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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빵빵 터지네요. 선물 받은 책인데 제목 센스가 너무 웃겨요. 디자인적으로도 예쁘고 가볍게 한편씩 읽으면서 일상 속에서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하상욱 작가님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조만간 다른 책들도구매해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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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싶다해서 사본건데~ 이쁜책이 도착했어요~ 첫페이지부터 웃음이나서 재치있는 작가구나~싶더라구요~ 아이가 방에 갖다놨는데 빨간색이 눈에도 확튀네요^^ 15만 독자의 마음을 설레게 한 하상욱의 『시 읽는 밤, 시 밤』 ‘니 생각 에디션’ 출시 시팔이 하상욱의 사랑시를 모아놓은 단 한 권의 책, 『시 밤』! 15만 명이 넘는 이들에게 사랑받은 이 책이, 하트가 담긴 표지로 다시 태어나 ‘니 생각 에디션’으로 한정 출간되었다. 빨간 양장 표지에 그 사람의 마음속에 콕 박히고 싶은 듯 하트를 뚫어 독특한 장정의 표지로 재탄생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런 표지처럼 오랜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재치 넘치면서도 조금은 진지한 하상욱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이 책에서는 하상욱 시인만이 쓸 수 있는 144편의 사랑시를 담았다. 여기에 감성 가득한 사진들과 캘리그라피를 함께 실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52건) 리뷰 총점8.2 혜택 및 유의사항? 시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빨**마 | 2020.09.08 | 추천1 | 댓글1 시를 읽는 밤은 분명 맞는데... 하상국 작가의 재치를 생각하면 어째 한가지 더... 의 의미가 떠오르긴 한다.. ㅋㅋ좀 강하게 발음하면?? ㅋ암튼 여러가지 의미로다 재치있게 다가오는 제목.하상욱 작가의 책은 <서울시> 를 처음 접했었고, 후에 아르테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본 적이 있다.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아주 짧은 한 줄의 글에서 어찌 이리도 재치 있는 글들을 써 내는; 리뷰제목 구매 당신의 시 밤에 하상욱이 찾아온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수*니 | 2020.06.06 | 추천0 | 댓글0 15만명이 넘는 이들에게 사랑받은 이 책이 하트가 담긴 표지로 다시 태어나 니 생각 에디션으로 한정 출간되었다 빨간 양장 표지에 그 사람의 마음속에 콕 박히고 싶은 듯 하트를 뚫어 독특한 장정의 표지로 재탄생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런 표지처럼 오랜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재치 넘치면서도 조금은 진지한 하상; 리뷰제목 구매 Awesome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e*********n | 2020.05.25 | 추천0 | 댓글0 원래부터 있었던 말들처럼 전혀 어색하거나 작위적이지 않아서 술술 잘 읽은 책입니다. 가끔 뼈때리는 시들...최고입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읽었고 인스타도 팔로잉중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 기대하겠고 초심 잃지 않으시고 우리옆에서 작가생활 오래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가끔은 막말같지만 틀린말은 아니고, 위트넘치는 센스가 돋보이는 글들 진심 사랑합니다!!!; 리뷰제목 회원리뷰 전체보기 한줄평 (252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선물해줬는데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공감 0 윤*디 | 2020.11.25 구매 평점5점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공감 0 s*****e | 2020.09.01 구매 평점4점 시 읽으며 공감받은 나의 지난 밤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공감 0 s*****a | 2020.07.07 한줄평 전체보기 채널예스 관련기사 관련분류 새창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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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명이 넘는 이들에게 사랑받은 이 책이 하트가 담긴 표지로 다시 태어나 니 생각 에디션으로 한정 출간되었다 빨간 양장 표지에 그 사람의 마음속에 콕 박히고 싶은 듯 하트를 뚫어 독특한 장정의 표지로 재탄생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런 표지처럼 오랜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재치 넘치면서도 조금은 진지한 하상욱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이 책에서는 하상욱 시인만이 쓸 수 있는 144편의 사랑시를 담았다 여기에 감성 가득한 사진들과 캘리그라피를 함께 실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사랑에 빠진 우리 아릿한 이별의 그때 그리고 누구나 느꼈을 법한 감정들 하상욱 시인의 입을 통해 들려올때 이 말들은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읽다 보면 괜찮다고 다 잘 될거라고 말해주는 듯화다 그렇게 감정이 고조될 즈음 반전의 매력을 지닌 이 작가는 먼저 정신줄을 놓아 버리고 그 덕분에 우리는 왠지 모를 해방감과 웃음까지 얻는다 혹 지금 이 감정이 나만 느끼는 찌질한 감정은 아닐까 너무 소심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자꾸만 작아지는 나를 붙들어준다고 해야 할까 이 세상에 내 편 하나 생긴 기분에 든든하기까지 하다
짧지만 가슴을 치는 시들과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표현력 재치 넘치다 못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시들 짧은 시지만 여운이 길어 곱씹을수록 생각난다 한 번 보면 오 했다가 두 번 보면 생각하게 만들고 그러다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며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다 문득 떠올라 가슴 찡해진다 색다른 시선 잘난 척하지 않는 시인의 태도 덕분에 감동과 공감이 더욱 여실히 다가온다 나에게 이대로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말해주는 시인이라니 이 남자가 내 남자친구였으면 하는 마음은 결코 거짓이 아닐 것이다 지드래곤과 이적을 비롯 여러 유명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시인 하상욱의 사랑론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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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것은 그때일까 그대일까. 문장이 담긴 힘은 정말 위대하다. 이 작가가 쓴 한페이지의 한 문장은 그만큼 한 문장 한 문장을 강조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별의 슬픔을 감당하기 힘든 사람들, 이별의 슬픔을 책에 기대고 싶은 사람들, 사람이 아닌 다른 것으로부터 위안과 위로를 받고 싶다면 이 책만큼 깊이 공감해주고 마음을 어루만져줄 책이 또 있을 까 싶다. 나도 모르게 와... 하면서 탄성을 내뱉은 책... 한 마디 한마디가 다 맞다. 다 공감된다. 2편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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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인에게 선물을 하려 샀다, 그런데 지인이 좋다며 나도 읽어보란다. 한 시간동안 읽을거리이지만 음미하며 또 되세기며 보다보니 두 시간 걸린듯... 보내줘야 했기에 좋은 싯구는 캡쳐해 놓았다. 그러나 아무래도 구입을 해야할거같다. 또 주고싶은 사람이 생각난다. 지독히도 사랑을 못하는 사람에게 주고싶다.
왜 마음을 정리했을까 미움을 정리할것을..." 마음이 찡하다. 아름답다 표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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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있었던 말들처럼 전혀 어색하거나 작위적이지 않아서 술술 잘 읽은 책입니다. 가끔 뼈때리는 시들... 최고입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읽었고 인스타도 팔로잉중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 기대하겠고 초심 잃지 않으시고 우리옆에서 작가생활 오래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가끔은 막말같지만 틀린말은 아니고, 위트넘치는 센스가 돋보이는 글들 진심 사랑합니다!!! |
| 하상욱 작가님의 시 읽는 밤: 시 밤 리뷰입니다. 하상욱 시인님은 인터넷에서 제가 짧게 짧게 본 시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데요. 이 책은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구매를 했는데요. 지인이 너무 재밌게 읽고 책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말을 해 주어서 너무 뿌듯하고 그랬던 책 입니다. 저는 시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물까지 하고싶은 책 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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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밤(시밤)은 색다른 시선, 잘난 척하지 않는 시인의 태도 덕분에 감동과 공감이 더욱 여실히 다가온다. 나에게 이대로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말해주는 시인이라니, 이 남자가 내 남자친구였으면 하는 마음은 결코 거짓이 아닐 것이다. 지드래곤과 이적을 비롯, 여러 유명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시인 하상욱의 사랑론이 궁금하다면 시를 읽는 밤을 펼쳐보라. |