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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만화가 쿠보 타이토 글/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 (서울문화사) 발행, 가격 4,500원의 블리치 6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블리치의 마지막 에피소드이자 전체 에피소드가 끝을 향해 달려 가는 게 체감이 되는 시기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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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권에서 이치고와 오리히메, 야스토라, 요루이치, 간쥬가 우라하라의 도움으로 영왕궁으로 출발한 사이에 영왕궁에 먼저 도착한 유하바하 일행은 텐지로를 지나치고 센쥬마루에게 왔는데 센쥬마루의 신병들이 와이졸을 공격했지만 맞지 않았다. 센쥬마루가 직접 바느질 능력으로 와이졸을 처치하자 유하바하는 친위대인 슈테른릿터들을 불러내 0번대와 맞붙는다. 슈테른릿터 M인 제라드와 X인 릴제, C인 페르니다, D인 아스킨이 센쥬마루를 공격해 죽인 줄 알았는데 0번대가 가짜 영왕궁으로 지금까지 끌어들인 것이었다. 0번대 5명 전원이 모였지만 오에츠가 슈테른릿터 4명을 상대하는데 텐지로의 도움으로 오에츠가 4명을 전부 처치한다. 이어서 유하바하를 공격하려는데 유하바하는 아우스발렌으로 퀸시들의 힘을 빼앗은 후 다시 힘을 재분배해 친위대들을 부활시킨다. 릴제에 의해 오에츠와 키리오, 텐지로, 센쥬마루가 죽고 유하바하는 진짜 영왕궁으로 간다. 정령정에서는 우라하라가 소집할 수 있는 대장들을 모두 모이게 하고는 영왕궁으로 들어가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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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68권 리뷰 입니다 이번권도 역시 전투씬이 많습니다 그치만 중요한건 아주 후반에 아이젠이 등장한다는거죠! 간지 미쳤습니다 아이젠이 소사를 어떻게 도와줄지 아주 궁금해지네요 여기까지 블리치 68권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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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치 68권에서는 이치고와 동료들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각 캐릭터의 능력과 전략이 다채롭게 표현됩니다. 적의 압박과 긴장감이 계속되며 스토리에 몰입하게 만들고, 앞으로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블리치 68권까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천년혈전 편은 악평이 꽤 많았기에 우려했지만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앞에서 풀리지 않은 대형 떡밥들이 풀려서 그런지 오히려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작화는 여전히 좋습니다. |
| 블리치 68권을 읽었습니다. 치열해지는 전장 속 1부 최종보스였던 아이젠이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정령정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새로운 총대장 슌스이의 독단으로 무간에서 나온 아이젠은 이치고와의 최종전을 제외하고서는 항상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줬던 최종보스답게 여전히 여유로운 모습으로 적을 압살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우키타케 대장은 활약하는 것도 얼마 못봤는데 이렇게 가버리다니 아쉽습니다. 대장들을 너무 허무하게 보내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만든 캐릭터인데 작가는 애정이 없는 걸까요. 아이젠이 나와도 뭔가 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
| 블리치 68권 리뷰입니다. 역시 아이젠은 어마어마 하군요 무간에 갇혀서 아무것도 못했을 텐데 힘은 더 강해지고 역시 대장급들이 하지 못하는걸 쉽게 하는데요..,. 이치고는 아이젠을 어떻게 이긴건지 허어 . 그리고 유아바하는 어떻게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