던 장면이 드디어 나왔는데.. 음... 잘 모르겠다. 그놈의 평민타령... 그렇게 대놓고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묘사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운 일이다. 퀴트린이 아아젠을 마음에 담는 과정도 굉장히 얄팍하다. 그냥 그렇게 되는 거라서 그렇게 됐다.. 정도의 건조한 감상만을 받았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는 걸 알 만한 묘사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퀴트린이 아아젠을 '좋아함' 정도는 알겠는데, 이제까지 일궈온 인생 전부를 내던질 만한 '사랑'이라는 느낌은 못 받았거든. 그렇다 보니 감동적이어야 할 장면이 굉장히 밍숭밍숭해보인다. 카발리에로 신청하는 장면 그냥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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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판타지 소설중에 정말로 유명했던 소설인데 이렇게 개정판으로 나와줘서 정말 다행인 이상윤작가의 '
'입니다..... 1부에서는 엄격한 신분제도 그리고 기사도를 보여주는 국가들과 기사들이 나옵니다. 그러던중에 최고의 기사이자 자신의 기사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사인 퀴트린은 신분이 매우 낮은 음유시인을 점점 사랑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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